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사유의 장미

시즌 1 · 10화

베르사유의 장미 10화

아름다운 악마, 잔느

1979-12-12 23분 애니메이션드라마

프랑스의 새 국왕 루이 16세의 즉위식 날. 프랑스의 시민들은 새 국왕의 신뢰와 경제를 안정되게 할 것이라는 기대를 했다. 1775년 6월 11일 랑스 대성당에서 루이 16세 대관식이 거행되었다. 새 국왕 부처는 루이 르 그랑 학교에 들려 축사를 들었다. 축사를 읽고 있던 학생은 법학과의 막시밀리앙 드 로베스피엘으로, 훗날 프랑스 혁명의 핵심적인 지도자가 된다. 로잘리는 빵을 사고 돌아가던 중 마차에 치인다. 그 마차엔 잔느가 있었다. 혹시나 하는 맘에 마차를 따라간다. 창문틈에 보이는 잔느를 확인한다. 잔느는 베르사이유에 언제쯤 들어갈 수 있는지 후작 부인에게 물어보지만 아직 출입 허가를 받지 못한 상황이였다. 로잘리는 일도 구하지 못하고 어머니의 병세가 심해지고 있었다. 어쩔 수 없이 잔느를 찾아간다. 로잘리가 반갑지 않은 잔느. 로잘리는 잔느에게 사정을 말하며 부탁을 하지만 잔느의 애인인 니콜리스가 다가와 잔느를 협박을 했다며 매질을 하고 쫓아낸다. 그때서야 잔느가 변했다고 생각했다. 잔느는 제산을 차지하기위해 후작 부인을 살해하기로 계략을 꾸민다. 돈이 필요했던 로잘리는 어쩔 수 없이 달려오는 마차를 세워 자기를 하루 사달라고 부탁했다. 세운 마차는 오스칼과 앙드레가 있었다. 오스칼은 황당하여 웃음을 참을 수가 없었다. 자신이 여자임을 전하니 로잘리는 그 말을 듣고 울음을 터트렸다. 자신의 어머니는 아프고 일이 없어 이렇게라도 해야했다고 말한다. 오스칼은 돈을 주며 앞으로 이런일은 하지 말라고 당부한다. 잔느는 가짜유언장을 만들고 집에 방화를 하여 자신을 거둬 준 후작부인을 그 불길 속에서 니콜라스를 시켜 살해한다. 후작부인은 오스칼의 어머니와 친분이 있는 분이라 장례식에 찾아왔다. 잔느는 후작부인과 친분이있는 로안대주교를 불러 가짜유언장을 보여준다. 로안 대주교는 오스트리아 대사였었는데 여색을 탐하다가 마리 테레지아 눈밖에 나서 대사직에서 쫓겨난 자였다. 오스칼은 정체를 알수 없었던 잔느와 썩어빠진 신부 로안이 같이 있다는 사실에 불길함을 느낀다.

베르사유의 장미 시즌 1 10화 아름다운 악마, 잔느

베르사유의 장미 시즌 1 10화 관람 포인트

베르사유의 장미 시즌 1 10화 ‘아름다운 악마, 잔느’은(는) 해당 시즌의 흐름 속에서 확인하는 개별 회차입니다. 이 시즌은 현재 40개 회차 정보가 연결되어 있어 앞뒤 회차와 함께 순서대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상단 줄거리에서는 이번 회차의 기본 상황을 먼저 확인하고, 감상할 때는 이전 회차에서 이어진 인물 관계와 사건의 변화가 어떤 방식으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지 비교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내용은 줄거리를 다시 반복하기보다 공개된 회차 정보로 감상 전에 확인할 지점을 정리한 안내입니다.

분량과 공개 시점도 관람 계획을 세우는 기준이 됩니다. 이 회차의 공개 러닝타임은 약 23분으로 표시되어 있으므로, 중간에 끊기보다 한 번에 감상할지 여유 시간을 두고 볼지 미리 정할 수 있습니다. 공개일은 1979-12-12로 등록되어 있어 시즌 내 다른 회차와의 방영 간격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시즌형 콘텐츠는 앞선 회차의 대사나 선택이 뒤에서 다시 의미를 갖는 경우가 있으므로, 중요한 장면의 맥락이 기억나지 않는다면 이전 회차 요약이나 회차 목록을 먼저 확인하면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출연·제작 정보는 이번 회차가 시리즈 전체에서 어떤 성격을 갖는지 가늠하는 보조 자료입니다. 별도로 등록된 게스트 출연 정보가 많지 않다면 기존 주요 인물의 관계와 선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초점을 맞춰 볼 수 있습니다. 연출과 각본 담당자가 앞뒤 회차와 달라지는 경우 장면의 호흡, 대사 비중, 시점 전환 같은 표현 방식도 함께 비교하면 회차별 개성을 찾기 쉽습니다.

베르사유의 장미은(는) 애니메이션·드라마 장르로 분류됩니다. 장르 정보는 결말을 미리 알려주는 설명이 아니라 장면을 어떤 관점으로 볼지 정하는 참고 자료입니다. 감상 중에는 사건의 결과만 따라가기보다 인물의 목표가 회차 시작과 끝에서 어떻게 달라졌는지, 배경과 음악이 긴장감이나 감정선을 어떻게 보완하는지, 다음 회차로 이어질 질문이 무엇인지 살펴보세요. 이런 항목은 스포일러를 늘리지 않으면서도 회차의 구성과 연출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게 해 줍니다.

평점은 다른 이용자의 반응을 빠르게 확인하는 참고값일 뿐 회차의 완성도를 단독으로 결정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현재 충분한 평점 또는 참여 인원 정보가 확인되지 않으므로 숫자보다 줄거리, 출연 정보와 앞뒤 회차의 연결을 중심으로 판단하는 편이 적절합니다. 시리즈 전체 평점과 개별 회차 평점은 의미가 다르므로 서로 분리해서 보고, 감상 후에는 자신의 인상과 공개 수치가 왜 달랐는지 생각해 보는 것도 작품을 이해하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이번 회차를 본 뒤에는 하단의 이전·다음 회차 버튼과 시즌 1 회차 바로가기를 이용해 순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회차 제목과 공개일을 함께 비교하면 특별편, 합본, 공개 순서가 다른 항목을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시즌을 처음 시작했다면 1화부터 이어서 보는 것이 인물과 배경 설명을 놓치지 않는 가장 안정적인 방법이며, 이미 주요 내용을 알고 있다면 관심 있는 인물이나 제작진이 참여한 회차를 중심으로 다시 탐색할 수 있습니다. 작품 상세 페이지에서는 시리즈 전체 줄거리, 장르, 시즌 수와 관련 작품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즌 1 회차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