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의 막내 왕자 강녕대군(문우진)이 궁에 출몰한 생시에 의해 다치는 사건이 벌어지고, 이를 알게 된 태종(감우성)은 강녕대군을 가둔다. 충녕대군(장동윤)은 태종의 명을 받아 ‘서역무당’으로 불리는 구마 사제를 맞이하기 위해 의주로 향한다. 한편, 양녕대군(박성훈)은 모든 일의 책임을 자신에게 돌리는 태종의 태도에 분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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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이라는 실제 사실에 악령과 엑소시즘이라는 장르적 상상력을 덧대어 만든 판타지 액션 사극 드라마로서, 조선의 3대 임금 태종과 두 아들 충녕, 양녕부터 민초들까지 조선의 뒷이야기를 담는다.

조선의 막내 왕자 강녕대군(문우진)이 궁에 출몰한 생시에 의해 다치는 사건이 벌어지고, 이를 알게 된 태종(감우성)은 강녕대군을 가둔다. 충녕대군(장동윤)은 태종의 명을 받아 ‘서역무당’으로 불리는 구마 사제를 맞이하기 위해 의주로 향한다. 한편, 양녕대군(박성훈)은 모든 일의 책임을 자신에게 돌리는 태종의 태도에 분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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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녕대군(장동윤)은 여각에서 생시들에 의해 위기에 빠지고, 절체절명의 순간 사당패 일당이 나타나 이들을 구한다. 태종(감우성)은 아자젤을 봉인했던 행궁에 도착하는데, 결계가 흐트러진 것을 발견하고 아자젤이 되살아난 것이 아닌지 불안해진다. 도성 안에서 사라진 생시며느리를 추적하던 양녕대군(박성훈)은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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