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시대 Season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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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시대 Season 1

20개 회차 2000-11-29 드라마

일제시대부터 군사 정권기까지의 시대상을 배경으로 하여 이 시기에 고난과 역경을 딛고 최고 은행의 총은행장의 지위에까지 오르는 한 남자의 성공과 사랑을 담은 선 굵은 시대극이다.

Season 1 전체 회차

20편
3화
3화 · 2000-12-063회

병익의 죽음 이튿날. 용호와 치성은 병익의 실종 신고를 하고, 병익의 시체가 발견된다. 실족사로 처리한다는 다이스케 형사의 말에 용호는 사건 현장을 방문하고 싶다며 그곳에 갔다가 광철의 눈에 띄게 된다. 광철은 아버지가 살인한 장면을 본 충격에 그곳으로 가는 길에 병익이 희경에게 주려고 했던 인형이 떨어져 있는 것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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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화
4화 · 2000-12-074회

광철은 아버지에게 편지를 남기고 트럭을 얻어타고 집을 나선다. 그리고 가는 길에 상만을 만나게 된다. 상만은 약장수 밑에서 일하다가 돈을 주지 않자 그 돈만큼을 훔쳐서 달아나는 길이다. 그 둘은 원산비료에 같이 일자리를 구하게 된다. 같이 일하면서 우정이 싹튼 상만과 광철은 우연히 원산비료의 사장인 준식을 만나고,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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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
5화 · 2000-12-135회

광철은 얼마 남지 않은 중학교 시험을 준비한다. 원산비료는 현승의 지휘하에 압류가 시작되고 준식은 애를 태우지만 매각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기까지는 한달여밖에 남지 않은 상태다. 재훈 역시 중학교 입시를 위해 시험공부를 하고 있는데, 그런 재훈을 용호는 원산비료 공장으로 데리고 간다. 원산비료가 앞으로 재훈의 앞길을 열어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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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화
7화 · 2000-12-207회

성인이 되어 동시에 경성은행에 들어서게 된 광철과 재훈은 서로를 알아보지 못한다. 광철은 비서에게 친구이자 선임 은행장의 아들인 이재훈을 만나러 왔다고 말한다. 그 때 재훈은 치성 등과 회의를 하던 중이었고, 그들은 중국 안동지점에 있는 금괴가 걱정이다. 재훈은 그곳이 전쟁터가 된 게 태링금광과 무관하지 않다고 역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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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화
11화 · 2001-01-0311회

광철과 재훈은 치성의 은행 분리 계획에 놀란다. 치성은 희경을 데리고 갔던 일본인의 소재를 파악하도록 지시를 내리고 용호는 치성을 감시하기 시작한다. 한편, 희경은 계속 어릴적 유괴당할 뻔했던 악몽을 꾸고 그 일본인의 얼굴을 선명히 기억한다. 치성은 일본인(희경을 데리고 간 미야자키 겐조)의 현주소를 알아내고 그에게 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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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화
13화 · 2001-01-1013회

치성은 응급실에서 수술실로 옮겨지기 직전, 주영에게 '경성은행의 안주인이 되라'는 말을 남긴다. 수술실 문 밖에 남겨진 주영은 재훈과 그의 집안에 분노를 느낀다. 준식이 펼쳐놓는 엄청난 돈에 희경과 상만은 놀란다. 준식은 이제야말로 원산비료를 되찾을 때라며 희경과 상만, 자신의 이름으로 분산해서 주식을 사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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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화
15화 · 2001-01-1715회

재훈의 취임식 후 연회가 시작되었다. 뒤늦게 참석한 주영에게 스즈끼는 팬이라며 피아노 연주를 부탁하고, 주영은 연주를 시작한다. 그 시각 연회장 밖에서는 준식과 상만을 위한 남대문 상가 번영회 상인들이 실랑이를 벌이고 있었다. 초대장이 없으면 들어갈 수 없다는 말에 결국 초대장을 가지고 있던 준식, 희경과 상만이 입장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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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화
20화 · 2001-02-0120회

주영의 콘서트가 다가오고, 재훈은 자신의 좌석 말고도 희경의 좌석까지 구입한다. 치성은 딸의 콘서트를 보고 떠나고 싶지만, 그것마저 경계하는 용호. 재훈과 희경은 광철에게도 콘서트장을 같이 가자고 하고, 그때 경성은행에 도착한 진태를 보고, 희경은 광철의 아버지임을 알게된다. 진태는 치성의 초상화를 보고 자신에게 김병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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