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전 세계가 지켜보는 가운데 재판이 시작된다. 법정에 선 앰버 허드와 조니 뎁. 관계의 시작과 그 관계를 망쳐버린 사건들을 되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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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작 시리즈 《뎁 vs 허드》는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세계 최초의 틱톡 재판이 된 악명 높은 명예훼손 사건을 자세히 들여다본다. 양측의 증언을 처음으로 나란히 보여주는 방식으로 이 세계적인 미디어 사태를 살펴보며 진실의 본질은 무엇인지, 현대사회에서 그것의 역할은 무엇인지 의문을 제기한다.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전 세계가 지켜보는 가운데 재판이 시작된다. 법정에 선 앰버 허드와 조니 뎁. 관계의 시작과 그 관계를 망쳐버린 사건들을 되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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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극에 달하자 소셜미디어에는 잘못된 정보가 급속도로 퍼져나간다. 소송의 초점은 호주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가로 옮겨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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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측 변호인단은 중요 증언에 근거해 앰버의 신빙성을 문제 삼는다. 한편 앰버 측은 조니의 인성에 대한 공격으로 맞선다. 법정의 평결은 ‘미투’ 논쟁을 촉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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