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로 인해 생지옥으로 변한 나이트클럽. 클럽에 있던 자녀가 집으로 돌아오지 못하자 부모들은 비통한 심정으로 수색에 나선다. 하지만 노력은 물거품이 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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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션 리미티드 시리즈 《끝없는 밤》은 2013년 브라질 히우그란지두술주 산타마리아시의 키스 클럽에서 발생한 화재로 242명의 젊은이가 사망한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작품. 다니엘라 아르벡스의 저서를 원작으로 희생자들의 부모와 생존자들이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 오늘날까지도 이어가고 있는 분투의 과정을 그린다.

화재로 인해 생지옥으로 변한 나이트클럽. 클럽에 있던 자녀가 집으로 돌아오지 못하자 부모들은 비통한 심정으로 수색에 나선다. 하지만 노력은 물거품이 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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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당국의 조사가 시작된다. 도시 전체에는 비극적인 사고로 죽음을 맞은 수백 명의 희생자를 추모하는 물결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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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사고에 연루된 참고인들을 심문하는 경찰. 희생자 부모들은 정의를 되찾기 위해 단체를 설립하고 자체적인 조사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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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겹게 화상을 극복해 나가는 생존자들. 부모들의 조사를 통해 지방 정부가 사고 관련 정보를 감추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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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동안 재판이 진행되었지만, 그 누구도 처벌받지 않았다. 희생자 부모들은 이제 대배심 재판을 위해 싸움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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