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제학 장남 도준과 천민 마의의 자식 명환은 전의감에 입학하고, 내의원 침귀라 불리는 인주와 함께 우정을 쌓아간다. 한편, 소현세자와 세자빈이 청나라 볼모 생활을 마치고 8년 만에 조선으로 돌아온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시즌별 다시보기
마의 시즌 1
조선시대 후기 말을 고치는 수의사로 출발해 왕을 치료하는 어의 자리까지 올랐던 백광현의 이야기를 다룬 메디컬 사극 드라마
시즌 1 전체 회차
50편인주는 도준의 아이를 데리고 도망치지만, 군관과 마주치고 만다. 군관이 아이를 죽이려던 찰나, 석구가 나타난다. 12년이 흐르고, 도준의 아들 명환은 석구 몰래 봇짐을 들고 섬을 탈출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광현은 석구에게 누군가 침으로 사람을 죽이는 것을 보았다고 말하고, 석구는 12년 전 사건을 떠올린다. 한편, 효종은 도준 가문을 신원시킬 것을 명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광현은 석구가 마지막으로 남긴 이름을 보고 의문을 품지만, 곧 관군에게 다시 쫓기고 만다. 한편, 명환은 지녕을 최고 명문 규수로 키울 것을 다짐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정두가 말을 칼로 찔러 죽이는 걸 본 광현은 말을 살리기 위해 사암도인을 찾아간다. 8년의 시간이 흐르고, 광현은 훌륭한 마의로 성장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숙희공주는 지녕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분에 못 이겨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만, 광현과 자봉은 비웃을 뿐 믿지 않는다. 한편, 청으로 보낼 말들이 폐풍에 걸리고 기배가 책임을 물게 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지녕은 정두를 찾아가 8년 전 죽은 광현에 대해 정말 죽은 것이 맞는지 물어본다. 한편, 광현은 옥에 갇힌 보배를 찾아가 말을 살릴 방법에 대해 말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마의 사복시에 들어간 광현은 혜민서 의녀가 된 지녕과 다시 만난다. 한편, 궁 안을 거닐던 인현왕후가 탈진으로 쓰러지고, 내의원은 분주해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도성의 모든 마의들과 혜민서 의원들은 소의 역병이 사람에게 옮겨졌다는 이천으로 파견된다. 고주만과 이천은 모두 소의 두창이라기엔 너무 빠르게 옮겨졌다며 병의 원인을 의심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물에 원인이 있을 거라는 지녕의 말에 광현은 수원지를 살피러 간다. 한편, 지녕을 지극정성으로 돌보는 성하에게 지녕은 대과를 준비해야 하니 얼른 돌아가라고 말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숙희공주는 자신도 모르게 광현의 볼에 입을 맞추고, 광현을 얼른 떠나보낸 뒤 부끄러워한다. 한편, 고주만은 수의 자리에 오르고, 약재상들로부터 촌지를 받는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광현은 마의 신분으로 사람에게 침을 놓아 사람을 죽이려 했다는 죄로 포청에 끌려간다. 조정철은 이를 알고도 묵인한 고주만에게도 책임이 있다며 고주만을 몰아세운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숙희공주는 수라간에 들어가 광현을 위한 요리를 한다. 한편, 혜민서 의생 시험을 접수하러 간 광현은 접수관들로부터 천대를 받는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지녕은 첫 시침부터 쉽게 성공하는 광현을 보고 크게 놀라고, 인주를 불러온다. 명환은 지녕이 광현의 의술 공부를 도와주고 있단 사실을 알고 분노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광현의 시침이 무사히 끝나고, 고주만과 지녕, 숙희공주까지 광현의 팔을 고치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한다. 한편, 고주만은 현종에게 광현의 뛰어난 재능에 대해 이야기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광현은 지녕과 공부했던 기억을 떠올려 은서에게 응급조치를 취하고, 은서는 곧 깨어난다. 한편, 인주는 기배를 찾아가 광현의 노비안 기록에 대해 물어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광현이 죽은 사람을 살려냈다는 말이 혜민서에 퍼지고, 명환은 이를 못마땅해한다. 한편, 광현의 놀라운 침술에 자극받은 지녕은 밤새 시침 연습을 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의관 취재 임상 시험을 위해 불려간 광현 앞에 현종이 나타나고, 광현은 왕이 자신을 알고 있단 사실에 몸 둘 바를 모른다. 한편, 숙희공주는 광현이 나타나지 않아 실망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명환은 임금의 병을 짐승의 병과 비교한 죄로 광현에게 출교 조치를 내려야 한다 강력히 주장하고, 고주만은 완고하게 반대한다. 의생들은 광현과 함께 수업을 받을 수 없다며 짐을 싸기 시작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대비를 만난 광현은 현종의 병은 분명히 담석이 맞는다며 치료를 계속하게 해달라 간곡히 애원한다. 명환은 성조를 찾아가 광현이 현종을 치료하지 못하게 조치를 취해달라고 말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은서는 광현을 몰래 불러내어 명환을 조심하라 일러주고, 광현의 마음은 심란해진다. 한편, 태주는 고주만을 찾아가 자신은 잘못된 진단을 내렸으니 의관취재 결과를 번복해달라 요청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성하는 지녕의 가문과 재산을 노리는 명환을 찾아가 실망을 표하지만, 지녕의 마음을 얻었냐는 명환의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못한다. 한편, 인주는 고주만을 찾아가 광현에 대한 진실을 알린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광현은 은서를 희롱했다는 죄로 의금부에 끌려가고, 지녕은 자신이 은서를 만나 설득해 보겠다고 한다. 은서의 오라비 희석은 광현을 찾아가 한 번만 더 은서를 살려달라 간청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인주는 광현에게 도준의 유품인 침함을 건네며 광현과 지녕의 출생의 비밀을 전부 알린다. 한편, 은서는 지녕에게 곧 명환과 광현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할 수도 있다는 말을 하고 돌아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고주만이 의식불명 상태로 실려온 사실이 내의원에 퍼지고, 병하와 인주는 고주만이 부골저에 걸렸음을 진단하고 충격에 빠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절개 시술을 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안 광현과 인주는 절망에 빠지고, 고주만을 깨우기 위해 시침을 놓으려는 순간 지녕이 들어온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도준의 아이가 지녕이 아닌 광현이란 사실을 안 명환은 충격에 빠지고, 정두는 자신이 명환을 위해 광현의 숨통을 끊어놓겠다고 말한다. 광현이 납치당한 사실을 안 지녕은 포청으로 향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고주만이 사망하고, 광현을 비롯한 궁궐 안의 많은 이들이 실의에 빠진다. 고주만의 장례가 끝나고, 인주는 무언가를 보따리로 싸맨 뒤 혜민서 벽장 안에 숨긴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명환은 고주만의 뒤를 이어 혜민서 수의가 되고, 고주만이 만든 치종청을 없애고 돈을 받고 치료하는 특별시료청을 세운다. 한편, 성하는 자신 때문에 광현이 죽었다는 죄책감에 술독에 빠져 살아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몇 년 후, 광현은 사암도인을 따라 가영과 함께 병자를 치료하며 청국을 돌아다닌다. 지녕은 남장을 하고 영달이라는 이름으로 약계를 운영한다. 한편, 명환은 쓰러진 세자를 치료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청국에서는 황제의 애첩 우희의 병환을 치료할 의원을 구한다는 방이 붙고, 사암도인은 광현에게 조선으로 돌아가기 위해 이에 지원해 보라 말한다. 명환은 조선 의료단의 책임자로 우희를 직접 만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조선인 의원이 청국에서 외과술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정두는 그를 찾아다닌다. 한편, 우희의 병증을 치료할 방법을 찾던 조선 의료단에게 지녕은 뜸 치료법을 제안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청 황제는 광현이 청국민들의 부골저를 치료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황비 우희를 치료할 수 있는지 물어본다. 한편, 은서는 두식으로부터 광현을 찾는 데에 실패했다는 말을 듣고 실망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치종원은 항상 병자들로 붐비지만, 일손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는다. 한편, 조선에 돌아온 광현은 혜민서 앞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병자를 보고, 조선의 민간 의료가 무너졌음을 알게 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광현은 우의정 규태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다리를 잘라내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한다. 한편, 명환은 정체불명의 인물이 시료청이 포기한 병자들을 살려낸다는 소식을 듣는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현종과 혜민서 의원들은 다리를 잘라내고도 살아있는 우의정을 보고 충격에 빠진다. 현종은 명환을 불러 문책하고, 지금까지 시료청이 저질러 온 비리를 파헤치겠다는 어명을 내린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광현이 궁궐에 들어오고, 현종은 청국 황제 칙사로부터 자초지종을 듣는다. 이후, 치종청이 부활하고, 광현은 의관으로 임명되어 다시금 혜민서에서 일하게 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이들이 뛰놀던 눈밭 속에서 오장육부가 파헤쳐진 시체가 발견된다. 한편, 백성들은 후유증이 두려워 외과술을 거부하고, 광현과 혜민서 의원들은 대책의 필요성을 절감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광현의 온갖 노력에도 불구하고 세자의 출혈은 멎지 않고, 대비는 충격에 빠진다. 한편, 사암도인은 형욱이 있는 곳을 찾아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세자의 마지막 시료를 맡게 된 형욱은 광현이 마지막 처방을 알아내지 못할 것이라 장담한다. 한편, 도성에 두창이 퍼지기 시작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밀려오는 두창 환자에 혜민서는 마비되고, 숙희공주까지 두창에 걸리고 만다. 광현은 더 이상 가능성이 없어 보인다며 환자를 내쫓으려는 형욱과 다투게 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형욱이 숙휘공주에게 칼을 대기 직전, 광현이 들이닥쳐 형욱의 시술을 막는다. 광현은 숙휘공주를 시료하기 위해서는 인간이 아닌 말에게 놓는 침을 사용해야 한다 말하고, 현종은 분노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광현은 성하를 찾아가 서찰 한 장을 내밀며 명환이 모든 죗값을 치르게 될 것이라 말한다. 광현은 지녕에게 신발을 선물하며 둘이 함께 같이 살자고 말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성하는 지녕을 찾아가 광현과 함께 떠날 준비를 하라고 말하고, 지녕에게 인사를 건넨다. 뒤이어 명환을 찾아간 성하는 자신의 죄를 부정하는 명환에게 자신이 광현이 갖고 있는 증험을 보았다고 말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자신과 광현에 대한 사실을 알게 된 지녕은 죄책감에 괴로워한다. 한편, 대비의 병환은 깊어져만 가고, 명환은 대비의 시료를 뺏길까 두려워 대비에게 앵속을 사용하려 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지녕은 대비를 찾아가 광현의 신분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 현종과 혜민서 의원들도 모두 이에 대해 알게 된다. 한편, 내의원 수의녀가 앵속을 버리려다 발각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궐로 돌아온 명환은 예복을 갖춰 입은 뒤 자신의 죄를 직접 고백한다. 한편, 현종은 신분이 밝혀진 지녕은 다시 관비로 돌아갈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광현과 인주의 노력으로 지녕은 면천하고, 숙희공주는 이를 축하하기 위해 성대한 잔치를 연다. 지녕은 광현과 함께 생부 석구의 묘를 찾아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현종이 장옹으로 인해 쓰러졌음이 밝혀지고, 모두 현종이 살지 못할 것이라 생각한다. 광현은 현종의 시료 방법으로 개복술을 말하고, 중신들의 강력한 반발에 부딪힌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현종의 어명으로 광현은 어의에 오르고, 중신들은 의과도 치르지 않은 자가 어의가 될 수는 없다며 반대한다. 사암도인은 부담을 느끼는 광현에게 조언을 건넨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