흙
1930년대 일제의 학정이 심하던 시대, 흙에서 태어나 흙과 더불어 살다 죽겠다는 허승은 윤참판의 덕택으로 서울로 올라와 대학에 다닌다. 그는 대학을 마치고 자신이 목표하던 대로 고향 산여울로 돌아가고자 하나, 윤참판의 권유로 일본에 가서 고등문관시험을 보고 우수한 성적으로 시험에 붙는다. 허승은 고향에 두고 온 애인 유순이 그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음에도 그녀를 버리고 윤참판의 딸 정선과 결혼한다. 정선은 남편이 판검사가 되어 성공하고 부자가 되기를 바라나 허승은 변호사가 되고 그녀의 기대를 만족시켜주지 못한다. 처음부터 고향으로 돌아가 농촌사업을 하고 싶었던 그는 유순을 사랑하는 한갑을 비롯해 고향사람 몇이 일제의 학정에 항의하다 감옥에 갇히자, 그들을 돕기 위해 고향으로 내려간다. 남편이 못마땅한 정선은 남편의 친구인 김갑진과 바람을 핀다. 한편 허승은 온힘을 다해 마을 사람들이 풀려날 수 있도록 돕는다. 고향에서 허승은 농촌사업이야말로 나라를 위하는 일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귀농할 것을 결심한다. 잠시 서울로 올라 온 허승은 정선의 외도를 알게 되고 그녀의 뜻 대로 하라는 편지를 남기고 고향으로 돌아간다. 상심한 정선은 비속에서 기찻길을 헤매며 자살을 시도하나, 이를 본 아버지 윤참판이 그녀를 구하고 대신 죽는다. 한쪽 다리를 잃은 정선은 그제야 남편의 뜻을 이해한다. 그녀는 허승을 사모해 같이 농촌사업을 하고 싶어하던 선희와 함께 허승이 있는 곳으로 찾아간다.
흙 관람 포인트
흙(1960)은(는) 드라마·로맨스 장르의 영화입니다. 공식 줄거리에서 확인되는 핵심 내용은 1930년대 일제의 학정이 심하던 시대, 흙에서 태어나 흙과 더불어 살다 죽겠다는 허승은 윤참판의 덕택으로 서울로 올라와 대학에 다닌다. 그는 대학을 마치고 자신이 목표하던 대로 고향 산여울로 돌아가고자 하나, 윤참판의 권유로 일본에 가서 고등문관시험을 보고 우수한 성적으로 시험에 붙는다. 허승은 고향에 두고 온 애인 유순이 그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음에도 그녀를 버리고 윤참판의 딸 정선과 결혼한다. 정선은 남편이 판검사가 되어 성공하고 부자가 되기를 바라나 허…입니다.
관람 전에 확인할 구성 정보로는 상영시간 약 100분, 현재 상태 Released가 확인됩니다. 길이와 시즌 규모를 미리 살펴보면 한 번에 감상할 작품인지, 여러 차례 나누어 볼 작품인지 계획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연출·제작에는 권영순이(가) 참여했습니다. 주요 출연진으로는 김진규, 문정숙, 조미령, 박암, 이빈화, 김승호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어, 익숙한 배우나 제작진을 기준으로 작품을 선택하는 이용자에게 참고가 됩니다. 출연진 링크와 관련 작품 영역을 함께 이용하면 같은 배우·감독의 다른 작품이나 비슷한 소재의 콘텐츠로 이어서 탐색할 수 있습니다.
등록된 핵심 소재는 marriage, japanese occupation, farming, rural입니다. 드라마, 로맨스 요소가 함께 분류되어 있으므로, 선호 장르와 소재가 맞는지 확인하는 관람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문단은 외부 리뷰를 복제한 평가가 아니라 공개된 작품 정보와 키워드를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안내이며, 실제 감상에 따라 분위기와 만족도는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현재 공개 평점은 10점 만점에 6.5점이며 2명이 평가에 참여했습니다. 평점은 시간이 지나면서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절대적인 판단보다는 참고 지표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고편, 이미지, 시즌·회차 정보가 제공되는 경우 줄거리와 함께 비교하면 스포일러를 줄이면서 작품의 분위기와 분량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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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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