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오키 스즈는 부잣집 하인으로 팔려 가던 길에 식을 만나 경국으로 흘러들어왔다. 리요라는 선인을 만나 그녀의 하인이 된 후 선인이 되어 말은 통하게 되었지만, 리요 밑에서 갖은 고생을 하며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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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여고생인 요코 앞에 어느 날 "케이키" 라는 연한 금발의 청년이 나타나 요코를 주인님이라 부르며 낯선 세계로 이끌고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오오키 스즈는 부잣집 하인으로 팔려 가던 길에 식을 만나 경국으로 흘러들어왔다. 리요라는 선인을 만나 그녀의 하인이 된 후 선인이 되어 말은 통하게 되었지만, 리요 밑에서 갖은 고생을 하며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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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는 즉위식이 끝나고 연왕과 라크슌을 만났다. 주후들의 축하 자리에서는 맥주후의 처분에 대해 의견이 분분했다. 스즈는 경왕의 얘기를 듣고 경국에 가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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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는 경왕을 만나고 싶은 마음이 점점 커진다. 쇼케이는 마을 사람들에게 공주인 것을 들켜 뭇매를 맞는다. 요코는 태사의 집에 초대받아 저녁을 먹고 있는데 갑자기 금군들이 들이닥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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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를 시해하려던 천관장과 태사는 죽고 도망친 코우칸의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신료들은 서로의 의견만 내세운다. 요코는 케이키에게 총재를 맡기고 왕궁을 잠시 떠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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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는 채왕을 만나 살려달라고 애원한다. 채왕은 리요를 불러 스즈의 말이 사실인지 확인한다. 결국 스즈는 채왕의 도움으로 취미동으로 돌아가지 않아도 된다. 한편, 쇼케이는 공국으로 추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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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는 마을로 내려가 케이키가 마련한 리가에서 지내기로 한다. 스즈는 아사노를 만나 반갑게 인사하지만, 아사노는 스즈에게 총을 겨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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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는 배에서 만난 세이슈와 자꾸 말다툼한다. 쇼케이는 훔친 물건으로 비싼 여관에 묵으며 라크슌과 같은 방을 쓰게 된다. 요코는 엔호를 찾아온 손님을 수상하게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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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케이는 유국 관리에게 붙잡혀 훔친 물건들을 헌상하고 풀려났다. 라크슌은 쇼케이에게 함께 안국으로 가자고 제안한다. 스즈는 눈이 먼 세이슈와 함께 요천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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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케이는 라크슌의 도움을 받아 안국으로 왔다. 경국에 가보고 싶다는 말에 라크슌이 수우구로 데려다준다. 아사노는 지수향장 쇼우코에게 스즈를 어떻게 만났는지 이야기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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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케이는 경국에서 토지와 호적을 준다는 말에 지수로 가기로 한다. 한편, 스즈는 세이슈를 죽인 게 쇼우코라는 걸 밝히려 하지만, 마을 사람들이 모두 외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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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는 세이슈를 죽인 쇼우코와 경왕 요코에게 복수하기로 결심하고 먼저 경왕을 찾아간다. 쇼케이는 경국 명곽에서 책형을 당하는 사람을 보고 관리에게 돌멩이를 집어 던져 쫓기는 신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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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는 가호우의 실체를 알게 되고 맥주후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된다. 스즈는 쇼우코를 죽이려 했지만, 코쇼우가 말린다. 쇼케이는 명곽에서 책형을 보고 돌을 던져 병사들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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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는 사라진 엔호를 찾기 위해 코쇼우 일행을 수소문한다. 스즈와 쇼케이는 로우의 집에서 만나 서로 난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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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향장 쇼우코의 저택을 습격했지만, 쇼우코는 보이지 않았다. 요코는 엔호를 구하기 위해 스즈와 손을 잡고 쇼우코의 군사와 싸우며 쇼우코가 숨어있는 향성으로 들어가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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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란을 일으킨 쿄쇼우 무리는 명곽의 지원군들이 오기 전에 향성을 빠져나갈 계획이었으나, 향성에 갇히고 말았다. 갑자기 나타난 천마의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기수를 타고 누군가가 향성으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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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와 쇼케이가 경왕을 만나러 왔다는 말에 요코는 자신이 경왕이라고 말한다. 마을이 불타는 걸 보고 코쇼우는 마을 사람들을 구하러 성 밖으로 나가려 하지만 셋키가 그를 말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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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는 금군 좌장군에게 명곽으로 가서 엔호를 구하라고 명하고, 중장군에겐 세이쿄를 포박하라고 한다. 맥주후와 엔호를 만난 요코는 조정에서 함께 일한 것을 부탁하고 초칙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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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신은 방국 겟케이를 찾아가 경왕의 서신을 전달하면서 옥좌에 앉으라고 설득한다. 공국 공왕에게 쇼케이가 저지른 죄를 용서받기 위해 경국 사신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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