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노스의 구출, 호적수(아스테리오스)와의 전투를 거치면서 레벨 4로 랭크 업한 [헤스티아 파밀리아]의 모험가 벨 크라넬. 이와 함께 파벌의 랭크도 상승하면서 벨 일행은 길드로부터 미션을 부여받게 된다. 미션의 내용은 던전 도달 계층의 갱신. 제노스들과의 공존의 길을 모색하기 위해 벨 일행은 한층 더 깊은 던전의 심연에 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시즌별 다시보기
미궁도시 오라리오. '던전'으로 통칭되는 거대한 지하 미궁이 있는 거대 도시. 이 도시에서 작은 여신과 만난 모험가를 꿈꾸던 소년은 동료를 만들고 던전에 도전하여 수많은 사지를 헤쳐 나오면서, 랭크 업을 이루었다. 그런 그에게 도착한 한 통의 편지. 거기에 적힌 것은 던전 미개척 계층에서의 원정 임무. 미지의 계층을 탐사하는 모험을 향해 소년은 동료들과 함께 새로운 한 걸음을 내딛는다. 이것은 소년이 걷고, 여신이 기록하는 '파밀리아 미스'

제노스의 구출, 호적수(아스테리오스)와의 전투를 거치면서 레벨 4로 랭크 업한 [헤스티아 파밀리아]의 모험가 벨 크라넬. 이와 함께 파벌의 랭크도 상승하면서 벨 일행은 길드로부터 미션을 부여받게 된다. 미션의 내용은 던전 도달 계층의 갱신. 제노스들과의 공존의 길을 모색하기 위해 벨 일행은 한층 더 깊은 던전의 심연에 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미아흐, 타케미카즈치 파벌, 그리고 아이샤가 합류한 파벌 연합 파티로 던전에 도전하게 된 벨 일행. 두 사람의 레벨 4 모험가를 보유한 파티는 순조롭게 중층을 돌파하고 중층과 하층의 분수령이 되는 24층에서 야영을 하게 되었다. 미지의 영역, 하층 공략 준비를 하고, 벨은 이번 원정 너머 아직은 멀게만 느껴지는 던전 완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25층에서 발생한 이상 사태. 강화종으로 진화해 지성을 가진 몬스터의 습격으로 치구사의 겨우살이에게 기생당해 몸을 침식당했다. 벨 일행보다 먼저 강화종을 만나 피해를 입은 루비스의 조언을 듣고 벨 일행은 지상으로 올라가지 않고 강화종을 토벌함으로써 치구사에게 기생한 겨우살이의 원흉을 끊어내고. 강화종에 의한 새로운 피해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강화종과 전투를 벌이다가 다른 파티 멤버들과 떨어진 벨은. 폭포 밑에서 머메이드 제노스, 마리를 만난다. 그녀의 생혈로 상처를 모두 치료한 벨은 마리의 손에 이끌려 잠시 피난한다. 한편, 파티에서 벨이 없어져 버린 릴리 일행이었지만 강화종에게 피해를 입은 다른 모험가들과 합류하고 연대해서 후퇴하면서도 강화종을 유인하는 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패스 퍼레이드에 몬스터 파티. 몬스터가 할 수 있는 모든 전술을 구사해서 릴리 일행을 몰아붙이는 강화종이었지만, 하루히메가 기사회생의 요술 [코코노에]를 사용하면서 형세가 역전되는 듯했는데 그러나, 강화종의 목적은 모험가들이 모은 마석이었다. 그것들을 먹고 자신을 다시 강화한 강화종. 아이샤도 겨우살이에 당해서 절체절명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지상에서 신들이 랭크 업한 벨과 벨프의 새로운 이명을 의논을 통해 결정하고 있을 때, 무사히 강화종을 물리친 벨과 동료들은 안전지대인 18층에서 몸을 치료하고 지상으로 귀환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었다. 오랜만에 둘이서 느긋한 시간을 보내자고 릴리가 벨에게 제안했지만. 강화종에게 상처를 입은 루비스와 도르무르, 다프네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류 리온이 모험가를 살해했다.귀를 의심하게 만드는 이야기를 들은 벨 일행.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확신에 가까운 생각을 품는 멤버들이었지만 리빌라의 모험가들은 흥분해서 류 토벌대를 조직했다. 리빌라의 모험가들이 류를 발견하기 전에 류와 접촉해서 진상을 알아본다. 그러기 위해서 벨 일행은 지상으로 귀환하는 것을 미루고 토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류 토벌대는 하층에서 벌어진 이변을 감지하고 25계층에서 망을 보는 인원들과 27계층으로 내려갈 수색대로 분할된다. 이에 따라서 벨 일행도 수색대에 참가하는 벨과, 리빌라에서 소동을 선동한 모험가 터크를 감시하는 그룹으로 나뉘어 행동을 개시했다. 예상대로 터크 일행은 수상한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했고 릴리와 아이샤는 그들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과거의 원수를 막다른 곳에 몰아넣은 복수귀. 그런 류의 모습을 보게 된 벨. 하지만 그럼에도 류에게 모험가 살해에 대한 진상을 묻고 '내가 아니다'라는 말을 이끌어 냈다. 모든 것은 쥬라와 터크가 류의 명예를 깎아내리고 죽이기 위해 계획한 모략이었다. 본성을 드러낸 쥬라는 강경책을 쓰기로 하였고 테이밍한 몬스터를 불러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재앙이 오리라. 그것은 예외 없이 모험가들의 죽음을 옮기는 존재. 그것은 예전 류의 동료 [아스트레아 파밀리아]를 살육한 괴물. 그것은 던전이 질서률 유지하기 위해 만들어낸 파괴자 (저거노트). 보르스가 이끌던 상급 모험가들은 한순간에 목숨을 잃었고 세계를 공포, 절망, 단말마의 비명만이 지배하는 곳으로 바꿔 간다. 쥬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저거노트의 이상할 정도로 압도적인 힘과 속도, 그리고 마법 반사, 저항하는 것은 용납되지 않았고, 벨은 오른팔을 잃었다. 목뼈도 부서져서 류는 치료 마법으로 겨우 벨의 목숨을 붙여 놨지만 저거노트의 살육은 계속됐고, 27층에 있던 모험가들은 한 명 한 명씩 목숨을 잃어갔다. 그리고 저거노트의 손톱이 류에게 겨눠지고 그녀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저거노트와 싸우던 중 램톤의 습격에 휘말려 벨과 류는 던전의 더욱 깊은 곳으로 떨어진다. 도착한 곳은 심층. 그곳은 제1급 모험가조차 삼켜버리는 나락의 세계였다. 한편, 하층의 릴리 일행의 앞에도 간격을 무시하듯 암피스·바에나가 출현한다. 너무나도 강한 힘 똑똑히 보게 되면서 벨이 없는 파티원들의 얼굴을 점점 절망에 물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상처 입은 류를 부축한 채 중층과 하층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극한 상황에서 전투를 벌이는 벨. 자신들의 실력을 훨씬 초월한 암피스바에나를 상대로 사투를 벌이는 릴리 일행. 그런 그들을 구하기 위해 헤스티아가 구조대를 보냈지만 아직 합류하지 못하고 있었다. 심층의 몬스터, 저거노트, 그리고 암피스바에나. 던전의 격전은 착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암피스바에나의 강력한 공격에 의해 푸른 불꽃에 휩싸이거나 수몰되면서 속수무책으로 와해된 릴리 일행의 파티. 더는 이길 방법이 없다고 생각되던 상황에서 오우카가, 벨프가, 아이야사 무모해 보일 수 있는 특공을 개시했다. 그들이 보고 있던 것은, 힘없이 수면에 떠오른 미코토, 활활 타오르는 푸른 불꽃에 휩싸인 하루히메. 모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한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심층에서 교대로 휴식을 취하며 체력을 회복하는 벨과 류. 그런 두 사람을 찾기 위해 종이 한 장 차이의 전투와 모험을 헤쳐 나온 릴리 일행도 움직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계층주와의 싸움으로 피폐해진 그들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예상 밖의 강력한 몬스터 대군- 악의까지 느껴지는 던전의 이상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조금이나마 회복을 하고 심층에서 탈출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 벨과 류. 심층 탐색 경험자인 류의 가르침을 받으면서 벨 일행은 심층과 하층의 분수령인 36계층으로 향하기로 한다. 한편, 벨과 류가 떨어진 심층을 향해 가던 릴리 일행은 모든 운명을 벨프에게 맡기기로 정하고 그를 지키며 자수의 몬스터와 싸움을 계속한다. 대장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보르스가 벨과 헤어진 27계층에 도착한 릴리와 벨프 일행. 그곳에는 그저 처참한 전투의 흔적만이 남아 있었다. 심층에서는 만신창이인 상태로 물자도 떨어진 벨과 류가 겨우 생명을 이어가는 가운데 류는 예전에 소속돼 있었던 끊임없이 '정의'의 의미를 탐구하는 집단 '아스트레아 파밀리아'에 대하여 생각하고 있었다. 마치 지금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제노스의 지원과 츠바키와 아냐 일행의 합류를 거쳐 심층으로 향하기 전 태세를 정비하는 릴리 일행.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 위험한 영역이었지만 모두 벨을 위해 나락의 세계로 나아갈 결단을 내렸다. 반대로 심층에서 탈출하려는 류와 벨. 류의 말을 귀담아듣고 비약적으로 심층에서의 대응력을 익혀가는 벨의 성장을 지켜보며 류는 혀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37계층 '화이트 팰리스'의 중심에 우뚝 선 '콜로세움' 몬스터가 무한히 생겨나고 떨어져 목숨이 다할 때까지 싸움을 계속하는 그 '로키 파밀리아'조차도 들어가는 것을 피한다는 영역. 지상으로 가는 길을 열기 위해서는 그 콜로세움을 통과해야만 했다. 일단 발각되면 무수한 몬스터들에게 유린당한다는 극도의 긴장감 속에서 벨 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과거 미궁도시 오라리오에 '정의'를 표방하는 집단이 있었다 약자를 돕고 악을 벌하면서도 헤매고, 고민하고 그럼에도 더욱 '정의'를 관철하며 추구하는 자들. 그들의 이름은 '아스트레아 파밀리아'. 한때 류를 받아들이고 성장시킨 그녀의 보금자리였던 유일한 파벌. 그리고 던전의 어둠에 삼켜져 덧없이 역사에서 그 이름이 사라져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끊임없는 생존 본능이 불러온 행운, 끝까지 관철한 의지와 정의로 그야말로 구사일생한 벨과 류. 붕괴된 투기장의 지하에서 우연히 발견한 미개척 영역에서 둘은 잠깐의 휴식을 취하기로 했다. 최고의 난관을 극복한 두 사람이 서로 힘없는 미소를 띨 정도로 회복됐을 때 모험가들은 지상을 향해 다시 걸음을 내디디기 시작했다. 아직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지켜야 할 잠자는 요정을 두고 소년은 홀로 전장으로 달려갔다. 소년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재앙과도 같은 파괴자. 그것은 한때 요정의 모든 것을 빼앗았던 원흉이자, 지상으로 가는 길을 가로막는 최후이자 최대의 시련이다. 소년은 나락의 영역에서 요정에게 배운 것을 총동원하고 가진 것을 전부 사용해 파괴자에게 도전했다. 참화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