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저널리스트 페터르와 그의 임신한 여자 친구 에바는 도시의 작은 아파트를 처분하고 넓고 햇볕이 잘 드는 교외의 주택으로 이사한다. 거기서 친절한 새 이웃인 마약 수사관 스테이프와 스포츠 강사 레베카를 만난다. 하지만 이사를 오기도 전 비극이 닥치고 조산한 아기가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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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들 시즌 1
첫아기의 출산을 기다리는 젊은 커플 페터르와 에바는 새로운 미래를 꿈꾸며 교외로 이사한다. 하지만 조산으로 태어난 아기가 죽는 비극을 겪게 되고 새 이웃한테서 위안을 얻는다. 가까운 유대는 기쁨과 슬픔을 나누게 했고 결국 잠자리까지 나누는 상황을 맞는다. 두 커플의 삶은 돌아갈 수 없는 지경에 이르기까지 얽히고 그 경계를 벗어나 이제는 돌이킬 수 없게 된다.
시즌 1 전체 회차
10편에바와 페터르는 자신들의 아기를 묻고 그 슬픔에 괴로워한다. 그들은 새 이웃 레베카와 스테이프의 위안을 얻고 그들과 가까운 친구가 된다. 어느 날 밤 페터르는 굉장히 친숙하게 행동하는 그들 집에 도착한 커플을 보고 자신의 새 이웃에 대해 의구심을 갖는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페터르와 에바는 자신들의 삶을 회복하려고 노력한다. 자신들의 새 이웃 레베카, 스테이프 부부와 함께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만 그들이 자신들의 취미가 스와핑이라는 사실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것을 듣고 충격에 빠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한밤중 레베카와 스테이프의 차를 괴한이 들이박는 사고가 생기고, 스테이프는 점점 더 범죄 세계와 엮이게 된다. 페터르는 입양을 원하지만, 에바는 임신 확률이 낮더라도 자신의 아이를 갖기 원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주말을 맞아 함께 교외로 나간 두 커플, 하지만 그들 사이에 성적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섹스에 대해 자유분방한 태도를 지닌 스테이프와 레베카 때문에 페터르는 불안해한다. 스테이프는 페터르의 불안한 마음을 안심시키지만 에바와 레베카는 딴생각을 품고 두 남자를 속일 계략을 꾸민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에바는 임신 사실을 알고 뛸 듯이 기뻐하면서 그녀의 비밀을 지키려고 페터르에게 동침을 유도한다. 그녀와 비밀을 나눌 수 있는 유일한 친구 레베카는 다른 생각을 품고 있는데 바로 자신의 남편이 재정 문제를 자신에게 속여 왔다는 것이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페터르는 에바가 임신 테스트를 했는지, 임신했는지 점점 의심을 더하며 편집증 증세까지 보이게 되고, 레베카는 스테이프를 미행해 그에게 심각한 유전병이 있는 혼외자 아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남편에게 사실을 따져 묻는 레베카에게 스테이프는 자신이 협박당하고 있음을 알리고 레베카는 자존심을 접고 이웃인 페터르와 릴리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자신에게 생식 능력이 없음을 비밀리에 확인한 페터르는 에바의 임신을 규명하려고 하다가 에바가 가진 아이의 아버지가 이웃 스테이프란 사실을 알고 황당해한다. 한편 레베카는 스테이프의 오토바이 슈트가 릴리와 야스퍼르의 집 차고에 있는 걸 보게 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스테이프가 몇 년간 해 오던 이중생활이 모두 발각되고 아내 레베카는 남편을 용서하지 못한다. 페터르는 에바의 거짓말을 알게 된 후 유산을 종용한다. 레베카는 야스퍼르가 저지른 일을 알게 된 후 릴리와 야스퍼르에게 맞선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스테이프는 자신의 범죄 행위로 인해 정직당하고 조사를 기다린다. 페터르의 최후통첩 후 에바는 동네에서 달아나고 페터르는 한계에 이른다. 레베카와 스테이프는 안 좋은 일을 막고자 중재하려는 노력을 하지만 과거가 그들의 발목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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