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과 후 오랜만에 야외활동 서클 부실에 모인 나데시코, 치아키, 아오이. 최근에는 알바를 열심히 해서 사치스러운 캠핑을 하고 있었지만 오늘은 초심으로 돌아가 돈을 들이지 않는 알코올 스토브를 만들어 보기로 했다. 이과실로 이동한 뒤 부드러운 알루미늄 캔 구멍 뚫기에 고전하던 나데시코는 스틸 캔으로 소재를 바꿨다. 알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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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겨울과 봄 사이의 이야기.이즈에서 함께 캠핑을 즐긴 나데시코, 린, 치아키, 아오이, 에나. 그 후에도 캠핑에 대한 열정이 식지 않은 다섯 명은, 야마나시와 시즈오카에서 저마다 아웃도어 활동을 즐겼다. 린은, 나데시코의 소꿉친구인 토키 아야노와 오이가와강 주변에서 투어링 캠핑. 나데시코는 투어링 중인 린 일행과 합류하기 위해서 전차를 타고 솔로 여행. 치아키, 아오이, 에나는 즉흥적으로 야마나시 북부에 버스 캠핑을 하러 떠났다.다섯 명은 각지에서 지금까지의 캠핑 경험을 살리면서 때로는 기합으로 위기를 극복하기도 하며 각자 캠핑의 즐거움을 만끽한다. 그렇게 '즐거워, 갱신 중'인 나데시코 일행이 만드는 아웃도어계 걸즈 스토리의 새로운 막이 오른다....

방과 후 오랜만에 야외활동 서클 부실에 모인 나데시코, 치아키, 아오이. 최근에는 알바를 열심히 해서 사치스러운 캠핑을 하고 있었지만 오늘은 초심으로 돌아가 돈을 들이지 않는 알코올 스토브를 만들어 보기로 했다. 이과실로 이동한 뒤 부드러운 알루미늄 캔 구멍 뚫기에 고전하던 나데시코는 스틸 캔으로 소재를 바꿨다. 알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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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키의 긴 머리를 자르기 위해 에나의 집에서 마당캠을 하기로 한 나데시코 일행. 이즈 캠핑 후에 아오이가 새로 산 테이블과 치쿠와 전용 캠핑 장비를 구경하면서 능숙하게 텐트 설치를 마치자 에나는 바로 치아키의 머리 손질에 들어갔다. 하지만 멋있게 자를 것인지 귀엽게 자를 것인지 아니면 트레이드마크인 이마를 드러낼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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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도구를 장만한 아야노의 제안으로 외가와의 비경에서 캠핑을 하기로 한 나데시코와 린. 캠핑장을 집합 장소로 정하고, 나데시코는 혼자 열차를 타고 여행을 하면서, 오토바이 그룹인 린과 아야노는 센즈역에서 합류해 함께 투어링을 하면서 오기로 했다. 각자의 이동 수단으로 캠핑장까지 오며 여행을 즐기던 가운데 오토바이 그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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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여행객들과 교류하며 철도로 혼자 하는 여행을 만끽하는 나데시코. 목적지인 역에 도착한 다음에는 현수교를 건너 캠핑장으로 향했다. 하지만 린과 아야노가 도착할 때까지는 시간이 남아서 나데시코는 캠핑 준비를 시작하기 전에 주변의 댐을 관광하고 다시 한번 열차를 타고 오쿠오이코죠역으로 향했다. 한편, 투어링 중이던 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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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데시코는 린과 아야노가 캠핑장으로 오는 동안 린에게 빌린 손도끼로 모닥불 피울 준비를 하거나 실험 요리, 플레이팅 아이디어를 생각하면서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중 오토바이 소리와 함께 린과 아야노가 캠핑장에 도착했다. 장거리 이동으로 녹초가 된 아야노의 텐트 설치를 도와주고 세 사람은 각자 가지고 온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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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2일 차. 나데시코 일행은 오이가와강에서 가장 유명한 현수교인 '유메 현수교'를 건너 보기 위해 스마타쿄 협곡을 방문했다. 현수교까지 이어지는 산길을 나데시코에 대한 옛날이야기로 이야기꽃을 피우며 걷다 보니 머지않아 목적지에 도착했다. 흔들리는 현수교에서 핸드폰을 떨어뜨릴 뻔하기도 했지만 겨우 다 건넌 세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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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데시코와 린이 오이가와강에서 캠핑을 할 때, 치아키, 아오이, 에나는 즉흥적으로 야마나시 북부로 캠핑을 하러 갔었다고 한다. 장작 배포에서 받은 장작을 쪼개면서 치아키 일행은 맛있는 음식, 미즈가키코 관광, 그 뒤에 발생한 트러블 등의 여행담을 즐겁게 이야기해 주었다. 하지만 이야기 안에서 어째선지 함께 가지 않았던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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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놓치고 산길을 걸어 올라가게 되었지만 무사히 목적지인 미즈가키산 캠핑장에 도착한 치아키, 아오이, 에나. 미즈가키산의 경치를 감상하며 캠핑을 즐기고 있을 때, 일 때문에 뒤늦게 합류하기로 한 토바 선생님으로부터 곧 도착한다는 연락을 받는다. 그래서 세 사람은 식사 준비를 시작했다. 아오이와 에나는 호쿠토시 특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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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피고, 기분 좋은 기온의 봄. 린은 오랜만에 솔로 캠핑을 하기 위해 짓코쿠 온천 캠핑장에 왔다. 관리인이 없는 숨겨진 무료 캠핑장을 만끽하려던 린이었지만 캠핑장에 방치된 쓰레기를 청소하다 차박 캠퍼들과 캠핑 매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한편, 집에서 보이는 벚꽃을 발견한 나데시코는, 언니가 운전하는 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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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은 꽃놀이 명소를 돌며 고후 분지 주변에서 투어링을 했다. 나데시코는 언니 사쿠라와 꽃놀이 드라이브에 나섰다. 치아키는 다른 친구들과 꽃놀이 캠핑을 할 자리 잡기를 겸한 첫 솔로 캠핑을 하는 등, 각자 마음 가는 대로 휴일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 가운데, 치쿠와와 후지카와 공원에 간 에나는 봄의 따끈따끈한 햇살을 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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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는 기후현 타카야마에 사는 친척 고모로부터 캠핑 짐도 실을 수 있고 통학에도 사용할 수 있는 로드 바이크를 넘겨받았다. 우선 시험 운전으로 가까운 편의점까지 타고 가 보는데, 일반 자전거와 다르게 속도가 빨라서 순식간에 도착해버렸다. 아직 부족하다고 느낀 아오이는 미노부역까지 갔고 그곳에서 만쥬를 사 먹고 잠시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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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솔로 캠핑 중인 치아키는 저녁을 가볍게 먹고 빠르게 잠자리에 들었다. 하지만, 좀처럼 잠들지 못한 채로 시간이 흘렀고, 요의가 찾아와 화장실에 가려고 했지만 주변은 가로등 하나 없는 암흑 속, 게다가 야생 생물이 자꾸만 소리를 내고 있었는데...... 그런 위기를 가까스로 극복한 다음 린의 연락을 받은 치아키는 메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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