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면적 1400만㎢, 오세아니아 대륙 면적의 약 2배인 거대한 얼음대륙. 나무와 풀 대신 표고 2000m의 영구빙으로 덮인 이곳은 19세기, 인간의 역사에 처음 등장한 마지막 신대륙이다. 그러나 남극은 아직 인간을 허락하지 않았다. 남극에는 영하 60도의 추위와 시속 200km의 강풍을 이겨내고 살아가는 그들만의 거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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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의 눈물 시즌 1
'지구의 눈물' 시리즈의 마지막 편인 '남극' 편에서는 온난화, 기후 변화, 인간의 이기 등으로 변화하는 환경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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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편
남극에 혹독한 겨울이 찾아왔다. 유일하게 남극대륙에서 새끼를 낳고 기르는 생명체인 황제펭귄만이 이곳을 지키고 있다. 영하 60도, 혹한의 추위를 뚫고 태어난 생명과 그를 지키기 위한 부모의 사랑. 황제펭귄의 1년을 아시아 최초로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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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으로 가는 길은 험난하다. 남극대륙을 둘러싼 연평균 영하 2도의 얼음장 같은 ‘남극해’가 남극의 첫 관문이다. 과거 선원들은 남극으로 가까워질수록 사나워지는 이 바다에 ‘울부짖는 남위 40도, 사나운 50도, 절규하는 60도‘라는 이름을 붙였다. 그러나 이 거친 바다 속에 남극 생태계의 열쇠, ‘남극 크릴’이 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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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만쌍의 펭귄이 살아가는 펭귄행성, 남극! 총 6종의 펭귄이 모두 모였다! 남극의 주인, 펭귄이 모두 모였다! 남극에 서식하는 총 6종의 펭귄들! 전세계 펭귄 의 약 70%가 살아가는 이 곳, 남극은 여름이 되면 짝짓기를 하러 온 펭귄들로 가득하다. 얼음이 녹고 바다가 열리자, 남극에 여름이 돌아왔다. 남극의 여름은 곧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문센의 남극점 도달 그 후 100년. 이제껏 미지의 대륙으로 남아있던 남극을 둘러싸고 총성 없는 전쟁이 시작되었다. 사람 하나 볼 수 없었던 남극에 이제 여름이면 4000 여명, 겨울에는 1000 여명이 남아 ‘극지인’의 삶을 살고 있다. 영유권을 주장하는 칠레, 아르헨티나에서는 마을을 만들어 매 해 많은 가족들이 남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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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개팀이 남극 전역을 누비며 담아온 그림같은 영상 뒤에는 열악한 환경을 최고의 기술과 열의로 극복한 그들이 있었다. ‘아마존의 눈물’ 김진만 PD와 ‘도가니’의 김재영 PD가 만났다. 오직 황제펭귄을 찍기 위해 1년 동안 고립된 김진만 PD의 남극일기와 약 500일간의 항해 끝에 남극의 해양 생태계를 카메라에 담은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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