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나자와 지점에서 감사 중이던 스스무는 경리부 직원 타카하시의 배려로 일을 일찍 마치고 관광에 나선다. 전동 자전거로 시내를 누비며 화과자와 크래프트 맥주를 사고, 예약해둔 인기 역 도시락도 챙겨 귀가길 신칸센에 오른다. 혼자만의 열차 이자카야에서 타카하시의 따뜻한 말을 문득 떠올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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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으로 출장을 다니는 타카미야 스스무는 출장지에서 발견한 현지 음식과 술을, 돌아오는 신칸센에서 즐기는 취미가 있다. 그는 화과자와 크래프트 맥주, 헤시코 주먹밥과 매실주 등 다양한 조합으로 맛있는 취미를 즐긴다.

카나자와 지점에서 감사 중이던 스스무는 경리부 직원 타카하시의 배려로 일을 일찍 마치고 관광에 나선다. 전동 자전거로 시내를 누비며 화과자와 크래프트 맥주를 사고, 예약해둔 인기 역 도시락도 챙겨 귀가길 신칸센에 오른다. 혼자만의 열차 이자카야에서 타카하시의 따뜻한 말을 문득 떠올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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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바라보며 신칸센 연장에 감회를 느끼는 스스무. 고추냉이 다시마와 귀양주를 구입하던 중, 사바에에서 혼자 근무 중인 대만인 미식가 지웨이와 우연히 만난다. 함께 껍질 양갱, 숯불 고등어, 귤 맥주를 사며 맛있는 시간을 보내고 돌아가는 길, 지웨이에게서 츠루가의 소울푸드 후지버거를 선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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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노 지점 감사를 일찍 마친 스스무는 젠코지 거리에서 사과 브랜디와 구운 오야키를 구입하고, 신슈 된장 가게에서 안주와 이치다 곶감 디저트까지 산다. 버스를 타고 먼 마츠시로 지역까지 가서 한정 크래프트 맥주를 손에 넣지만 귀가길 버스를 놓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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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시 감사로 지친 스스무는 셋타야 지역에서 나가오카 팥밥, 음양주, 비프저키를 구입하고, 역 빌딩에서는 놋페, 연어 간장구이, 국화 순무 초절임을 산다. 그때 눈에 들어온 ‘쌀 100포’ 튀김떡. 나가오카 불꽃놀이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쌀 100포 불꽃’을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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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이 출장길, 우연히 재회한 지웨이와 전통 양조장을 찾아 사케를 구입한 스스무. 성터 산책 중 가족을 떠올리는 지웨이와의 따뜻한 시간 후, 스스무는 혼자만의 ‘후쿠이 세트’를 완성한다. 시오우니, 하부타에 모치, 헤시코 주먹밥에 매실주까지... 맛있는 음식으로 가득한 밤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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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체형을 유지해 멋진 아빠로 남기 위해 건강을 테마로 걸어서 사나다 열 명의 용사 동상과 발효 거리 탐방에 나선다. 그곳에서 350년 전통의 양조장에서 만든 순수 쌀 음양주, 유자 된장, 술지게미로 만든 닭가슴살 햄 등을 구입하여 이자카야 신칸센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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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착기 앞에서 멋지게 포즈를 취한 스스무, 그가 향한 곳은 ‘술의 신’ 노구치 나오히코의 양조장. 정갈한 매장에서 혼죠조를 고른 그는 안주를 찾아 전통 거리로 향한다. 그곳에서 양조장에서 마주쳤던 히카리와 재회하고, 카가의 음식과 건어물을 파는 오래된 가게에서도 다시 그녀와 마주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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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야마에서 트렁크 든 남자를 쫓아간 스스무가 도착한 곳은 술집이었다. 스승님의 흔적을 따라 순수 쌀 음양주를 사고, 토야마만의 절경에 압도된다. 이후 흰새우 튀김부터 송어 초밥까지... 타테야마 산봉우리의 눈 녹은 물이 빚은 술과 맛있는 음식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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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의 마을이라 불리는 츠바메산조에서 금속 노동자들이 즐겨 먹었던 가마솥밥을 고르고, 장인들이 만든 물건을 쇼핑하면서 주석 술잔도 산다. 지역 특산물인 서양배로 만든 술과 지역 식재료와 식기들로 영업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전채요리를 사서 이자카야 신칸센을 개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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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동네 반찬가게에서 방어무조림과 벳코를 사고 지역 캔맥주와 훈제 벗꽃송어 어묵으로 이자카야 신칸센을 개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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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무의 딸의 꿈인 발레를 포기했다는 소식을 듣고 달마의 성지에서 소원을 담아 달마를 산다. 지역 수제 맥주를 사려고 했지만 양이 너무 많이 소분해서 파는 수제 맥주를 구매하고 대중적인 메뉴 닭꼬치와 역에서 파는 달마 용기의 도시락으로 개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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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출장에 쓸데없는 소비까지... 스스무는 아내에게 의심을 받게 된다. 오늘도 장을 보러 오미초 시장의 오구치 수산에서 안주를 사고, 어묵으로 유명한 지역이여서 어묵도 챙긴다. 잔뜩 장을 본 스스무는 오늘도 개점을 하지만 의심했던 아내와 소통하며 화해하고 가족을 위해 오늘은 일찍 문을 닫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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