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벤더와 피츠패트릭의 내기. 피츠패트릭은 이미 창문을 팔았던 고객에게 또 한 번 물건을 안길 수 있을까? 샘은 언제나 가족보다 일이 먼저인 빈센트에게 화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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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영국 에식스. 세상이 우스운 영업 사원 빈센트 스완과 그의 파렴치한 동료들은 실적만 올릴 수 있다면 아무것도 가리지 않는다. 양심 따위, 개나 줘라.

라벤더와 피츠패트릭의 내기. 피츠패트릭은 이미 창문을 팔았던 고객에게 또 한 번 물건을 안길 수 있을까? 샘은 언제나 가족보다 일이 먼저인 빈센트에게 화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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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는 잘난 척하는 출판사 광고 담당자들을 만난다. 재수 없는 건 사실이지만 회사 차가 제공되는 건 부럽네? 피츠패트릭은 회사를 현대화하려고 삽질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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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가족과 나들이에 나선 빈센트. 하지만 목적이 불순하니, 세무청 직원을 피하려는 수작이다. 피츠패트릭은 브렌던의 딸을 데리고 불량한 돈벌이 계획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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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와 라벤더는 피츠패트릭이 무선기 애호가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장난칠 아이디어가 떠오른 두 사람. 빈센트는 ‘올해의 기업가’ 후보가 됐다는 연락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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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 심각한 난관에 봉착한 빈센트. 재정 문제까지 겹치면서 1등 영업 사원의 초능력을 잃고 만다. 샘은 일자리를 알아보고, 피츠패트릭은 새로운 상품을 팔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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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기하라, 빈센트! 칼을 갈던 그는 동네를 주름잡는 인물과 손잡고, 다니던 회사를 집어삼킬 계략을 짠다. 캐럴은 문자 그대로 값비싼 실수를 저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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