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오바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게임 제작 회사 '이글점프'에 입사한 지도 벌써 1년이 지나, 과거의 자신처럼 신입사원이 입사하는 계절이 다가왔다.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사원이었던 자신이 선배들에게 도움을 받으며 조금씩 성장해, 드디어 이제는 선배가 된다는 생각에 너무나도 설레이는 아오바. 긴장을 풀기 위해 "선배인 스즈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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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는 청춘!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어린 시절 열중해 놀았던 게임을 만든 제작회사 ‘이글 점프’에 입사한 아오바는 그곳에서 그 게임의 캐릭터 디자이너를 맡았던 야가미 코우와 만난다. 동경하던 사람 밑에서 일하게 된 아오바는 처음하는 일에 우왕좌왕하면서도 코우와 개성 강한 선배들의 도움으로 조금씩 성장해 나간다. 게임회사에서 일하는 여자아이들의 일상을 그린 일하는 걸즈 코미디가 지금 막을 올린다.

아오바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게임 제작 회사 '이글점프'에 입사한 지도 벌써 1년이 지나, 과거의 자신처럼 신입사원이 입사하는 계절이 다가왔다.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사원이었던 자신이 선배들에게 도움을 받으며 조금씩 성장해, 드디어 이제는 선배가 된다는 생각에 너무나도 설레이는 아오바. 긴장을 풀기 위해 "선배인 스즈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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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놀이에서 시즈쿠가 발표한 신작 게임 캐릭터 공모전이 다가온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았던 코우의 디자인이 "페어리즈 스토리"의 캐릭터 공모전에서 뽑힌 것처럼, 참가하면 누구에게나 기회는 있다. 아오바는 기획팀이 작성한 기획서를 읽으며 시행착오를 거듭해보지만, 디자인은 생각처럼 진전되지 않는다. 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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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우와 함께 그토록 바라던 캐릭터 디자인을 맡게 된 아오바. 이미 히후미가 캐릭터 공모전 때 완성한 디자인을 3D 모델로 만든 것을 발견한 아오바는, 디자인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으면 언제든 물어보라며 이야기를 건넨다. 그럴 시간이 있다면 빨리 디자인을 진척시키라는 코우의 주의를 받았지만, 3D 모델을 앞에 두고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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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레인저'는 여아를 대상으로 한 TV 애니메이션으로 시작했지만, 높은 퀄리티로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인기를 얻어 극장판 제작과 주제가 콘서트까지 열리게 된 인기 시리즈다. 2년 반에 걸쳐 이어지던 문레인저의 주인공들이 교체되어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다. 초대 주인공들의 마지막 라이브가 개최되고, 문레인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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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리더로서 용기를 내어 아오바와 윤의 3D 모델 진행 상황을 확인하는 히후미. 아오바는 코우가 캐릭터 리더였을 때의 버릇처럼 무심코 마감 기한을 조금 더 여유롭게 말하지만, 히후미는 의심 없이 아오바의 말을 믿고, 이에 당황한 아오바는 결국 진실을 전한다. 한편, 윤은 마감을 맞출 수 없지만 문제없다고 거짓말을 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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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디자인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탈락된 시안과 미세한 디자인 조정을 거친 시안 등이 아오바의 책상에 쌓인다. 두껍게 쌓인 프린트를 보니 캐릭터 디자이너로서 착실하게 일을 해 나가고 있다는 실감에 아오바는 미소 짓는다. 한편, 윤과 하지메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게임 잡지 등에 실릴 홍보용 일러스트인 키 비주얼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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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코와 함께 면접관으로서 프로그래머 채용 면접에 참여하게 된 아오바. 프로그래밍에 대해 잘 모르는 자신이 면접관을 맡아도 괜찮을지 우미코에게 물어보지만, 면접을 보러 올 프로그래머의 실력은 이미 파악하고 있기에 이번 면접은 거의 인성 테스트를 위한 것이라고 한다. 상황을 이해하지 못한 채 면접실 문을 노크하는 소리가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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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바와 동료들은 게임전문학교에서 인턴으로 온 모미지와 츠바메의 환영회를 맡게 된다. 하지메는 환영회나 송별회, 송년회를 맡은 담당자의 책임이 막중하며, 잘 해내느냐에 따라 평가도 달라진다고 한다. 혹시라도 실패할까 봐 긴장을 감추지 못하는 아오바에게 실패뿐만 아니라 너무 성공해도 앞으로 계속 담당자가 될 것이라고 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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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지에 인섹트 파이브의 히어로 쇼를 보러 온 하지메와 윤. 쇼가 끝나고 악수를 하기 위해 줄을 서 있던 하지메에게 말을 건 사람은 그녀의 고등학교 시절 친구 아키였다. 도쿄에 와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물어보는 아키에게 하지메는 얼떨결에 디자이너라고 얼버무리고 만다. 게다가 아키 앞에서는 부끄러워 히어로들과 악수조차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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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메가 작성한 콘셉트대로, PECO 안에 포함될 미니게임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의 프로그래밍을 완성하는 츠바메. 그러나 완성된 게임 화면을 본 하지메는 어딘가 부족함을 느낀다. 무엇이 부족한지 이유를 알 수 없어, 아오바와 윤에게 의견을 구하지만, 좀처럼 해결하지 못한다.하지메는 츠바메에게도 만들면서 재미있었는지 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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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작업을 척척 처리하며, 우미코에게 작업 속도가 빠르다고 칭찬받은 츠바메는 뿌듯한 표정으로 네네를 본다. 그런 츠바메의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은 네네는, PECO의 디버깅 작업 중 프로그래밍 코드에서 츠바메가 작성한 코드 일부를 더 짧게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지적한다. 자신에 대한 평가가 떨어질지도 모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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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PECO의 공개 및 타이틀 홍보를 겸한 완성 기념 이벤트가 개최되었다. PECO의 사전 평판은 높았고, 무대 앞에 마련된 객석은 관객들로 가득 찼다. 행사장에 도착한 아오바 일행은 관계자석에 앉아, 시즈쿠와 코우가 무대에 오르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사전에 정해진 진행과는 다른 깜짝 서프라이즈가 있었지만 무사히 이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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