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증권회사에서 일하는 시라이시 토미오는 연인 아오이케 코즈에와 약혼이 결정되는 등 순풍에 돛 단 것 같은 삶을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본가의 공장은 부도가 나고 공장 사장인 아버지 타카오는 행방불명된다. 연대 보증인인 토미오는 그동안 모은 돈으로 빚을 갚으려 하지만 액수가 커서 다 갚지 못한다. 게다가 빚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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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의 전쟁 시즌 1
순탄대로 인생이었던 엘리트 증권맨 토미오. 어느 날 그의 아버지가 많은 빚을 남긴 채 자살하자 한순간에 사랑, 명예, 돈 모든 것을 잃게 된다. 노숙자로 전락한 그는 복수를 위해 대출업에 뛰어든다.
시즌 1 전체 회차
11편좀처럼 재취업이 되지 않는 토미오. 딱히 갈 곳이 없어서 콘노 선생의 집을 찾아가지만, 미오가 히로시의 빚을 알게 되어 그로 인해 싸움이 한창 벌어지던 때였다. 며칠 후, 면접 때 반응이 좋았던 회사에서도 불합격된 토미오는 어쩔 수 없이 노숙자 생활을 시작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콘노 선생의 집에 찾아간 토미오는 히로시와 미오에게 사채꾼이 됐다는 사실을 알린 후 빚 상환을 독촉한다. 며칠 후, 토미오는 아카마츠 금융 사장인 아카마츠와 함께 회원제 레스토랑에 간다. 거기에서는 아오이케 사와코를 비롯한 금융업계 거물들의 간담회가 열리고 있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결혼식 당일, 식장을 뛰쳐나온 미오는 결혼 상대였던 우에쿠사로부터 결혼식 비용과 위자료 등의 거액을 청구받는다. 다음 날, 콘노 선생의 빚을 회수하는 데 실패했다는 사실을 아카마츠에게 보고하던 토미오는 대신 아카마츠 금융에서 회수 불능이라고 여기는 채권을 회수해 오겠다고 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자신이 자살로 내몬 화이트 화학 사장의 아들이 토미오라는 것을 알게 된 아카마츠는 신변의 위협을 느끼고 토미오 주변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토미오가 빌려준 돈으로 빚을 갚으러 온 미오까지 협박해서 토미오의 동향을 파악하려고 한다. 한편, 이 사실을 모르는 토미오는 미용사 아이자와의 추심을 맡게 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카마츠의 지시를 받은 사쿠라다의 일격으로 토미오의 공격은 미수에 그친다. 토미오가 아버지가 목숨을 끊은 장소에서 깊은 생각에 잠겨있는데 코타로가 보이스 피싱 사기 그룹과 함께 연행됐다는 연락을 받는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카마츠 금융 지하에 비밀 공간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토미오였지만 CCTV가 설치되어 있어 함부로 접근할 수 없었다. 다음 날 아침, 출근한 아카마츠는 사무실 분위기가 이상하다는 것을 느끼고 혼자 몰래 CCTV 영상을 체크한다. 한편, 콘노 선생은 토미오의 계획을 저지하려고 설득하지만 실패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화이트 화학이 경영난에 빠지게 된 배경에 아오이케 그룹 회장 사와코의 지시가 있었다는 걸 알게 된 토미오는 분노를 억누를 수 없다. 아카마츠는 그런 토미오를 부추기듯 사와코와 특허청 미즈코시라는 인물이 손잡고 화이트 화학의 특허가 나지 않도록 꾸몄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카마츠가 아오이케 그룹 주식의 51%를 손에 넣는다. 그러나 그 매수액은 고작 20억 엔. 토미오는 아오이케 그룹 회장 사와코가 아카마츠에게 약점을 잡혔다는 걸 알아챈다. 토미오는 아카마츠를 도발하기 위해 20억 엔이 어디 있는지 아는 것처럼 말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카마츠로부터 훔친 20억 엔을 불리겠다고 생각한 토미오는 옛 상사인 쿠로다를 찾아가 이익의 일부를 주는 것을 조건으로 내부자 거래를 제안한다. 한편, 분노에 떨던 아카마츠는 돈이 어디 있는지 혈안이 되어 찾는다. 그러다가 토미오의 경력을 떠올린 아카마츠는 쿠로다에게 접근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토미오는 미오를 구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달려간다. 아카마츠는 토미오에게 미오를 구하고 싶으면 20억 엔을 돌려달라고 말한다. 한편, 20억 엔이 되돌아온다고 확신한 아카마츠는 사와코의 보석금 5억 엔 때문에 괴로워하는 코즈에에게 자신이 돈을 내줄 테니 대신 아오이케 파이낸스의 임원 자리를 달라고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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