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압박감이 최고조에 달한 마스터스 대결에서 양보 없는 접전을 펼치는 로리 매킬로이와 저스틴 로즈. 라이더 컵 미국 팀 단장 키건 브래들리는 리더십의 무게를 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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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풀 스윙》은 이 시대 골프 역사에서 가장 짜릿한 순간들을 담아낸다. 마스터스에서 완성된 그랜드 슬램부터 오랫동안 회자될 US 오픈 역전극,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토미 플리트우드가 역대 최고 상금이 걸린 페덱스컵을 제패하며 마침내 정점에 오르는 모습까지 모두 만날 수 있다. 시즌 4는 전설적인 선수들은 물론 떠오르는 신예 챔피언들의 활약까지 두루 담아내는 한편, 골프 역사상 가장 중요한 이벤트라 해도 과언이 아닌 뉴욕의 명코스 베스페이지 블랙에서 펼쳐지는 라이더 컵을 향해 달려간다.

압박감이 최고조에 달한 마스터스 대결에서 양보 없는 접전을 펼치는 로리 매킬로이와 저스틴 로즈. 라이더 컵 미국 팀 단장 키건 브래들리는 리더십의 무게를 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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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스폰과 벤 그리핀, 매버릭 맥닐리. 미국의 젊은 골퍼 삼인방이 오크몬트에서 중대한 시험대에 오른다. 이들은 미국 대표팀의 일원이 될 자격을 증명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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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번이 우승 문턱에서 미끄러지며 좌절했던 토미 플리트우드. 그가 모든 것을 걸고 투어 챔피언십에 도전한다. 떠오르는 샛별 캐머런 영은 잠재력을 실력으로 증명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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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샷, 논란을 부르는 관중, 후반 9홀의 팽팽한 긴장감. 베스페이지 블랙에서 미국 팀과 유럽 팀이 라이더 컵의 영광을 놓고 격돌한다. 이제 승부의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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