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화장실 안. 커튼을 사이에 두고 샤워를 하는 소라와 용변을 보는 바다가 스스럼없이 대화를 하는 모습에서부터 평범하지 않은 오누이의 일상은 시작된다. 학원가에서 왕언니로 불리는 소라는 오늘도 오빠의 협박에 하는 수 없이 대입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 학원에 가지만, 강사마저 자신보다 어리다는 이유로 스트래스를 받기 시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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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쏘다 시즌 1
매니저라는 직업을 통해 진실한 인간관계와 성공을 보여주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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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편집으로 돌아온 소라는 성태가 속 옷 차림으로 술에 취해 자고 있는 모습을 보고는 그만 할말을 잃게 되고, 성태는 자신에게 물을 끼얹은 소라로 인해 잠에서 깨고 만다. 서로 놀란 이들은 이때부터 한바탕 소란을 피우게 되고, 더욱이 소라는 속옷만 입고 있는 성태를 밖으로 내쫓기까지 한다. 결국 성태는 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경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그 동안 악착같이 모은 돈을 다 소라의 행복을 위해 도훈에게 주고 남은 집마저 성태에게 넘긴 바다는 그래도 소라가 도훈과 결혼한다는 사실에 행복한 나날을 보내게 된다. 바다는 예린에게 새로운 집을 보이기 위해 그 집으로 향하고, 그곳에서 집주인을 만나게 된다. 바다는 의기양양하게 자신이 새로 이사 올 집주인이라고 자신 있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도훈에게 밀려 땅에 머리를 부딪친 바다는 그만 피를 흘리며 의식을 잃게 되고, 예린은 이런 바다를 택시에 태워 급히 병원으로 옮긴다. 택시 기사의 도움으로 급히 병원으로 이송된 바다는 바로 수술을 받게 되고, 예린으로부터 연락을 받은 소라와 성태는 바다가 수술 중이란 사실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예린은 도훈에게 연락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기억을 완전히 상실한 오빠 바다를 대신해 성태의 매니저를 자청하고 나선 소라는 성태가 까막눈이란 사실에 충격을 받는다. 고민하던 소라는 동대문 시장을 뒤져 한글공부에 필요한 각종 용품을 사와 성태에게 한글공부를 시키기 시작하고, 바다는 너무도 변해버린 소라의 행동에 뭔가 희망을 느끼기 시작한다. 소라는 기억을 상실해 모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성태를 광고 시장에 내놓기 위해 광고 에이전시를 찾은 소라는 이사 준비에 정신이 없는 직원들을 보고 고민에 빠진다. 결국 소라와 성태는 광고 에이전시 사람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그들이 이삿짐 나르는 것을 도와주며 성태의 얼굴을 그들로 하여금 익히게 하고, 팀장과 직원은 이런 소라 일행에게 호감을 갖기 시작한다. 이삿짐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잃었던 기억을 완전하게 되찾은 바다(박상면)는 제일 먼저 예린을 찾아가 그녀의 본심을 알아본다. 바다가 기억을 되찾았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예린은 계속 그를 속이게 되고, 진실을 알고 있는 바다는 왠지 이런 예린이 불쌍하게만 느껴진다. 결국 바다는 예린에게 기억을 되찾았다고 말하게 되고, 예린은 바다의 말에 당혹감을 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본격적으로 영화계에 입문한 성태는 소라, 바다와 함께 촬영 장소인 홍천 스키장으로 떠난다. 비중 있는 조연으로 영화에 처음 출연하는 성태는 긴장감을 감출 수가 없고, 소라는 이런 성태에게 용기를 심어준다. 바다를 쫓아 무작정 성태 일행을 따라온 미련은 스키장에서 바다와 로맨틱한 분위기를 잡기 위해 온갖 애교를 부리게 되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소라는 자신을 비롯해 성태(조인성)까지 위기에 빠트린 예린으로 인해 그만 할말을 잃게 되지만, 성태가 이런 예린을 감싸고 돌자 더욱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화가 난 소라는 이런 성태에게 따지듯이 말하지만, 성태는 이번 일만큼은 자신의 뜻대로 하게 해달라고 말하게 된다. 마음속으로 성태에게 사랑을 느끼고 있던 소라는 성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서로에 대한 사랑으로 고민하던 소라와 성태는 오랜 갈등 끝에 자신들의 속마음을 전하며 사랑을 고백하게 된다. 특히 성태는 자신의 사랑고백에 진한 감동을 받으며 눈물을 흘리는 소라에게 더욱 사랑을 느끼게 되고, 소라 역시 성태에 대한 사랑이 깊어만 간다. 성태가 주연으로 등장한 영화는 대박을 터트리게 되고, 바다와 소라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예린(홍은희)으로부터 성태가 가장 아끼는 소형 녹음기를 전해 받은 소라는 그만 할말을 잃게 되고, 뒤늦게 녹음기가 없어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 성태는 불안한 마음으로 녹음기를 찾기 시작한다. 소라는 성태가 예린과 하룻밤을 보낸 사실이 믿기지 않아 착잡한 마음으로 집으로 향하고, 미련은 이런 소라에게 안타까움을 느낀다. 소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성태(조인성)와 예린이 사귀고 있다는 기사가 신문마다 실리게 되고, 이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소라와 바다는 그만 할말을 잃는다. 바다는 고민 끝에 예린을 찾아가 자초지정을 알아보지만 계속된 예린의 거짓말에 바다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소라 역시 도훈으로부터 협박만 당한다. 결국 바다와 소라는 성태를 위해 예린과의 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기자들 앞에서 예린과 사귀지 않는다고 말한 성태는 잠시 고민한 뒤 소라에 대해 말하게 된다. 결국 성태는 자신의 매니저인 소라를 사랑하고 있다고 말하게 되고, 예린은 이런 성태에게 강한 분노를 느끼게 된다. 뒤늦게 도착한 소라는 기자들이 자신에게 몰리자 당황하게 되고, 성태는 이런 소라를 데리고 무작정 떠난다. 소라의 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소라는 성태가 떠났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밥상에 성태의 밥을 올려놓는다. 그 모습을 보는 바다는 왠지 마음 한구석이 아파오고, 소라는 반찬거리를 싸들고 성태에게 간다. 성태와 헤어진 후 소라는 성태의 집에 오자 마음이 아파오고 소라는 성태의 집 구석구석을 청소하며 성태의 옷가지들을 얼굴에 대어본다. 한편 도훈의 사무실에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성태는 도훈이 바다를 죽일뻔한 사실을 알게되어 도훈을 찾아가 마구 때리게 된다. 도훈은 성태에게 맞으면서 자신이 오래전에 잊어버린 동생이있다고 말하자 성태는 잠시 멈칫 하더니 그냥 도훈을 두고 그자리를 떠난다. 성태는 도훈의 사무실에서 나오며 도훈의 이야기를 생각해보고 성태가 어렸을때를 떠올리는데 도훈과 비교를 해보고 강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도훈은 소라에게 성태를 그만 놔주라고 말한다. 소라는 너무 어이가 없었지만 도훈은 소라에게 과거 자신과 사귄뒤 성태와 사귀는 것에 대하여 이야기하며 소라는 점점 비참하게 만든다. 소라는 도훈과 헤어져 집에 돌아오는 길에 성태를 만나고 성태는 소라에게 할말이있었는데 소라는 성태가 말하지 전에 먼저 말을 꺼낸다. 성태는 도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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