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석대로 해보려던 스트라이크 팀의 계획은 바이즈 라츠랑 원나이너스가 MP5 구해서 힘의 균형 깨려 한다는 거 알고 바로 엎어짐. 그 와중에 클로데트랑 더치는 아르메니아 마피아가 아르메니아 남자들 죽이고 발목 자른 사건 조사하는데, 이 사건 땜에 머니 트레인 턴 진실에 한 발짝 더 다가감.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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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 트레인을 털어 큰돈을 손에 쥔 타격대는 의심을 피하기 위해 얌전히 지냅니다. 빅이 팀원들과 갈등을 빚으며 긴장감이 극에 달하지만, 아세베다가 아르메니아 마피아가 팀을 노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오면서 내부의 적대감은 순식간에 잊혀집니다.

정석대로 해보려던 스트라이크 팀의 계획은 바이즈 라츠랑 원나이너스가 MP5 구해서 힘의 균형 깨려 한다는 거 알고 바로 엎어짐. 그 와중에 클로데트랑 더치는 아르메니아 마피아가 아르메니아 남자들 죽이고 발목 자른 사건 조사하는데, 이 사건 땜에 머니 트레인 턴 진실에 한 발짝 더 다가감.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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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이 무기 밀매 함정 수사할 때 머니 트레인에서 턴 돈 일부를 쓰기로 함. 근데 작전 꼬이고 팀원들이 빅 실수 수습하려고 똥꼬쇼하면서 스트라이크 팀 내부에 긴장감 개쩔어짐. 한편 더치랑 클로데트는 라틴계 갱단 두 명 살해당한 사건의 유일한 생존자인 에스테반이라는 대학생한테 헬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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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코니 친구인 파라라는 창녀가 자기 포주 조지려고 빅한테 도와달라 함. 빅 설득 실패하니까 파라는 클로데트한테 가고, 클로데트는 빅 의사랑 상관없이 이 사건 빅한테 짬때림. ㅋㅋㅋ 그 와중에 더치는 할머니 강간 사건 조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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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온 위장 팀(Decoy Squad)이랑 스트라이크 팀이 차량 납치 사건 수사권 두고 ㅈㄴ 기싸움함. 더치는 살인 미수 사건 맡았다가 본인 능력치 넘어서 개고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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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데트가 스트라이크 팀 빡세게 감시하니까 빅이 완전 스트레스받음. 피해자들이 신고 안 하는 사건들이 계속 터지는 와중에, 꼬리표 붙은 돈 땜에 아세베다랑 연방 요원이 아르메니아 머니 트레인 사건 진실에 점점 다가옴. 쫄깃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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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엔의 전 파트너 토미의 전부인이랑 애가 살해당함. 토미가 용의자로 몰리니까 줄리엔이 빅이랑 손잡고 따로 수사 파봄. 딴 데선 셰인이 게이 창녀들 노리는 일당 잡으려고 위장 잠입하고, 클로데트랑 더치는 아세베다 명령 까고 강간 사건 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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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이랑 스트라이크 팀은 머니 트레인 턴 거 안 걸리려고 개위험한 무리수 두기로 함. 근데 재수 없게 빅이 맡고 있던 미제 사건이 갑자기 마약 카르텔 노래랑 엮이면서 계획 개꼬임.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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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데트의 실수로 위장 수사 중이던 웨일런이랑 트리쉬가 개위험해짐. 솔까 클로데트 탓 맞음. 한편 토미는 서내에 자기 복직 도와줄 사람 1도 없다는 거 깨닫고 극단적인 선택을 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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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직한 살인 사건 두 개가 서로 엮인 거 나오니까, 갱단이랑 인종 갈등 터지기 전에 아세베다가 클로데트한테 서 전체 인원 다 투입하라고 지시함. 빅은 이 사건 핑계로 본인이랑 스트라이크 팀이 다시 파밍턴 거리로 복귀할 각 잼. 머리 개잘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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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베다가 뒤질 뻔한 위기 겪고, 자기 사적인 목적 달성하려고 빅한테 용의자들 조지는 거 도와달라고 헬프침. 권력 잃고 밀려난 클로데트는 다시 더치랑 합류해서 '포옹 강간범' 잡으러 다니는데, 수사에 완전 대박 단서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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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단들 평소처럼 털다가 빅이랑 팀원들이 범죄판 전체에 퍼져있는 ㅈㄴ 큰 돈세탁 조직 발견함. 더치는 연쇄 강간 사건으로 잡힌 놈한테서 완전 소름 돋는 자백 받아내고, 대니는 위장 잠입 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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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베다가 정치병 걸려서 지 목적 채우려고 스트라이크 팀한테 마피아 킬러 잡는 개위험한 영장 집행 맡김. 덕분에 팀원들 한인 타운이랑 개살벌하게 엮임. 인종 갈등 희생양 되기 전에 알아서 사태 수습해야 됨. 한편 빅의 정보원 중 한 명이 훔친 의자 찾는 대니 도와주면서 은근 대니한테 작업 걺.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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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부에 스파이 있는 거 들통나고 아르메니아 머니 트레인 털었다고 누명 쓴 용의자가 사라짐. 스트라이크 팀은 자기들 정체 탄로 나기 전에 그 용의자 먼저 찾으려고 개같이 뛰어다님. 그 와중에 클로데트는 위장 팀(Decoy Squad) 사건 도와주려고 잠입까지 하면서 그들이랑 화해하려고 애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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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니아 킬러가 자기들 노리는 거 알고, 스트라이크 팀이 먼저 선수 치려고 아르메니아 타운 싹 다 뒤집어엎음. 한숨 돌리나 싶었는데, 아세베다는 스트라이크 팀이 머니 트레인 턴 거 아니냐는 의심 점점 더 커짐. 한편 더치랑 클로데트는 수백 명 유죄 판결 다 뒤집힐 수도 있는 사건 파헤치고, 클로데트는 양심이랑 커리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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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베다가 아르메니아 마피아 타겟이 스트라이크 팀이라는 거 확정 때리니까, 빅이 직접 나서서 이 사태 수습해야 하는 상황 옴. 그 와중에 클로데트는 억울하게 유죄 받은 애들 무죄 입증할 수 있는 사건 걍 덮으라는 아세베다 명령 씹었다가 자기 커리어 다 날아갈 위기 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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