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을 노리는 연쇄 살인마의 출연으로 도시가 두려움에 휩싸여 있을 때, 마리아, 발렌티나, 가비나, 앙헬레스가 최초의 여성 경찰대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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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네 여성이 극보수적인 사회 통념을 딛고 멕시코 최초의 여성 경찰대에 합류한다. 하지만 이는 언론의 관심이 연쇄 살인마에 쏠리지 않게 하는 쇼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피해자 수가 늘어 가자 네 여성은 살인마를 꼭 정의의 심판대에 세우기로 약속한다.

여성을 노리는 연쇄 살인마의 출연으로 도시가 두려움에 휩싸여 있을 때, 마리아, 발렌티나, 가비나, 앙헬레스가 최초의 여성 경찰대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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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와 다른 여성 경관들이 언드레서의 새로운 피해자를 발견하고, 무고한 사람이 체포되는 걸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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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들의 수사 결과에 의구심을 품은 여성 경관들은 남몰래 자기들만의 수사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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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드레서의 또 다른 피해자가 발견되며 여성 경관들의 의심은 확신이 된다. 그들의 수사로 새로운 용의자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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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경관들이 언드레서의 정체를 밝힐 수 있는 단서를 발견하며, 로만디아가 수사에 합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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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들은 답을 찾기 위해 극단적인 방법을 실행에 옮긴다. 마리아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할 수 있는 사람의 도움을 구한다. 바로 유죄 판결을 받은 연쇄 살인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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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경관들은 언드레서와의 연결 고리를 찾길 바라며 미결 사건들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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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와 앙헬레스가 언드레서의 첫 번째 피해자로 추정되는 로사라는 여성의 수양아들을 면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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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경관들이 형사들과 힘을 모아 언드레서 용의자를 잡으려고 덫을 놓지만 계획이 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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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경관들이 동료를 구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하고, 그로 인해 여성 경찰대의 미래가 위태로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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