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타임 시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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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 시즌 1

23개 회차 2012-07-09 드라마코미디
★ 6.5/ 10  (4명)

종합병원의 외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일들을 그린 의학 드라마

시즌 1 전체 회차

23편
1화
1화 · 2012-07-09네...저 의삽니다.

의대 졸업 후 임상강사의 직함으로 편하게 살아오던 '민우'. 선배 애인인 재인을 자신의 차로 바래다 주던 중, 도로 일각에서 10중 추돌사고 현장을 목격한다. 아수라장이 된 현장에서 재인은 부상자들을 구조하기 위해 애를 쓰고, 민우는 비록 직업은 의사이나 이 상황에 굳이 개입하고 싶지 않다. 한편 세중병원 응급실에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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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2화 · 2012-07-10의사는 무엇이 가장 두려울까요?

환자의 죽음으로 괴로워하는 민우를 위로하는 재인. 민우는 '자신의 눈 앞에 올 일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환자를 대해야 하는 순간이 올 것' 이라는 이유로 병원 인턴에 지원한다. 첫 인턴근무를 시작한 민우와 재인에게 위급한 환자를 다른 병원으로 이동시키라는 인혁. 중증환자를 구급차에 태워가던 민우와 재인은 예기치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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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
3화 · 2012-07-16오늘 살아 있어야 내일도 있습니다

정형외과 수술을 받고 상태가 급격히 나빠진 VIP 환자의 출혈이 잡혀 모두가 안도하던 중, 무심코 던진 민우의 질문에 인혁은 환자를 다시 개복한다. 당황하는 정형외과 과장 세헌에게 일반외과 과장 민준은 재수술의 순간부터 책임은 100% 인혁의 것이라고 하며 그를 안심시킨다. 재인은 선우를 위해 넥타이를 사지만 그와 연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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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화
4화 · 2012-07-17그 번호는 콜 금지야!

해운대 세중병원 각 과의 과장들이 선우를 서로 자신의 과에 입원시키라며 아우성을 하자, 갑자기 돌변한 상사의 태도에 민우를 비롯한 수련의들은 어리둥절하다. 한편, 김민준 외과 과장의 지시에 의해 모든 외과계 환자의 수술은 외과 당직의사가 집도하도록 공지사항이 나가고, 은아는 이 지침이 실질적으로 외상소속 최인혁을 겨냥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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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
5화 · 2012-07-23꼭 나여야 한다는 오만은 없어

인혁이 수술을 마치자 징계 위원회가 열릴 것에 대비해 응급실 사람들과, 반대편의 각 과 과장들은 서로 다른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한 전략회의를 하기 바쁘다. 민우와 재인은 환자의 목숨이 최우선인 병원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에 대해 회의를 느낀다. 한편, 복통을 호소하며 환자가 응급실에 오고, 보호자의 강한 퇴원요구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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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화
6화 · 2012-07-24난 니가 살았으면 좋겠다

교통사고를 당한 여고생의 수술 순서가 꼬이자 모두들 내심 최인혁을 아쉬워한다. 민우는 살릴 수 있는 응급환자들이 죽어나가는 이유가 자신이 금지된 콜을 최인혁에게 했기 때문이라 여겨 자괴감에 빠진다. 한편, 퇴원한 장천공 의심 환자의 거주지 단서가 발견되고, 재인은 건달의 협박 앞에서도 거침없이 대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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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화
7화 · 2012-07-30머리보다 손이 먼저 움직여

지영을 찾아 무사히 수술을 시킨 재인과 민우. 지영은 감사의 글을 홈페이지에 올리고, 덕분에 민우가 친절 직원으로 뽑힌다. 공식 행사의 옷차림을 고민하던 민우에게 재인은 선우의 선물로 준비했던 넥타이를 선심쓰듯 빌려준다. 한편, 병원에 사표를 제출하고 다른 일자리를 알아보던 인혁의 눈 앞에서 교통사고가 일어난다.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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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화
8화 · 2012-07-31병원의 미래가 걸려있어

중환자실에서 의식이 돌아오지 않은채로 입원중인 선우가 갑작스럽게 수술을 하게되어 걱정하는 민우. 재인에게는 어떻게 이 사실을 전할지 고민한다. 한편, 중국집 배달원인 한수를 찾아오는 아이들. 어려운 형편에도 이웃을 도와온 한수를 혁찬과 재인 그리고 민우가 번갈아서 상태체크를 하기로한다. 어느 때와 다름없은 응급실에 취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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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화
9화 · 2012-08-06위급상황이야, 인혁에게 연락해

멀쩡해보이는 한 중년 남자가 아프다는 핑계로 재인에게 불쾌감을 주고, 민우가 그 상황을 모면해준다. 민우는 아버지의 제사상에 올리라며 술을 챙겨주면서 풀이 죽어있는 재인을 위로해준다. 언론의 집중과 이사장 대제의 신임에 의기양양해진 민준은 자신있게 수술실에 향하지만 원국의 상태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위급한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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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화
10화 · 2012-08-13오늘 수술의 주제는 정교함이다

원국의 상태가 갑작스럽게 악화되고 민우와 재인이 응급처치에 들어간다. 민준은 인 턴이 중환자에 손을 댄 사실에 분노하지만 인혁은 이들을 감싸면서 긴장된 분위기 가 그들을 맴돈다. 언론에서는 원국의 이야기를 다루는 다큐멘터리 제작을 의뢰하고 이사장은 수술을 누가하던지간에 환자를 살리라고 민준에게 말한다. 이에 민준은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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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화
11화 · 2012-08-14왜 저 사람이 먼저 입니까?

이사장은 외상센터를 차리고 새로운 외상팀을 꾸리기 위해 필요한 것이 없는지 인혁에게 물어본다. 인혁은 실력있는 은아를 잡고 싶지만 그녀의 삶을 방해할 수는 없다 고 생각하며 고민한다. 응급실에 실려온 두 환자. 한명은 아이를 유괴한 유괴범이고 한명은 그를 쫓는 형사 이다. 하지만 수술실이 부족한 상황에서 한명의 환자만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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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화
12화 · 2012-08-20의사가 환자를 혼자 맞닥뜨리게 된다면?

장례식장에서 나온 민우와 재인. 두 사람은 의사라는 위치에 섰을 때 환자를 혼자 맞닥뜨리는 '순간'과 환자에게 취하게 될 '선택'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한편 골반이 완전히 으스러진 환자가 실려오지만 골반 수술 경험이 없는 인혁. 정형외과에서 골반 펠로우 경험이 있는 성진이 내려오지만 매우 불안정한 환자의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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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화
17화 · 2012-09-04재인 선생 말이야... 이사장님 손녀딸이야

재인이 이사장의 손녀라는 것을 알게된 병원 사람들. 인턴 동기들은 재인이 이 사실을 숨긴 것에 대해 서운해하지만 그녀의 상황을 이해하며 더욱 사이가 돈독해진다. 한편, 복지부에서 긴급 감사가 내려온다. 의식을 찾지 못한 대제를 대신해 병원을 이끌어나가기 위해 이사회를 열 것을 주장하는 대제의 가족들. 이에 금녀는 고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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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화
18화 · 2012-09-10만약 이번에도 안 돌아오면 그땐 개복해야 돼!

인턴밖에 남지 않은 응급실에 교통사고를 당해 심정지된 산모가 실려온다. 아이를 꺼내지 못하면 산모의 심장이 돌아올 가능성도 떨어진다는 말에 인턴들은 고민에 빠진다. 한편, 대제의 의식이 여전히 돌아오지 않은 상황에서 이사회가 열리고, 임시 이사장 선출 선임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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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화
19화 · 2012-09-11강재인입니다

임시 이사장이 된 재인. 병원을 순시하며 해운대 세중병원의 시급한 현안들을 해결해 나가려고 노력하지만 각 부서의 비협조적인 태도로 어려움에 맞닥뜨린다. 한편, 복지부에서 감사가 내려와 정신없는 병원. 심평원 직원은 자신의 처방내역을 보며 약물을 오남용 한 것이 아니냐며 인혁과 민우에게 약물을 투여할 수 밖에 없었던. 객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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