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층시사국

Season 1 · 10화

9층시사국 10화

일주일 ‘몇 시간’ 일해야 하나? / ‘SM 쟁탈전’ 진짜 승자는?

2023-04-05

[일주일 몇 시간 일하고싶니?] 고용노동부가 지난 3월 발표한 뒤 사회적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는 '주69시간 근무제'. 정부와 경영계는 현행 '주52시간 근무제'가 "경직적이고 수주산업 등 일부 업종에는 부적합하다"며 필요성을 강조하지만, MZ세대를 비롯한 대다수 근로자들 사이에서는 반발이 거세다. 정부가 오는 17일까지 입법예고를 거쳐 이르면 오는 6월쯤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인 가운데 '주69시간 근무제'를 바라보는 기업 현장의 시선은 어떨까? 경영계와 노동계를 대표하는 패널들의 끝장 토론을 중심으로 이 '주69시간 근무제'의 명암을 심층 해부해본다. [SM쟁탈전 진짜 승자는] SM 인수전은 카카오와 하이브의 전격적인 합의로 마무리됐다. 이로써 K팝 시장을 뒤흔든 머니게임은 서로가 한 발씩 물러서면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게 됐다. 제작진은 하이브와 카카오의 경쟁 과정을 단순 설명하는 보도에 그치지 않고, 이들이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이었는지, 왜 전격적인 합의가 이뤄졌는지, 이들의 경쟁은 국내 엔터계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등을 심도 있게 분석했다. 더 나아가서 이번 SM 인수전에서 빼놓을 수 없는 행동주의 펀드에 대해서도 조명했다. SM 지배구조를 공개적으로 지적했던 얼라인 자산운용은 이번 인수전을 기점으로 행동주의 펀드의 대표 주자로 떠올랐다. 제작진은 시청자들에게 행동주의펀드를 소개하고, 이들에 대한 오해와 우려, 기대 등을 종합적으로 보도해본다.

9층시사국 Season 1 10화 관람 포인트

9층시사국 Season 1 10화 ‘일주일 ‘몇 시간’ 일해야 하나? / ‘SM 쟁탈전’ 진짜 승자는?’은(는) 해당 시즌의 흐름 속에서 확인하는 개별 회차입니다. 이 시즌은 현재 44개 회차 정보가 연결되어 있어 앞뒤 회차와 함께 순서대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상단 줄거리에서는 이번 회차의 기본 상황을 먼저 확인하고, 감상할 때는 이전 회차에서 이어진 인물 관계와 사건의 변화가 어떤 방식으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지 비교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내용은 줄거리를 다시 반복하기보다 공개된 회차 정보로 감상 전에 확인할 지점을 정리한 안내입니다.

분량과 공개 시점도 관람 계획을 세우는 기준이 됩니다. 공개된 러닝타임 정보가 없으므로 실제 재생 화면에서 전체 길이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공개일은 2023-04-05로 등록되어 있어 시즌 내 다른 회차와의 방영 간격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시즌형 콘텐츠는 앞선 회차의 대사나 선택이 뒤에서 다시 의미를 갖는 경우가 있으므로, 중요한 장면의 맥락이 기억나지 않는다면 이전 회차 요약이나 회차 목록을 먼저 확인하면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출연·제작 정보는 이번 회차가 시리즈 전체에서 어떤 성격을 갖는지 가늠하는 보조 자료입니다. 별도로 등록된 게스트 출연 정보가 많지 않다면 기존 주요 인물의 관계와 선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초점을 맞춰 볼 수 있습니다. 연출과 각본 담당자가 앞뒤 회차와 달라지는 경우 장면의 호흡, 대사 비중, 시점 전환 같은 표현 방식도 함께 비교하면 회차별 개성을 찾기 쉽습니다.

9층시사국의 공식 장르와 작품 소개를 함께 보면 회차의 분위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장르 정보는 결말을 미리 알려주는 설명이 아니라 장면을 어떤 관점으로 볼지 정하는 참고 자료입니다. 감상 중에는 사건의 결과만 따라가기보다 인물의 목표가 회차 시작과 끝에서 어떻게 달라졌는지, 배경과 음악이 긴장감이나 감정선을 어떻게 보완하는지, 다음 회차로 이어질 질문이 무엇인지 살펴보세요. 이런 항목은 스포일러를 늘리지 않으면서도 회차의 구성과 연출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게 해 줍니다.

평점은 다른 이용자의 반응을 빠르게 확인하는 참고값일 뿐 회차의 완성도를 단독으로 결정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현재 충분한 평점 또는 참여 인원 정보가 확인되지 않으므로 숫자보다 줄거리, 출연 정보와 앞뒤 회차의 연결을 중심으로 판단하는 편이 적절합니다. 시리즈 전체 평점과 개별 회차 평점은 의미가 다르므로 서로 분리해서 보고, 감상 후에는 자신의 인상과 공개 수치가 왜 달랐는지 생각해 보는 것도 작품을 이해하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이번 회차를 본 뒤에는 하단의 이전·다음 회차 버튼과 Season 1 회차 바로가기를 이용해 순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회차 제목과 공개일을 함께 비교하면 특별편, 합본, 공개 순서가 다른 항목을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시즌을 처음 시작했다면 1화부터 이어서 보는 것이 인물과 배경 설명을 놓치지 않는 가장 안정적인 방법이며, 이미 주요 내용을 알고 있다면 관심 있는 인물이나 제작진이 참여한 회차를 중심으로 다시 탐색할 수 있습니다. 작품 상세 페이지에서는 시리즈 전체 줄거리, 장르, 시즌 수와 관련 작품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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