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랜과 제이미는 여전히 사람을 죽이는 일을 직업으로 삼고 있다.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80년대 스타일로 빼입고 고등학교 동창회에 참석한 두 사람. 그러나 사실 그곳엔 두 사람을 노리는 킬러가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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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는 킬러로 함께 일하는 동료이자 친구인 프랜의 생일을 맞아 파티를 준비하지만 아무리 전화를 돌려도 파티에 참석하겠다는 친구가 한 명도 없다. 혹시 작년 프랜의 생일날, 두 사람이 일을 마치고 곧장 자외선 조명이 있는 노래방에 갔던 일 때문이 아닐까?

프랜과 제이미는 여전히 사람을 죽이는 일을 직업으로 삼고 있다.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80년대 스타일로 빼입고 고등학교 동창회에 참석한 두 사람. 그러나 사실 그곳엔 두 사람을 노리는 킬러가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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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과 제이미는 국제 무기상을 암살해달라는 고객의 요청에 따라 저격용 총을 들고 그의 집 건너편에서 대기한다. 하지만 제이미가 이웃집에서 일어나는 일에 관심을 가지면서 일은 꼬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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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 대상인 마약상을 예정보다 너무 일찍 죽여 버린 프랜과 제이미는 그를 대신해 마약 거래를 할 연기자를 섭외한다. 하지만 문제는 이 연기자의 열정이 너무 지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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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이 등장한 후 미묘하게 사이가 어긋나기 시작한 프랜과 제이미. 그런 와중에도 여느 때처럼 어느 장의사를 암살한 두 사람은 그의 아들로 추정되는 인물에게 쫓기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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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은 제이미와 함께하는 마지막 임무를 준비하면서도, 캣에 대한 미심쩍은 마음을 벗어던지지 못 하고, 사립 탐정을 고용해 캣의 비밀을 밝혀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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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실에 갇힌 프랜은 자신이 사라진 후 캣과 제이미가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을 속수무책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다. 하지만 제이미 또한 캣이 뭔가 수상하다는 사실을 눈치채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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