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프 녹 순타라논이 어린 시절 추억을 바탕으로 군침 도는 요리를 탄생시킨다. 가족의 사연을 담아낸 그의 음식은 태국 요리에 대한 세상의 인식을 새롭게 바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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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문화와 개인적 철학을 융합한 혁신적인 요리로 미식의 판도를 바꾸고 있는 세계적인 셰프 다섯 명을 소개한다. 《셰프의 테이블》이 7부로 돌아온다. 이전 시즌의 형식을 이어받아 이번에도 요리의 새 지평을 열어주는 세계 유수의 셰프들을 조명할 예정이다. 이번 시즌에는 다양한 셰프들이 등장해 요리에 대한 각자의 고유한 관점과 창의성을 식탁 위에 올려놓게 될 것이다.

세프 녹 순타라논이 어린 시절 추억을 바탕으로 군침 도는 요리를 탄생시킨다. 가족의 사연을 담아낸 그의 음식은 태국 요리에 대한 세상의 인식을 새롭게 바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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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을 딛고 뉴욕 요식 업계 최고의 셰프로 떠오른 콰메 온와치가 오늘날의 뉴욕을 만든 다양한 문화를 요리에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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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치 모찌를 비롯해 혁신적인 요리를 선보인 스페인 셰프 앙헬 레온. 그는 바닷속 낯선 재료들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해산물 요리의 세계에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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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살라 이 마이스의 오너 셰프인 노르마 리스트만과 사킵 케발은 각자의 독특한 배경을 결합하여 멕시코시티에서 선구적인 다이닝 경험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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