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안경집의 의뢰로 키요세에 온 이노가시라 고로(마츠시게 유타카). 일을 끝내고 고로는 상점가의 한 식당에 들어가게 된다. 벽 한 가득 메뉴가 쓰여있는 가게. 그 곳에서 고로는 숙주나물과 고기의 매콤 볶음과 풋고추가 들어간 된장마늘을 주문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시즌별 다시보기
2014년 7월 9일부터 9월 24일까지 방영되었다. 기타 사항은 시즌2와 동일하며, 처음으로 심야를 벗어나서 오후 4시에, 처음으로 1시간짜리 특별판을 방영했다. 이게 밑에 표기되어있는 '특별판'. 평균 시청률은 3.5% 한국식 가정요리가 처음으로 등장. 시즌 2, 3에 비해 디저트를 먹는 비중은 줄어들었다. 또한 우연의 일치일지는 몰라도 출연 배우진 중에서 특촬물에 나왔던 배우(코미야 아리사,이시바시 렌지), 성우 겸 배우(난바 케이이치, 이리에 타카시), 유민 등 한국에 방영된 일본 영상매체에 출연했던 인물들이 많이 보인다. 또한 시즌 마지막화에서 항상 쿠스미 마사유키가 나와 드라마화에 대한 소감을 밝히던 부분이 빠졌다.

한 안경집의 의뢰로 키요세에 온 이노가시라 고로(마츠시게 유타카). 일을 끝내고 고로는 상점가의 한 식당에 들어가게 된다. 벽 한 가득 메뉴가 쓰여있는 가게. 그 곳에서 고로는 숙주나물과 고기의 매콤 볶음과 풋고추가 들어간 된장마늘을 주문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고로는 사진가인 사사카와 히토미(히로오카 유리코)가 베트남 사진전을 개최하는 갤러리에 가기 위해 오랜만에 긴자에 가게 되었다. 그 후 오랜만에 긴자 구경을 하는 고로. 중국 찻집에서 한 숨 돌리고 나서 갑자기 배가 고파진 고로는 작은 한국 음식 가게에 들어가게 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이번 고로는 온천으로 유명한 카나와 현 하코네에 간다. 족탕에서 물에 발을 담그고 여유롭게 마실 수 있는 커피와 나라얀 참깨소를 맛본다. 산책과 온천 유치원을 구경하는 도중, 배고픔을 느끼고 이로리라는 가게에 들어가게 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코미야 마치에 온 이노가시라 고로. 역 앞에 아무것도 없어 깜짝 놀라게 된다. 그 곳에서 영업을 하던 점포를 리모델링 하여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영업하려는 고객의 점포를 찾아가게 된다. 리모델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고객의 아내가 갖고 온 도시락을 보고 배가 고파진 고로. 고로는 일을 끝내자마자 고깃집을 찾아가게 되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고로는 야마시타를 만나기 위해 히마카 섬으로 가게 된다. 택시가 없는 히마카 섬에서 고로는 자전거를 타며 야마시타를 찾아 헤매던 중, 히마카 섬의 신선한 해산물을 만나게 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싱글맘 이벤트 선물을 준비하는 의뢰로 키바로 간 고로. 어떤 선물이 좋을까 고민하던 중 배가 고파진 고로는 음식점을 찾는다. 그러던 중 참을 수 없는 카레 냄새를 맡은 고로는 탄두르 바라고 적힌 가게에 들어가게 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토리고에 신사에서 모델건 거래를 끝마친 고로는 반찬 골목을 걸으며 조림과 절임을 구입한다. 그러던 중 배가 고파진 고로는 작은 선술집이라고 쓰인 가게를 찾게 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스기나미구 아사가야를 찾은 고로. 고객에게 상품들을 설명하던 고로는 배가 고파져 갑자기 대충 설명하고 노트북을 닫아버린다. 그의 이번 타겟은 하와이 식당. 그 곳에서 낯선 메뉴들이 눈에 보이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시부야에서 다카야마와 만난 고로. 다카야마가 휴가를 간 사이 대신 고객들을 맡아 일을 하기로 한다. 이야기를 마치고 거리를 걷다 야구장을 지나게 된 고로는 옛날 조카를 응원하러 야구장에 갔던 때를 떠올린다. 그리고 옛 추억에 젖는 동안 배가 고파져 따끈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식당을 찾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급하게 발주를 받은 고로는 물건을 찾으러 창고로 간다. 그런데 어느 게 어디 있는지 모를 정도로 뒤죽박죽인 창고. 고로는 무사히 물건을 찾아 시간 내에 전달한 뒤에 창고를 정리하기로 한다. 열심히 땀을 흘리며 창고를 정리하다 배가 고파진 고로는, 오는 길에 봐뒀던 레스토랑 아톰이라는 곳을 찾아가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자주 들르지 않는 가마타에 찾아간 고로. 거래처 고객이 급한 일로 약속 시간에 늦게 되자 사무실에서 기다리게 된다. 그런데 한 여직원이 나타나 고로가 준비한 상품 목록을 보여달라더니 영 아니라며 퇴짜를 놓고 잔소리까지 해댄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 여직원은 지난 주에 들어온 파트타임 직원. 생각할수록 화가 치밀어 오르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고객을 만나기 위해 에비스 거리를 걷던 고로는 신사를 발견하고 소원을 빌러 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어르신에게 떨어뜨린 라이터를 주워드린다. 고객의 오브제 아닌 오브제를 구해달라는 요구에 당황한 고로. 점점 짜증이 나는 이유가 배가 고파서라고 생각하고 음식점을 찾지만 술집밖에 보이지 않는다. 그러던 중 신사에서 만난 어르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