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등학생 우에노야마 리츠카는 사토 마후유의 노랫소리에 충격을 받고, 나카야마 하루키, 카지 아키히코와 만든 밴드에 보컬로서 마후유를 가입시킨다. 마후유의 가입 이후 첫 공연을 성공시키고, 밴드 '기븐'의 활동이 시작되던 중, 리츠카는 마후유를 향한 마음을 자각하고, 두 사람은 사귀기 시작했다. 여름방학이 되어 페스 출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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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우에노야마 리츠카는 부서진 기타를 안고 있는 사토 마후유와 만난다. 기타를 고쳐주자 마후유는 리츠카를 따르게 된다. 어쩔 수 없이 기타를 가르치게 된 리츠카였지만, 우연히 들은 마후유의 노래가 마음을 파고들었다. 리츠카는 마후유를 자신의 밴드로 부르고 둘의 관계가 변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감정을 표현하는 일이 서툰 마후유는 과거에 사로잡혀 있는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