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치 않게 내뱉은 태양이의 거짓말로 인해 할아버지가 오해 받는 상황이 펼쳐진다. 그 과정에서 진실을 말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에 빠지는 태양. 상황이 흘러갈수록 태양이는 거짓말의 적지 당위성을 찾아내며 점점 과감한 거짓말을 하게되는데... 과연 태양이는 진실을 말할 수 있을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시즌별 다시보기
또깨비 가족 Season 1
도깨비와 인간이 만나 또 도깨비, 그래서 또깨비라는 태양이와 그의 친구들이 알쏭달쏭 궁금한 이야기들의 해법을 찾아 나서는 유아·어린이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또깨비 가족이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들 속에서 자연스럽게 차별과 차이가 다름을 깨닫게 된다. 더불어 다양하고 격정적인 감정을 유발하는 일상 속에 이 생소한 감정이 무엇인지 잘 알지 못한 채 당황하는 아이들을 위해 자신의 감정과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Season 1 전체 회차
26편실수로 수빈이의 물건을 망가뜨린 태양. 태양이가 생각한 더 크고 좋은 것을 선물하지만 돌아오는 건 수빈이의 원망 뿐. 그런 수빈이를 도무지 이해하지 못하는 태양이는 가족과 친구들의 대화를 통해 물건의 값어치가 아닌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 각자의 생각과 경험에 따라 소중한 것은 각기 다르다는 깨달음을 얻게 된 태양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애완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막연히 예쁘고 귀엽다는 생각에 키우고 싶어 한다. 태양이 또한 강아지를 키우자고 야심차게 말해보지만 엄마의 반대에 부딪힌다. 강아지를 키울 방법을 궁리하던 태양은 친구들과의 값진 경험을 통해 강아지를 키우는 것은 생명을 존중하는 책임감 있는 행동이 필요한 일임을 알게된다. 과연 태양이는 어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돈! 돈이 많으면 과연 행복할까? 얼마나 많이 있으면 행복할까? 돈이 많다고 반드시 다 행복한 것은 아니야. 돈으로 살 수 없는 행복도 있어. 과연 그럼 돈으로 살 수 없는 행복은 어떤게 있을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여자라서 야구선수를 못한다는 재호의 말에 속상한 수빈이는 열심히 노력하면 된다는 또깨비 가족의 응원을 받아 열심히 연습한다. 하지만 마음처럼 연습은 잘 되지 않았고 낙담하게 된 수빈은 정말 여자라서 야구선수를 할 수 없는 건지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된다. 이 때, 출동하여 반가운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 하고자 하는 일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나의 착한 마음이 다른 사람에게 큰 기쁨이 된다면? 누구나 착한 일을 하고 싶고, 남을 도우려는 마음은 있지만 어떤 것부터 해야 할지 잘 모를 때가 많다. 태양도 우연한 계기로 도움의 기쁨을 알게 되면서 본격적인 실천 방법을 찾아보는데... 다른 사람들의 선행 방법을 알아보고, 선행의 실천을 통해 나에게 더 큰 행복이 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감기에 걸린 태양. 열도 조금 나고, 기침도 조금 나지만 이정도 쯤이야! 야구시합도 나갈 수 있고, 친구들이랑 놀 수도 있는데, 왜 안된다는 거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친구들 앞에서 울었다는 사실에 속상해진 태양이는 절대 울지 않기로 결심하지만 야속한 눈물은 또 다시 나오는데.... '눈물은 왜 자꾸 나오는 걸까?'라는 궁금증에서 시작하여 눈물 참는 방법과 울지 않고 자신의 감정을 적절하게 표현하는 방법에 대하여 고민해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엄마들의 대표 고민 아이들의 편식! 태양에게도 먹기 싫은 음식이 딱 하나 있었으니 바로 멸치! 무엇이든 골고루 먹어야 한다며 멸치 먹기를 권유하는 아빠와 멸치만은 먹기 싫다며 버티는 태양. 편식은 나쁜걸까? 대체품으로 대신하면 안 되는걸까? 태양의 고민을 통해 건강하게 먹는 방법에 대해 같이 고민해보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늘 이기고 싶은 태양이는 졌을 때 화가 나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한다. 그런 태도는 친구들까지 불편하게 만드는데.... 경쟁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통해 태양이는 어떠한 변화가 생길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쓰레기는 땅에 묻거나 태워서 없애 환경을 엄청나게 오염시킨다고 한다. 다시 쓸 수 있는 걸 따로 모아 쓰레기를 줄인다면, 환경오염도 줄일 수 있겠지? 그것이 바로 분리배출! 하지만 제대로 버리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고 한다. 쓰레기! 어떻게 해야 제대로 잘 버리는 걸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무서운 이야기를 듣고 잠 못 이루는 태양. 겁쟁이라고 놀림 받고싶지 않은데... 공포, 두려움은 왜 찾아오는 걸까? 어떻게 이겨낼 수 있는 걸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친구의 생일초대를 깜빡 잊은 태양. 뒤늦게 기억하지만 생일선물을 미처 준비하지 못했다. 생일선물 없이 친구의 생일을 축하해주러 가도 될까? 친구가 혹시 실망하지 않을까? 생일선물을 놓고 갈등에 빠진 태양. 과연 태양이는 어떤 선택을 할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태평양 한가운데 쓰레기 섬이 있다고? 우리가 버린 빨대가 바다거북의 콧구멍을 찌르고 동물들의 목숨을 빼앗는다고? 지구에게 너무 미안한 인간들의 쓰레기. 줄이는게 답! 어떻게 하면 쓰레기를 줄일 수 있을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에이~ 그걸 꼭 말해야 아나?", "우리 사이에 쑥스럽게 인사는.. 말 안하면 몰라?!" 우리는 친하다는 이유로 미안하거나 감사하다는 표현을 하지 않고 넘어가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어떤 관계에서든 표현하지 않으면 오해가 쌓이는 법! 사람사이의 관계에서 꼭 필요한 마법의 단어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이 단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무슨 일이든 제 때 하지 않으면 댓가를 치르는 법. 태양 또한 미뤘던 일들로 인해 곤란한 상황에 빠지게 된다. 결국 일의 우선순위도, 일의 해결방법도 내가 정하는 대로 흘러가는 것임을 태양이의 상황을 통해 알아보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수빈이를 보면 콩닥콩닥 뛰는 가슴. 떨어져 있으면 보고싶고, 같이 있고 싶고, 좋은 걸 주고 싶은 마음이 사랑일까? 사랑이란 무엇일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할아버지가 돋보기를 어디에 두었는지 자꾸 깜빡하시는 걸 본 태양. 사랑하는 할아버지가 필요할 때 바로바로 돋보기를 찾으실 수 있도록 멋진 발명품을 만들어 보려 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동생이 생기면 좋을까, 안 좋을까? 오랜만에 놀러오는 사촌동생 소식에 신이난 태양. 동생과 이것저것 함께 할 생각에 들뜨지만 마주한 현실은 녹록지 않다. 엄청난 까불이 대장 동생을 만난 태양이는 이 난관을 어떻게 뚫고 나갈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짝 배. 생각할 려. 배려. 남을 도와주거나 보살펴 주려는 마음, 배려! 나는 남을 배려하는 사람일까? 배려는 언제 왜 필요할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할아버지는 이상해. 뜨거운게 시원하다고? 내가 먹는 것만 봐도 배불러?" 할아버지는 신기하다고만 생각한 태양이. 하지만 할아버지 말 속에 숨겨진 진짜 마음을 알게 되고 너무나 미안해지는데.. 태양이는 할아버지를 위해서 과연 어떻게 바뀔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세상 사람들은 나보다 나은 사람을 싫어한다." (소학) "시기심은 살아있는 자에게서 자라다, 죽을 때 멈춘다." (오비디우스) 질투하는 마음은 괴롭지만 자연스러운 데다가 상대를 인정하고 선의의 경쟁을 하면 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한다. 질투의 힘을 좋은 곳에 써보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태양이가 그토록 바라던 게임기가 생겼다! 조금만 하겠다고 약속했지만 게임을 하면 할수록 자꾸자꾸 더 하고싶어져, 밥도 먹기 싫고, 친구들이랑 놀기도 싫고 게임만 하고싶다. 과연 태양이는 게임중독을 어떻게 극복할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침까지도 사이가 좋았던 엄마와 아빠가 갑자기 싸우셨다. 이대로 두 분이 헤어지기라도 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으로 무섭고 걱정되는 태양. 과연 엄마와 아빠는 화해할 수 있을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어느 날 선생님이 가져오신 금붕어. 달님이라고 이름도 지어주고 많이 예뻐했는데 그만 죽고 만다. 달님이와의 추억을 기억하며 슬퍼하는 태양. 죽음은 대체 무엇일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할아버지랑 친구들이랑 동네 노래자랑에 나가게 되었다. 그런데 노래도 악기연주도 춤도 다 잘 못하겠는 태양. 속상한 기분의 태양이는 과연 어떻게 마음이 나아질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