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그 정도가 푸대접이에요?' 아무 일도 없었던 듯 재개되는 이야기. 어느샌가 우리 집 같은 안심감을 느끼게 된 이 세계지만 그런 세계에 불만을 품고 있는 자는 전반 최종회에 등장한 그녀와 일행 이외에도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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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작은 기적......을 파괴하는 이야기? 또 다른 세상에서 '사립 카기나도 학원'에 나타난 것은 새로이 반짝이는 별들인가 아니면 반짝이는 별들을 먹어치울 먹구름인가. 그녀와 일행은 부정한다! 이 세계를. 그녀와 일행은 저항한다! 이 세계를 만든 누군가에게. 하지만, 그녀와 일행들이 세계의 비밀과 접촉했을 때, 이 세계를 사랑하는 자들이 그 앞을 막아선다. 지금, 세계를 뒤흔드는 싸움이 시작된다?!

'네? 그 정도가 푸대접이에요?' 아무 일도 없었던 듯 재개되는 이야기. 어느샌가 우리 집 같은 안심감을 느끼게 된 이 세계지만 그런 세계에 불만을 품고 있는 자는 전반 최종회에 등장한 그녀와 일행 이외에도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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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이션 스타트!' 새로운 세계의 캐릭터들도 등장하면서 드디어 '카기나도' 제2기 시작입니다. 아무쪼록 2기도 잘 부탁드립니다. 네? 이전 화요? ...... 신의 장난이 아닐까요? 그런 신에게 반역하는 이야기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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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오토나시 씨만의 마스코트가 있어요' 때는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때로는 작품의 상징이 되며, 때는 캐릭터 굿즈로써 막대한 수익을 창출하는...... 그것이 마스코트.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이지만, 때로는 그것을 이용하려는 마수가 뻗치기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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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는 말은..., 하지 않아~' 학교 축제도 준비가 재미있듯이 여행도 목적지에 도착하기까지의 시간이 즐거운 법. 바다로 향한 카기나도 학원 일행의 여행길도 즐거울 터......였는데. 그들의 이동 수단은 버스. 그렇다 Key의 세계에서 버스라는 것은 결코 안전한 것이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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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이에요!' 푸른 하늘, 하얀 모래사장, 반짝이는 바다, 그리고 수영복! 멋지고 귀여운 수영복으로 여학생들도 한껏 꾸몄습니다. 하지만, 그런 즐거운 바다에서 야망에 찬 눈을 한 사람들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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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림없어...... 신이야' 시대를 뛰어넘어 전해 내려오며, 마음을 뒤흔드는 선율. 인간은 그것을 명곡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누구나 그 경지를 목표로 자신의 노랫소리를 울려 퍼뜨린다. 그곳이 얼마나 높고 멀지라도. 카기나도 노래자랑,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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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시작됐습니다 Key1 그랑프리!' 사람은 누구가 최강을 꿈꾼다. 하지만 세계가 변하면 강자도 변한다. 그리고 이곳은 다양한 세계가 교차하는 장소. 많은 용맹한 자들이 지금, 작품이라는 간판을 짊어지고 최강을 향한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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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비밀의 화원입니다' 파자마 파티. 그것은 남자 금지의 비밀의 화원. 히로인들이 가벼운 몸과 마음으로 본심을 이야기하는 가련한 공간. 조금은 대담하게 하지만 수줍음을 잊지 않고. 히로인들이 이야기하는 첫 만남과 연심, 그리고 가혹한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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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공포 정치네요' 전부터 평범하게 예고했던 학생회장 선거 편 스타트! 픽션에 있어서는 그야말로 신과도 같은 존재로서 그려지는 학생회장을 목표로, 신에게 저항하는 자들이 일어선다. 하지만, 당연한 것처럼 라이벌들도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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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할 정도면 말을 하지 마' 계속해서 늘어나는 후보자들에 의해 벌어진 선거전은 카기나도 학원의 전 학생을 휘말리게 만들면서 마치 시끄러운 축제와도 같은 모습이 되었다. 그러던 중, 절망의 늪에 빠진 소녀의 앞에 나타난 구세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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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이니까 저에 대한 건......' 학생회장 선거편, 결착! 한 표의 무게를 실감하던 중 이 세계를 부정하고 있던 소녀의 마음에도 변화가? 그리고, 학생회장의 자리는 누가 차지하게 될 것인가? 다양한 세계의 존재들이 휘말린 야단법석도 드디어 클라이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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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었어' 학생회장 선거도 끝나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온 카기나도 학원. 그렇다, 아무리 즐거운 축제도 언젠가는 반드시 끝나는 법. 바라건대, 아무쪼록, 이 기억이 언제까지나 빛바래지 않고 계속 즐거운 추억으로 남아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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