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의 변화에 따라 새 공급업자와 거래하려는 제이미. 자메이카에서 한탕을 하려다 지독한 악당의 손아귀에 들어간 두셰인. 과감한 선택은 그들에게 기회일까, 위기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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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과 갱의 법칙이 지배하는 이스트 런던 빈민가. 마약을 팔거나 아니면 죽거나, 누구도 안심할 수 없다. 3년 동안 빼앗겼던 왕좌를 되찾으러 두셰인이 돌아온다.

세상의 변화에 따라 새 공급업자와 거래하려는 제이미. 자메이카에서 한탕을 하려다 지독한 악당의 손아귀에 들어간 두셰인. 과감한 선택은 그들에게 기회일까, 위기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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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소를 앞두고 문제에 휘말리는 설리. 런던에 돌아온 두셰인은 달라진 거리가 어색하다. 가족과 조직을 모두 책임지려는 제이미는 아슬아슬한 이중생활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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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돈이 급한 두셰인. 오랜 친구를 만나 제안을 하나 하고, 절도를 시도한다. 라이벌 조직과 충돌한 제이미는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으려 애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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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 사이에 엇갈리는 운명. 희망의 아침을 기다리던 설리와 제이슨은 참혹한 밤을 보낸다. 아침에 있을 거사를 앞두고 초조해하던 두셰인은 예상치 못한 제안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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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은 날개가 돋친 듯 팔리고, 사업은 번창한다. 예전으로 돌아온 것 같은 두셰인과 설리. 하지만 새로운 세력이 그들을 위협하고, 양쪽은 팽팽히 맞서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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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물건은 늘고, 팔 사람은 줄었다. 제이미와 슈거의 압박을 받는 두셰인. 새로운 인력을 구하지만, 갈수록 태산이다. 적의 공격을 받은 설리는 전쟁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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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까지 해야 할까. 처음으로 배달을 맡는 애츠. 조직 안팎의 적대적인 이들을 처리하는 제이미. 한층 악독한 협박을 받는 두셰인은 경쟁자를 제거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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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필즈의 보스냐? 낯익은 얼굴이 감옥에서 나와, 제이미를 찾아온다. 그와 마찬가지로 불청객을 맞는 리지.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서, 그녀는 사업 전략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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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게임에선 그 누구도 믿어선 안 된다. 슈거와 제이미를 끝장내기 위해, 치밀하게 계획을 세우는 두셰인과 설리. 신중하게 때를 기다리던 그들이 기습 총격을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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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위협하던 존재가 사라지자, 리더의 자리를 되찾는 제이미. 하지만 아직은 안심할 수 없다. 그보다 한 수 위인 두셰인과 설리가 그를 무너뜨릴 작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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