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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직업 Season 1
우리 사회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극도로 힘든 작업환경 속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극한의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삶을 밀착 촬영하여 생생하게 보여줌으로써 역경을 극복하고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의 숭고한 의지와 잃어가고 있는 직업정신의 가치를 되돌아본다.
Season 1 전체 회차
51편장점은 살리고 불편함은 덜어내고! 두달이면 완성되는 현대식 한옥에서 원하는 곳에 옮겨다 주는 이동식 한옥까지~ 친환경 고단열 한옥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사람들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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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봄이면 찾아오는 특별한 손님과 전쟁을 치르는 이들이 있다. 민물과 바닷물 만나는 기수역에서 손바닥보다 큰 벚굴을 채취하기 위해 수심 10M가 넘는 강물에 뛰어드는 이들과 이른 봄 나무가 본격적으로 생육하기 전, 생육에 방해가 되는 칡덩굴을 제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 봄을 맞아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을 따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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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봄을 맞이하는 곳, 전통시장! 점포 개수가 약 3,200개가 넘는 이 시장에는 오랫동안 장사를 이어 온 사람들과, 시장의 전통을 새롭게 이어가는 젊은이들이 한데 섞여 있다. 25년 동안 시장 골목을 지켜온 커피 카트부터, 이제 자리 잡기 시작한 세 청춘의 퓨전 약과, 약재를 다루는 한약방과 시장에서 구매한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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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서 가장 작고, 은밀하며, 파괴적인 미생물이라 불리는 곰팡이! 하지만 수만 종에 달하는 곰팡이 중에는 우리에게 이로운 작용을 하는 것들도 있다. 곰팡이 중에서도 가장 진화가 잘 된 고등균류에 속하는 버섯의 균사체를 이용해 대체 가죽을 만드는 곳부터 치즈를 만드는 데 쓰이는 곰팡이로 숙성하는 한우 스테이크와 누룩곰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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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국과 돼지갈비를 만드는 공장, 매일 60가지 서로 다른 반찬을 판매하는 광명시장의 반찬 가게 그리고 명태 김치공장을 통해 좋은 반찬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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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반가운 전령들을 가장 먼저 맞이하는 사람들이 있다. 충남 태안에는 10미터 높이의 거대한 조형물에 크레인을 타고 올라가 꽃을 심으며 봄꽃 축제로 분주한 이들이 있는가 하면, 전남 여수에서는 겨울의 추운 날씨를 견디고 자라 봄이면 더욱 맛이 좋은 돌산갓을 수확하고 김치를 담그느라 전쟁이다. 또한 봄에만 먹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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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와 석이버섯 등 봄철 약초를 찾아다니는 약초꾼들의 이야기와 철갑상어를 양식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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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산불로 기록된 경북 북부 산불 현장! 잿빛으로 변한 산과 마을, 그 한가운데에서 목숨을 걸고 불길과 싸운 이들이 있다. 생사의 경계, 긴박한 대피 상황 속에서도 이웃들의 생명을 가장 먼저 사수한 영웅들의 활약을 들여다본다. 한편, 불길이 멈춘 자리에 남는 건 그을음뿐만이 아니다. 까맣게 타버린 화마의 흔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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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음식이 보약이다. 쑥과 명이나물을 재배하고 채쥐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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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 때보다 찬란한 봄 날, 봄의 특별한 맛을 사수하기 위해 애쓰는 이들이 있다. 남해 앞바다에서 새벽 세 시부터 1년 중 가장 맛 좋은 햇멸치 잡이를 위해 출항하는 어부들이 있는가 하면, 경사 60도도 넘는 가파른 산길을 기어 다니며 봄 산 더덕을 캐는 이들도 있다. 또한 딱 봄에만 볼 수 있는 여린 녹차 새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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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별미 꽃게! 이 철에는 무려 한달 동안 바다에서 살며 꽂게잡이를 한다는 선원들. 봄꽃게 잡이의 현장으로 간다. 그리고 정밀 세차. 눈에 보이지 않는 곳까지 지저분했던 차를 꼼꼼한 작업으로 새 차처럼 변신시켜주는 정밀세차 직업의 애환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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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폐업한 소상공인의 수는 자그마치 98만 6천여 명! 통계 작성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다. 평균 창업 비용이 약 8,900만 원인 것을 생각하면 단순 계산으로만 최소 89조 원이 증발한 셈이다. 깊어지는 소상공인들의 한숨 속, 생존을 위한 돌파구로 라이브 커머스(Live Commerce)를 선택한 이들이 있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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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나는 특용작물인 거대 바나나와 대왕 망고 재배 현장을 찾아가 35도를 넘는 더운 날씨에서 힘들게 일하는 인부들의 삶의 현장을 밀착 취재하고 직업의 보람과 애환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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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치르본에서는 맹독을 가진 뱀들이 인간의 목숨까지 위협하기도 하는데! 문제는 이런 맹독성 뱀 때문에 독이 없는 다른 유익한 뱀들도 사냥감의 대상이 된다는 것이다! 이에 인간에게 해가 되지 않는 뱀을 잡아 자연으로 되돌리기 위해 위험을 감수하고 맨발과 맨손으로 뛰어드는 뱀 구조단들의 현장을 따라가 본다.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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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석청으로 유명한 윈난성. 윈난은 중국 서남부에 위치해 자연환경이 매우 독특하다. 그중 오로지 자연에서만 생산이 가능한 석청을 채집하기 위해, 해발 2,000미터가 넘는 절벽을 오르내리는 사람들이 있다. 채집 꾼들은 밧줄 하나에 의지해 절벽에 매달려 꿀을 채집해야 한다. 손에 힘을 주고 발을 딛을 곳도 없이,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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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좋은 계절, 자연과 어우러진 풍경 속을 거닐며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도보 여행이 각광받고 있다. 2020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된 한탄강 주상절리길! 깎아지른 듯한 협곡에 설치된 잔도와 전망대를 찾는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불철주야 고군분투를 펼치는 시설 관리팀의 일상을 따라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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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째 이어져 오고 있는 전통의 연탄 불고깃집, 1,200평 규모의 미국식 바비큐집, 고물가 시대에 등장한 가성비 돼지고기집까지 국민 고기인 돼지 고기를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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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9위의 보석 수출국인 스리랑카에서 ‘보석의 도시’라고 불리고 땅 면적의 90%에 보석이 매장되어 있는 곳 '라트나프라'. 보석을 채취하기 위해 위험한 광산으로 들어가서 삽을 이용해 30m까지 땅을 파 내려가서 작은 보석들을 나눠 갖는다. 또한 스리랑카 특산품 토디는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가지고 있고 영양가가 높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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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장어잡이 선장과 노동자들의 현장과 1박3식 민박을 제공하기 위해 애쓰는 민박집 노동자들의 삶을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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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오징어 어장으로 손꼽히는 동해안! 金징어라 불릴 만큼, 귀한 오징어가 제철을 맞아 다시 성어기에 접어들었다. 동해안 일대 위판장에는 오징어를 구하려는 중도매인들의 발길이 다시 줄을 잇고 있다는데...다시 돌아온 오징어의 계절, 밤낮이 뒤바뀐 고단한 일상이지만 희망 가득한 미소가 번지는 오징어잡이 어부들의 일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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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동물병원과 24시 응급동물병원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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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더운 올해 여름, 불볕더위와 싸우며 여름을 시원하고 안전하게 지켜주는 이들이 있다. 30도가 훌쩍 넘는 뙤약볕 노지 아래서 하루 평균 6~7kg의 수박을 4,000통 이상 수확하고 나르느라 고군분투하는 이들과 불볕더위는 물론 장마와 태풍 등으로 일어날 수 있는 크고 작은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매일 100m가 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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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한 식당에서 나오는 주방 기구를 수거 후 세척 수리해 판매하는 중고 주방기구 매입자와 쇠붙이에서 다양한 농사기구를 만들어내는 대장장이의 삶을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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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째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경기도의 한 국수 공장! 무더운 여름, 한증막 같은 더위 속에서도 완벽한 면발의 시원한 국수 한 그릇을 대접하기 위해 고집스레 원칙을 지키고 있는 이들을 만나본다. 또한 향긋하고 구수한 연잎밥 한 팩을 만들기 위해서도, 삼복더위 땡볕 아래 자연산 연잎을 채취하고 갖은 속재료를 손질해 쪄내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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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가방 수선을 하는 장인과 여름 김치를 만들기 위해 공장에서 땀흘리는 사람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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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 지친 몸을 달래기 위해 가장 많이 먹는 보양 음식은 단연 닭고기! 약 200도가 넘는 장작불 앞에서 새벽부터 하루 수백 인분의 닭볶음탕을 만들어내는 이들과 한방 닭백숙을 만들기 위해 매일 수백 마리의 닭을 손질하고 삶아내는 사람들, 또한 닭강정을 만들기 위해 뜨거운 기름과 사투를 벌이는 이들을 따라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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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에서 말벌을 없애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말벌퇴치꾼과 해충을 제거하기 위해 애쓰는 이들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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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한 튀김옷과 쫄깃한 식감, 다양한 소스와 토핑으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K-핫도그! 연 매출 80억 원을 기록한 충남 계룡의 핫도그 공장에선 재료 준비부터 튀김, 포장까지 모든 공정에 작업자들의 땀과 자부심이 깃들어 있다. 한편, 복숭아와 사과 같은 농산물부터 꽃게, 오징어 같은 수산물까지 전국 팔도를 대표하는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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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진도군에 위히한 맹골도. 1년에 딱 한번 돌미역을 채취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어부들과 무쇠가마솥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부들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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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이 불기 시작한 가을, 우리 몸을 보양해주는 특별한 보물과 고군분투 하는 이들이 있다. 통영 앞바다, 바닷물이 들고나는 조간대 바위틈에서 따개비처럼 무리 지어 서식하는 영양식 거북손을 채취하기 위해 하루종일 맨몸으로 거칠고 아슬아슬한 갯바위를 오르내리며 안간힘을 쓰는 사람들을 만난다. 또한 예로부터 신령이 깃든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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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대명절인 추석. 차례상에 올라가는 전과 떡 그리고 한과를 만드는 사람들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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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치 한 점, 비빔밥 한 그릇, 요거트 한 잔. 누군가의 수고가 모여 최고의 한 끼가 된다. 바다에 나가 직접 낚은 갈치를 코스 요리로 만들어 손님상에 올리는 갈치 오마카세 횟집! 손수 땅을 일구고 벌레까지 잡아가며 기른 채소와 유정란으로 하루 30그릇 한정 판매하는 자급자족 비빔밥집과 매일 아침 갓 짜낸 원유로 직접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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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최대 수출국인 노르웨이의 고등어잡이와 가공작업을 살펴보고 연어잡이와 유통도 함께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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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로 과거 동서양을 연결했던 실크로드의 핵심 거점, 중앙아시아 중부에 위치한 나라우즈베키스탄. 수 세기 동안 실크로드의 역사와 전통을 지켜내는 이들이 있다. 수 세기 전 전통 방식 그대로 누에고치에서 실을 뽑아 베틀로 짜내고 직접 만드는 자연 염료로 염색하며 실크를 만들어 내는 사람들과 ‘피차크’라 불리는 수제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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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한달 남짓 짧은 기간 동안 채취할 수 있는 송이버섯과 호두. 분주하게 송이버섯과 호두를 채취하는 현장을 찾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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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정선 함백산 자락의 험준한 산악지대. 높이 30미터에 이르는 잣나무를 하루 스무 그루씩 오르내리는 작업자들이 있다. 까마득한 꼭대기 위에선 12미터 길이의 장대로 잣송이를 털고, 아래에선 수류탄처럼 쏟아지는 잣을 요령껏 피해 가며 하나하나 주워 담아야 한다. 수확한 잣은 인근 수매장과 가공장으로 옮겨진 후,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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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을 길들이기 위해 시작된 차레리아(Charreria)는 현재 멕시코의 국민 스포츠로 각광 받고 있는데. 2025년 10월. 아과스칼리엔테스에서 열리는 차레리아 대회는 1946년부터 시작된 역사 있는 큰 대회로 멕시코 전역에서 선수들이 모여든다.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차로(Charro) 선수들과 우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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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오늘도 땀흘리며 살아가는데! 국내에서 보기드문 여성 중식 셰프 원조 세대로써 요리부터 매장 운영까지 직접 해내며 중식의 정수를 보여주는 '딤섬의 여왕' 정지선 셰프와 전국 행사철을 맞아 그 누구보다도 바쁜 요즘, 관중앞에 서기까지 완벽한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하루 24시간 쉴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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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대표 별미 곶감과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K-양말! 비타민 함유량이 높아 피로 해소에 좋은 곶감은 고려시대 때부터 꾸준한 인기를 끄는 대한민국의 전통 간식이다. 그리고 요즘 한국에 방문한 관광객들은 참새방앗간처럼 양말 가게를 지나칠 수 없다고 하는데. 품질 좋은 곶감과 양말을 생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을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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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의 섬나라, 뉴질랜드의 강과 호수에는 검은 그림자처럼 물살을 가르는 대형 롱핀 장어(Longfin Eel)가 살고 있다. 해마다 11월경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장어잡이 시즌, 대물을 쫓는 이들의 움직임이 분주해진다. 몸길이 최대 2m, 무게 40kg까지도 자란다는 대형 롱핀 장어와의 사투를 따라가 본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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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 유독 맛이 깊어지는 것들이 있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11월이면 우리나라 최남단 마라도로 돌아오는 방어. 특히 제주 방어는 자리돔을 먹고 자라 기름지고 쫄깃한 맛이 으뜸이다. 그리고 겨울에 더 맛있어지는 또 다른 제철 식재료, 장마. 차가운 땅속에서 자라 12월이면 알차게 여물어 제 맛을 낸다. 추운 계절,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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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여수 앞바다, 제철맞은 대삼치를 잡기 위해 초대형 정치망과 고군분투하는 어부들이 있다. 대삼치는 파도가 거셀수록 잘 잡히기 때문에 바다 위 작업 환경은 더욱더 위험천만한데! 한편, 충북 음성의 한 공장에서는 겨울철 대표 간식 어묵을 생산하느라 분주한데, 한달 어육 소비량은 약 50t! 반죽부터 성형, 기름 때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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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허난성의 덩펑 송산 소림 샤오롱 무술 학교. 이곳에는 무비 스타를 꿈꾸는 2만 6,000명의 학생을 서포트하는 이들이 있다. 수십 명의 다양한 무술 스승과 모든 인원의 식사를 책임지는 요리사들 그리고 소림학교 안에서 아이들의 생활을 책임지는 사감 선생님들부터 미장원 담당자들까지 수많은 인재를 길러내기 위해 노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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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면 누구나 한 번쯤 결심하는 다이어트! 하루 7~8시간의 고강도 운동은 기본, 24시간 상주하는 전담 코치의 집중 관리 아래 체중을 감량하는 합숙 캠프가 있다. 절박한 심정으로 캠프를 찾은 이들과 그 곁에서 악역을 도맡아야 하는 트레이너들의 일상을 따라가 본다. 한편, 한 해 약 2조 원 규모로 성장한 반려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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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것으로 바꾸는 것 보다 수리해서 쓰는 것이 더 싸고 합리적이다. 오래된 주방과 소파를 수리하는 장인들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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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바다의 깊은 맛을 사수하기 위해 애쓰는 이들이 있다. 경남 고성의 개체굴 양식장에서 크기가 손바닥만 한 삼배체 굴을 채취하는 사람들과 겨울 바다가 내어준 수십 가지 생선을 손질하고 말려 숯불에 구워내는 100년이 넘은 전통시장의 명물, 고흥 생선구이 거리 사람들! 또한 비금도 사람들은 겨울 바다 바람을 온몸으로 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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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냉기를 따뜻하게 풀어주는 국밥과 겨울 대표 간식 찐빵을 만드는 현장으로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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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대목을 맞이해 뜨거운 하루를 보내는 이들이 있다. 경상북도 포항시에 위치한 한 작업장. 이곳 작업자들은 겨울 별미, 과메기를 만들기 위해 매일 수천 마리의 꽁치를 칼로 일일이 뼈와 내장을 제거한 후, 밤새 습도와 온도를 맞춰가며 만들고 있다. 한편 밥상 위의 단골, 김 역시 겨울이 제철! 시장 김가게에서는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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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통해 상품을 판매하는 유통업계의 ‘큰 손’, TV홈쇼핑. 이곳에는 첫 방송을 위해 새벽을 여는 쇼호스트부터, 화면 뒤에서 흐름을 설계하는 PD, 상품을 기획하는 MD까지. 최고의 매출을 향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또 다른 공간, 수조 너머의 생명을 책임지는 아쿠아리움. 수중 청소부터 개체별 특성에 맞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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