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마지막 남은 판자촌 백사마을... 그곳에 버려진 들개들을 구출하기 위해 강형욱이 떴다 / 성남시 위례동에 동돌,동글,동율,동뜰이 네마리의 고양이가 살고있다! 그중 동글이와 동율이가 살떨리는 동거를 하고있다! 매일매일 싸우고 있는 동글이와 동율이를 고쳐주기 위해 나응식수의사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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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부탁해 시즌 1
아직은 잘 알려지지 않은 반려묘의 다양한 문제 행동과 지금껏 알지 못했던 반려묘의 속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는 프로그램
시즌 1 전체 회차
24편지난주, 고양이를 부탁해 첫 방송! 대망의 주인공은 바로 바람 잘 날 없는 동거 중인 동글이와 동율이였는데... 문제묘 모두 내게로 오라! 나응식 반려묘 행동 전문 수의사가 동글이네 집을 찾았다! 나 수의사의 첫 번째 솔루션이 궁금하다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세 모녀의 사랑을 듬뿍 받는 4마리의 고양이 마냥 행복해 보이는 이 집에 문제가 있다는데! 춘향을 24시간 감시하는 담이 때문에 이불 밖은 위험해! 를 몸소 실천하고 있는 춘향! 이들이 한 지붕 두 공간을 쓰고 있는 사연은 과연 무엇일까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지난주 에서는 담이의 공격때문에 이불 속 독방신세로 지내는 춘향이가 그 주인공이었는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SOS를 요청한 보호자! 독방신세 춘향이를 구하기 위해 김명철 수의사가 떴다! 이불 밖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춘향. 김명철 수의사 등장만으로 달라졌다? 보호자와 제작진마저 깜짝 놀라게 한 춘향이의 모습!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역대급 까칠 대마왕이 나타났다! 고양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한 사무실, 여기에 가장 막내로 들어왔다는 주인공 솔솔이~ 하지만 회사 대표님마저 무릎꿇게 하는 사내 서열 1위라는데! 무려 4개월 가까이 집안에서 꼼짝도 않고 다가오는 모든 사람에게 심한 경계심을 드러내는 솔솔이. 과연 솔솔이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일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지난 주! 역대급 까칠함을 자랑하는 회사 막내 솔솔이와, 솔솔이를 돌보기 위한 직원들의 고군분투가 펼쳐졌는데~ 솔솔이를 위해 반려묘 행동 전문 수의사 나응식이 떴다! 어떤 상황에도 침착함을 잃지 않는 나 수의사의 특급 솔루션! 과연, 솔솔이는 변할 수 있을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펫 다이어리 최초! 원룸 촬영 진행!!! 그 대망의 주인공은 바로 사랑스러운 밤탄 남매단♥ 한 지붕 한 공간에 같이 살지만 둘의 성격은 완전히 상극? 엄격하고, 근엄하고, 진지한 탄이! 애교만점! 탄이만 바라보는 오빠 껌딱지 밤이! 원래는 밤이만큼 상큼한 성격의 소유자였던 탄이 하지만 밤이가 온 뒤 탄이가 달라졌다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반지하에서 조금 특별한 동거 중인 형제가 있다?! 세상 순둥한 베르, 그리고 모든 것들이 궁금증 투성이인 호기심 대장 루비와 함께하는 애정 넘치는 집사 라이프! 고양이와 함께라면 열 애인 부럽지 않다는 형제에게 어느 날 고민이 생겼다. 말썽 한 번 없었던 베르가 장난감은 물론이고 장판, 심지어 슬리퍼까지 먹어버린다는 것!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봄기운 완연한 4월~ 역대급 집착묘가 있다는 제보를 받고 한달음에 달려간 곳은 충청북도 청주! 그곳에서 만난 심상치않은 D라인의 뚜..뚱냥이!!! 이름처럼 쥐방울만 했던 과거가 있었다는데, 불과 몇 년만에 초고도비만묘가 되어버렸다고. 사료를 잘 먹지 않는데 살이 찐다는 어머님의 제보에 쥐방울의 일거수일투족을 관찰하기로 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역대급 비주얼의 고양이들이 나타났다! 부드러운 속살~ 쭈글쭈글한 주름의 소유묘! 바로 스핑크스 고양이 형제인데요~ 살 아니죠~ 탄탄한 근육과 주름이 매력적인 주름! 이 집의 귀염둥이를 담당하고 있는 코코! 다른 고양이들과는 달리 사이도 좋은 형제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 걸까요? 밤이 되고 보호자들이 자러 들어가면 어김없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이 키우는 집에 날선 신경전이 펼쳐진다. 캣타워에서 내려오지 못하는 아빠파 고양이 미호, 제트와 언제나 냥냥펀치 날릴 준비가 된 엄마파 고양이 봉자, 방이가 그 주인공! 미호, 제트가 바닥에 내려오는 순간 무차별적으로 공격하는 방이! 오도가도 못하는 신세가 된 아빠파 고양이들의 캣타워 수감 생활은 올해로 3년 째다. 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호기심 왕성, 친화력 갑 오브 갑! 애교만점 사랑둥이로 널리 알려진 아비시니안 최초 등장~ 개냥이도 이런 개냥이가 없다는 제보에 찾아간 곳에서 만난 진.짜.개.냥.이 한순간에 개냥이에서 사냥개로 돌변! 할머니는 물론 제작진까지 맞고 물리고 (ㅠ.ㅠ) 거기다, 가장 심하게 공격당하는 것은 다름아닌 보호자?! 개냥이와 사냥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이렇게 다정한 고양이와 집사는 처음이야~ 알콩달콩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는 오늘의 주인공 뱅갈 호야! 하지만 이 집에 숨겨진 반전! 물고! 뜯고! 맛보고! 공통점이라고는 찾아볼 수도 없는 물건에 집착하는 호야 덕분에 호야가 가는 곳에는 우당탕탕! 소리가 끊이지를 않는데.. 사고뭉치 호야를 말리기 위해 다가가면 으르렁~!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하루라도 외출을 하지 않으면 발바닥에 가시가 돋힌다는 고양이가 등장했다!! 이른 아침에 들리는 애절한 울음소리. 밖에 나가고 싶다고 우는 빤이가 그 주인공! 집안에만 있었으면 하는 엄마와 밖으로 나가고 싶은 빤이의 매일 치르는 외출 전쟁. 혹시 무슨 일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보호자의 걱정은 깊어만 간다. 과연 빤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결혼 전 여자보호자의 가족이었던 코코 & 샤넬과, 남자보호자의 가족이었던 레이 & 쪼꼬가 보호자의 결혼과 동시에 한지붕살이를 시작! 백호와 같은 포스를 뿜는 레이! 그 우아한 외모 뒤에 숨은 날카로운 발톱이 코코를 향하고... 물러설 수 없는 코코와, 모든 것을 빼앗으려는 레이의 살벌한 전쟁! 김명철 반려묘 행동 전문 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역대급 예민 보스가 떴다! 띵동~ 현관 벨소리가 울리는 동시에 식탁 아래로 줄행랑치는 오늘의 주인공 봄이! 가족들과 있을 때는 개냥이♥ 하지만 외부인이 들어오면? 식탁 밑에서 무차별 냥폭격을 가하는 봄이! 처음 보는 제작진은 물론 어렸을 때부터 자신을 예뻐하던 보호자의 친구까지 공격 대상! 하지만 봄이가 변하게 된 사건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평화로운 가정집에 수상한 행동이 포착됐다?! 아무도 몰래 베란다, 샤워부스, 심지어 소파에까지 대소변을 보고 사라지는 김네로가 그 주인공! 온 집안을 네로 전용 화장실로 만든 통에 보호자들은 365일 배변 전쟁 중! 과연 김네로는 대소변 테러리스트에서 젠틀 냥이로 거듭날 수 있을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산 좋고 물 좋은 강원도 홍천군,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 고양이가 있다? 아무도 막을 수 없는 외출 본능! 내보내주지 않으면 내보내줄 때까지 우는 불꽃 근성! 보호자와의 산책으로는 만족하지 못하는 포기를 모르는 남자 겨울이! 온 동네를 헤집고 돌아다니며 만나는 고양이와 싸움하기 일쑤! 그.리.고 고양이를 부탁해 사상 최초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함께 산 지 무려 4년째! 하지만 털끝만 건드려도 살벌하게 변하는 고양이가 있었으니.. 바로 오늘의 주인공 새세♥ “가까이 오기만 해!” 보호자가 근처만 다가가도 하악질에 거침없는 냥펀치까지 날리는 새세! 누가 오는 소리가 들렸다 하면?! 캣타워로 후다닥, 즉시 경계태세 발동! 이렇게 4년째 옥탑방 캣타워 생활을 자처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소문난 엄마 껌딱지 냥이 서루미. 엄마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던 어느날 루미의 자리를 견제하는 사랑의 라이벌이 나타났다! 16개월 건우의 등장으로 매일같이 엄마의 사랑을 차지하기 위한 애정 쟁탈전이 벌어진다는데! 똑같이 사랑을 주고 싶은 엄마지만 마음과 달리 쉽게 따라주지 않는 상황. 과연 루미와 건우의 애정전선에 맑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사람이든 동물이든... 장애를 가졌다고 행복할 권리가 없는 건 아니잖아요." 선천성 안구 기형. 두 번의 안구 적출 수술로 이제 완전히 앞을 볼 수 없게 된 고양이 푸름이. 그런 푸름이가 혹시 탁자에서 떨어질까, 벽에 부딪힐까, 강아지와 싸우다 다칠까... 보호자들은 불철주야 푸름이 걱정에 잠을 못 이루는데. “푸름이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하수구에서 구조해 가족으로 맞이했지만 2년간 단 한 번도 곁을 주지 않은 고양이, 콩이. 많은 시간을 함께 한 보호자조차 만질 수도 없을 만큼 사람에 대한 경계가 극심한 상황. 사람만 있다 하면 도망치기 바쁜 콩이에게 더 편안한 생활을 하게 해줄 수는 없을까? 보호자의 간절한 소원은 과연 이루어질 수 있을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고양이를 부탁해가 화실에 떴다!! 이렇게 착한 고양이 봤어? 낯선 사람이 와도 버선발로 반겨주는 키키와 코코♥ 하지만 반가운 인사도 잠시... 문 열어 달라옹!!! 갑자기 문 앞에서 하염없이 울기 시작하는 키키?! 심지어 문 손잡이를 잡아당기는 대범함까지 보여주는데... 호시탐탐 노리는 기회! 그러다 문이 살짝 열리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강아지 양육 만렙 보호자가 에 문을 두드렸다! 강아지와 함께 한 지 12년. 하지만 5개월 아기 고양이 아리를 만나면서부터 모든 것이 초기화 되어 버렸다. 강아지와 달라도 너~무 다른 고양이. 거기에 개(?)스러운 행동까지 한다는 알면 알수록 미스테리 묘 아리! 고양이 너란 동물, 대체 정체가 뭘까? 초보 집사에서 만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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