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틀러 대학교의 슈퍼스타, 트립.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던 마스코트가 은퇴할 예정이다. 잉글리시 불도그는 나이가 들었고, 그의 관리자는 수술을 앞둔 상황. 지금이 내려놓을 적기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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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비행사든, 재향 군인이든, 신부든, 하는 일은 달라도 모두 같은 마음이다. 그들은 개를 사랑하고, 개는 그들을 사랑한다. 서로에게 생명선이나 다름없는, 언제나 함께하고 싶은 친구!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친구들이 돌아온다! 인간과 개 사이의 강한 유대감을 살펴보는 《개와 함께》. 친밀하고도 마음 따뜻해지는 새로운 에피소드 네 편으로 돌아온다. 우주 비행사와 신부, 파병 군인, 그리고 대학의 전설적인 마스코트 관리자의 이야기에서, 《개와 함께》는 이 아름다운 동물들이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서 같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들은 그저 애완동물이 아니라, 바로 가족이라는 것을.

버틀러 대학교의 슈퍼스타, 트립.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던 마스코트가 은퇴할 예정이다. 잉글리시 불도그는 나이가 들었고, 그의 관리자는 수술을 앞둔 상황. 지금이 내려놓을 적기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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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우주 비행사가 높은 산에 도전한다. 컬럼비아호 사고로 세상을 떠난 동료 승무원들을 추모하기 위해. 혼자라면 더 힘겹고 슬펐을 여정. 두 마리의 로디지안 리지백이 그 길에 동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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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에서 만난 떠돌이 개와 언젠가는 헤어져야 한다. 계속 함께 있을 수는 없을까? 이라크에서 미국으로, 개를 입양하려는 파병 군인. 기나긴 비행과 낯선 환경, 감당해야 할 대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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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잃은 개들이 거리에 넘친다.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된다. 그들에게 집을 찾아주려는 브라질 신부. 하지만 혼자서는 어렵다. 지역 사회의 도움으로, 동물들이 구조되고 그들의 가족이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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