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진 것 하나 없는 고졸 국선 변호사와 ‘글발’ 하나로 마음을 움직이는 생계형 기자의 판을 뒤엎는 정의구현 역전극! 억울한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세상에 대변하는 두 남자의 뜨거운 이야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시즌별 다시보기
억울한 누명을 쓴 사법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세상에 대변하는 두 남자의 뜨거운 이야기

가진 것 하나 없는 고졸 국선 변호사와 ‘글발’ 하나로 마음을 움직이는 생계형 기자의 판을 뒤엎는 정의구현 역전극! 억울한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세상에 대변하는 두 남자의 뜨거운 이야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새로운 사건을 의뢰 받은 태용은 중요한 단서인 진범목소리가 담긴 테이프를 갖고 있는 사람이 ‘기레기’라는 오명을 쓰게 된 박삼수기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유경이 보낸 사진에서 강철우시장과 대형 로펌의 수상한 관계를 알아낸 태용과 삼수. 용감하게 의기투합한 그들에게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해오는 이들이 있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26억이라는 거액의 합의금으로 사건을 무마하려는 윤석과 대형 로펌의 음모. 재심을 포기한 태용과 삼수의 눈 앞에서 3인조는 뜻밖의 이야기를 털어 놓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강철우시장 뒤에서 재심을 방해하다 진짜 선수로 등판한 조기수대법원장! 태용과 삼수는 이에 맞서 잠적한 사건의 진짜 범인을 찾아야 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철규(권동호)는 법정에서 자신이 진범임을 용기 있게 밝히고, 태용(권상우)은 재심 무죄판결을 확신하지만, 조기수(조성하)는 본격적으로 재판에 개입해 판사들을 회유하고 재심을 무마시키려 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태용(권상우)과 유경(김주현)은 조기수(조성하)가 과거에 오판한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제주도로 떠나고, 삼수(배성우)는 태용이 열지 말라 했던 ‘트럭 기사 살인사건’이라는 판도라의 상자를 몰래 열어보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트럭기사 살인사건’을 조사하러 간 삼수(배성우)는 누명으로 차별 받고 있는 두식의 아이를 보고 자신의 어린시절을 떠올린다. 태용(권상우)과 삼수는 상만(이원종)에게 사건의 충격적인 진실을 듣게 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트럭기사 살인사건’ 재심을 추진할 단서를 찾아낸 태용(권상우)과 삼수(배성우)는 상만(이원종)과 두식(지태양)을 설득하는데 성공하고, 여기에 민경(안시하)까지 합류하며 세상 어디에도 없던 조합이 탄생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트럭기사 살인사건’의 진범을 뉴스에서 보게 된 태용(권상우)과 삼수(배성우). 유경(김주현)은 사회복지공무원으로 10년째 성실하게 살아왔다는 진범의 실체를 파악하기 위해 혼자 그를 만나러 가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삼수(배성우)는 진범을 풀어준 경찰과 검찰에 대한 기사를 공개하지만, 진실을 덮으려는 거센 역공에 상만(이원종)과 두식(지태양)은 타격을 입는다. 그때, 결정적 증거인 칼에 대한 비밀이 밝혀지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태용(권상우)과 상만(이원종)은 결정적 증거인 칼을 찾아 재심을 추진할 수 있게 된다. 윤석(정웅인 분)은 재심을 막기 위해 윤희성 검사(박건)에게 삼수(배성우)의 기사 펀딩 수사를 지시하고 압박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태용(권상우)은 조기수(조성하)를 찾아가 선전포고를 하지만, 살인자를 돈으로 매수했다는 오명을 쓴 태용과 삼수는 주변 사람들까지 압수수색을 당하고 내부 분열까지 일어나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지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태용(권상우)과 삼수를 의심한 두식(지태양)은 변호를 병대(박지일)에게 맡기고, 삼수는 기사 펀딩으로 모금한 5억을 모두 기부해버린 태용에게 실망해 떠난다. 뿔뿔이 흩어진 개천용 팀, 다시 날아오를 수 있을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태용에게 다시 돌아온 두식(지태양)! 태용(권상우)은 재심 재판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데 판사 배정에 외압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또다시 거대한 벽에 부딪힌 태용은 최동석 판사를 직접 찾아가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최후변론에서 태용(권상우)은 심증만 가지고 사법부의 재판 거래를 폭로한다. 일파만파 퍼지는 논란에 위기에 처한 태용은 재판 거래의 증거를 찾아 나서고, 조기수(조성하)는 의혹을 부인하며 강력히 대응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태용(권상우)은 기수(조성하)의 체육대회 의전 영상을 공개해 치명타를 날리고, 삼수(정우성)와 유경(김주현)은 특종기사로 통쾌한 포문을 연다. 이에 형춘(김갑수)은 재판 거래의 증거를 없애려 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삼수(정우성)는 다영(신혜지) 학생의 얘기를 듣고 승운 공고의 비리를 취재한다. 태용(권상우)과 유경(김주현)은 그동안 법원, 경찰, 검찰의 배후가 형춘(김갑수)인 것을 알고 그를 끌어내릴 증거를 찾아 나서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태용(권상우)은 형춘(김갑수)을 잡기 위해 확보한 증거를 윤석(정웅인)에게 넘기려 하지만 윤석을 의심하는 삼수(정우성)와 다투게 되고, 결국 증거를 확보하는 윤석. 그의 손에 태용과 형춘의 운명이 달려있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태용(권상우)과 삼수(정우성)는 강철우(김응수)의 사학재단 비리를 알게 되고, 대권 지지율 1위인 철우와 윤석(정웅인)을 상대로 태용과 삼수는 학생과 교사 연합을 만들어 그들을 날려버릴 계획을 세우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