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 시즌 1

시즌별 다시보기

산부인과 시즌 1

16개 회차 2010-02-03 드라마
★ 7.7/ 10  (3명)

한 지방 병원 산부인과를 배경으로 여의사 서혜영의 일과 사랑 이야기를 다룬 메디컬 드라마다.

시즌 1 전체 회차

16편
1화
1화 · 2010-02-03에피소드 1

새벽 병원로비, 차사건을 당한 환자들이 들어오자 의사들은 바삐 움직인다. 이때 한 산모가 배가 아프다면서 하소연하는데, 첫 출근한 혜영(장서희)은 분만실에 들어가자마자 그 산모의 상태를 체크하고는 담당의사인 정과장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수술을 들어간다. 아기 숨소리가 제대로 들리지 않는 위급한 상황이 계속되자, 혜영은 마취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2화
2화 · 2010-02-04에피소드 2

윤진은 전신마취에 들어가고, 정과장은 피범벅이 된 아기를 꺼내지 못해 당황해 하고 있다. 이때 혜영이 정과장과 자리를 바꾸고는 아기먼저 꺼내야한다며 다급하게 자궁을 절제하고는 아기를 잡아 올린다. 그러다 아기의 모습을 본 경우와 영미는 깜짝 놀라지만, 혜영은 침착하게 대응한다. 상식역시아기를 살피다가 혜영과 잠시 눈이 마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3화
3화 · 2010-02-10에피소드 3

혜영은 멍하게 있다가 자신의 배를 슥슥 닦으며 상식에게 앞으로는 관심을 꺼달라고 부탁하는데, 상식은 어쩔 줄 몰라 괜히 머쓱해진다. 이때 초음파실 바깥에서 소리가 들리자 둘은 옷매무새를 가다듬고, 경우가 들어오다가 둘을 발견하고는 깜짝 놀란다. 여기에다 재석이 들어오다 둘을 보고는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데, 마침 경우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4화
4화 · 2010-02-11에피소드 4

서진은 혜영에게 거칠게 키스를 시도하고, 이에 저항하던 혜영은 그의 분노가 전해지는데다 상식이 보고 있다는 걸 알고는 그만 체념한 채 받아들인다. 잠시 후 혜영은 집 화장실에서 울고 있고, 생태찌개를 끌인 상식은 이내 그 찌개를 혜영의 집앞에 두며 데워먹으라는 메모도 남겨둔다. 그러다 차를 거칠게 몰던 혜영은 경찰관 준석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5화
5화 · 2010-02-17에피소드 5

경우가 응급환자를 맞이하기 위해 마취과로 전화를 걸지만 수술장이 없다는 답변을 듣고는 이를 혜영에게 알린다. 이에 혜영은 다시 전화를 걸어 겨우 빈 곳을 확인하고는 산모를 들인다. 잠시 후 원스톱센터에 옷매무새가 엉망인 여학생 상미가 들어오는데 혜영은 그녀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 물어보다가 거침없는 그녀의 대답에 멍해지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6화
6화 · 2010-02-18에피소드 6

재석은 오랜 불임 시술 끝에 임신한 정주를 보며 반가워하다가 위에서 암세포가 발견되어 난소까지 전이된 사실을 알고는 놀라고는 당장 입원을 권유한다. 한편 혜영은 작은 산부인과에 갔다가 질병에 걸렸다는 은정에게 재검을 해보라고 권유한다. 그때 마침 서진의 전화가 와서 통화하던 혜영은 은정을 찾아온 상식을 보고는 의아해 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7화
7화 · 2010-02-24에피소드 7

상식은 혜영의 집을 다시 한번 돌아보지만 아무일없다고 생각하고 집에 들어간다. 집에 들어간 상식은 짐가방을 싸들고 온 기훈을 보고 나무라고, 기훈은 건강검진에서 매독이 나와 여자친구인 은정과 싸웠다면서 키스로도 옮냐고 물어본다. 상식은 직장건강검진에서 나오는 양성반응은 재검을 요하는 뜻이니 은정을 달래서 보내라고 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8화
8화 · 2010-02-25에피소드 8

경우가 잠깐 졸다가 깬 사이 경미는 아기를 낳을 태세다. 이때 경우는 정과장에게 전화를 해서 이 사실을 알리는데, 정과장은 자기가 직접 아기를 받아야 한다며 다른 사람이 못 받도록 지시한다. 이를 발견한 혜영은 얼른 분만 대기실로 옮기고는 경우를 나무란다. 그러자 경우는 그런 혜영을 향해 그런 혜영은 처음부터 잘 했느냐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9화
9화 · 2010-03-03에피소드 9

혜영은 상식을 향해 왜 일일이 자신의 일에 간섭하느냐고 따지는데, 상식은 천연덕스럽게 자신이 보호자 동의란에 싸인했으니 보호자인데 왜 걱정이 안되겠느냐고 말해 혜영을 어이없게 만든다. 날이 바뀌고, 경우는 급한 환자를 상대하다가 혜영으로부터 기본적인 정보도 확인 못했다고 혼이 나다가 환자가 너무 당당하게 임신 가능성이 없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10화
10화 · 2010-03-04에피소드 10

상식과 혜영은 술집에서 술을 마시고,혜영은 그 자리에서 자신이 쓰러졌을 때 차라리 잘 되었다는 생각을 했다며, 모든 걸 외면하고 싶었는데 외면 못하게 하는 사람이 있어서 번거롭고 힘들다는 이야기를 털어 놓는다. 이에 상식은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술을 들이키다가 이별 할 무렵 술에 취해 혜영의 품에 안겨 잠을 자게 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11화
11화 · 2010-03-10에피소드 11

상식은 경우의 차에 탔다가 경우가 혜영과 재석은 30년 지기가 맞다며 오히려 혜영이 엄마같다는 말을 들려준다. 한편, 혜영은 재석에게 논문을 준비하는 데 도와달라고 부탁하고, 이에 재석은 자신의 논문도 밀렸다고 말하다가 이내 머리를 맞댄다. 그러다 혜영은 일부러 재석을 위해 고스톱을 치자고 제안하고, 이에 재석은 상식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12화
12화 · 2010-03-11에피소드 12

혜영은 자신을 끌어안고 있는 재석을 향해 여자가 갔으니 이제 놔달라고 말하지만, 재석은 이 마음이 자신의 진심이라고 말해 혜영을 당황하게 만든다. 더구나 재석이 자신들 사이에 다른 감정이나 가능성이 없는 건지 진지하게 고려해달라고 말해 혜영의 마음을 흔들리게 한다. 그 시각, 상식은 다른 병원에 신생아 중환자실의 자리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13화
13화 · 2010-03-17에피소드 13

유선이 청사 안으로 들어가자 상식은 손을 흔들다가 이내 혜 영에게 전화를 하지만 경우가 대신 받아 바쁘다고 말한다. 혜영의 안부를 묻다가 결국 수화기를 내려 놓는다. 그 시각 혜영은 산모 정숙의 상태를 살펴보다가 양수가 파열되었음을 알고는 다급해진 채 수술을 진행한다. 그러다 혜영은 분당병원에 입원한 수영이 마취가 깨어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14화
14화 · 2010-03-18에피소드 14

영미의 난소 수술을 위해 병원식구들은 바삐 움직인다. 이와중에 경우는 영미에게 재석의 복강경 수술실력이 좋은데 왜 마다하느냐고 속상해하고, 이에 영미는 말을 제대로 못한다. 이윽고 수술이 시작되고 경우는 긴장을 하다가 실수를 하게 된다. 그러자 혜영은 그렇게 긴장하면 기형종이 다 터지겠다며 경우를 내보내고 태중을 불러들인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15화
15화 · 2010-03-24에피소드 15

산부인과 엘리베이터안에서 상식은 순식간에 혜영에게 키스를 하다가 이내 자신이 무슨 일을 했는지 당황스러워하고, 민망해 하던 혜영은 문이 열리자마자 자리를 뜬다. 우연찮게 이를 보게된 재석은 그 자리에서 얼어붙고 만다. 이 사태를 모르는 경우는 재석에게 둘이 아무래도 싸운 것 같다는 말을 건네는데, 재석은 아무말도 못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16화
16화 · 2010-03-25에피소드 16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 혜영은 서진이 가자는 말에 상식에게 약속을 미뤄야겠다며 자리를 떠난다. 잠시 후 서진은 혜영에게 아이의 행복을 위해서 자신의 호적에 아이를 올리자고 하지만 혜영은 우리가 버린 아이를 상식이 살려줬다며 거절한다. 한편, 상식은 프로포즈를 준비했던 옥상에 있다가 자신이 성급했다며 자리를 떠난다. 그 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