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소전쟁의 길잡이가 돼줄 첫 번째 밀담, 적백내전 1918년 3월, 1차대전에서 이탈한 후 세워진 레닌의 소비에트 러시아. 하지만 최악의 경제 위기 속에 지지 기반인 노동자 계층이 흔들리기 시작하고 혁명 이전, 제정 러시아로 돌아가고 싶은 반혁명 세력들이 준동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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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다방 독소 전쟁
진짜 큰~~~거 온다! 오랫동안 기다려 온 바로 그 전쟁! 독소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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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편콜차크의 동부 백군이 무너진 이후, 가장 먼저 승부수를 띄운 데니킨의 남부 백군. 코사크와 규합한 데니킨 백군은 엄청난 기세로 모스크바를 향해 진격하는데... 하지만! 강철의 대원수 스탈린과 보로실로프가 만났다! 의기투합한 스탈린 × 보로실로프 콤비와 데니킨 백군이 만난 차리친 전투. 그 결과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소련의 구심점, 레닌이 사망했다. 레닌이 자신의 사후를 위해 미리 준비한 것은? 레닌의 유언장에 거론된 6명의 인물. 과연 레닌은 그들을 어떻게 평가했을까? 트로츠키를 제치고 소련의 새로운 리더가 된 스탈린. 치열한 권력 투쟁에서 스탈린이 권력을 잡게 된 이유! 4인의 시선으로 분석해 본다. 소련에 스탈린이 있다면 이탈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무솔리니가 권력을 잡을 당시, 독일의 히틀러는? 1차대전 후, 군에 남아있던 히틀러는 정보 수집을 위해 독일노동자당에 입당하게 되는데... 프락치로 들어간 히틀러가 독일노동자당의 당수가 될 수 있었던 사연은? 롤모델 무솔리니가 했던 대로 나치당원들과 뮌헨에서 진군을 시작한 히틀러. 하지만 결과는 감옥행. 그런데 감옥 생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1차대전 이후, 많은 변화를 겪은 각국의 전술과 무기체계! 각국의 전차, 항공기 등 무기는 어떻게 레벨업! 됐을까? 기동전 중심의 기갑전술을 정립한 독일. 본격적인 재무장에 돌입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불안한 평화를 깬 스페인발 화약고 폭발! 스페인내전 오랜 세월 쌓인 사회·정치적 갈등으로 모두의 불만이 극에 다다른 상황. 제2공화국 성립 후 좌·우파 세력의 갈등이 계속되고 1936년, 범좌파 정권이 들어서자 군부는 쿠데타를 결심하는데... 쿠데타를 진압할 골든타임을 놓친 우파 정부. 결국 두 진영 사이 내전이 발발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진짜 전쟁은 지금 부터다. 북부 바스크 지방을 장악해가던 국민군. 전황을 반전시키기 위한 공화군의 공세가 시작된다. 하지만 보급 문제와 공화군 내 내부분열로 그 또한 쉽지 않은데... 공화군 내 공산주의자들이 주도한 브루네테 공세! 과연 반전을 이뤄낼 수 있을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독일의 팽창이 시작됐다! 체코의 주데텐란트를 병합하려는 독일과 이를 저지하려는 강대국들이 뮌헨에서 만났다! 뮌헨회담의 배경과 결과는? 히틀러의 야심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체코슬로바키아의 국민감정을 이용해 슬로바키아의 독립을 부추기고 이를 핑계로 체코를 침공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막강한 독일군의 전차를 폴란드군이 막았다? 독일군의 진격을 막은 폴란드군의 항전! 폴란드군 TKS 탱켓 전차와 독일군 4호 전차가 맞붙었다! 전차 대결의 승자는 누구일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발트 3국을 손에 넣은 소련이 눈을 돌린 곳은? 바로 핀란드! 소련이 핀란드 영토를 탐낸 이유가 따로 있다는데... 영토를 맞교환하자는 제안이 먹히지 않자 명분을 조작해 핀란드를 침공한 소련. 병력, 무기 등 모든 면에서 앞선 소련군의 전력! 하지만 소련군이 간과한 게 있었다? 바로 핀란드의 엄청난 추위와 자연을 이용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1차대전의 화마를 피했던 스칸디나비아반도 유럽에 전운이 깃들며 스칸디나비아반도의 전략적 가치가 높아지는데... 전쟁을 수행하는데 중요한 자원 중 하나인 철! 가장 품질 좋은 철광석이 생산되는 스웨덴 키루나 광산을 확보하라! 노르웨이를 확보하기 위한 처칠과 히틀러의 레이스가 시작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스칸디나비아반도의 요충지인 나르비크를 탈환하라! 나르비크의 독일군을 몰아내기 위해 출격한 영국 해군 영국 해군 vs 독일 해군 수상함대 대결의 결과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프랑스 침공을 계획한 독일군의 전쟁 준비 상황은? 1차대전과 똑같이 벨기에를 거쳐 프랑스를 침공하려던 독일군. 그런데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아르덴 숲을 통과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독일군 작전계획, 낫질작전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과정!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독일군의 침공으로 섬멸될 위기에 처한 프랑스군. 드골 장군을 선봉으로 반격에 나서는데... 기갑 vs 기갑으로 맞짱을 뜬다! 연합군의 반격 결과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독일이 침공한 지 6주! 결국 항복을 결심한 프랑스 항복이 아닌 다른 방법은 없었을까? 프랑스가 항복을 결심한 진짜 이유와 그 배경!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독일의 야심 찬 계획, 바다를 넘어 영국을 침공하자! 본격적인 침공에 앞서 제공권 장악을 위한 독수리작전, 영국 본토 항공전이 시작되는데... 영국 공군의 규모를 파악하기 위해 전략시설에 대한 폭격을 먼저 시작한 독일. 그런데 영국의 반응이 별로 없다? 해 볼 만한데? 독일 공군은 본격적으로 독수리작전을 개시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히틀러의 야망은 끝나지 않았다! 영국 본토 항공전이 실패로 돌아가자 플랜B를 가동하는 독일. 독일, 일본, 이탈리아. 이른바 2차대전의 추축국들이 3국동맹을 체결했다! 한 나라가 침공받을 경우, 서로 도와주기로 약속하는 군사동맹을 체결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이탈리아의 이집트 침공으로 지중해 패권을 위협받게 된 영국. 이집트의 이탈리아군은 병력과 무기 등 수적으로 영국군을 월등히 앞섰는데... 하지만 질적으로 전혀 달랐다? 사기 높았던 이탈리아군의 이집트 침공, 그 결과는? 무솔리니가 또 한 번 대형사고를 쳤다! 유럽의 화약고 발칸반도, 중립을 고수하고 있던 그리스를 침공하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이탈리아 해군의 모항, 타란토 항을 공격한다! 천혜의 항구 타란토 항을 뚫을 방법은? 바로 공군력! 항모 일러스트리어스를 이용해 뇌격기 소드피시를 출격! 타란토 항을 기습 공격한다는 것. 과연 영국은 기습에 성공할 수 있을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이탈리아의 SOS에 그리스를 침공한 독일군! 사방에서 밀려 내려오는 독일군에 그리스군의 방어선은 무너지고 결국 철수를 결심한 영국군은 마지막 방어선 테르모필라이에서 독일군의 진격을 막아보는데... 과연 그 결과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겨울전쟁 이후 개혁의 필요성을 느낀 소련군. 이원화됐던 지휘체계를 일원화하고 소련군 장군들의 세대교체 또한 이뤄지는데... 스탈린의 총애를 받았던 보로실로프가 해임된 진짜 이유는? 그리고 소련군의 신진세력으로 떠오른 인물은 누구일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일본과의 국경분쟁에 소련이 꺼내든 카드는? 바로 주코프! 주코프, 그는 누구인가? 그가 살아온 삶과 군인으로서의 면모 그리고 포 아이즈의 시선으로 본 주코프 인물 평가까지! 과연 주코프는 어떻게 독소전쟁의 선봉에 설 수 있었을까? 극동에 등판한 주코프의 활약상을 확인해 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독일의 침공을 대비하라! 독일이 프랑스를 침공해 석권하자 국경지대를 방어하기 시작한 소련. 하지만 폴란드 병합 후 국경선이 이동하자 소련군의 방어계획에도 차질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할하강전투 이후 승승장구해 소련군 총사령관에 오른 주코프의 새로운 방어계획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독일군의 소련 침공 계획, 바르바로사 작전! 야심 찬 계획으로 소련 침공을 준비한 독일군, 그런데 독일군은 미처 알지 못했던(?) 문제가 있다?! 독일군의 가장 큰 적은 바로 소련의 자연환경! 비교적 평탄하지만 엄청난 습지대가 펼쳐져 있어 기갑부대의 진격이 쉽지 않은 상황. 여기에 소련군의 깊은 종심으로 2번에 나누어 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운명의 날이 밝았다! 1941년 6월 22일 새벽 4시. 선전포고와 동시에 소련 국경을 넘어 침공한 독일군. 믿고 싶지 않은 상황이 닥쳤다! 수많은 침공 징후를 무시했던 스탈린의 반응, 그리고 침공 직후 독일과 소련의 분위기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나폴레옹이 진격했던 길을 따라 '모스크바'로 향하는 독일 중부집단군! 역사적으로 중요한 요충지 중 하나인 브레스트! 브레스트를 돌파하기 위해 독일군은 잠수전차까지 동원하는데... 하지만 강 사이 만들어진 섬 위로 강력한 요새가 있는 브레스트. 60㎝ 자주박격포까지 동원해 보지만 쉽게 뚫리지 않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우크라이나로 진격한 독일 남부집단군. 하지만 기갑부대가 진격하기에는 좁은 통로 그리고 남북으로 촘촘하게 뻗은 하천은 독일군의 진격을 방해하는데... 게다가 독일군의 예상과는 달리 우크라이나에 어마어마한 병력을 배치한 소련군 6개 기계화군단, 전차 3,500여 대가 동원되는데... 브로디 전투에서 충돌한 독일군 vs 소련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전쟁에서 승리할 기회를 놓쳤다 vs 합리적인 선택이었다. 독소전쟁의 가장 큰 논쟁거리 중 하나! 왜 히틀러는 모스크바가 아닌 우크라이나를 향해 턴했을까? 히틀러의 선택에 대한 포 아이즈의 시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공장 다 뜯어서 옮기라우~” 스탈린의 명령이 떨어졌다! 2,500여 개의 공장과 2,500만 명 인원을 이동시켜라. 독일군이 어마어마한 속도로 쫓아오는 전시 상황, 과연 소련의 산업시설 이동은 성공할 수 있을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레닌그라드로 향하는 보급로를 하나씩 끊어가며 숨통을 죄는 독일군 스탈린은 가장 총애하는 장군 보로실로프와 총참모부의 브레인 바투틴을 레닌그라드로 보내고 독일군 선봉에 있던 만슈타인과 맞붙는데... 만슈타인 vs 바투틴, 그 악연의 시작이 된 레닌그라드 공방전! 겨울전쟁으로 소련에 영토를 뺏겼던 핀란드. 독일의 소련 침공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모든 육로가 끊기며 봉쇄된 레닌그라드! 남은 식량은 단 한 달 뿐. 그런데 식량 창고마저 독일군의 폭격으로 불타 버리고 하루 125g의 식량으로 버텨야 하는 레닌그라드 시민들의 삶은 참담할 수밖에 없는데... 레닌그라드의 유일한 희망, 라도가 호수가 얼어 트럭이 오갈 수 있는 시기를 기다리며 극한 상황을 견딜 수밖에 없었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드디어 등판한 T-34! 걸핏하면 멈추던 무용지물 전차가 아니다. 소련의 T-34가 독일군 전차를 능가할 수 있었던 이유, 미국에서 개발된 전차가 소련의 최대 스펙 전차가 되기까지의 과정! 독일군에게 카운터 펀치를 날렸던 므첸스크 전투와 소련군 전차부대의 선봉장 카투코프까지! 독일군을 공포에 떨게 한 T-34 쇼크의 모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모스크바 코앞까지 들이닥친 독일군! 모든 물적 × 인적 자원을 전투력으로 전환하며 총력전 체제로 돌입한 소련. 모스크바 주변으로 총 8,000㎞에 달하는 방어선을 구축하고 단계별로 촘촘한 방어시설을 설치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진흙장군과 동장군을 연타로 맞이하며 붕괴되기 시작한 독일군 보급 체계. 후방에 쌓여 있던 보급품이 전방까지 올 수 없었던 이유가 있다는데.... 독일군의 중요한 보급 수단 중 하나였던 철도! 그런데 철도 궤간이 달라 일일이 레일 간격을 조절해야 했고 독일군이 가장 의존했던 수단인 말은 부족한 식량과 추위로 인해 폐사까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보급이 막히며 흔들리기 시작하는 독일군. 하지만 마지막 불꽃을 태우며 모스크바 외곽 19㎞ 지점까지 도달하는데... 크렘린의 첨탑이 보았다는 독일군의 보고, 진실 혹은 거짓?! 그런데 모스크바 코앞까지 도착한 독일군이 유턴을 결정했다? 독일군이 유턴을 결정한 배경과 그 이유는 무엇일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독일 육군 총사령관에 오른 히틀러가 제일 처음 내린 명령은? 전면 퇴각 금지! 후퇴가 막혀버린 독일군의 상황. 과연 히틀러의 명령은 옳았을까? 퇴각 금지 명령에 대한 포 아이즈의 시선은? 1차 반격 성공 이후 자신감 뿜뿜한 스탈린도 전면에 나서기 시작하고 반격의 스케일을 확~ 키운 2차 대공세에 돌입하는데... 전면에 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독일군을 포위섬멸할 기회가 왔다! 영하 40도에 이르는 혹한 속에 등판한 소련군의 스키부대. 빠른 스피드로 히트앤드런 전술을 구사해 돌파부대로 나서고 탄약이나 식량의 이동은 물론 부상병까지 후송할 수 있어 소련군의 겨울작전에서 대활약을 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부족한 병력과 보급 속에 홀름에서 3개월을 버틴 독일군 홀름의 포위망을 뚫기 위해 소련의 강펀치가 등판했다! 소련군은 KV-1 전차를 앞세워 마지막 총공세를 펼쳐보는데... 홀름에 등장한 세계 최초의 돌격소총! 비밀리에 개발하고 있던 돌격소총을 낙하산을 통해 투하한 독일군. 독일군의 돌격소총 개발사, 그리고 그 활약상까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독일군에게 홀름-데먄스크가 있다면 소련엔 레닌그라드가 있다! 포위된 레닌그라드를 구하기 위해 류반공세를 계획한 소련 2충격군 하지만 독일군의 방어를 뚫지 못하고 오히려 역공당할 위기에 처하는데... 위기의 상황, 소련 2충격군의 새로운 사령관으로 등판한 블라소프. 하지만 상황은 점점 최악으로 치달아가는데... 7개월간 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독일 남부집단군이 다음 진격을 위해 꼭 석권해야 하는 곳! 바로 크림반도. 캅카스로 가는 지름길이자 소련 흑해함대의 모항이 있고 독일군의 생명줄, 루마니아 플로이에슈티 유전을 바로 폭격할 수 있는 곳. 크림반도를 장악해야 그다음 작전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하지만 천혜의 요새라 불리는 크림반도. 아주 좁은 페레코프 지협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다시 한번 전력을 모아 크림반도를 공략하는 만슈타인. 하지만 더 많은 병력을 투입해 페레코프 지협을 단단히 틀어막은 소련군. 작전의 명수 만슈타인이 페레코프 지협을 뚫을 방법은? 2주간 맹 진격해 크림반도 서쪽 끝단 케르치까지 도달하는 데 성공한 독일군. 하지만 포위망을 뚫고 빠져나온 소련군은 세바스토폴로 유입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세바스토폴을 지킨 소련군의 무기는? 바로 젤레즈냐코프 장갑열차 지속적인 화력지원이 가능해 세바스토폴 방어에도 한몫을 단단히 했다는데... 초록 유령이란 별명이 붙을 정도로 독일군을 괴롭힌 젤레즈냐코프! 그 활약상은? 세바스토폴을 점령하라! 다시 한번 공격을 개시하는 만슈타인! 그런데 만슈타인이 공격을 중지하게 되는 예상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독소전쟁 중에 발생했던 끔찍한 민간인 학살 민간인 학살을 주도했던 독일 무장친위대와 그에 협조했던 현지인들. 잔인하기로 소문난 독일 무장친위대의 시작과 성장 배경, 그리고 독일 점령지의 현지인들이 민간인 학살을 도왔던 이유는 무엇일까? 우크라이나 제2의 도시, 하리코프를 점령하라! 티모셴코, 흐루쇼프를 앞세운 소련 남서방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독일군 기갑전력을 움직일 연료가 부족하다! 바르바로사작전을 개시하며 비축해 놓았던 연료가 다 떨어진 독일군. 캅카스 유전지대를 장악하기 위해 모스크바가 아닌 남부로 눈을 돌린다! 하리코프 남쪽에 형성된 이쥼 돌출부를 제거하라! 청색작전을 위한 청사진! 프리데리쿠스 작전이 계획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이란 유전지대와 안전하게 물자를 지원할 경로를 확보하라! 영국 × 소련의 이란 침공! 카운터넌스작전이 개시되고 압도적인 전력으로 밀어붙인 영국 × 소련. 군사력이 약했던 이란은 결국 침공 개시 4일 만에 항복하는데... 영국 × 소련의 이란 침공이 2차 대전에 끼친 파장과 역사적 영향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강철의 야수’ 전함 비스마르크가 출격한다! 전함 4척을 동원해 라인위붕작전을 계획한 독일 해군. 하지만 작전은 계획 단계부터 삐걱대기 시작하고 결국 전함 비스마르크와 중순양함 프린츠 오이겐만으로 작전을 강행하는데... 독일 해군이 라인위붕작전을 무리하게 진행한 진짜 이유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비스마르크를 격침하라! 전함 후드의 격침에 분노한 영국 해군은 본국함대를 총동원해 비스마르크를 추격하기 시작한다. 영국 함대가 추격해 오자 비스마르크는 급변침해 레이다 탐지 거리에서 벗어나는데... 비스마르크의 정확한 위치를 알지 못한 영국 해군은 정반대 노선으로 추격을 시작하고.. 비스마르크는 살아나갈 절호의 기회를 잡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차 대전 동안 영국의 숨통을 죄며 가장 괴롭게 한 독일 유보트. 하지만 당시 영국 호송선단의 무기 전력은 턱없이 부족했는데.. 성능이 좋지 않아 장거리 초계조차 힘들었던 항공기, 명중해도 아무런 타격 없는 폭탄, 그리고 유보트를 뚫지 못하는 기관총까지! 유보트에 맥없이 당할 수밖에 없었던 영국의 무기 전력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1942년 초, 영국 해군에게 닥친 또 하나의 수난! 비스마르크 격침 이후, 영국 해군은 대서양의 독일 보급선들을 모두 격침시키고, 통상파괴전 수행이 어려워지자 독일 수상함들은 브레스트항에 발이 묶인다! 결국 독일 해군은 수상함들을 다시 독일로 이동하기로 결정하는데... 독일 해군의 역발상! 영불해협을 통과하라! 밤이 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북아프리카에 롬멜이 떴다! 추가 병력을 기다리라는 상부의 명령에도 불구하고 진격을 시작한 롬멜. 암호 해독을 철석같이 믿고 있던 영국군이 방심한 사이, 롬멜의 독일군은 키레나이카 지역까지 진격하는데... 숲이 형성된 고지대부터 지중해 수면보다 낮은 저지대까지 다양한 지형이 펼쳐진 키레나이카 지역. 하지만 상부의 명령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목표를 향해 거침없이 진격해 벵가지까지 점령한 롬멜의 독일군. 하지만 무리한 진격으로 보급은 물론 전차 가동조차 힘들어지자 투브루크를 점령하기로 하는데... 영국군이 투브루크를 통해 퇴각했다고 오판한 롬멜은 투브루크를 쉽게 점령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영국군은 오히려 투브루크의 방어 병력을 증강하고 요새를 더욱 강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롬멜의 독일군을 격퇴할 반격작전! 배틀액스작전을 계획한 영국군. 그런데 전차가 없다? 희망봉이 아닌 지중해를 가로질러 가장 빠르게 북아프리카로 전차를 배송하라! 전차를 퀵 배송하기 위해 타이거 수송선단이 출격하는데... 독일 × 이탈리아 공군의 공격을 뚫고 과연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을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배틀액스작전 실패 이후, 영국 중동사령부 총사령관 웨이벌이 경질되고 오킨렉이 새로운 사령탑에 오른다. 처칠의 빠른 공세 압박에도 보급을 기다리며 공세 할 타이밍을 기다리는 오킨렉. 한편, 방어에는 성공했지만 보급이 제대로 되지 않아 궁지에 몰린 롬멜의 독일군. 바르바로사작전까지 개시되자 상황은 더 어려워지고 롬멜은 보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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