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나라 시기, 하늘에서 떨어진 운석의 빛을 받고 변이 능력자인 '기중'이 생긴다. 황제들은 기중의 능력을 자신의 대업에 사용하고, 기중이 권력을 쥘까 봐 이용 가치가 떨어지면 그들을 죽인다. 명나라 황제는 기중을 잡는 전문 기관 '중명위'를 설립하고, 기중 섬멸에 성공한다. 그러던 어느 날, 한 기루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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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명위: 대명기밀 시즌 1
운석의 빛을 받은 변이 능력자 기중. 기중의 능력에 권력을 빼앗길까 두려움을 느낀 황제들은 기중들을 잡는 기관인 중명위를 설립한다. 그러던 어느 날 한 기루에서 기괴한 살인 사건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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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편단용은 전순의 살해 현장에 있던 서학교를 기중으로 의심하지만 기중 신분을 감출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서학교는 무사히 위기를 넘긴다. 서학교는 자신의 능력을 활용해 살해 사건이 기중의 짓이 아님을 증명하며 사건 규명에 도움을 준다. 한편, 황제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자 전순 살해 사건이 부각되는 걸 꺼린 태자는 우문환에게 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단용은 우문환에게 서학교는 구란원 살인 사건의 범인이 아니니 서학교와 함께 진범을 찾겠다고 말하고, 우문환은 3시진을 준다. 서학교는 기련이 살인 도구인 가물치를 옮길 용기를 갖고 있다고 주장하고, 기련을 찾아 나선다. 기련은 소만을 목졸라 죽이려 했으나 실패로 끝나고, 자신이 전순을 죽인 범인이라 자백한다. 하지만, 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전순을 죽인 범인이 소만이었다는 사실을 밝혀낸 서학교는 소만이 우문환마저 죽이려는 낌새를 느끼고 살인을 막으려 한다. 하지만 이를 알게 된 우문환이 오히려 소만을 죽여버리고 만다. 전순 살인 사건을 성공적으로 해결한 서학교, 단용, 단근은 황제로부터 중명위 특사 직위을 하사받는다. 한편, 황제는 서학교를 따로 불러 특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성대한 연회가 열리는 날, 마진길은 황제에게 빛이 나는 불상을 올린다. 그러나 얼마 안 가 불상은 피눈물을 흘리며 쪼개지고, 그 안에서 시체가 나온다. 서학교 일행은 불상 판매 가게로 향하고, 그곳의 조각상들 속에 기중의 유리골이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그리고 그들은 조각상 속 사망자의 살해범을 공방 사장 풍표라고 추측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서학교 일행은 풍표가 불상 속 시체의 주인이고, 수련이라는 여인은 그의 죽은 부인이라는 걸 알게 된다. 이번 사건에서 중요한 심유척이 사라졌으므로, 서학교는 오위를 첩자로 지목한다. 수사 도중 서학교 일행은 기중의 시체들이 있는 의장으로 들어가고, 서학교는 죽은 기중이 황가의 사람과 관련되었다는 걸 발견한다. 그리고 오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풍표 사망 사건이 공론화되자 우문환은 장 태비를 급히 찾아가 사건 수습을 위한 희생양으로 태비의 수하인 태감 한묵을 내세우자고 건의한다. 한편, 서학교는 공방 관리자들의 증언에 따라 풍표의 집을 찾아가고 우연히 비밀 장소를 발견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흥륭 전장에서 풍표의 돈을 찾다가 살해당한 자가 궁과 연관된 인물인 걸 확인한 서학교 일행은 우문환에게 보고하지만 의견이 묵살되고 사건도 서둘러 마무리 된다. 공방에서 얻어온 장조림 국물과 풍표 살해 사건의 연관성을 확인한 단근과 서학표는 풍표를 살해한 범인으로 수청재의 려헌을 의심한다. 한편, 서학표는 려헌으로부터 자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서학교는 구유의 문을 열고 들어가 차가운 관 속에 누운 죽은 자신의 아버지를 마주하고, 시신에 손을 대려 하지만 실패로 돌아가고 만다. 단용은 흥륭 전장에 첩자를 심어놓고, 범인이 나타나면 즉각 체포하라고 명한다. 서학교 일행은 매년 열리는 문향 대회를 구경하기 위해 구란원으로 향한다. 문향 대회가 끝난 밤, 누군가가 길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서학교를 기중으로 의심하는 우문환은 단용에게 그를 잘 감시하라고 명한다. 서학교는 단부에 초대받아 식사를 하러 가고, 단 남매의 부모는 서학교에게 이것저것 물으며 호구 조사를 한다. 서학교 일행은 죽은 노전이 2년 전 일어난 서동 사망 사건과 비슷하다는 것을 알고, 시체를 찾기 위해 몰래 금의위에 들어간다. 하지만, 영패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낙사공은 중명위가 금의위에 난입했다고 황제에게 고하지만, 우문환은 금의위의 사건 종결이 틀렸다며 반박한다. 그리고, 황제는 노점 사망 사건을 우문환이 아닌 서학교에게 맡긴다. 서학교 일행은 노점 살인 사건을 수사하며 양지봉을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한다. 한편, 서학교는 허세안과 혜여를 미행하다 허세안이 고질병을 앓지 않았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서학교는 뱀을 이용해 허세안이 실은 허세안의 서동이었던 구관이란 사실을 확인한다. 노점과 허세안이 기중의 초능력인 삼라상으로 희생됐을 것으로 추정한 서학교는 구관이 과연 기중이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구관을 찾아가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서학교를 기중으로 의심하던 단근은 망설임 끝에 서학교에게 기중이 맞는지 확인한다. 서학교는 기중임을 인정하고 두 사람은 이를 비밀로 하기로 한다. 우문환은 수하에게 서학교의 목걸이에 달린 운석과 똑같은 그림을 보여 주며 운석을 지닌 사람의 행방을 찾도록 한다. 한편, 화등 행사가 열리던 시내 한복판에서 불에 탄 기중의 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서학교 일행은 불에 탄 기중의 시신을 수사하기 위해 병부로 향하고, 이번 사건이 원동운과 관련 있다고 생각한다. 서학교와 단용은 원동운의 장군부를 찾아가지만, 그의 얼굴을 보지 못하고 그의 여식인 원완을 만난다. 한편, 단근은 서학교의 부친인 장차의 검시 보고서를 확인하고, 장차의 죽음에 수상한 점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원완은 서학교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히며 이평생이라는 기중이 자신의 부친을 찾아왔다는 것을 알려준다. 단용은 서학교가 정격안을 조사한다는 걸 알게 되고, 기중을 두고 말다툼하다 결국 두 사람은 감정이 상하고 만다. 서학교와 단용은 각각 원동운과 이평생을 쫓으며 금주각과 동래 객잔으로 향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이평생이 동래 객잔에서 묵던 방에서 상자 하나를 발견한 단용. 상자를 열자 값비싼 보물들이 나온다. 서학교 일행은 원동운이 이평생에게 약점을 잡혔다고 추측한다. 태비는 우문환에게 원동운을 잘 살펴야 좋은 말로가 될 거라고 위협한다. 서학교는 심증으로 원동운을 취조하고, 원동운은 물증을 들고 오라며 떳떳한 태도를 보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서학교는 원동운의 치밀한 살인 계획과 과정을 폭로하고, 원동운은 총명한 서학교에게 감탄한다. 죄를 인정한 원동운은 단용에게 딸을 부탁하는 서신을 남기고 중명위로 끌려간다. 한순간에 가족을 잃은 원완은 서학교와 단부의 사람들을 가족처럼 따르기로 한다. 어두운 밤, 사찰을 나서던 한 여인은 얼굴을 가린 남자를 만나고 그는 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서학교는 오랜만에 가족과 다름없는 아비와 서 어멈을 만나 이야기꽃을 피운다. 또 서학교는 원완을 자신이 어릴 때 살았던 옛집으로 데려가고 자신이 장차의 아들임을 고백한다. 그런데 서학교의 이런 모습을 누군가가 계속 지켜본다. 한편, 구란원 식구들은 창밖으로 시신 한 구가 떨어지는 걸 목격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구란원에서 발견된 시신은 과거 궁녀였고 그녀의 남편마저 비슷한 방식으로 살해당한 사실을 알게 된 서학교. 살인범을 태감 출신으로 추측한다. 망자의 소리를 듣다가 범인이 자신을 향해 남긴 말을 들은 서학교. 불길한 기분에 휩싸인다. 한편, 서학교는 궁녀 사건을 조사하러 간 절에서 뜻밖에 서 어멈의 시신을 발견한다. 그는 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서 어멈을 죽인 살인범을 찾아간 아비는 싸늘한 주검이 되어 돌아온다. 서학교와 단근은 살인범 계수에 관한 정보를 찾는 과정에서 그의 죄를 심판한 사람이 서학교의 부친 장차라는 사실을 알게된다. 계수는 단부를 찾아와 원완을 납치하고, 단용이 그 뒤를 쫓다가 함께 납치 된다. 두 사람은 위험에 빠지고, 서학교와 단근이 그 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드디어 계수를 만난 서학교. 그는 자신을 죽이고 단용과 원완을 풀어주라고 하지만, 계수는 셋 다 죽이겠다고 한다. 서학교는 계수의 칼에 찔려 정신으 잃고 쓰러진다. 단용은 서학교의 문병을 하러 갔다가 그의 목에 걸린 운석 목걸이를 발견한다. 그리고 바로 그때 우문환이 서학교를 찾아오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정 국구는 수청재의 이름으로 흥륭 전장에서 돈을 꺼내려다 중명위에 체포된다. 서학교와 단근은 체스를 두고, 단용은 체스판을 보다 정격안 현장을 떠올린다. 서학교는 단용의 필체로 적힌 자신의 미행 보고서를 발견하고, 충격을 받아 중명위를 떠난다. 한편, 서학교는 정격안의 진상을 알아내기 위해 정 태비를 찾아가지만, 목을 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서학교 일행은 목을 맨 정 태비가 자살이 아닌 타살이란 증거를 확보한다. 정 태비를 죽여 황제에게 신임을 얻은 뒤 서학교가 기중이란 사실을 밝힐 계략을 구상한 우문환. 장차의 시신을 구란원으로 옮겨 서학교 일행을 유인한다. 원완은 중명위에 잠입해 황제가 기중이 아니란 걸 확인한다. 한편, 서학교는 구란원에서 장차의 시신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단용과 단근은 구란원에 들이닥친 금의위에게 끌려가고 황제와 서학교는 독대한다. 장차의 죽기 전 소리를 통해 자신이 진짜 태자란 사실을 알게 된 서학교. 황제에게 정격안에 관한 모든 진상을 전해 들은 뒤 자신이 죽을 테니 단용과 단근을 살려달라고 부탁하고 독주를 마신다. 한편, 황제는 황위를 계승한 지 한 달 만에 '홍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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