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납치 사건이 발생하자 압박감을 느낀 정치인 바룬 로이. 위험한 조직 두목 바가를 견제하기 위해 적임자인 삽타르시 신하 경관을 섭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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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반, 범죄 조직과 정치인이 군림하는 벵골. 명망 높은 경찰의 죽음이 새로운 국면을 연다. 두려움을 모르는 경찰관 아르준 마이트라는 거침없는 태도로 혼돈에 맞서 정의를 바로 세우려 한다.

납치 사건이 발생하자 압박감을 느낀 정치인 바룬 로이. 위험한 조직 두목 바가를 견제하기 위해 적임자인 삽타르시 신하 경관을 섭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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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를 찾는 일은 강단 있는 경찰관 아르준 마이트라의 소관으로 넘어간다. 야당 대표 니베디타 바삭은 삽타르시 사건을 내세우며 정의 실현을 요구하고, 바룬은 사고르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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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베디타가 과거의 인물을 찾아가는 동안, 아르준은 정체불명의 정보원으로부터 불길한 소식을 듣는다. 당국은 아르준을 걸림돌로 여기고 치워버리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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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준은 승진하고, 사고르는 정치 무대에 오를 준비를 한다. 분노에 휩싸인 란지트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범죄를 저지르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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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통에 빠진 사고르는 무자비한 폭주를 시작한다. 사고르의 범죄를 막기 위해 아르준은 특별 수사팀 수장으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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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르의 범죄를 입증할 수 있는 보험용 영상이 마침내 활용된다. 란지트는 사고르를 만나러 가고, 아르준은 특별 수사팀 내부에 숨겨져 있던 스파이의 충격적인 정체를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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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에 대해 더 많은 사실을 알게 된 아르준. 한편, 란지트는 뜻밖의 동맹과 함께 탈출 계획을 세우는데. 과연 아르준은 그를 막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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