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 프레디와 나흘째 연락이 닿지 않자 걱정되는 마음에 바로 LA로 달려간 진. 하지만 프레디와 재키가 독립해 잘 사는 모습을 보자 마음 한쪽 큰 섭섭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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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둥지 증후군을 느끼는 엄마의 이야기

아들 프레디와 나흘째 연락이 닿지 않자 걱정되는 마음에 바로 LA로 달려간 진. 하지만 프레디와 재키가 독립해 잘 사는 모습을 보자 마음 한쪽 큰 섭섭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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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바쁜 일상에 치여 진과 시간을 보내려하지 않고, 엎친데 덮친 격으로 일명 대니의 전 아내의 등장으로 진은 그 어느 때보다 힘든 하루를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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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지진이 덮친 LA. 그 와중에도 프레디가 우선인 엄마를 보며 재키는 속상해한다. 한편, 딸과의 오해를 풀기 위해 진은 온갖 방법을 시도해 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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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 일과 가정 사이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지만 너무나도 빡빡한 일정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대니는 그런 진에게 적절한 경계선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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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가볍게 생각하는 대니에게 화가 난 진은 재키의 조언에 따라 어떤 남자든 꼬셔보기로 한다. 그리고 장터에서 스티브란 남성을 만나 데이트 약속을 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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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일요일, 가족들과 한자리에 모여 저녁을 함께하던 문화를 부활시켜 진은 아이들을 비롯해 그들의 친구, 애인까지 초대한다. 한편, 모두 나이가 많다며 놀릴 거라 생각한 재키는 자신의 남자친구를 초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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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크와 헤어진 재키는 아무렇지 않은 척하지만 예전과는 다른 모습에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걱정시킨다. 한편, 진은 아직 이혼하지 않은 대니와의 만남에 점차 부담감을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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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생일을 맞이하여 LA에 깜짝 방문한 친구 샤론을 본 진은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 한편, 프레디와 재키는 서로 엄마에게 더 멋진 선물을 준비하기 위한 경쟁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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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인은 엄마의 집 방문에 대비해 잔소리 들을만한 물건을 미리 치우기 시작한다. 진은 항상 부정적으로 꼬투리 잡기 좋아하는 엄마 때문에 래인이 힘들어하자 자신이 도와주겠다며 두 팔 걷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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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이 집으로 돌아갈 날이 다가오자 진과 샤론은 라스베가스에서 멋진 추억을 쌓기로 결심한다. 한편 재키는 직장도 애인도 없는 자신의 삶을 한탄하다가 아기를 낳겠다며 폭탄선언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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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대니의 이혼 소송이 끝나고 대니와 진은 기다리던 첫 데이트를 계획한다. 데이트 중 진은 오늘이 사별한 전 남편과의 결혼기념일임을 깨닫고, 이를 까먹고 있던 자신에게 큰 충격을 받는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실리아 가족과 가깝게 지내는 프레디를 보며 위기의식을 느낀 진은 아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신경 써 게임의 밤을 준비한다. 한데 파티가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자 진의 마음은 다급해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샤론의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해 함께 아이오와로 날아간 대니와 진. 한참 살인 관련 드라마에 빠져있던 프레디는 급작스럽게 가까워진 둘 사이가 걱정스럽기만 하고, 대니가 실은 살인자일지 모른다며 재키를 부추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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