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EO 알 스노우의 지휘 아래, 신세대 레슬러들이 오하이오밸리 레슬링의 유산을 이어 나가려고 노력한다. 큰 변화와 중요한 기회가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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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주 루이빌에 있는 오하이오밸리 레슬링. 이곳은 지역에 뿌리를 내린 레슬링 체육관으로 지금까지 브록 레스너, 더 미즈, 존 시나, 데이브 바티스타, 랜디 오턴 등 걸출한 레슬러들을 배출해왔다. 한때 유망한 프로 레슬러들의 자랑스러운 등용문이기도 했던 곳이지만, 이후 어려운 시기를 맞는다. 운영자인 전직 유명 레슬러 알 스노우는 서사에 중점을 둔 옛날 방식의 레슬링 철학을 고수함으로써 소수 골수팬의 사랑을 받지만, 정작 체육관은 경기를 여는 것도 버거울 정도로 고전을 면치 못한다. 재정 상태가 걷잡을 수 없이 심각해지자, 알 스노우는 켄터키주에서 가장 인기 있는 라디오 진행자 맷 존스를 비롯해 몇몇 현지 사업가들에게 지분의 상당 부분을 매각하기에 이른다. 비록 맷과 새 소유주들 덕분에 재정난에 허덕이던 오하이오밸리 레슬링은 꼭 필요한 자금을 수혈받지만, 막대한 손실은 계속된다. 급기야 새 소유주들은 알에게 이번 여름이 끝나기 전까지 체육관을 회생시키라고 주문한다.

CEO 알 스노우의 지휘 아래, 신세대 레슬러들이 오하이오밸리 레슬링의 유산을 이어 나가려고 노력한다. 큰 변화와 중요한 기회가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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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방송 경기를 앞두고, 알은 스토리를 만드는 데 공을 들이고 맷은 재정 문제에 집중한다. 한편, 브라이언은 일자리를 지키기 위해 많은 관중을 동원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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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공 축제를 위해 할런카운티로 향하는 OVW. 맷의 리더십 스타일로 인해 분열이 일어나고, 긴장이 감도는 팀 회의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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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이 자신의 고충을 털어놓고, 관계 개선을 위해 힘쓴다. 알은 마하발리를 위한 중대한 결전을 진두지휘하고, 새로운 구도의 이야기가 전개되려는 와중에 헤일리는 다른 곳에서 열리는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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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와 마리아의 실제 관계가 링 위에서의 불화를 촉발하고, 결국에는 유혈이 낭자한 잔혹한 싸움으로 치닫는다. 한편, 골치 아픈 문제가 생기면서 알의 계획에 차질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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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빅 원이 눈앞에 다가오고, 궁지에 몰린 알은 링으로의 복귀를 고심한다. 레슬러들은 OVW에서의 미래에 관한 여러 선택지를 놓고 저울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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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은 자신의 레슬링 유산을 되돌아본다. 모두가 더 빅 원에 전력을 쏟아붓고, 놀라운 반전과 수플렉스를 비롯한 화려한 레슬링 기술이 이 역사적인 여름 레슬링 행사에서 절정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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