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의 노래, 남한산성 등의 작품을 집필한 대한민국 대표 소설가 김훈. 문장의 대가 김훈 작가와 책 동무 백영옥 작가가 찾아간 오늘의 책방은? 속초에 자리 잡은 세월만 60년 이상, 속초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동아서점'. 두 사람의 발걸음이 닿은 곳에서 만난 속초의 마지막 배목수 전용원 씨. 그리고 이어지는 장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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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의 기쁨, 동네 책방 Season 1
2019년 10월 EBS에서 방영을 시작한 프로그램. 단순히 책만 사는 서점은 끝났다, 책을 통해 소통하는 우리 동네 책방 탐방기. 동네 책방에 가면 책장을 넘기며 커피 한잔을 마실 수 있고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수다를 떨 수도 있다. 게다가 좋아하는 저자를 직접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까지. 나를 발견하고 즐거운 상상 속 여행으로 안내하는 작지만 넓은 마법의 공간. 무심코 지나치던 동네 길 모퉁이에 자리한 작은 책방에서 일상의 행복을 발견한다.
Season 1 전체 회차
21편다정한 물리의 언어로 세상을 바라보다. 친절한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 과학의 언어로 마음을 울리는 김상욱 교수와 책 동무 백영옥 작가가 찾아간 오늘의 책방은? 삼청동 작은 골목길에 위치한 과학책방 '갈다'. 그리고 별과 시와 소설을 사랑하는 글 쓰는 천문학자, 이명현 대표. 삼청동 숲길에서 만난 두 사람은 현대 과학 기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건축이란 관계를 디자인하는 것이다. 한국 건축계의 아이콘 유현준 교수. 삶의 공간을 디자인하는 건축가 유현준 교수와 책 동무 백영옥 작가가 찾아간 오늘의 책방은? 서교동 한적한 주택가에 위치한 건축책방 '안도북스'. 그리고 건축을 전공하고 사랑하는 임화경 대표. 유현준 교수가 재직 중인 홍익대학교 교정에서 만난 두 사람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 황진이 등 유명 드라마, 영화의 원작자로 알려진 김탁환 작가. 역사소설의 대가 김탁환 작가와 책 동무 백영옥 작가가 찾아간 오늘의 책방은? 읽고 싶은 책을 사서 하룻밤 묵을 수 있는, 북 스테이가 가능한 광주 '동네 책방 숨'. 예술의 도시 광주에서 펼쳐진 김탁환 작가와의 북 토크 시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시는 나를 존재하게 하는 가장 본질적인 호흡이다. 세계를 품은 시인, 문정희. 깊은 눈으로 삶을 통찰하는 문정희 시인과 책 동무 백영옥 작가가 찾아간 오늘의 책방은? 문화의 거리 혜화동에 위치한 시가 머무는 책방 '위트 앤 시니컬'. 그리고 시를 쓰는 책방지기, 유희경 시인과의 만남. 서울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낙산공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국민들이 우리 역사에 대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역사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역사학자 신병주. 국내 최고의 역사 전문가 신병주 교수와 책 동무 백영옥 작가가 찾아간 오늘의 책방은? 역사를 좋아하는 마음을 담아 책방의 문을 열었다는, 통의동 '역사책방'. 서울 한복판 인왕산 자락의 한적한 계곡인 수성동 계곡에서 만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독특한 상상력과 감각적인 언어로 삶을 표현해내는 시인 정끝별. 시 쓰기와 대학교수, 평론 활동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시인 정끝별과 책 동무 백영옥 작가가 찾아간 오늘의 책방은? 충북 괴산 시골 마을에 자리 잡은 숲속의 보물 같은 곳, '숲속 작은 책방'.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지닌 충북 괴산의 산막이옛길을 따라 걸으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문학이란 타인에 대한 이해이다. 한국 문학의 빛나는 고유명사, 은희경. 깊은 눈으로 인간과 삶을 이해하는 은희경 작가와 책 동무 백영옥 작가가 찾아간 오늘의 책방은? 해방촌 언덕에 위치한 문학 책방 '고요서사'. 그리고 책방지기, 차경희 대표와의 만남. 가을 분위기 물씬 풍기는 남산 소월길에서 만나, 옛 모습을 간직한 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자연이 하는 말을 받아 적으면 시가 된다. 자연을 노래하는 섬진강 시인 김용택. 자연을 벗 삼아 소박하게 살아가는 김용택 시인과 백영옥 작가가 찾아간 오늘의 책방은? 완주군 제1호 독립서점 '플리커 책방'. 그리고 책방지기 이문희 대표와의 만남. 늦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전주 덕진 공원에서 만나, 전통의 멋을 간직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앎이 곧 길이고 명(命)이다. 과거의 이야기로 현재를 말하는 인문학자 고미숙. 고전을 통해 삶의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는 인문학자 고미숙과 백영옥 작가가 찾아간 오늘의 책방은? 조용한 서촌 골목 안, 아담한 한옥으로 지어진 '서촌 그 책방'. 그리고 책방지기 하영남 대표와의 만남. 골목골목 찾아다니는 재미가 쏠쏠한 서촌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소설은 세상과 사람을 향한 소통이다. 삶과 인간을 이해하기 위해 글을 쓰는 소설가 김연수. 소설가 김연수와 백영옥 작가가 찾아간 오늘의 책방은? 100년의 시간 동안 한 자리를 지킨 동네 책방 '마리서사'. 그리고 정지혜 점장과의 만남. 고려 말 전쟁의 역사가 깃들어 있는 진포해양테마공원에서 만나, 군산의 역사를 간직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고전은 삶의 설명서이다. 서양 고전을 통해 현재의 나를 알게 해주는 서양고전학자 김헌. 서양고전학자 김헌과 백영옥 작가가 찾아간 오늘의 책방은? 동네 주민들의 만남의 장이자 여행객들이 쉬어가는 곳, 강화도에 위치한 '책방 시점'. 그리고 책방지기 안병일 대표와의 만남. 강화도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광성보와 강화성당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옛 그림에 대한 빼어난 식견과 유쾌한 입담으로 전통 미술 대중화에 앞장서는 미술평론가 손철주. 한담해안산책로에서 만나 그림 같은 제주도의 풍경을 감상하며 여정을 시작한 두 사람. 제주를 그리는 예술가, 강요배 화백의 작업실 귀덕화사에서 가진 특별한 만남과 서예계의 거장, 현중화 선생을 기념하는 소암기념관까지. 미술과 함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감동이 있는 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담백하고 서정적인 시로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문태준 시인. 풍부한 감성과 깊은 사유로 가슴을 울리는 문태준 시인과 백영옥 작가가 찾아간 오늘의 책방은? 푸른 바다와 시가 머무는 곳, 제주 조천읍에 위치한 '시인의 집'. 그리고 책방대표이자 시인으로 활동 중인 손세실리아 대표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명쾌한 해설과 깊이 있는 통찰. 만화로 세계 역사와 문화, 세상을 이야기하는 만화가 이원복. 문화의 도시 부천에 위치한 상동호수공원에서 만나 겨울 정취를 느끼며 여정을 시작한 두 사람. 만화의 역사가 담겨 있는 한국만화박물관에서 과거와 현재의 작품을 감상하며 나눈 만화 이야기. 그리고 만화가 이원복과 백영옥 작가가 찾아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철학은 살아있는 활동이고 사유다. 대한민국의 인문학 열풍 속에서 인문학의 역할과 삶의 지혜를 전하는 철학자 최진석. 인문학의 고장인 담양의 명소, 담양호와 소쇄원에서 철학과 인문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두 사람. 철학자 최진석과 백영옥 작가가 찾아간 오늘의 책방은? 책과 함께 직접 농사지은 농산물을 판매하는 농부의 책방,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해학과 풍자의 장인, 익살과 능청의 고수. 비극과 희극, 슬픔과 웃음 사이를 넘나드는 탁월한 이야기꾼, 소설가 성석제. 낭만적인 호반의 도시 강원도 춘천시의 공지천유원지에서 만나 여정을 시작한 두 사람. 소설가 김유정의 삶을 엿볼 수 있는 김유정 문학촌을 둘러보며 나눈 문학과 작품 세계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소설가 성석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미술, 음악, 건축,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아트 워커(Art Worker). 글 쓰는 사진작가, 윤광준. 국립현대미술관을 돌아보며 오늘의 책방 여정을 시작한 두 사람. 미술관을 개조해 만든 디자인 라이브러리에서 나눈 윤광준 사진작가의 작품 세계와 생활 명품 이야기. 사진작가 윤광준과 백영옥 작가가 찾아간 오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과학과 세상을 연결하고 이야기하듯 쉽게 풀어내는 사이언스 스토리텔러, 과학자 이정모. 태초의 생명과 대자연의 역사가 펼쳐지는 서울 서대문 자연사박물관을 둘러보며 나눈 자연사와 과학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과학자 이정모와 백영옥 작가가 찾아간 오늘의 책방은? 1985년에 문을 연 후, 35년간 대학생들의 지식의 해방구였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행복한 삶을 위해 뇌와 마음의 건강을 들여다보는 정신과 전문의 하지현. 서울 속 힐링 산책길, 하늘공원 메타세쿼이아길을 걸으며 나눈 정신 건강과 마음의 병에 대한 이야기. 정신과 전문의 하지현과 백영옥 작가가 찾아간 오늘의 책방은? 책이 있고 소통이 있는 공간, 라디오를 닮은 연남동 책방 '리스본'. 온에어 불빛 아래에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금강이 흐르는 생태 도시, 충남 서천의 갈대밭에서 첫 만남을 가진 후 국립생태원을 돌아보며 열대 생물과 개미 등 자연과 생태, 환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두 사람. 생물학자 최재천과 백영옥 작가가 찾아간 오늘의 책방은? 책 판매와 함께 책을 무료로 대여해주며 사람들과 책 읽는 기쁨을 나누는 '책방, 눈 맞추다'. 책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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