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노릇은 처음이라 모든 게 힘든 오드리. 도움이 간절하지만, 지역 육아교실도 바쁜 남편도 지원이 신통치 않다. 이건 뭐, 마약상 손이라도 빌려야 할 지경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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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강하다고 누가 말했나? 2개월 된 아기를 키우는 오드리, 그리고 육아교실에 모인 각양각색 초보들. 강하면서 약하고, 한없이 복잡한, 진짜 엄마들이 여기 있다.

엄마 노릇은 처음이라 모든 게 힘든 오드리. 도움이 간절하지만, 지역 육아교실도 바쁜 남편도 지원이 신통치 않다. 이건 뭐, 마약상 손이라도 빌려야 할 지경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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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자꾸 깨는 아기 때문에 죽을 지경인 오드리와 남편. 소피처럼 잘할 순 없는 걸까? 오드리의 자괴감은 깊어만 가는데, 완벽한 엄마 소피도 말 못 할 비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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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 집에 시부모가 방문한다. 그녀를 도우려는 시어머니, 그 방식이 탐탁지 않아 스트레스만 치솟는 오드리. 한편, 마사도 원치 않는 사람의 도움 때문에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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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걸 깜빡깜빡, 애 낳으면 건망증 온다더니! 오드리는 해결책을 찾고 싶지만, 증상은 심해지기만 한다. 구직 면접 중 깨달음을 얻은 루벤. 하지만 에스터가 동의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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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터 밑에서 일하게 된 오드리. 생소한 단어랑 씨름하느라 날밤 샐 판에 황당한 부탁까지, 이게 웬 말이냐. 한편, 바브는 학부모 참여 수업에서 아이들의 영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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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할머니를 찾아간 오드리. 여자 삼 대가 어쩌면 이리도 다르고, 어쩌면 이리도 닮은 걸까. 제레미는 혼자 스티비를 돌보느라 고전한다. 이 정도로 힘들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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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를 금지하는 카페가 있다니! 공개 수유 시위로 항의를 표하는 육아교실 엄마들. 오드리는 제레미의 이직 문제로 마음이 복잡하다. 그녀는 진정 어떤 삶을 원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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