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대를 지지하는 건 모든 미국인이 동의하는 것이다. 하지만 왜 많은 전역 군인들은 필요한 도움을 받는 게 어려운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시즌별 다시보기
존 스튜어트 특유의 유머가 빛을 발하는 에미상 후보 시리즈. 미국의 가장 고질적인 문제를 짚어본다. 최고위층과 함께 해결 방법을 찾으려 하지만 과연 그들과 연락이 닿을까?

군대를 지지하는 건 모든 미국인이 동의하는 것이다. 하지만 왜 많은 전역 군인들은 필요한 도움을 받는 게 어려운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미국인은 자유를 사랑하지만, 어떤 대가를 치를 수 있을까? 그리고 자유를 위해 싸우는 다른 나라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많은 정치인은 노동 계층의 미국인을 칭찬한다. 하지만 그들이 성공하도록 돕는 정책은 왜 많지 않은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미국에서 총격은 유행병 같다. 나쁜 사람이 총을 소지해서는 안 된다고 다들 동의하지만, 누가 나쁜 사람인지 어떻게 판단하는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온라인 중개소의 활성화로 주식 시장은 민주화되었으나, 사실 시장 내 불평등은 더욱 심화했다. 이걸 어떻게 바로잡을 수 있을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우리가 기후 변화를 바로잡지 않으면 지구는 대재앙을 맞이할 거라고 한다. 모든 인류가 행동 양식을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케이블 뉴스는 자유와 민주주의의 수호자 역할을 자처한다. 하지만 시청률 중심 전략 때문에 오히려 위력이 약해지고 있지는 않은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일부 백인들이 열심히 교육을 받고 인종 차별을 해결하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백인의 안위가 그 과정을 방해하는 것 같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