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성어를 따라 중국을 여행한다. 한의학의 창시자 편작의 사당과 기사회생, 유방의 망탕산과 군책군력, 황소의 난과 형대협곡군, 영당촌의 타산지석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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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전체 회차
208편고사성어를 따라 중국을 여행한다. 허베이성 한단에서 부형청죄, 진시황 출생지에서 여불위의 기과가거, 중국 창세신화의 여와사원에서 여와보천, 신농산에서 비룡재천을 소개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세부와 보홀 남쪽에 숨어 있는 섬, ‘시키호르’,가장 오래된 나무인 ‘올드 트리’ ‘캄부가이 폭포’. 필리핀 전통 닭싸움 ‘사봉’ 현장과 특별한 날만 먹을 수 있는 통돼지구이 ‘레촌’까지. 나만 알고 싶은 비밀의 여행지, 시키호르로 떠나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청춘들의 핫한 휴양지 ‘시아르가오’, ‘코코넛 트리 뷰 데크’의 ‘인간 드론’ ‘마신 강’ 카약 투어, 서핑 명소로 유명한 ‘클라우드 나인’일몰 명소이자 다이빙 스팟으로 유명한 카탕난 다리까지. 필리핀의 떠오르는 휴양지, 시아르가오 여행을 즐겨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필리핀 대자연 속으로 떠나는 여정. 첫 번째는 ‘아바타 협곡’으로 불리는 ’투툴라리 이나라로 아바타 협곡‘, 피나투보 화산 중턱의 ’푸닝 온천‘, 라구나주의 ‘팍상한 폭포와 뱃사공이 삶을 소개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필리핀의 심장과도 같은 섬, 루손으로 떠나는 시간 여행! 마닐라의 ‘인트라무로스’, 현지인들만 아는 숨은 관광지 ‘루봉 난골로안 폭포’에서는 필리핀 명물 카라바오 물소 마차를 타보고, 필리핀의 평창이라 불리는 ‘타가이타이’에서는 칼데라호인 타알 호수의 풍경과 2020년 화산 폭발로 옛 모습을 잃은 타알 화산의 참혹한 현장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튀니지 북부 비제르테 항구와 어시장, 아랍식 파스타 마크루나, 튀니지 마을버스 루아지(Rouage), 아프리카 최북단의 안젤라 곶 Cape Angela, 베르베르인 주거지 타타윈(Tataouine), 을 소개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왓아룬 등 태국의 명소를 둘러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방콕)방콕의 허파 방카차오섬 가기-자전거 빌려 섬 산책, 천역 염색 체험, 시장에서 국수 먹기, 숲속 카페에서 파란 음료 마시기 (펫차부리)괴짜 사장님이 개발한 태양열 치킨-에코투어 마을 반탐수어(오리알 장기 보관용 덮개 만들기, 씨앗폭탄 던지기, 계곡에서 고무보트 타기)-숲속의 작은 수상시장 광저우에서 음식 먹기-빛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방콕)방람푸 아침시장 탁발풍경, 아침 죽 먹기-탁발 그릇 제조 거리 소이반밧-수상시장 후아타케의 빈티지 가게들, 고양이 보트 투어 (파타야)좀티엔 해변 새벽 시장-패러세일링-수상 오징어낚시 카페-황금 마애불 카오치찬-근교 섬 코란의 한적한 바닷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중세의 마을 메스티야에서 중세부터 집집마다 있던 망루를 올라가서 역사를 돌아보고, 가정 초대를 받아 전통 음식 쿠기다리와 함께 가족들의 일상을 경험한다. 산촌 오지 우쉬굴리 마을에서 트래킹을 계획했다 즉석 캠핑으로 바꿔 눈밭 산속의 캠핑을 하며 조지아 대자연을 느껴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지르지스의 하시 제르비 해변,제르바-자르지스 로마 코즈웨이 다리, 튀니지에서 가장 큰 섬 제르바와 하라 세기라 에르 리아드 마을,케르케나섬(Kerkennah Islands) 전통적인 어획 방식 샤르피아 어로, 쿠스쿠스(Couscous) 맛보기, 튀니지 북서부 해발고도 800m 아인 드라함(Ain Draham), 멧돼지 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코카서스산맥 구다우리 협곡 1,800미터 절벽에 세워진 전망대에 올라 조지아의 굴곡진 역사를 돌아보고, 구다우리 스키장에서 페러글라이딩의 장관을 체험한다. 즈바리 패스 군사도로를 지나 키즈베기 오지마을에서 자연의 삶을 나눈다. 조지아의 가장 성스러운 비밀 교회 게르게티 트리니트 교회까지 걸어 올라가서 조지아인의 종교정 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조지아에서 24시간 혼인 서약이 가능한 사랑의 도시 시그나기를 둘러보고 국가 공인 가이드 잘리와 만나 조지아 전통음식 킨칼리, 하차푸리, 카르초를 맛본다. 얼음 호수 파라바니의 설경을 감상하고 송어낚시와 샤슬릭을 체험한다. 아할치헤에서 야생달팽이 잡는 사람들과 함께 야생달팽이 채집을 하고, 전통 달팽이 요리를 맛본다. 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방콕)방콕 핫한 옛길 송왓로드(벽화, 고대 사원에서 처형 바위, 카페에서 짜오프라야강 조망, 고기국수 집)-완행 열차 타고 마하차이역 가기 (사뭇사콘)기차가 통과하는 마하차이 시장 구경-태국 최대 소금밭, 염전 할머니와 음식 만들기-맹그로브숲길 산책-해변 일몰 (사뭇송크람)보트 타고 오는 스님 탁발 풍경-도롯가 구운 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유럽과 아랍, 아프리카의 모든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나라. 세상 모든 문명을 다 품은 땅의 이야기 수도 튀니스와 사하라를 잇는 여정을 소개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과거 유럽의 빵바구니라 불릴만큼 풍요로운 땅. 캡본반도의 ‘나블’과 사막의 오아시스 도시 ‘토주르’를 소개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사마키 시장의 국가 의례, 사마키 마을의 라오족 부부 집 방문(메콩강 낚시 및 요리), 프레아 니밋 폭포, 스퉁트렝( 카약 및 현지식), 캄퐁참 스쿤( 독거미 아삥 및 독거미 잡는 현장 방문)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앙카라) 날르한 무지개언덕 (카스타모누) 카스타모누 성 - 3대 째 이어온 파스트르마(육포) 가게 - 30년 전통 쿠유 케밥 (우물) - 호르마 협곡 트레킹 (아마시아) 강 따라 걸으며 동상 이야기 - 왕의 바위 무덤 - 눈 내린 전경 (메르지폰) 시장 - 토푸즈(철퇴) 케밥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프놈펜(툭툭 타보기, 약재 가게, 야경, 페리 탑승), 코 콩(해변에서 노을 감상, 밤 바다 풍경), 올라탄 수상 마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시바스) 눈 내린 도시 - 아침 식사, 양머리 가게 - 레브데그메즈(바늘 입술 공연) - 일요 시장 - 마드막(봄나물) 캐기 - 가정집에서 나누어 먹기 (특급열차) 풍경 구경 - 침대칸 잠들고 - 아침식사 - 대가족 인터뷰 - 설국 풍경 (비틀리) 물소와 부다클르 온천 - 농가 이동, 젖짜기 - 저녁 먹기 - 카이막 공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반) 기네스북 세계 기록에 오른 아침식사, 반의 카흐발트 (반-악타르섬) 배 타고 이동 - 아몬드 꽃 감상 - 음식 나누어 먹기 - 언덕 올라서 풍경 감(하카리) 쿠르드족 결혼식 - 산나물 노점 - 음식점에서 산나물 요리 - 질로산 빙하 트레킹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톤레사프 호수의 건기 일상(수상 마트, 수상 학교 등교 아이들), 캄포트 보코르 국립공원(돌게 양식장, 후추 요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크로아티아 여행의 정점 두브로브니크에서 시작하는 여름 낭만 여행! 한없이 푸르른 아드리아해를 배경으로 두브로브니크 성채 투어 즐긴다. 아드리아해의 보석 흐바르섬에서 시작하는 섬 투어! 어두운 동굴 안에 비쳐 드는 한 줄기 햇살이 빚어내는 신비, 그린 케이브의 절경에 빠져든다.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염전 있는 스톤에서 ‘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달마티아 해안에 건설된 황제의 도시 스플리트를 찾아 간다. 1700년 전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가 은퇴 후 거주를 위해 지은 거대하고 화려한 궁전 유적에서 여전히 현지인들이 활기찬 삶을 영위하고 있다. 이스트리아 반도에 위치한 로빈은 세계3대 진미 중 하나로 꼽히는 송로버섯 산지. 달마티안 개들과 함께하는 ‘송로버섯 사냥’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시엠레아프 (앙코르 와트 유적군 일일 투어, 짚라인, 일출) 트벵 마을의 수제 눔반촉 제조 부부, 카르다몸 산맥의 장어 로드, 반테이 메안체이에서 촌캉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포카라 폼다콧 사원과 여행자들의 거리 트래킹 준비, 마차푸차레 트래킹 3박 사일의 여정을 소개한다.로우캠프-바달다다-하이캠프-해박고도 4,200미터 마르디히말 뷰 포인트의 트래킹코스를 체험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포르투갈의 아름다운 도시 포르투에서 아줄레르로 장식한 상베투역과 아줄레스 만들기 체험, 해리포터와 한강의 책을 만날 수 있는 렐루 서점, 국민간식 프란세자나의 맛, 도루강변 자전거 여행과 공동 빨래터, 세계에서 가장 큰 파도를 만날 수 있는 나자레를 소개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포르투갈 대서양 해안도로를 따라 알가르브의 해안절벽 알가르 세코 트래킹, 카타플라나 요리와 도미구이를 맛보고, 베르렝가스 섬에서 어부들과의 교류, 상 주앙 밥티스타 요새, 카스카이스 항구에서 전통 문어잡이 알카투르즈와 어부들의 집을 소개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시기나기 인근 크바렐리 마을에서 바위산 아래 뚫린 8km의 와인 동굴을 보고, 5대째 이어온 장인의 포도주 농원에서 포도주를 맛본다. 다슈바시 협곡의 다이아몬드 브릿지와 자전거 횡당 짚라인을 체험한다. 디다치라 마을에서 시골의 오래된 삶을 보고, 바르지아 절벽위의 동굴도시를 감상한다. 초바레티 전통가옥에서 중세의 삶과 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작은 플리트비체’ ‘요정의 마을’이라 불리는 라스토케는 물 위에 세워진 마을. 지금도 운영되는 물방앗간을 들러 맷돌의 원리를 이용해 지금도 곡식을 빻고 있는 모습과 고향을 사랑하는 라스토케 마을 사람들의 소박한 일상을 엿본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몰을 자랑하는 자다르에서 로마제국과 베네치아 공국의 역사의 흔적을 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마르디 히말 뷰포인트 → 하이 캠프 → 로우 캠프 → 시딩 → 거렐 → 오스트레일리안 캠프 하산길에 만난 히말라야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거렐마을의 일상 물소, 디딜방아,코도 코 로티(Kodo Ko Roti)를 곁들인 저녁식사, 오스트레일리안 캠프에서의 텐트 캠핑, 한국식 토종닭요리와 함께 트래킹을 마무리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포르투갈의 전통을 품은 소도시들의 겨울 풍경을 만나본다. 포르투갈의 베네치아, 운하도시 아베이루와 줄무늬 마을, 코스타노바, 포도주와 올리브의 고장, 알렌테주와 유일한 국립공원, 세라 데 에스트렐라에서 마지막 목동 노부부의 시골 치즈를 맛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장쑤성 수향 난창지에 둘러보며 + 동파육의 야화 소개 # 장쑤성 저우좡에서 중국 최고 부자 ‘심만삼’의 이야기 - 지인의 도움을 받아 민박집에 도착 +마을 돌아보며 +주민인터뷰 - 나래로 상인으로서의 철학 설명 +심만삼 고택 - 골목에서 완산티(만삼제) 만드는 아주머니를 만나 맛보고! - 다음날, 아침 식사 후 심만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이스탄불) 술탄 아흐메트 광장 - 카잔디비(닭고기 푸딩) 만들기, 맛보기 - 배로 이동 - 일몰 감상 - 예레바탄(지하 저수시설) - 소금 통닭구이 - 배로 이동 - 에미르간 공원(튤립 축제) (마르딘) 골목 구경 - 아몬드 맛보기(파란 아몬드, 덜 익은 아몬드) - 아시리아 와인 - 당나귀 청소부 - 식당에서 일몰 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도시를 떠나 크로아티아 시골의 정서를 느껴보는 여정, ‘크로아티아의 빵 바구니’라 불리는 곡창지대 슬라보니아 지방의 전통 농가의 생활은 어떨까? 도나우 강에서 낚시로 잡은 잉어로 끓인 전통음식 ‘피쉬 파프리카’의 구수하고 얼큰한 맛은 우리네 매운탕과 무척 닮았다. 푸근한 정이 느껴지는 농가 어머니의 따뜻한 환대를 받으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템플 기사단의 도시 토마르의 중세 건축물과 그리스도 수도원을으로 떠나본다.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에서는 18세기 대지진 이후 재건한 리스본의 알파마 지구 좁은 골목길을 따라 28번 노란 트램을 타고 도시를 탐험한다. 제로니무스 수도원에서 시작된 에그타르트의 맛과 역사를 따라가 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캄피돌리오 광장(기마상, 전망대에서 포로로마노 조망,콘스탄티누스 좌상)->콜로세움->5백년 식당에서 소꼬리찜 먹기->산티조반니에파울로성당(5유로 샹들리에 점등) 해안도로->도시구경(다국적 건축양식의 성당, 북적이는 골목)->한적한 추천 코스, 신들의 산책로 트레킹(풍경, 매점 레몬슬러시, 도미니코수도원 들러 수도사들이 그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새해를 맞는 히말라야 사람들의 축제를 소개한다. 카르파니 유황온천, 차우라 마을에서 구룽족의 새해 축제 행사와 음식 준비, 사원에서 신께 공물을 바치는 의식과 공연 축제를 체험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장시성 쥐징촌의 ‘명당의 조건’ 배산임수의 전형 - 거리에서 식사하는 주민/ 다리에서 물고기 잡는 남자 - 전망대로 올라가 마을 전경 살펴보고 명당의 조건 설명 - 재상의 집, 사원도 살펴보고+물고기 잡던 남자 집에서 요리 # 세계 유일의 셀레늄 온천, 원탕전 + 물 좋은 장수 명당 - 관광객들처럼 족욕하고+ 자판기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포카라와 카트만두의 네와르족데 대해 소개한다. 포카라의 페와호수와 바라히 사원카트만두의 어원이 된 카스타만답 사원과 더르바르 광장, 티미마을의 네와르족의 생활 풍습과 도자기 체험을 하고, 원숭이 사원으로 알려진 스와암부나트사원에서 히말라야 일몰을 감상하면 여정을 마무리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요리사 이연복이 타이완을 여행한다. 중국 대륙과 가장 가까운 진먼섬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해안도로를 일주한다. 해변 군사시설에서 바다건너 푸첸 샤먼을 보며 분단의 현실을 체감하고 금문도 공방에서 포탄으로 만드는 칼을 선물로 받는다. 유명한 진먼 고량주 양조장을 방문 제조공정을 둘러보고 시음한다. 화교학교에 들러 어린 시절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165년 카페(나폴리식 휘젓는 커피,커피 기부 문화)->산세베로 예배당 최초 방송(베일 예수상, 그물 조각상 등)->베수비오 화산 트레킹 화산 잔해 도시 유적 큐레이팅 나폴리만 항구 풍경, 고대 원형극장 스케치->메뉴판 없는 해산물 코스 대박 식당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브라차노호수(중세 귀족 별장들, 톰크루즈 결혼식 올린 오르시니성)->호수 앞 장어마을(바이든, 헐리웃 배우 등 다녀간 맛집에서 장어 요리)->호수 근처 한국인이 운영하는 귀족 빌라 호텔(숙박지 소개,식 사) 오르티세이마을(알페디시우시 초원 트레킹,산장에서 사과주스) ->가르다호수(말체시네 마을의 귀족 성과 정원, 지역 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폴란드의 겨울 수도라 불리는 자코파네, 도시의 심장부 크루포프키거리, 타트라 산맥의 모르스키에오코 호수, 종부마을에서의 2인용 썰매 쿠모테르키와 말이 끄는 스키 조링을 즐겨본다카르파치 마을의 시니에슈카산을 오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피엔차 마을에서 양젖치즈 먹기->토스카나 평원 올드카 드라이브->평원 명소들(글래디에이터 등 영화 촬영지)->중세 농가 집구경&야외 바비큐 파티->소성당까지 평원 트레킹->산갈가노 수도원(지붕 날아간 십자가 형태 건물, 바위에 꽂힌 전설의 검)->산성 도시 피틸리아노(응회암 절벽에 지은 유대인의 옛 가옥들,고대인들이 깎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프랑스 수도원 거주 13년차 최진성 신부님과 함께 투르 드 몽블랑 알프스 트레킹에 도전한다. 알피니즘(Alpinism)이 시작된 샤모니에서 투르 드 몽블랑TMB의 관문지 레우슈(Les Houches)로 차로 이동 트레킹 시작 히말라야 구름 다리 + 비오나세 빙하를 지나 미야지 산장 (Refuge de Miage)까지 도착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프랑스 수도원 거주 13년차 최진성 신부님과 함께 투르 드 몽블랑 알프스 트레킹에 도전한다. 미야지 산장(Refuge de Miage) 아침(오믈렛, 아이스크림) 식사 후 트뤽 산장(Refuge de Truc)을 거쳐 레콘타민 신장(Les Contamines) 도착 노트르담 성당(Notre Dame de la Gorge)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500년간 폴란드의 예수도였던 크라쿠프에서 열리는 코스프레 마라톤과 나만의 왕국을 꾸려가는 개썰매 선수로 유명했던 다리우스씨가 만든 생태마을 스치보르스카를 살펴본다. 얼음속에 오래있기 기네스북에 도전하는 루카스씨를 만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프랑스 수도원 거주 13년차 최진성 신부님과 함께 투르 드 몽블랑 알프스 트레킹에 도전한다. 가장 힘든 코스. 눈 쌓인 길 2329미터 15시간 걸리는 여정 본옴므(Bonhomme)를 거쳐 밤 11시에 레사피유(Les Chapieux) 도착 글라시에까지 버스로 이동 후 모테산장 세이뉴 고개 폭포를 지나 프랑스 이탈리아 경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오늘은 시티투어를 한다. 바르샤바 성십자가 성당에 쇼팽의 심장이 묻혀있다는데 그이유는... 폴란드 대표궁전 빌라누프에서 벌어지는 빛의 정원 3D매핑쇼,바다코끼리 클럽의ㅡ 한겨울 바다수영,브로츠와프 시내와 비엘리치카 소금광산을 여행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타이완 남부 타이난에서 노해랑 요리사가 추억 여행을 한다. 요새, 무역사무소, 고목 등 네덜란드 및 청나라 시대 유적과 오래된 골목과 노포(좁은 문 카페. 센베이 가게)를 둘러보고 교과서에 나올만큼 유명한 타이난 국수를 맛본다. 타이완 최초 엘리베이터가 있는 하야시 백화점, 동시상영 극장과 간판 화가를 보며 추억에 잠겨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장시성 황링촌, 21세기 사진 천국이라 불리는 마을 - 케이블카 타고 황링촌 전경+ 유채꽃밭+가옥 설명 - 거리에서 고기튀김 먹고+ 전통 방식으로 유채 기름 짜는 가게 - 식당에서 유채 기름 사용해서 만든 음식 맛보고 # 장시성 란커산(신선들이 바둑 두는 전설, 바둑 발원지) # 란커산 아래 상탄촌에서 장수 어르신 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차대전 독일 폭격을 제일 처음 받은 도시 그단스크 베스테르플라테에서 가장큰 역사 박물관 제2차세계대전 박물관,관람. 유대인 집단 거주지 게토영웅광장과 타테우시 판키에비츠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아우슈비츠로 향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프랑스 수도원 거주 13년차 최진성 신부님과 함께 투르 드 몽블랑 알프스 트레킹에 도전한다. 샤모니에서 퐁듀, 살라미, 샤모니(Chamonix) 지역 와인을 맛보고 몽탕베르(Montenvers) 역에서 산악열차 탑승 빙하동굴로 향한다. 보숑빙하와 락블랑에 올라 알프스 트레킹을 마무리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한국어가 유창한 태국 배우이자 가수 민트가 소개하는 관광객들은 모르는 방콕의 로컬 맛집! 바로 돼지껍질을 바삭하게 튀긴 무껍(Moo Krob) 가게방문. 꼬묵(Koh Muk) 서쪽에는 탐 모라 꼿(Tham Morakot)이라고 불리는 비밀스러운 동굴 방문. 돼지 한 마리를 통째로 구워낸 겉바속촉의 정수! 뜨랑식 무양은 특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멕시코 요리 전문가 진우범과 함께 옥수수의 나라 타코의 원조 멕시코시티의 맛을 찾아 떠난다. 소깔로 광장의 초대형 빵 축제, 세계 최대의 식자재 시장 아바스토스의 별미, 곤충요리와 식용 바퀴벌레, 옥수수 곰팡이, 미슐랭가이드에 등재된 길거리 타코를 소개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5.5km 태국에서 가장 긴 도로인 찰름 프라끼앗 80 판사 다리(Chaloem Phrakiat 80 Phansa Bridge)를 지나 남부의 고대 도시 파탈룽(Phatthalung)의 탈레 너이 호수 (Thale Noi Lake) 는붉은 수련과 물소 방목지를 둘러본다. 치앙마이! 요즘 새롭게 뜨고 있는 물놀이 명소가 있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태국의 전라도’,‘태국의 부엌’이라고 불리는 북동부, 이산 지역의 요리 고수를 찾아 그 중심도시 콘깬(Khonkaen)으로 간다.망고로 유명한 반 넝 따오(Ban nong thao)에서는 붉은 개미로 만드는 닭요리 까이 양 쑥 못 댕(kai yang suk mot daeng)을 즐긴다. 꼬리가 길게는 8m까지 자라는 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멕시코 요리 전문 셰프 진우범과 함께 멕시코 중부 이달고의 바바코아 타코를 찾아 떠난다. 텍사스 바비큐의 원조로 알려진 바바코아 요리 1박 2일 체험, 톨랑통고의 천연 온천, 한인이민의 역사 애니깽으로 알려진 애네캔의 신비한 꽃을 소개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타이완 남부, 살아있는 삶의 현장으로 들어간다. 이른 새벽, 둥강 수산시장에는 거대한 흑참치가 들어오고, 그 활기로 하루가 시작된다. 불교의 성지 불광사에서는 웅장한 규모 속에 깃든 역사와 신심을 만난다. 타이완의 명산, 아리산을 넘어 펼쳐지는 자연 속에서는 장미꽃이 끝없이 피어나고, 씨가 없는 파인애플 농장까지 이어지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치앙마이의 산파통 버팔로 마켓 (Talad Nat Wua San Pa Tong)에서 다양한 볼거리, 먹을거리를 즐기고 자연의 위대함을 보러 떠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인도차이나 반도 중앙부에 위치한 내륙국, 라오스! 50개의 소수민족이 있는 다민족 국가다. 그중 중부, 카르스트 지형으로 유명한 방비엥은 과거 베트남 전쟁으로 뿔뿔이 흩어진 몽족의 오랜 터전. 전통적으로 농사를 짓는데 최근 고무 채취가 주수입원으로 자리잡고 있다. 고무 원액을 팔고 난 후 전통 놀이, 소싸움을 즐기는 몽족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사포텍족의 문화가 숨쉬는 오아하카 전통시장에서 멕시코 전통소스 몰레를 맛본다. 3대째 전통술 메스칼을 만드는 양조장과 산타카타리나 미나스의 치즈마을, 초코렛 방앗간 등에서 오아하카 전통의 맛을 느껴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저장성 항저우시 손권의 룽먼고진 (장수비결) - 천자당에서 손권동상 + 장수비결 리드멘트 + 공부패루(후손 사당) - 손권면근 맛보고 # 저장성 진화시 주거빠과촌(제갈팔괘촌) (명당) - 승상사당에서 제갈공명과 제갈대사(마을 세운사람)+구궁팔괘 소개 - 서당에서 제갈집안의 교육법 + 부채 가게(=두보의 팔진도 쓰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멕시코 한인 이주의 상징 애니갱의 흔척을 찾아 베라크루스로 향한다. 할라피노의 원조가 된 할라피에서 과저 대농장의 흔적과 귀족의 식당, 유카탄 반도의 메리다에서 애니깽의 후손을 만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라오스 최대 소수민족 거주지인 루앙남타! 새벽시장, 살아있는 소수민족 전시장이라 말할 수 있는 이곳의 첫 여정은 새벽시장에서 시작한다. 비가 와도 활기찬 소수민족들의 새벽시장을 구경하고, 자수로 유명한 렌텐족과 머리에 머리빗을 꽂은 꾸이족을 만난다. 이어 모내기가 한창인 현지 가이드인 크무족 마을에 찾아가 최근 생계를 책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요리사 이연복이 타이베이를 여행한다.용산사에서 점괘를 뽑고, 현지인들만 안다는 노포에서 교자만두와 우육면을 맛본다. 고궁박물관에서 국보급 유물들을 관람한다. 타이베이 외관 카발란 양조장에서 나만의 위스키 만들기 체험을 한 뒤 양영산에 올라타이베이 전경을 감상한 뒤 유명한 닭백숙 식당에서 타이완 닭백숙과 고구마탕을 맛본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바르셀로나) 사그라다 파밀리아 - 가우디 산책로 걸어서 산 펠리페 네리 성당 ? 고딕지구 아비뇽 거리 ? 파블로 피카소가 즐긴 엘 콰트레 가츠의 판 콘 토마테 ? 람브라스 거리 ? 보케리아 시장의 연말 분위기 - 구엘 공원에서 석양 ? 스페인광장 새해 맞이 (피게레스) 달리 극장 박물관 (지로나) 에펠 다리 ? 오늘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라오스 최북단 지역인 퐁살리. 중국 윈난과 접하고 있어 ‘작은 중국’이라 불린다. 먼저 400년 차밭의 푸노이족을 만나, 이들이 직접 따서 만든 ‘퐁살리 차’를 마셔본다. 다음으로 라오스의 대표적인 고산족인 아카족 마을을 찾아간다. 14개의 지파가 있는 아카족은 각각은 머리 장식으로 구분하는데, 산속 깊숙이 저마다의 풍습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몬세라트) 몬세라트 수도원 ? 검은 성모상 - 산 미겔 십자가 전망대 (발스) 스페인의 대파 ‘칼솟’ 농장 체험 ? ‘대파 구이’ 칼소타다 (엘 팔마르) 조각배 타고 알부페라 호수 ? 파에야 마을에서 ‘전통 파에야’ ? 발렌시아 오렌지 따기 ? 발렌시아 전통 가옥 ? ‘동방 박사의 날’ 마을축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전체 인구의 약 70%가 라오스 불교를 믿는 라오스는 전형적인 불교국가이지만, 샤머니즘이 혼합된 독특한 불교문화를 엿볼 수 있다. 특히 대다수의 소수민족들은 여전히 샤머니즘을 신봉하고 있다. 몽족의 전통 장례식을 경험한 후, 므앙 프앙에 있는 쌈믄 사원(Wat Ban Sanmeun)을 찾아간다. 단기 출가한 동자승들과 그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토의 1/3이 국립공원인 코스타리카, 수도 산호세 중앙시장의 다양한 허브를 체험하고, 악어 다리를 건너, 원시림의 보석이라 불리는 디아만테 폭포로 향한다. 마누엘 안토니오 국립공원. 풍부한 생태계를 품은 공원에서 흰얼굴 카푸친 원숭이, 나무늘보, 투칸 등 야생동물을 관찰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쿠스코) 중앙 광장 플라사 데 아르마스 델 쿠스코 - 파차쿠텍 잉카 유판키 동상 -> 호수가 보이는 언덕에서 라구나 우아이포 감상 -> ‘살리네라스 마라스’ 염전 가는 길 4km 자전거 트레킹 -> ‘살리네라스 마라스’ 염전 -> 절벽 캡슐 호텔에서 하룻밤 (콜파니 그란데) 에코 아시엔다 로만 커피농장 -> 아라비카 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풍요로운 해안’이라는 뜻의 코스타리카. 에코투어의 성지 카리브해의 도시, 리몬에서 아프로=카리비안의 독특한 문화를 체험하고, 세계 1위 파인애플 농장을 찾아간다. 이어 카우이타의 나무늘보 보호소를 들리고, 우르피아노 석호 보호구역과 케포스의 바다거북 산란지에서는 바다로 향하는 아기 바다등거북을 배웅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론다) 누에보 다리 ? 투우장 옆 ‘소꼬리 찜’ 맛집 - 국영 호텔 ‘파라도르 데 론다’에서 하룻밤 ? 무어왕의 집(세테닐) ‘태양’과 ‘그림자’로 즐기는 동굴거리 ? 세테닐의 별미 ‘이베리아의 도마뱀’의 정체? - 동굴 숙소에서 하룻밤 (하부고) 몬타네라 시즌을 맞아 이베리코 농장으로 ? 하몽 저장고 ? 하몽 레스토랑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리마-푸쿠사나) 해안 어촌마을 -> 대왕오징어잡이 -> 오징어 튀김과 세비체 (리마) 미식수도 리마에서 ‘음식’으로 만나는 페루 -> 과일시장 -> ‘고도’ 컨셉의 식당 (카하마르카) 알라메다 데 로스 잉카 -> ‘잉카왕의 온천’ 바뇨스 델 잉카 - 치즈 농장과 생태관광 -> 송어양식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조레스 제도 sk 상미겔 섬 항구, 참치 하선 푸르나스 마을 -연기 나는 분기공 풍경 + 온도 다른 약수 맛보고 흙탕물 온천 즐기기 피쿠섬으로 포도밭 sk와 피쿠산 풍경 현지인 만나 텃밭 & 집 구경 (우박 오고)후 문어 요리 해서 먹고 & “피쿠 섬 사람들에게 피쿠산의 의미” 대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푸라비다’는 순수한 삶을 뜻하는 인삿말로 평화로운 코스타리카 사람들의 특징을 나타내는 말이다. 그래선지 어디서든 여유로운 현지인들의 일상을 만날 수 있는데. 그 뿌리를 찾아 자신들의 전통을 지키며 사는 코스타리카의 토착민인 보루카족과 브리브리족의 마을을 찾아간다. 그리고 코스타리카 장수 비결을 찾아 틸라란 마을의 100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베살루) 중세 다리 포르티피카트 ? 대장장이 (타베르테트) 집집마다 걸린 숫자와 노란 리본의 정체? - 로마네크스 양식 산 크리스토폴 성당 - 타베르테트 전망대 ? 농가 숙소 (루피트) 전통 빵집 - 현수교 - 물에 잠긴 대성당 (발데헝) 개썰매 타고 달리는 눈 덮인 피레네산맥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브르타뉴 지방의 숨은 명소를 소개한다. 항구도시 생말로에서 거대한 파도가 치는 머신 풍경과 캉갈 굴 양식장에서 - 트랙터 타고 갯벌 양식장 이동해서 굴 양식 과정과 생굴을 시식한다. 대항해 시대의 유산, 향신료 가게에서 다양한 향신료를 소개받고, 메밀꽃 평원을 감상하고. 메밀 요리 갈레트를 맛본다. 노르망디 몽생미셸 수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알프스 유명한 생수고장 에비앙에서 까샤의 샘물을 맛본다. 레만호수의 어부가 잡은 농어요리로 식사를 하고 레만호수를 끼고 도는 툴롱 레 메미즈 트래킹을 체험한다.샬레도슈 치즈 공방에서 치즈, 물레방아 방앗간의 호두기름 작업,생제르베 성당에서 김은중 신부의 스테인드 글라스를 소개한다. 몽블랑 트렘웨이 산악열차를 타고 올라 멋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리옹 벨쿠르 광장과 실크 공방의 역사와 시크 장인들을 소개한다. 식당에서 리옹의 별미 끄넬을 맛보고 노트르담의 성당을 둘러보고 성당앞 시각장애인 아코디언 연주자의 삶을 들어보낟. 보졸레 돼지 포도농장에서 돼지들이 잡초 먹는 광경과 와이너리에서 와인시음과 피크닉을 체험한다. 황금빛 별돌 우앙마을에서 서예가를 만나보고 염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중국명산기행 2,000미터 절벽위에 암자가 세워진 숨은 절경 판징산을 최초로 등정, 높이 300미터 바링허 대교 위를 걸어본다. 마링허 협곡과 철갑상어 양식장, 만개의 봉우리가 몰려있는 완평린 산과 졀벽 꼭대기 잠도사의 할머니 보살 사연을 소개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포아스 화산과 아네날 화산을 찾아가 화산과 함께 삶을 이어가는 사람들을 만나보는 여정. 여전히 활발히 활동하는 포아스 화산은 건기 때 매일 분화가 발생해 조사관들이 주시하며 관찰하고 있다. 그 아래 마을들은 화산의 혜택으로 양배추, 브로콜린, 딸기 농장들이 즐비해 있다. 아레날 화산에서는 UFO를 만났다는 할아버지를 만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피쿠섬, 미스테리우스 상주앙 하이킹 바다 고래 꼬리 바위 보고 천연 수영장에 발 담그기, 성당 들어가 신부님 만나고 (미스테리우 비밀-화산 폭발로 파괴되고 두 번째로 세워진 교회. 400년 역사) 참치 레스토랑 참치 스테이크 & 나물 식사 우중 속 피쿠산 등반 -아침 날씨 확인하고 + 안내소에서 84 친구 만나고+ 빗속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중국 양저우 휘주고성에 여정을 시작 휘파건축과 모두부를 소개하고, 1박 2일 동안 중국 천하제일 명산 황산 트래킹 과정을 보여준다. 시신봉과 후자관해를 거쳐 산장에서 하룻밤을 보낸 뒤 광명정과 최고봉 연화봉에 올라 절경을 감상한다. 절벽 위의 집으로 유명한 왕셴계곡의 비경과 전통 결혼식을 소개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차차포야스) 라이미 야크타 축제 -> 카라히아의 석관(족장 엘리트 미라, 수직 벼랑 위 인체형 석관) -> 대표 맛집에서 후아네 마쿠카와 개미술 카스피롤레타 데 오르미가스 (쿠이스페스) 폭포 정글로 -> 윰빌라 폭포(895.5m, 세계 5위 높이) 캐녀닝 -> 리차드 토레스의 나무와의 결혼식(삼림보호 캠페인) -> 아마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파리지앤이 파리를 즐기는 방법 - 마르스 광장 에펠탑 갤러리아 백화점 자이언트 크로아상, 나폴레옹과 루소의 단골 카페 르 프로코프를 소개한다. 알렉산드로 3세 다리와 판테온을 둘러보고벼룩시장에서 빈티지 상품을 몽마르트 언덕에서 낭만을 느껴본다. 프로방스 발랑솔 고원에서 라베더 꽃밭과 라벤더 오일, 라벤더 꿀을 맛보고 베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수도 두샨베에서 시작하는 여정 - 판지강 따라 아프가니스탄 국경 지역인 다르보스 지나가기 칼라이쿰의 게스트하우스에서 하룻밤 묵고 슈퍼에서 물건 사기 지제브 마을의 게스트하우스에 짐을 풀고 - 파미르의 전통가옥 ‘치드’와 마을 수로(냉장고 역할) 둘러보기 - 아이들과 살구, 사과 수확하기 다음날, 가족들과 함께 시르초이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산시성 시안에서 회족거리를 둘러보며 중국식 햄버거 러우지아모, 만둣국, 탄탄면을 맛보고 진시황릉의 병마용갱을 감상한다. 화산 케이블카를 타고 트래킹 시작 연화봉과 북봉에 올라 오악의 대표 화산의 걸경을 소개한다. 아찔한 장공잔도를 탐험으로 화산 트래킹을 마치고 산시성의 명주 서봉주 공장에 들러 술빚는 과정과 맛을 음미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바르탕에서 가장 높고 큰 마을인 로쇼브르 - 랍나자르 산을 보고 밀밭을 걸으며 마을 안으로 빵 만드는 집을 소개받아 전통 방식으로 만드는 빵을 맛보고 산에서 내려오는 목동을 만나 공동 축사로 이동 다음날 소년들과 산에서 물 뜨고 유일한 학교에서 배구 경기 새집을 만드는 현장에서 생활의 지혜가 담긴 건축법도 배우고 - 집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야안 여름 분위기와 318 도로 설명 ,TR 티벳 문화의 시작 캉딩 - 빵빵하게 부푼 과자 -승려들, 티벳스러운 사람들 복장, 산에 불상 SK -홍샤오로미엔 국수 식사 (돼지고기) -약국에서 고산병 약 & 산소통 사고 18굽이길 도로 따라 올라가 전망 보고 타공초원 전망대 올라 야라설산 보고 (혼자 사진 찍는 여자) 강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계곡 길에서 우연히 만난 양 떼의 엉덩이가 특이하다는 양을 찾아 히소르에 도착 - 제일 유명한 삼부사 가게 방문! 15개 먹으면 공짜라 푸드 파이터들의 성지 히소르 북쪽에 있는 닐루 마을로 이동 - 포도를 수확하고 있다며 ‘대왕포도 / 화이트 포도’를 맛보여주고 40분을 달려 산기슭의 여름 목초지로 이동 엉덩이가 클수록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윈난성 고원도시 쿤밍에서 춘절을 준비하는 전통시장의 모습과 아시아에서 가장 큰 꽃시장을 소개한다. 취두부 국수와 돼지 뇌 음식을 맛보고 슬리핑 기차를 타고 리장으로 이동한다. 리장에서 차마고도를 엿보고 욕룡설산이 보이는 야외극장에서 공연을 본뒤 원하이 호수의 절경을 감상한다. 소수민족 나시족 마을에 들러 그들의 삶을 체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비니쿤카) 무지개산 해발 5,200m 트레킹 -> 광물 색상의 지층 감상 -> 말/자전거/4륜차 접근 -> 잉카 콜라와 산소캔 (아브라 데 말라가) 해발 4,316m 고산 휴게소 -> 길 위의 성당 -> 감자의 고장 12종 감자 체험 (케우에) 잉카 밧줄다리 케스와차카(세계 유일 생존, 매년 6월 마을 전체 전통 방식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파미르 고원에서는 손님은 ‘신이 준 축복’이라 여겨 대문도 열어두는 것이 기본! 그들만의 접대 문화를 소개한다. 두샨베에서 ‘인연을 만들어주는 음식의 왕’ 전통 음식 오쉬를 먹으며 새로운 인연을 쌓는다. 바르탕 계곡의 시폰즈에서 양봉하는 자연인 할아버지 알고 보니 파미르 지역에 새겨진 고대 암각화 덕후다 바르탕 계곡의 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다양한 원주민 문화와 전통이 살아 있는 ‘오아하카(Oaxaca)’에서 첫 여정을 시작한다. 11월 20일 시장(Mercado 20 de Noviembre)의 명물, ‘고기 골목’에서 배 든든히 채우고 찾은, 특별한 결혼식 현장. 현지인들과 어우러져 오아하카의 전통과 문화, 음식들을 즐기고, 멕시코의 수도인 멕시코시티(Me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호찌민 큐레이팅 + 육가공 전문가의 고기 따라 사는 인생! # 야시장에서 소골수 구이, 꼬치 + 분짜도 먹고 # 메콩델타로 이동 + 돼지고기 음식인 껌땀 소개 # 안장성 논에서 모내기 + 메콩델타 쌀농사 현장 # 마을 주민의 집으로 가서 + 낱알 건조하고 # 즈엉람 고대마을 + 중심에서 전통 디저트 경연대회 6시간 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쉽게 닿을 수 없어, 더 가고 싶어지는 미지의 땅이 있다. 멕시코 남동부의 치아파스(Chiapas)와 과테말라 국경에 걸쳐 있는 거대한 열대우림, ‘라칸돈’이 그렇다. 16세기 스페인 정복자들을 피해 라칸돈 우림에 숨어 지내며, 마야 문화를 이어왔다는 라칸돈 사람들. 마야인의 후예, 빅토르가 지켜가는 라칸돈의 자연과 마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차 tr(설산 풍경) + 원숭이 떼 + 쯔매이호 자매호수 구경 “천국의 눈물” + 햇무리 4000미터 이상 정상 지점, 눈 때문에 차들 난리~ 샤쩌퉁 마을에 잠시 들러 온천에 발 담그고 거녜신산 초입 저바춘 마을 숙박 및 신혼부부 딩전 -딩전과 가족들 만나고 + 장작 패기 & 담장 공사 돕고 + 만물트럭에서 야채 사기 -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멕시코 남부의 오아하카(Oaxaca)에서는 매년 여름, 화려한 축제가 도심을 수놓는다. 춤과 음악의 향연, 겔라게차(Guelaguetza)! 오아하카 원주민 공동체마다 고유한 전통 의상과 춤을 자랑하는 축제의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본다. 이어 슬리핑 버스를 타고 다시 찾은 멕시코시티. 이곳에는 여행의 피로를 풀기 딱 좋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동타오 가는 길 풍경 + 차 안에서 대책회의 대화 살리고 # 동타오의 별미 ? 왕이 먹던 공룡 닭을 찾아 시장 누비고 # 순종 ‘동타오 닭’ 농장에 도착 + 동타오 닭 구경 # 하장 루프 출발! 도로가 막힌 김에 쉬어가는 탐마 고개 전망대 + 풍경 보고 - 전통 기념품 판매하는 우이티하 씨 만나서-> 집으로 # 반차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과달라하라는 ‘마리아치(Mariachi)’ 음악의 뿌리이다. 멕시코인의 삶에서 중요한 순간마다 함께하는 마리아치의 연주에 빠져보고, 멕시코에서 가장 사랑받는 스포츠, ‘루차 리브레(Lucha Libre)’ 배우기에 도전한다. 멕시코에서도 가장 크다는 시장, ‘메르까도 리베르따드(Mercado Libertad)’에서 얼큰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동남아시아의 관문, 자카르타에서 여행을 시작한다. 인도네시아의 축소판인 타만 미니 인도네시아 민속공원을 케이블카로 둘러보고, 인공호수에 재현된 섬들을 내려다보고, 먹자골목에서 사테와 소토를 맛본다. 선선한 고지대 반둥에서는 ‘뒤집힌 배’라 불리는 탕쿠반프라후 화산을 만난다. 바틱 나무로 만든 공예품을 보고, 화산이 키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해발 2,000m의 디엥고원에서 물색이 변하는 와르나호를 만난다. 감자밭에서 농사일을 도우며 비둘기 경주를 보고, 화산을 터전으로 살아가는 삶에 다가간다. 지프를 타고 므라피 화산을 탐험한다. 화산 폭발 흔적이 남은 시사 하르타쿠 작은 박물관을 방문하고, 사람 얼굴을 닮은 바투 알리엔 바위를 본다. 문화 수도 족자카르타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하장 루프 여행 마피랭 고개 전망대 + 노꾸에강 보트 투어하며 풍경 즐기고 # 하장 루프의 종착지 메오박 우시장, 근처 식당가에서 맛보는 한 그릇! - 2대째 만들고 있는 탕코(소 부속 부위로 만든 탕) 소개 # ‘물소는 재산의 시작이다“ 북부 바베호수에 사는 따이족의 물소를 만나다. - 따이족의 홈스테이 구경 - 바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자바 남부 구눙키둘에서 밧줄을 타고 수직 좀블랑 동굴로 하강해 하늘에서 쏟아지는 신비로운 햇살을 경험하고, 솔로에서 장작불 위 큰 솥에서 끓인 찐 보양식 탱클렝을 맛본다. 오토바이를 타고 숲속을 달려 마다카리푸라 폭포의 천연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브로모 화산 일출 투어에서 화산과 함께 살아가는 마부의 일상을 만나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스리랑카 대표 교통수단, ‘툭툭’타고 여행하는 리얼 로드 트립. 네곰보부터 서쪽 해안 도로 따라가는 여정. 현지인들과 함께 바닷가 수영을 즐기고, 코코넛 주스를 마시며 본격 휴양을 즐긴다. 수상 스포츠 명소, 남서부 해안 ‘벤토타’에서는 스리랑카의 핫한 해양 액티비티, 패러모터링(Paramotoring)을 타고 하늘을 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인도네시아가 세계에 자랑하는 천국 발리에서 예술과 전통문화의 성지 우붓을 탐험한다. 소나무 장작 위에서 3시간 돌려가며 구운 바비굴링을 맛본다. 젬브라나에서 물소 수레 경주 메케풍을 준비하는 현지인들과 만나고, 물소와 인간의 유대를 발견한다. 바투르 화산과 아궁산을 오르지 않고도 여유롭게 화산을 감상하는 발리만의 방법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남부에 소고기 문화를 정착시킨 참족을 만나다! 안장성의 차우퐁 마을 - 라마단을 앞둔 이슬람 사원 + 100인분이 넘는 만드는 소고기 카레를 + 단체로 기도하고 + 다 같이 음식을 나눠 먹는다 # 하노이 인근 라푸 마을의 옹론 축제 일명 돼지 할아버지 축제 현장 속으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청와대 조리장 대통령의 요리사 근무했던 한상훈 셰프의 베트남 여행기. 베트남 북부 까오방, 하장에서 잊고 지낸 유년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풍경과 어머니의 추억이 담긴 음식 기행.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청와대 조리장 대통령의 요리사 근무했던 한상훈 셰프의 베트남 여행기. 사파와 하장 - 베트남 북부 소수민족들의 자연 음식을 경험하며 베트남 요리의 진수를 맛보는 여정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청와대 조리장 대통령의 요리사 근무했던 한상훈 셰프의 베트남 여행기. 하노이와 주변 지역에서 - 진짜 베트남 쌀국수의 다양한 맛을 경험하며 떠난 여정릏 떠난다. 베트남 쌀국수에 담긴 역사와 의미를 알아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카자흐스탄 알마티 알레-알라타우산맥에서 최고의 설산 비경을 간직한 침블락을 올라간다. 해발3,000미터가 넘는 설산에 올라 보그다노비치 빙하동굴을 탐험하는 여정을 소개한다. 중앙아시아의 그랜드캐니언으로 불리는 차른 협곡에서 장엄한 풍경을 감상한다. 카자흐스탄 수도 알마티에서 가장 유명한 꼬치구이 샤슬릭을 맛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청와대 조리장 대통령의 요리사 근무했던 한상훈 셰프의 베트남 여행기.-하노이, 하남, 푸토지역의 베트남 노포기행. 특이하고 다양한 미식을 경험. 거리의 음식 장인들을 만나 요리법과 맛을 배우는 여정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스리랑카 사람들의 삶에 녹아들어 서부에서 중부, 중부에서 동부로 떠나는 여정. ‘핀나왈라’의 코끼리 고아원에서 낮의 목욕을 즐기는 코끼리들과 함께 이색 체험을 한다. 아슬아슬~ 열 그루 이상의 야자수 위를 오가며 꽃에서 발효된 술을 채취하는 현장을 소개한다. 리랑카 동부 해안에서 전통 어업 현장 ‘마델’을 체험해보고, 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수도 류블라냐 프레셰렌 광장에서 여정 시작 크로아티아와 국경을 접하는 도시 브레지체 안드레아 씨의 양봉 하우스에서 보호장구도 없이 벌집을 꺼내는 안드레아 씨와 딸에게 꿀 마사지 받고 견학 온 양봉 클럽 사람들 만나기 양봉과 여행의 만남 양봉 숙소에서 에어로졸 벌 향 맡고 벌멍하며 휴식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카자흐스탄에서 하늘의 산 톈산산맥 국경을 넘어 키르키스탄으로 가는 여정을 소개한다. 눈덮인 고원 마을 설원의 양치기를 경험하고, 하늘과 맞다은 얼음 호수의 풍경을 감상한다. 눈보라치는 설원의 도로를 달려 키르키스탄에 살고 있는 오랜 친구 야쿠의 집을 방문 키르키스탄 산골 마을의 환대와 다섯 손가락으로 먹는 요리 베쉬마르막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알프스의 보석 블레드 호수 슬로베니아의 베니치아 피란 전세계 유일한 맥주 분수대 잘레츠 시청 앞 공원 맥주 분수대네서 잔 구입해 6가지 맥주 맛보기 루카 씨네 홉 수확하는 날, 150년째 홉 농장. 기계로 홉 수확한 뒤 슬로베니아 전통식 콩 수프 식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트리글라브 봉우리 감상을 위해 마레지게 트레킹 카르스트 지형 대표 중세 마을 슈탄옐 장인의 정성과 전통이 담긴 프로슈토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포스토이나 동굴 클레베브즈 야외온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드리아해의 해안도시 이졸라 해변 , 농어 플래터 요리 로가르 계곡과 90m 높이의 린카 폭포 감상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 최대 규모의 동굴 성, 프레드야마 에라젬 중세 기사 대회 톨민계곡 트레킹, 코즈약 폭포, 코바리드 송어 구이 식사 전통 알프스 목동들의 마을 ‘벨리카 플라니나’ 현지인 가족의 식사 초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남부 해안 ‘웰리가마’로 가서 서핑을 즐겨본다. 이어 긴 외다리 장대 위에 앉아 물고기를 잡는 스리랑카 전통 낚시법 ‘스틸트피싱’을 체험해보고, 현지 어부 집에 초대받아 함께 저녁 식사를 한다. 여정의 마지막은 중부 ‘쿰발웰라’의 ‘마하메브나와 불교 수도원’. 산꼭대기에서 하룻밤 머물며 경험해보는 스리랑카의 템플스테이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지구의 화성이라 불리는 신비한 스카즈카 협고의 비경을 감상하고, 보콘바예바에서 투르크족과 키르기스족의 전통 사냥기술을 체험한다. 일곱마리의 황소바위가 있는 제티오구스에서 러시아 관광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뒤 중앙아시아 전통요리 양머리 구위 바쉬그릴을 먹어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히말라야 은둔의 땅 무스탕을 소개한다. 포카라에서 12시간의 도로를 달려 로어 무스탕에 도착하는 여정을 시작한다. 로어 무스탕에서 사과마을로 유명한 마르파 마을에 절벽 사원과 사과 농장을 체험한다. 새로 개업한 호텔 푸자 의식, 순례자들의 땅 힌두교와 티벳트 불교와 불교 3대 종교가 공존하는 성지 묵티나트를 소개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무스탕 소수민족 티니마을 타칼리족의 축제로 시작한다. 은둔의 왕국 로 왕국으로 불렸던 어퍼무스탕 사마르에서 티베트 전통 마을과 생활방식을 소개한다. 사마르에서 상보체까지 히말라야에서 가장 신비로운 풍경의 트레킹을 체험하고, 절벽위의 수도 사원 충시곰파에서 마무리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유목민의 나라 키르기스스탄 총케인에서 양과 야크를 방목하며 겨울을 나는 유목민의 삶을 소개한다. 나슨주의 앗바쉬 가축시장에서는 이들이 거래하는 양, 소, 말을 거라핸다. 유목민의 자녀들이 다니는 초등학고와 가정을 방문하고 수사머리 분지에서 텐산산맥의 광활한 설경을 감상하며 여정을 마무리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히말라야 무스탕의 숨겨진 왕국 로만탕. 네팔에서 가장 긴 미니벽을 지나 로만탕에 도착, 로만탕 왕궁과 마지막 왕세자, 야루퉁 축제를 소개한다. 로만탕 가는 길 시골마을 기미에서 무스탕 사람들의 소박한 일상을 체험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스리랑카 어시장을 방문해보고 갓 말린 생선을 맛보며 현지 시장의 활기를 느껴본다. 스리랑카에는 특별한 ‘이동 상점’이 있다. 바로 툭툭에 빵을 싣고 다니며 판매하는 ‘빵차’. 빵 공장에 방문해보고 일일 빵차 직원이 되어 골목 곳곳을 누비며 빵을 판매해 본다. ‘시나몬’ 스리랑카의 계피를 만나본다.스리랑카 중부 ‘담불라’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네팔 포카라 주변에서 소수민족들의 삶을 체험하고 소개한다. 페와호수에서 외국 용병을 준비하는 젊은이, 슘니 마을의 학교, 베테니 마을에서 마가로족의 전통주 창과 락시를 만들며 전통춤을 추며 그들의 시간을 따라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포트루이스(모리셔스 수도): 벽화 거리, 시장 구경 및 알루다(전통 주스) 맛보기 배 타고 이동, 드론 날려서 수중 폭포 확인 타마린 해변에서 현지인과 바다낚시, 생선 구이 샤마렐 지질공원(일곱색깔), 폭포 카젤라 국립공원에서사자와 산책, 전기스쿠터 타고 동물 만나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리야드 : 리야드의 랜드마크, 킹덤 센터 / 리야드의 전통 시장, 수크 알 잘 / ‘세상의 끝’으로 알려진 명소, 자발 피흐라인 / 전통 음식 맛집, 나즈드 빌리지 / 리야드에 있는 오래된 낙타 시장, 수크 알 자말 알 카딤 / 리야드 인근의 붉은 사막, 알 무자흐미야 사막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포트루이스(모리셔스 수도)의시타델 요새(과거 영국 식민 요새) 르몬 문화 경관 속 노예 조각상과 추모비 사탕수수 농장에서 기계 수확, 럼주 제조 과정, 시음 퐁 나투렐의 화산암 다리, 파도 감상 강가 탈라오에서 힌두교 의식하는 여성 인터뷰 일곱 계단 폭포 트레킹과 폭포 감상 가네쉬 차투르티 축제참관, 코끼리 신 경배, 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생드니의 파리 거리, 기념비 생폴의 검은 해변, 해변 묘지(해적, 노예묘지) 마이도 전망대의 출과 운해 생피에르 시장(사무사, 사탕수수 음료, 빅토리아 파인애플, 말루야 치마) 생안드레 Saint Andre 사탕수수 농장 벨루브 숲 트레킹장면 ,나무 고사리, 철의 구멍 뷰 포인트 라 플렌 데 팔미스트 La Plaine-d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알 울라 시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명소, 하라트 전망대 / 알 울라 오아시스 / 알 울라 올드 타운과 전망대 / 헤그라(알 히즈르) 고고학 유적지 - 자발 이틀립(나바테인들의 연회, 회의, 예배 장소) , 자발 바나트(상류층 사람들의 무덤), 카스르 알 파리드(쿠자의 아들 리히안의 무덤), 헤그라의 비밀 정원과 시장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생피에르 헬기투어(시라크, 철의 구멍 폭포, 피통 데 네주) 살라지 협곡의 엘부르그 마을 크레올 전통 가옥, 점심식사, 면사포 폭포 마파트 협곡 트레킹, 라 누벨 마을 도착, 뱅쇼, 크레올 음식 저녁, 아침 실라오스 협곡 호수 감상, 피통 데 네주 감상 피통 데 네주(레위니옹 최고봉) 트레킹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고의령 단하지형(산허리 잔도 걷기, 유리다리 건너기 - 도배산 칼능선 걷기(뛰어다니는 현지인) - 단하지형 동굴 거주지 사자탄(옛 집들 흔적, 토종닭 잡아서 볶음 요리 시식) - 사자탄 안에 지어진 사원(보관 중인 나무 관들, 신화에 나오는 남천문) - 옥빛 물이 흐르는 대정촌 입구(드론으로 옮기는 공사 자재, 동굴 안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김황중 아나운서가 무비자로 365일 체류할 수 있는 조지아의 멋진 비경을 트레킹한다. 주타 마을에서 차우키 호수까지 코스의 트레킹을 소개한다. 프로메테우스의 전설이 숨어있는 카즈베기산 트레킹을 시작한다. 게르게티 트리니티 교회를 거쳐 알타헛 산장까지의 여정과 멋진 풍광을 소개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압하 : 안개 산책로, 다바브 산책로 / 아시르에서 가장 오래된 시장, 수크 알 툴라타 / 압하의 전통 가옥 마을, 알 바스타 / 200여 년 된 성, 알사라 팰리스 / 리잘 알마 : 흙과 돌로 만든 900년 된 마을, 리잘 알마 / 아시르 전통 음식, 마드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김왕중 아나운서가 프로메테우스가 인간에게 불을 전해준 죄로 제우스의 분노를 사서 쇠사슬에 묶여 독수리에게 간을 쪼아먹히는 형벌을 받았다는 전설의 무대가 된 카즈베기산에 오르는 여정을 소개한다. 알티헛 산장에서 메테오 산장으로 이동 고산 적응 훈련을 마치고 다음날 해발고도 5,054미터 카즈베기산 정상에 오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김황중 아나운서가 조지아 스바네티 지역을 소개한다. 전설적인 산악인 헤르기아니 손자 일행의 암벽 등반과 체험, 슈드그라 폭포 트레킹과 비경을 소개한다. 유럽에서 가장 높은 주거지역 우시굴리 가는 길 스바네티 지역의 전통 가옥과 삶의 방식을 알아보고, 쉬카라 빙하를 트레킹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제다의 구시가지 알 발라드 / 전통 고택, 바이트 마트불리 / 전망 좋은 전통 옥상 카페 / 알 발라드의 시장, 수크 알 알라위 / 마즐리스 식당 / 최대 312m까지 물을 뿜어내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분수, 킹 파흐드 담맘 : 킹 압둘아지즈 세계 문화 센터, 헤리티지 빌리지 호푸프: 오아시스 대추야자 농장/ 호푸프의 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김황중 아나운서의 조지아 소개 마지막 편. 2000미터 고원에 위치한 파라바니 호수와 어부들의 삶을 들여다 본다. 카르데나히 마을에서 대를 이어 양봉을 하는 농가에서 꿀 채취과정과 꿀을 맛보고 밸리치케 마을에서 포도 수확과 와인 만드는 과정을 체험한다. 인류 최초로 와인을 만든 조지아 사람들의 와인과 일상의 행복을 함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1. 메콩강의 수호신을 육지에서 만날 수 있다? 나콘파놈의 푸랑카 국립공원에서에서 뱀 비늘을 감싼 나키 동굴 우기에만 들어갈 수 있는 나가 목욕탕을 가다. 2. 농카이로 이동, 라오스 국경지대의 ‘우정의 다리’를 걷고 3. 특별한 국경시장(일요시장), 배 타고 넘어오는 라오스 상인들 - 시장 구경(애벌레가 있는 벌집),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1. 맛있는 수수께끼 ① 베트남 안장에 디엔디엔 꽃이 피면 까린이 온다? - 홍수철에 메콩강 따라 내려온 ‘까린’ 잡이 어부의 일상 속으로 - 까린과 디엔디엔 꽃을 이용한 가정식 요리 맛보기 2. 맛있는 수수께끼 ② 강과 바다를 품은 속짱의 맹그로브 숲 - 배 타고 갯벌로 가서 뒹굴고, 게 잡아서 요리 3. 맛있는 수수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중년의 여행법, 배우 전노민이 인도네시아를 여행한다. 발리에서 가성비 좋은 숙소를 잡고 팽리풍란 마을을 어슬렁거리다 강풍과 폭우를 피해 들어간 집에서 라면을 얻어먹는다. 비오는 우붓의 숙송 주인과 함께 차낭사리 의식을 하고 선상낚시를 경험한다. 화려한 꿈의 숙소에서 비교 체험을 하고 뜨갈랑랑 계단식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발렌시아 중앙시장(100년 넘은 건물 안 1,000여 개 부스, 해산물 고르는 팁, 발렌시아 토마토 및 납작 콩 등 음식 설명) ~ 발렌시아식 브런치 알무에르소 가게(커다란 고기 및 소시지 플래터&빵 플래터) ~ 토마토 축제 전날 풍경(건물에 보호막 설치, 골목 테이블에서 간식 즐기는 주민들) ~ 축제 당일 풍경(트럭 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절벽 도로 끝에 있는 마을 쌍룡촌 - 홍반장 역할 아줌마 등장(100년 된 남의 집 구경시켜 주기, 환영주와 음식 대접 받기) - 달래 채취 할머니 만나 아침시장(노포에서 국수, 장사 잠깐 돕기) - 진허진에서 매일 아침 기차 타고 작물 팔러 가는 주민들 - 기차 상인들 물건 파는 시장? 먀오족 축제 자매절(현란한 거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1. 메콩강 소개 2. 빈롱의 과일천국, 안빈 섬을 가다 - 시장 구경, 다양한 과일을 판매하고 있다 - 섬이 과일 천국이 된 이유를 찾아 람부탄 농장으로 향하다! 할머니만의 독특한 람부탄 젤리 만들기 - 안빈에선 새우도 람부탄을 먹는다? 새우잡이에 동행 3. 동탑에 강을 따라 3천 마리 오리와 출퇴근하는 남자가 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석회 절벽 능선과 물굽이로 이뤄진 지형에 자리 잡은 마을 풍경 ~ 괴짜 주민의 동굴 가옥 소개, 절벽 마을 숯불구이 맛집(올리브나무숯으로 구운 돼지볼살, 귀 구이) ~ 조명 켜진 절벽 마을 야경 ~ 세계 최고 스테이크 가게, 엘 카프리초(식당 소유 목장에서 거대 뿔 가진 거세 수소 구경, 가공해서 오랫동안 숙성 시키는 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여전히 화산 활동이 활발한 활화산 브로모 화산 트래킹에 도전한다. 브로모 화산 트래킹 거점 도시 말랑 중앙광장에서 다양한 현지인들과 어울리고, 벽화 마을을 돌며 숨겨진 사연을 듣고, 야시장에서 젊은이들과 멋진 시간을 보낸다. 브로모 화산을 향하여 툼팍세우 폭포의 장관을 보고, 화산피해를 입었던 응아다 마을 텡거족 사람들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헤라클레스 등대 올라가서 바다 조망 ~ 일요일에 즐겨 먹는 문어 숙회 가게 ~ 항구에 들어온 어선에서 거대 붕장어 콩그리오 구경 ~ 콩그리오 맛집(거대한 붕장어 손질, 말린 붕장어 구경, 야외 덕장에서 말리는 붕장어 자료 그림, 붕장어 스테이크와 붕장어 탕 시식) ~ 성모 마리아 성소(성소 앞 전설의 영험한 바위들 경험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비슈케크 레닌동상과 근위병 교대식, 최대 시장 오쉬시장의 방과 견과류, 정육점 탐방, 말고기와 말고기 소시지 추축 시식, 세계문화유산 콕바르 경기 구경, 아슬란밥 폭포와 삼림지대, 호두나무 숲과 호두시장 소개, 호두나무 농장 집에서 호두기름 짜서 요리하는 체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강변 공원에서 수영하는 어르신들 - 민속 테마 관광지 오강채(나룻배 타기, 속 빈 국수 공심면, 대나무 공연 독죽표, 밤 퍼레이드&드론쇼) - 천연 바위 다리 천생교 - 부이족 축제 3.13(축제장에서 주민들과 공짜 식사, 민속춤&어린이댄스공연, 작두탑 타는 무속인 공연) - 청암고진 전통마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키르기스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의 국경을 넘어가는 여정. 실크로드 옛길 투아슈 계곡을 거처 시크로드 무역도시의 영광을 간진한 오시를 소개한다. 우즈겐탑과 미나레트에서 도시의 역사를 보고 카라수 콘테이너 시장에서 향신료와 양갈비탕 전통음식을 맛보고, 슬라이만투 산곡대기 사원에서 간절한 기도 사연을 들어본다. 국경을 넘어 우즈베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코모도섬 국립공원에서 핑크비치와 코모도 드래곤을 만나본다. 플로레스의 전통 숯불 돼지구이와 함께 럭셔리 숙소의 만찬을 즐기면 인생을 음미한다. 산호초마을 산호를 심는 사람들의 활동을 소개하고, 플로레스섬 베나 마을 모계 부족의 전통을 체험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1. 베트남 빈롱의 붉은 왕국! 가마 공장의 달인을 만나다 2. 베트남 동탑의 인간 돗자리 제조기! 50년 단짝의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만드는 전통 돗자리 3. 베트남 안장으로 이동, 쩌우독의 맘시장 구경하고 분맘 쌀국수 맛보기 4. 베트남 안장의 물소는 일도 안한다? 물소를 애지중지하는 남자와 바이누이 황소 축제 현장 속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키르기스스탄 유목민의 삶을 이어가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본다. 최대규모의 토크목 가축시장, 이태백의 고향 부하라 유적지, 카라콜 둔간족의 사람과 국수요리 아쉴란 푸, 이식쿨 호수와 출폰아타의 암각화, 보콘바예바의 독수리 사냥꾼 베르쿠지와 황금독수리, 키르기스 사냥개 타이간, 스카즈카협곡에서의 전통 활쏘기 체험을 소개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발리에서 사라스와티 전통의식을 진행하는 고등학교를 방문하고 앰플사원에서 물의 정화 의식을 체험한다. 발리 삼모작의 논에서 모심기 체험과 전통 수산시장에서 생선 구매와 요리까지 그리고 발리의 루왁커피를 맛본다. 이젠화산에서 유황캐는 광부들의 삶과 유황 화산의 장엄한 광경을 소개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카르스트 봉우리 지형 만봉림?카르스트 바위 안에 지은 사찰 만불사(종이배 태우고 소원 리본 다는 사람들)?술 저장 동굴 일구동천(비싼 술독, 동굴 내부 잠깐 탐험)?부이족마을 납회촌 시장 구경(40도 술, 건두부, 거리이발소)?납회촌 달걀볶음밥거리?전통 농경 마을 양둥촌(일소 일하는 모습, 싸움소 구경하고 물가에 데려가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히말라야와 인더스문명의 나라, 파키스탄. 카라코람하이웨이(KKH)를 따라 이어진 훈자 계곡은 파키스탄과 중국을 잇는 실크로드의 일부이다. 가을, 사과가 익어가는 훈자 계곡에는 때마침 결혼식이 한창이다. 굴미트 출신의 신랑과 길기트 출신 신부의 결혼식. 1박 2일 동안, 온 마을 사람들이 모여 진행하는 이곳의 전통 결혼식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철학가 괴테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꼽은 팔레르모에서 아란치니와 내장 버거, 파네 카 메우사를 먹으며 여정을 시작한다. 이탈리아에서 노바라 디 시칠리아 마을에만 남았다는 독특한 전통 축제 치즈 굴리기 대회를 즐긴다. 7km에 달하는 해안선을 따라 이어지는 진가로 자연보호 구역을 거닌 후 시칠리아의 떠오르는 핫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핑크 소금 호수, 라스 살리나스(소금 광산 풍경, 소금산 올라 보기) ~ 알리칸테 중앙 시장(염장생선 살라손 맛 보고 선물 받기, 시장 내 BAR 식당에서 염장 생선 모둠 맛보기) ~ 해식 동굴 코바 타야다(절벽길 내려가 바다와 맞닿은 해식 동굴 도착, 수영) ~ 코스타 블랑카 해변에서 모래 사장에 널어 말리는 뇨라 고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산악도시 탈라스에서 만나스 동상, 독립과 국기 문양에 얽힌 비밀, 탈라스 전투와 고선지 장군의 이야기 소개. 가축시장 탐방 양과 염소 구매 현장 소개, 탈라스 유목민의 집에서 양몰이, 현지 가정식 체험,붉은 황소바위 제티오구즈와 출연자의 사연, 아라콜 패스 트래킹 소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크누트 씨가 지은 트리하우스 휘떼 구경 -휘떼/ 그네 / 사우나와 욕조 장작 넣고 사우나 & 욕조 목욕 하는 큐 잠자리에 들고 다음날, 크누트 씨 축사. 소와 양 건초 주고 텃밭 유기농 채소 수확 절벽 위 또다른 휘떼 & 화장실 보고 크누트 씨 부부와 난로에 장작불 피우고 코슬리 문화 크누트 씨 가족과 뷔페 저녁 식사 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삼부카 디 시칠리아에서 아름다운 1유로 집들을 구경한다. 은퇴 후 평생의 꿈을 이룬 목공 장인 앤조 할아버지를 만난다. 세계에서 가장 활발한 화산 중 하나인 에트나산에서 화산의 웅장함을 몸소 느낀다. 시칠리아에서 몰타로 이동한 후, 몰타의 어촌 마을 말사실록에서 어부 부부의 지중해 라이프를 들어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캐시미어 마을 상남자들이 염소 털을 깎고 전통요리 버덕(Boodog)으로 마을 잔치를 벌인다. 맨 손으로 양뼈를 부수고, 말 축제에서 경품을 걸고 가죽끈과 맨손으로 야생마 제압 경기를 펼친다. 하르가스 호수에서 자동차로 호수를 건너 초원에서 야생의 삶을 경험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훈자 계곡에서 주로 신봉하는 이슬람의 이스마엘파. 이들은 다른 이슬람 분파에 비해 교육, 여성의 권리 등에서 상대적으로 진보적인 태도를 보인다. 그런 모습들은 카라코람하이웨이 깊숙이 자리잡은 ‘심샬’에서도 엿볼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길이라 불리는 산길을 지나 도착한 지상 낙원, 심샬. ‘노무스(Nomus)’라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극야 설명 & 깜깜한 키루나 숙소 체크인 다음날, 피터씨와 같이 사우나 오두막에서 링곤베리 쨈 올린 순록 요리 먹고 여정 중, 스웨덴 달라르나 마을, 달라호스 만드는 장인들 만남 달라호스 색칠 클래스 노르웨이, 하이킹걸 보딜 만나 짐 싸고 캠핑 장소로 이동 우중 텐트 치고 불피우고 호떡, 피자 만들어 저녁~ 불멍하며 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몰타의 수도, 발레타의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어퍼 바라카 가든에서 웅장한 예포의식을 본다. 차고를 올드카들로 가득 꾸며 자신만의 낙원으로 만들었다는 마커스 할아버지를 만난다. 83세에도 길거리에서 기타를 치고 행복하게 일하는 엠마누엘 할아버지의 특별한 공연을 감상한다. 한 번 달려보면 헤어나올 수 없다는 몰타 마라톤의 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홀드공항에서 여정 시작 길 위에서 만난 낙타무리와 유목민들이 여름을 맞이하는 털깎기와 낙타 젖짜기를 소개한다. 두르공 가는 길 위에서 호수와 라면 사막을 즐긴다. 몽골의 전통 가요 호미 가수의 노래를 들으며 광활한 자연을 감상하고 길 위에서 돌구이 고기와 별을 즐기며 하룻밤을 보낸다. 어린이 말타기 대회를 감상하고, 러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언덕 위 목장, 소 축사에서 엘리자베스와 시부모님 만나 일하고 시부모님과 식사 (발효 생선 + 치즈) 화덕에 사워도우 빵 굽는 엘리자베스 돕고 빵 익는 동안 농장 구경, 양 축사 개조한 휘떼 & 닭장 숙소에서 잠들기 전 일기 쓰는 큐 다음날 아침, 축사. 벽에 다녀간 관광객들 키 표시 보고 지하 저장고 구경. 세 개의 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라플란드 설경 노르웨이 로포텐 스볼베르 마을 울라와 ‘어부들의 숙소’ 로르부 보고 다음날 아침, 어부 게일 만나 대왕넙치 조업 -게 / 넙치 / 대구 사촌 링 / 가오리 / 아귀 / 커피 마시고 / 대왕넙치 게일 & 울라와 함께 넙치 요리 및 저녁 식사 다음날, 지주의 고급 별장에서 와플 먹는(노르웨이 국민 간식) 로포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고조섬의 오렌지빛 해변, 람라베이가 내려다보이는 꽃밭을 거닐며 트래킹을 즐긴다. 매주 일요일 아침마다 아르브 마을에서 열린다는 전통 게임, 브릴리를 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해 본다. 남녀노소 이날만 기다린다는 몰타 카니발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느낀다. 시칠리아로 돌아와 에리체 마을에서 디저트, 돌체의 정수를 맛보고 영화 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낭가파르바트의 관문으로 알려진 페리 메도우. ‘요정의 초원’이라는 뜻답게 만년설산을 배경으로 드넓은 초원지대다. 하지만 트레커들에게는, 그곳으로 가는 길은 일명 ‘지옥길’로 통한다. 좁고 험한 비포장길 옆으로 천길낭떠러지가 자리잡고 있다. 지옥과 천국을 오가다는 페리 메도우 트레킹. 그곳에서 세계 9위의 고봉, 낭가파르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알타이가 품은 차강골 호수와 독수리 사냥꾼의 마을 샤가이를 소개한다. 길 위에서 만난 몽골 전통개 방카르와 길위의 화장실을 소개한다. 알타이 국립공원 말 트래킹을 체험하고 나무심는 사나이의 인생을 소개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동남아 여행의 시작은 베트남 북부에서 출발한다.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에서 만난 기묘한 음식, '짜 르어이(Chả Rươi)'. 베트남 보양 음식 중 하나라는 독특한 ‘갯지렁이튀김’을 맛보고, 호아빈의 락선 지역으로 향한다. 전통적으로 벼농사를 지어 왔다는 소수민족, 므엉족(Mường). 그들과 함께 가을 추수 전 풍작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차마고도는 기원전 2세기부터 중국 윈난성과 쓰촨성에서 티베트, 네팔, 인도까지 이어지는 고대의 교역로! 이무정산(易武正山)은 청나라 시대 황제에게 진상했던 보이차를 생산하는 곳. 6대를 이어 보이차를 만드는 차순호의 집을 방문한다. 수령 3,200년이 된 모든 차나무의 어머니 차황수를 소개한다. 린창에서 오랜 인연 할머니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몽골 초원의 샤먼을 찾아 떠나는 길, 험난한 길위에서 며칠을 보낸다. 무릉마을에서 온천을 즐기고 차강노르 호수 사람들의 삶을 체험한다. 샤먼의 마을에서 샤먼의 삶을 엿보고 순록을 키우는 차탕족들의 마을에서 여정을 마무리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휴양지로 잘 알려진 베트남 남부의 해안 도시들을 찾아간다. 호치민에서 차로 2시간 거리, 베트남 사람들의 휴양지, 붕따우(Vung Tau). 거대한 ‘예수상’에 올라 붕따우를 한눈에 담아보고, 현지인들의 소울 푸드 '반콧'과 논두렁에 자리 잡은 정겨운 야시장에서 이색적인 길거리 음식들도 맛본다. 다음으로, 붕따우에서 멀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끝없는 초원을 달려 알타이로 들어선다. 바다처럼 넓은 부흐타르마 저수지. 매점에서는 펠레드, 사잔치키, 슈카가 가득하고, 사람들은 40년째 이 마을을 지켜가고 있다. 베렐 마을은 월동 준비가 한창이다. 건초와 장작이 산처럼 쌓인 집에서 따뜻한 환대를 받는다. 초원 위로 고분 100여 개가 흩어져 있는 베렐 무덤군을 지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유채꽃으로 물든 뤄핑의 들판에서 캠핑을 하고, 보이차로 아침을 연다. 옛날부터 차나무를 숭배하고 보이차를 만들어온 포랑족을 찾아간다. 포랑족의 결혼식이 열리는 날. 보통 3일간 신랑과 신부 집에서 예식을 치르는 이색적인 문화를 체험한다. 란창강을 끼고 티베트로 향하는 가장 아름다운 길 불산차마고도를 소개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실크로드와 GT로드가 지나가는 페샤와르. 동서양 문명이 만난 간다라 문명의 정수를 보고, 카라코람하이웨이를 따라간다. 시크교의 성지인 ‘하산압달’, 카라코람하이웨이의 중간 기착지 ‘베샴’, 고대 암각화가 가득한 ‘칠라스’를 지나 옛 실크로드의 흔적이 남은 아타바드 호수로 향하는 길. 국경을 넘어 중국 신장웨이우얼자치구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타히티 도착 - 거리에서 악기 연주하는 거 구경 + 타히티 엄마 아빠 만나고 라이아테아로 이동 - 우투로아 시내 구경+ 지인들과 만나서 전망대 구경 -신성한 사원 타푸타푸아테아를 둘러보고 - 줄리아노와 바다에서 나무 막대로 문어 잡기 + 요리해서 먹고 - 오버워터 방갈로 숙소 도착 -가이드이자 농부인 테바 씨의 바닐라 농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제갈공명이 남나산에 차나무를 심었다는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는 시상뵈나의 소수민족 아이니족은 죽통에 보이차를 넣어 끓여 마시는 전통을 가지고 있다. 쿤밍에서 시작해 따리, 샹그릴라를 거쳐 라싸에 이르는 ‘전장공로’ 쿤밍에서 시작해 따리, 샹그릴라를 거쳐 라싸에 이르는 ‘전장공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여정은 세계 최대 내해인 카스피해의 악타우에서 시작하여 피시바르막을 맛본다. 사리 바자르 전통 시장에 들러 사막 이동 필수품을 준비하고, 고려인 양배추김치를 본다. 광활한 카스피해 스텝으로 진입하여 낙타와 말을 보며 오프로드로 이동한다. 거대한 붕괴 지형 즈이귈간을 방문해 극적인 절벽 풍경을 감상하고, 다른 관광객들을 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첫눈 내리는 알마티를 달려 1,730m 알마아리산 온천에 다다른다. 카자흐스탄 5천 년 역사가 있는 전통악기 돔브라. 중저음의 깊은 울림을 주는 공연을 보며 알마티 전통 음식을 맛보고, 돔브라 명인의 작업장을 찾아 다양한 재질로 만든 악기들과 제작 과정을 지켜본다. 해발 1,750m 자작나무 숲을 걸어 들어가 숲 관리인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알마티 도심의 아르바트 거리를 산책하며 다민족 문화를 느낀다. 일리강가의 불교 암각화 유적 탐갈리타스를 방문한다. 초원에서 MZ목동을 만난 후, 고려인 강제 이주 첫 정착지인 우슈토베로 이동한다. 우슈토베 농장에서 고려인들과 새참을 나누고 김장을 돕는다. 알마티에서 홍범도 장군 유해 안장지의 의미를 되돌아보며 여행을 마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란창강, 금사강, 노강이 흐르는 윈난. 강을 따라 여러갈래의 차마고도가 있었다. 노강 차마고도가 시작되는 류쿠에서 누족 부부를 만난다. 누족 마방의 후예는 좋은 보이차는 판매하고, 자신들은 부스러기 차를 마신다. 차와 사는 소수민족 중 얼굴 가득 문신을 한 두룽족 할머니를 만나 보이차에 버터를 넣은 수유차를 체험한다. 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이번엔 동남아 유일의 내륙국, 라오스! 그중에서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의 도시, 루앙프라방으로 향한다. 루아프라방의 최고 명소로 손꼽히는 ‘꽝시 폭포’의 에메랄드 물빛에 반하고, 저녁엔 ‘몽족 야시장’을 누빈다. 다음 날 새벽엔, 약 600년간 이어져 왔다는 스님들의 탁발(딱밧, Tak Bat)에 참여해 평화로운 아침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타히티에서 보라보라로 이동 - 택시 보트 타고 리조트로 이동->오버워터 방갈로, 바다 수영하고 - 6시간 라군 투어 (스노쿨링 + 모투 식사) - 가는 길에 돌고래 등장+스노쿨링으로 가오리, 상어, 석호 보고 - 보라보라의 해양지질학적 특징 설명+ 작은 섬(모투)에서 식사 - 다음날 카누 조식 도착 - 보라보라 유일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동남아 여정의 종착지는 라오스. 어떤 기도든 잘 이뤄진다는 어머니의 사원, '왓 씨 므앙(Wat Si Muang)'에서 소원을 빌고, 라이더들의 성지로 불리는 라오스 중남부의 '타켁루프(Thakhek Loop)'로 향한다. 오토바이를 타고 험준한 산길과 숲길을 누비며 도착한 ‘꽁로마을’. 마을 여성들과 강에서 생선을 잡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전 세계에서 찾아온 여행자들로 북적이는 치앙마이 시내. 놓치면 아까운 반전 매력이 숨겨져 있다. 60년 장인의 비법이 담긴 태국 북부식 소시지 ‘사이우아’ 란나 왕국부터 시작된 아찔한 발길, ‘불 마사지’ 진짜 같은 가짜 ‘ 폭포 카페’ 그리고 숲속에서 보내는 하룻밤까지 치앙마이를 색다르게 즐겨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시가 되기 전 재료 소진으로 문을 닫는 할아버지 굴전집. 기분은 나쁜데 시원해서 화제가 된 따귀 마사지사의 인생 희노애락, 직접 잡아 계속 먹는 해산물 뷔페집. 출연자의 넉살과 오랜 친분을 발휘해 소문의 진상을 확인한다. 1년에 두 달만 운행한다는 물 위의 기차가 있다. 어렵게 예매 성공하고, 소문으로만 듣던 특별기차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이슬라마바드) 파이잘 모스크 ? 다마네코 전망대 - 멜로디 마켓의 ‘스트리트 푸드’ (라왈핀디) 라자바자 - 파키스탄식 채소튀김 ‘파코라’, 저울 - 3대를 이어온 장아찌 가게 (카라코람하이웨이) 카라코람하이웨이에서 만난 사람들, 풍경 - 뷰포인트 재글롯에서 국기 게양 (호퍼밸리) 빙하 마을, 빙하를 터전으로 살아가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태국 남부에 위치한 송클라 아름다운 해변에는 인어의 전설이 내려오고, 무역항으로 이름을 날렸던 화려했던 시절은 벽화에 새겨져 노인들의 수다로 이어진다. 특히 거요섬에는 엄청난 양을 생산하는 농어 양식 마을이 있다. 태국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 하나인 ‘나콘빠톰’ 태국에 불교가 들어왔다는 것을 상징하는 최초의 종교 건축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티케하우로 이동 + 비행기 + 위성사진으로 링 모양 소개 - 티케하우 리조트에 도착 - 어부 마을로 가서 -> 독특한 전통 어구로 고기 잡아서 - 생선 굽고, 빵 굽고 -> 식사하는 두 사람 - 공짜로 티케하우 여행하기, 글램핑(우퍼)에 사람들 보고 - 자전거 타고 섬 한바퀴 돌고 -> 누구나 인사해주는 사람들 - 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훈자) 발티트 요새가 품은 대자연의 풍경 ? 훈자 전망대 ? 봄을 준비하는 훈자 사람들 - 만슈르 씨에서 하룻밤 (아타바드 호수) 산사태로 만들어진 아타바드 호수 감상 (파수) 만슈르 씨의 농장으로 향하는 길에 만난 파수 서스펜션브릿지 - 파수 콘즈 풍경 ? 만슈르의 농장 작업 돕기 (미스가르) 최북단 마을의 삶 (양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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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치트랄) 치트랄 시장(파슈툰식 차플리 케밥, 전통 모자 ‘파콜’) - 주민들의 발이 되어주는 ‘수동식 케이블카’ ? 치트랄 요새(칼라시밸리) 휴게소 ? 칼라시마을(고립된 마을의 풍경, 칼라시 가족, 전통놀이 ‘플로츠 갈’) (페샤와르) 정육점 식당에서 양고기바비큐와 양고기볶음 ? 전통 시장 ‘키사 콰니’에서 전통 녹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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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타히티 거리의 벽화를 보며 ‘고갱’에 대해 큐레이팅 - 배 타고 모레아 섬으로 이동 + 숙소에 짐 풀고 - 남태평양 풍경에 반해 모레아에 정착한 화가, 모브의 작업실 - 전통 화덕, 아히마로 즐기는 맛있는 시간 - 큐의 지인, 자연 속에 사는 사진작가인 라바와 타투이스트인 로로 가족을 만나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일상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소스트) 국경마을의 풍경 ? 국경마을 식당에서 중국 음식 ? 건조항, 트럭에서 숙식하며 물류가 들어오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의 삶 (쿤자랍패스) 드디어 열린 쿤자랍패스 ? 시베리아아이벡스 ? 해발 4,693m 세상에서 가장 높은 국경 ? 쿤자랍패스의 필수품 ‘산소호흡기’ ? 기네스북에 오른 ATM이 있다? (길기트) 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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