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 끝에 밥이 온다 대망의 첫 출발! "먹거리 천국 제주도에서 먹을 음식은? OOO입니다." 고작 이거 먹으려고 이 고생을 한다고?! 한라산에서 일어나는 기상천외한 사건들과 이를 이겨내야만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다! 동갑내기 82개띠즈는 과연 밥을 먹을 수 있을까? '生고생' 리얼 버라이어티 고생 끝에 밥이 온다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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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끝에 밥이 온다 시즌 1
음식의 진정한 가치와 맛을 느끼고자 생고생을 자처하는 본격 하드코어 고진감래 리얼 버라이어티
시즌 1 전체 회차
32편고생 밥을 먹기 위해 출발한 다음 고생지 목포! 넓은 바다와 아름다운 풍경에 신이 난 멤버들! 하지만 목포에 도착한 멤버들 앞에 놓여진 '고생'에 경악을 금치 못하는데..! "이 프로그램은 잡아서 먹는 프로그램이 아닌데..." 도대체 멤버들 앞에 무슨 일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차원이 다른 고생길이 펼쳐진다! 다음 고생은? "부온 죠르노~" 이탈리아어를 배워서 이탈리아 식당에서 이탈리아어로만 주문해서 밥 먹기! "오빠 나 왔어~!" 이번에는 고생 밥을 먹기 위해 찾아온 친한 친구들과 함께 하는 고생! 근데 황제성은 표정이 좋지않다..? 도대체 누가 온걸까? 고끝밥 멤버들은 과연 하루만에 이탈리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고생밥을 먹기 위한 이번 고생은? 연어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 알을 품고 산란지까지 강을 거슬러 올라가기! "잠깐만 근데 우린 연어가 아니잖아?" 웃음을 주는 명쾌한 답이 돌아온다. "하지만 알을 품고 산란지까지 가셔야지 밥을 먹을 수 있습니다." 더 뻔뻔해진 제작진들과 더 FUN FUN해진 멤버들! 그리고 이들을 응원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이번 미션은 사인방 지인들 집에 가서 밥 훔치기! 근데 요즘도 밥 달라고 생떼를 쓰는게 과연 가능할까?! "우리 누구 집 가지?" 진정한 고생밥, 남의 집에서 끼니를 떼우기 위해 갑작스런 지인 섭외부터 집 방문까지! "세호야 재석이 형한테 한 번 전화해봐!" 설마 이번 기회에 유느님 방문!? 섭외 전화부터 벌써부터 두근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서울의 한 장소에서 게임이 시작된다. 참가자는 6명, 참가자 전원은 12시간 모든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을 유지하면 푸짐한 소고기를 마음껏 먹을 수 있다! 공복 상태를 무너뜨리기 위한 제작진들의 유혹과 그에 휘둘리는 멤버들! 결국 누군가 배고픔에 무릎을 꿇고 마는데! "도대체 음식 먹은 사람 누구야?" 멤버의 배신과 이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먹니게임 두 번째 이야기! 군만두와 탕수육을 먹었던 빌런들로 인해 소고기를 먹지 못할 위기의 상황에 놓인 참가자들! 장시간 공복으로 인해 지쳐가고 제작진의 유혹은 더 강력해진다! 똑똑똑 배달 음식이 도착한다. "뭐야 누가 시킨거야?" "남은 소고기 부위는 OO개 부위입니다" 공복을 참지 못해 먹으려는 자와 이를 밝혀 내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우리는 개그맨 잡는 개그맨이다 고생밥 버전 D.P! 추억 속으로 사라진 개그맨 '그'를 찾아 '고생밥 D.P'가 나선다. 이번에는 멤버들을 도와주러 온 진짜 D.P 출신 개그맨도 함께 고생한다! "도대체 어디에 있는 거야" 도망친 개그맨을 찾기 위해 고생하는 멤버들! "좋은 소식 가져왔어" 결정적인 단서 발견!? 고생밥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고생 끝에 밥이 온다 이번 고생은? "네, 이번 미션은 장충동의 명물인 왕족발을 더 맛있게 먹기 위해서 왕발 찾기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번에는 왕발을 찾아 떠나는 고생밥 멤버들! "혹시 발 사이즈가 어떻게 되세요?" 왕좌에 앉힐 왕발을 찾기 위해 장충동 일대를 수색하는데...! 과연 승자가 되는 팀은 누가 될 것인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고생 끝에 밥이 온다 이번 고생은? "오늘은 여러분들의 어머니 중의 한 분을 보쌈!!)해 왔습니다!" 오늘의 미션을 듣고 멤버들은 입을 다물지 못하는데... 과연 고생밥을 찾아 온 멤버의 어머니는 누구!? "엄마 나 귀엽죠?" 어머니에게 애교 부리는 멤버들과 멤버들이 귀엽기만 한 어머니와 함께하는 김장 미션! "세윤아 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고생 밥을 먹기위한 이번 고생은 과연? "너무 추억이 새록새록이다" 오프닝부터 멤버들을 놓고 레벨테스트가 진행되는데...? 오늘의 고생이 뭐길래! 오늘의 미션은 고등학생이 되어서 수능 시험을 보는것이다. "에이. 준석이 형 이거 아니잖아.." 나이 40살에 수능을 보게 된 멤버들! "이게 뭐야?" 전혀 알 수 없는 기호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조세호가 최지우와의 깜짝 전화연결을 성사시켜 문세윤 황제성 강재준을 환호하게 했다. "연장 제작이 확정 되었습니다!" 시즌 연장에 기뻐하는 멤버들! 그래서 오늘의 미션은? "OOO입니다!" "에이~그거야 쉽지 우리 유명 개그맨 4명이 모였는데!" 82개띠즈들이 처음으로 자신 있어하는 미션!? "고생 끝에 밥이 온다 아세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본격 하드코어 고진감래 리얼 버라이어티 ‘고생 끝에 밥이 온다’가 시즌 연장 첫 회로 돌아왔다. '82 개띠즈’의 특별 게스트로 유병재가 등장했고, 문세윤 조세호 황제성 강재준은 더욱 큰 함성과 화려한 리액션으로 그를 환영했다. 항상 고생 후 먹방을 했던 ‘고끝밥’이지만, 제작진은 “게스트도 오셨으니 오늘은 밥부터 먹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문세윤 조세호 황제성 강재준이 ‘굶기’를 피하기 위해 처절한 사투를 벌인다. ’82 개띠즈’가 유도학과 출신인 강재준의 모교를 찾아간다. 이곳에서 제작진은 “초, 중등부 씨름부와 대결한다. 이기면 고기뷔페, 지면 씨름부를 위해 고기 굽기를 하면 된다”라며 이 날의 미션을 공개했다. 이에 황제성은 “그거 안돼...유일하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황제성이 좀비떼에게 습격을 당한다. 문세윤 조세호 황제성 강재준이 ‘연기지옥’에서 좀비가 되는 법을 배운다. ‘연기지옥’의 사신은 “좀비는 시체가 살아난 것이다. 죽었다가 살아난다는 포인트가 있다”며 원포인트 레슨에 나섰다. 이에 황제성은 리얼한 표정연기를 선보여 사신을 만족하게 했다. 이어 사신은 “사람을 공격해야 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여러분들과 추억여행을 떠날 게스트들을 모시겠습니다!" 역대급 게스트 라인업! MZ세대의 여왕부터 카페 운영하는 그 오빠, 시멘트 형까지! 황금빛 게스트들과 함께할 미션은 과연!? OOO을 맛있게 먹기 위해 옛날예능 체험을 하겠습니다 "재밌겠다!" 한껏 신이 난 멤버들! 옛날 예능하면 빼놓을 수 없는 댄스 신고식부터 예측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82 개띠즈’가 이은지 김해준 이수지 유민상과 함께하는 ‘옛날 예능 체험하기’ 2탄, 그때 그 시절의 예능 체험으로 새해 첫 웃음 사냥에 나선다. ‘심야의 쿵쿵따’ 게임을 이어가던 중 김해준이 실수를 하자, 쿵쿵따의 긴장감을 바짝 올렸던 ‘벌칙단’이 등장해 이은지와 이수지 등 게스트들에게도 가차없이 공격을 가했다. 이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모델 체험에 나선 문세윤 조세호 황제성 강재준, 파격노출에 대폭소! 그들의 미션을 도와줄 모델 아이린이 왔다! 그런데 "모델들도 다 이렇게 하는 걸까?" 그녀와 함께하는 모델 수업이 좀 요상하다! 멘토 아이린이 “의상 빨리 환복하기 체험을 할 것이다. 제한시간은 20초다”라며 모델이 되기 위한 수업을 진행했다. 아이린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82 개띠즈’는 영하를 찍은 기상 상황에도 불구하고 여름 캠프에 나선다. '여름 캠프 이용 수칙’은 ‘과도한 개그 욕심 금지’였다. 하와이안 셔츠를 입은 황제성은 여름이 돌아온 듯 계곡에서 몸개그를 펼쳤고 친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어진 장면에서 황제성은 고통속에 덜덜 떨고 누워있어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궁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미대 오빠' 세호와 재준의 그림 실력은 과연?! 이번 미션은 고전소설 속 주인공으로 변신한 멤버들이 친구 얼굴 그리기로 예술성을 펼친다. 흥부전의 제비 분장을 한 문세윤은 손 대신 날개를 얻어 붓을 잡기 어려운 상황이 되었고, 붓처럼 되어버린 문세윤의 날개에 황제성은 “진짜 붓같이 생겼다”라며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조세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82 개띠즈’가 자신들의 찐친들을 만나 애정을 과시했다. 이어 ‘찐친은 모든 것을 함께 한다’라는 코멘트가 등장했고, 황제성이 ‘제로투 댄스’를 추자 찐친 역시도 함께 엉덩이를 좌우로 흔들었다. 이어 문세윤, 조세호도 친구와 이구동성 호흡을 자랑하며 데칼코마니 같은 모습으로 우정을 과시했다. 하지만 강재준과 그의 친구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82 개띠즈’가 핫한 남자들이 되어 여심사냥에 나선다. 문세윤 조세호 황제성 강재준이 떡볶이를 먹기 위해 더욱 매콤하고 화끈해진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조세호가 눈물을 뚝뚝 흘리고, 문세윤은 파워를 과시한다. 또 강재준은 바지를 벗은 상태로 누군가와 함께하고 있어, 모두에게 비주얼 쇼크를 안겼다. 황제성 역시 지지 않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여심'을 사로잡기 위한 고생 미션에 나선다. 제작진은 “여심을 저격하는 롤 모델들을 벤치마킹하라”고 미션을 제시한다. 우선 ‘청량미’를 대표하는 꽃미남 박보검이 활짝 웃고 있는 사진이 주어졌고, 멤버들은 각도기와 줄자를 동원해 박보검의 표정을 ‘과학적 분석’하느라 애썼다. 후드 티셔츠만은 박보검과 비슷했던 문세윤은 박보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82 개띠즈'가 그때 그 시절 미니홈피의 추억과 감성에 젖어 들었다. 눈물감성, 이별감성, BGM감성 등을 표현하며 보는 이들의 손발을 오그라들게 만드는 감성들을 펼쳤다.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감성에 빠진 문세윤에 강재준은 폭소했고, 음악에 취해 춤을 추던 최성민이 황제성과 몸 싸움을 벌이며 감성 쟁취(?)에 열을 올리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82 개띠즈’가 '이동갈비' 쟁취를 위해 각양각색의 걸음걸이로 10km 이동에 나선다. 생각보다 쉬운 미션에 네 친구들은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끊임없이 터지는 웃음으로 행복해하며 걷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들의 행복을 방해하기 위해 ‘빌런 제작진’이 나타났고, ‘82 개띠즈’는 어떠한 마법에 걸린 듯 어딘가로 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KBL 레전드’ 전태풍이 감독으로 출격해 '고생 끝에 밥이 온다' 농구팀의 환호를 받았다. 대한민국 농구 역사에 빠질 수 없는 전태풍의 등장에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황제성은 "배우면 실력이 느냐"라며 물었고 전태풍은 "충분히 가능하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친다. 곧바로 전태풍의 농구 교실이 열렸고, “드리블 좀 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82 개띠즈와 제작진과의 진흙탕 매치!! '고생끝에 밥이온다' 대표로 강재준과 조세호가 출전했고, 문세윤은 “반칙허용이다”라며 슬쩍 룰을 추가했다. 강재준의 스타트로 경기가 시작됐고, 강재준과 제작진은 비슷한 속도로 달렸다. 반환점을 돌며 두 사람은 의도치 않은 포옹을 했다. 청춘 멜로처럼 애틋해 보이는 모습에 문세윤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이돌 데뷔를 앞둔 ’82 개띠즈’를 위해 찐 아이돌 크래비티가 원포인트 레슨을 실시한다. 문세윤 조세호 황제성 강재준이 현직 아이돌로부터 수업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크래비티의 멤버 원진은 “저희의 소중한 팬들과 함께하는 팬사인회 연습을 해보겠다”라며 수업 주제를 밝혔고, 태영은 “발 빠른 대처가 중요하다”며 중요 포인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형사가 된 문세윤 강재준, 그리고 탐정이 된 조세호 황제성이 절도 사건 해결에 나선다. 제작진이 “사건 현장을 수색하고 증거와 단서들을 모아 ‘82 개띠즈’의 소지품을 훔쳐간 범인을 검거하면 된다”라며 미션을 밝힌다. 미션을 위해 제작진은 직접 도둑질을 감행하고 ‘명탐정 코난’의 남도일 목소리로 인기만점인 유명 성우 강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82 개띠즈’ 문세윤&강재준과 조세호&황제성 팀으로 나뉘어 오리배 대결에 나섰다. 황제성은 “꼭 제작진은 누구를 찾거나 돌아다닐 때 다리의 힘을 다 빼놓는다”라며 오리배 대결에 담긴 ‘빌런 제작진’의 숨은 의도를 콕 짚어냈다. 조향을 맡은 조세호는 “우리가 분량은 좀 없더라도 이기자”라며 의욕에 불탔고, 황제성은 “승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격투기에 도전한 ‘82 개띠즈’가 터키 아이스크림으로 스피드 훈련에 나선다. 핸드 스피드 훈련을 위해 현란한 손놀림을 자랑하는 터키 아이스크림 아저씨가 등장하고 윤형빈은 “실제로 하는 훈련이다. 진지하게”라며 능청을 떨었다. 조세호가 아이스크림 잡기에 도전하지만 터키 아저씨는 “잡아야지? 못 잡겠지?”라며 놀리기 시작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꿈과 희망이 가득한 어린 시절로 돌아간 ‘82 개띠즈’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강재준은 벨을 누르고 도망가는 ‘벨튀’를 저지르고 시소를 타던 황제성은 “인생에서 제일 짜릿했던 경험 중 베스트 10 안에 든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동심에 빠져 행복해하는 이들에게 한 초등학생 무리가 등장했다. 한 어린이가 “어쩔티비~저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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