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럼프에 빠져있던 구대영. 스무 살의 추억에 빠지다! 대영은 자신의 멘토였던 '원조 미식 카리스마' 지우와 재회한 후 뽀오오얀 민어회 살처럼 순수했던 스무 살을 떠올리며 슬럼프에서 벗어나기 위한 중대 결정을 해 버리는데... 이런 느낌 14년만이야! 대영의 결정에 지우의 가슴이 다시 울렁인다. 그리고... 2004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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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샤님 더 비긴즈! 서른넷. 슬럼프에 빠진 구대영이 식샤님의 시작을 함께했던 이지우와 재회하면서 스무 살 그 시절의 음식과 추억을 공유하며 상처를 극복하는 이야기

슬럼프에 빠져있던 구대영. 스무 살의 추억에 빠지다! 대영은 자신의 멘토였던 '원조 미식 카리스마' 지우와 재회한 후 뽀오오얀 민어회 살처럼 순수했던 스무 살을 떠올리며 슬럼프에서 벗어나기 위한 중대 결정을 해 버리는데... 이런 느낌 14년만이야! 대영의 결정에 지우의 가슴이 다시 울렁인다. 그리고... 2004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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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크리에이터 스카우트 제안을 받은 대영. 복잡한 맘을 지우에게 털어놓고... 지우는 대영과 함께 하는 시간들로 인해 은빛의 갈치처럼 다시 미소가 빛나는 듯한데... 그러나 지우가 할 수 있는 건 여친을 만나러 가는 대영의 뒷모습만 바라볼 뿐! 한편, 이서연이 돌아왔다! 쫄딱 망해서~ 빚만 지고~ 그 빚을 받으려는 선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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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은 푸드크리에이터 제안을 거절하지만... 느닷없이 찾아와 걱정 말고 도전해보라는 서연과 도전은 로망일 뿐 현실을 생각하라는 지우는 대영의 맘을 면발 젓듯 휘리릭 저어 놓는데... 폭염 속 시원한 냉면 한 그릇 같은 그의 선택은? 한편, 서연에게 선!선!선! 경고만 남발하던 선우선. 달밤에 서연을 공주님처럼 안고 질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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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은 새로운 일로 전복처럼 싱싱한 활력이 넘치지만, 지우는 점점 더 가까워지는 대영과 서연을 보며 분노하고... 병원 엘리베이터에서 딱 마주친 지우와 서연! 심장이 전복보다 쫄깃해지는 긴장감에 휩싸이는데... 그들에겐 도대체 어떤 속사정이? 한편, 첫 출근부터 인기몰이인 대영에게 질투하는 선우선. 지우를 만나 속상한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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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에서 다치고, 쫓겨나기까지 한 지우의 엄마. 지우는 치매인 엄마와 함께 살며 눈물조차 말라버리고... 대영은 그런 지우를 위해 위험한 사건의 중심에 뛰어든다! 비릴 것 같지만 고소하고 담백한 청어소바 같은 행복한 반전의 맛을 선물할 수 있을까? 한편... 이서연, 드디어 선우선 다루는 법 알아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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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과 동침 후 겨자 소스처럼 톡 쏘기만 하는 선우선. 그런 선우선이 귀여운 대영은 깐족 & 놀림 기술 폭발하며 양장피처럼 조화롭게 어울리려고 하고... 그러나 꿈에도 몰랐다. 그사이 지우가 이별을 준비할 줄은! 서연에게 뺨 맞고, 뼈 때리는 팩폭까지 얻어맞은 지우는 대영에게 흔들리는 자신을 다그치며 이사를 결심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대영을 피하며 이사를 확정하고 준비하는 지우. 그러나 그 이사 때문에 두 사람은 최대 위기에 처하는데... 과연... 그 날 밤 그들에게 무슨 일이? 한편, 지우가 선우선의 집에 나타났다! 망하고 얹혀사는 모습을 들킬 위기에 처한 서연. 한 지붕 세 사람 숨바꼭질이 시작되는데... 스페인 요리처럼 화끈 & 강렬한 네 사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변태의 안하무인 행동에 합의를 거부하는 대영. 변태는 대영의 회사 앞에서 1인 시위까지 벌이고... ㅡㅡ^ 회에는 술 한 잔이, 인생에는 권선징악이 제 맛! 아나고회 보다 고소하고 깔끔한 반전의 한방이 날아든다. 한편, 뻔뻔한 서연을 향한 선우선의 복수 START! 그러나 엄마표 김치 수제비 맛을 찾았다는 서연을 보며 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대영, 로맨스 폭발하다! 그런데 상대는... 선우선? 일하러 지방까지 함께 가더니 모텔에서 찌이~인한 향기 가득한 추억을 쌓는데... 선을 넘는 그들의 아찔한 브로맨스의 행방은? 한편, 키스는 어쩌다 생긴 기스일 뿐. 단순한 접촉사고라는 서연의 진짜 속마음과 대영의 상처를 알게 된 지우의 말 할 수 없는 진심까지. 각종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역시 9:0으로 승리하는 구대영. 초계탕 맛집의 주인 맘을 서서히 사로잡고 계약의 성공이 눈앞에 보이는 듯한데... 갑자기 날아든 출근금지 통보! 그 진실은? 한편, 서연이 집을 나가려한다는 걸 알게 된 선우선. 갈팡질팡하던 마음을 잡고 고백을 향해 달리는데... 위험하지만 포기할 수 없는 복어요리처럼 담백하면서도 아찔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보험왕 타이틀이 무색하게 출근금지 당한 대영. 게다가 선우선의 신메뉴 팀은 돌연 공중분해가 되는데.. 다시 한번 인생의 기로에 선 그의 선택은? 한편, 핵폭탑급 강한 팩폭 투하하며 양고기 육즙 퐝퐝 터지듯 서연의 멘탈을 터트린 지우. 그런데... 다시 시작된 두 여자의 동거생활은 당최 무엇? 그리고... 이제는 2005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사업을 시작하기로 한 대영의 첫 타겟은 선우선? 대영의 동업 러브콜에 철벽 치던 선우선. 세발낙지처럼 호로록~ 대영에게 빨려 들어가다! 탱글탱글~ 쫄깃한 새로운 갑을관계의 탄생? 한편, 지우가 근무하는 병원에 실려 온 서연. 드디어 밝혀지는 두 사람의 오해와 진실! 그리고... 2005년! 입대를 앞둔 대영과 주먹을 부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지우 앞에서 영영 사라지겠다 선언하고 떠난 서연. 짝사랑의 선(?)을 지키겠다며 직진남이 된 선우선. 사업 시작은 성공, 선우선 스카우트는 실패. 그러나 또 다른 능력자와 함께 일하게 되는 대영까지! 부위별로 맛도 식감도 색다른 소고기처럼 그만의 고소~담백~한 맛깔난 이야기들이 시작된다. 그리고... 2005년! 군바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다시 활력을 찾는 대영. 그런 대영을 보며 지우의 심장은 다시 요동치는데... 13년을 숨겨왔던 그녀의 떨리는 고백이 시작된다! 한편, 짝사랑을 하려면 이 남자처럼! 누구도 예상치 못 한 선을 넘나드는 직진남 선우선. 서연이 마음 속 철벽의 선도 무너진다?! 물갈비처럼 매콤, 달콤, 푸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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