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래 잡기 놀이를 하다가 도꼬마리 숲에 빠져, 온통 도꼬마리 씨앗투성이가 되어버린 세찌. 마지,두리,꽁지는 그런 세찌 모습을 괴물로 오해하고 놀라 도망치기 바쁘다. 하지만 집 앞에서 마주친 엄마는 아이들을 쫓던 괴물이 세찌인 것을 단번에 알아챈다. 역시 우리 엄마는 뭐든지 다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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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까투리 시즌 1
권정생이 쓰고 김세현이 그린 대한민국의 동화다. 권정생의 유작으로, 2005년에 완성하고 2008년에 낮은산에서 출간되었다. 어미 꿩 까투리의 헌신적인 모성애를 담은 작품, 2011년 6월 2일에 극장용 애니메이션으로 나왔으며, EBS를 통해 2016년 8월 29일부터 11월 22일까지 시즌 1, 2018년 11월 28일부터 2019년 4월 22일까지 시즌 2, 2019년 11월 25일부터 2020년 2월 25일까지 시즌 3, 2021년 11월 29일부터 2022년 2월 22일까지 시즌 4를 방영했다.
시즌 1 전체 회차
52편쇠똥구리 아저씨는 둥근 건 뭐든지 다 굴릴 수 있다고 자부한다. 언덕 위의 엄청 큰 수박도 굴릴 수 있냐는 꽁지의 말에, 가능하다고 대답하는 쇠똥구리 아저씨.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넝쿨 줄기를 가지고 기차놀이를 하던 꺼병이들. 낭떠러지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떨어질 위기에 처하지만, 먹구렁이의 도움을 받아 친구가 된다. 무서운 외모 때문에 친구가 없던 먹구렁이는 꺼병이들의 특별한 기차가 되어 다 같이 재미있는 기차놀이를 한다. 칙칙폭폭 땡!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낮잠을 자다 홀로 잠에서 깬 꽁지가 몸을 공처럼 말수 있는 콩벌레를 만난다. 마냥 신기한 꽁지도 몸을 둥그렇게 말아보는데, 실수로 그만 콩벌레와 함께 언덕 아래로 데구르 굴러가 버린다. 엄마의 도움으로 간신히 멈춰서고, 형제들과 함께 콩벌레처럼 둥글게 몸을 말며 논다. 난 콩이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다람쥐가 묻어 두었던 대왕도토리를 못 찾겠다며 울고불고 난리다. 꺼병이들은 엄마 까투리와 함께 숲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다람쥐가 묻어 두었던 장소를 찾아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신나게 공놀이를 하던 꺼병이들, 방귀폭탄을 발사하는 폭탄먼지벌레를 만난다. 꺼병이들은 다람쥐와 함께 폭탄 먼지벌레가 놀라지 않게 다시 공놀이를 시작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술래가 된 꽁지가 꼭꼭 숨은 형제들을 열심히 찾는데, 수풀 속에서 누군가가 형제들이 숨어있는 곳을 알려준다. 이에 수풀 속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숨기 대장 대벌레가 있다. 꺼병이들 성화에 못 이겨 금방 숨어버린 대벌레. 대벌레가 어디에 숨었을까? 못 찾겠다 대벌레~ 춤추면서 나와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민들레 홀씨를 쫓던 꺼병이들은 새집을 짓고 싶어 하는 아기거미를 만난다. 새집을 찾아 떠나는 민들레 홀씨를 따라 가기로 숲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는 꺼병이들과 아기거미. 여긴 너무 덥고, 여긴 너무 바람이 세고.. 도무지 아기거미 맘에 쏙 드는 집을 찾기가 쉽지만은 않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오리 남매와 술래잡기를 하게 된 꺼병이들은 오리들이 물 속으로 쏙 들어가자 당황한다. 하지만 곧 나무배에 올라타 오리남매 뒤를 쫓는다. 그런데 물살이 점점 거세지기 시작한다! 꺼병이들의 힘으로는 도저히 배를 가눌 수 없게 된다. 꺼병이들은 무사히 뭍으로 나올 수 있을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마지는 풀피리를 잘 부르지 못해 연주하는데 자꾸 방해만 된다. 마지의 말대로 진짜 풀피리 문제인지 세찌와 옥신각신 하던 중 풀피리가 그만 찢어져버린다. 새로운 풀피리를 찾아 나선 마지, 수풀너머로 들려오는 아름다운 방울벌레의 연주를 듣게 되는데.. 저도 연주 잘하고 싶어요, 방울벌레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기 멧돼지가 사과를 쫓다가 통제력을 잃고 꿩들의 본부 텐트에 머리가 끼게 됩니다. 꿩들이 아기 멧돼지를 구하려고 하지만 결국 멧돼지는 밤 가시에 찔리게 됩니다. 꿩들은 더 도우려고 하고 숲 속을 야생처럼 달립니다. 그들은 결국 나무에 부딪히게 되는데, 다행히도 그 나무는 아기 멧돼지를 위한 사과로 가득 차 있습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마지,두리,세찌는 꽁지가 아직 어리다는 이유로 돌보고 있는 꽃봉오리에 손도 못 대게 한다. 기분이 상한 꽁지가 혼자 시무룩하게 있는데 귀여운 애벌레 한 마리가 보인다. 형아니까 혼자 힘으로 애벌레를 돌보기로 마음 먹은 꽁지. 하지만 애벌레는 자꾸 배가 고프다며 칭얼거리기만 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꺼병이들이 마당에 모여 바닥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런데 갑자기 비가 오기 시작하고, 차가운 비를 피해 얼른 둥지로 들어간다. 그때, 지렁이 아저씨가 땅 속에서 올라와 빗속에서 신나게 노래하며 멋진 춤을 선보인다. 이를 보던 꺼병이들도 점차 빗속놀이에 흥미가 생기기 시작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나뭇잎 배를 띄우며 냇가에서 놀고 있던 꺼병이들은 엄마를 잃은 올챙이를 만난다. 올챙이와 똑 닮은 엄마를 찾아주러 숲으로 떠난 엄마 까투리와 꺼병이들. 하지만 올챙이랑 똑 닮은 엄마는 아무리 해도 찾을 수가 없다. 이 때, ‘개굴 개굴’ 어디선가 개구리 아줌마의 울음소리가 들려오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철새 뜸부기는 자주 이사를 다니느라 친구들과 노는 법을 잘 모른다. 꺼병이들은 그런 뜸부기를 처음엔 이상하게 생각하지만, 이내 진짜 친구가 되어주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뜸부기가 막무가내로 시소를 옮겨 타는 바람에 꽁지가 해바라기 꽃 위로 날아가 버린다. 나도 친구가 되고 싶다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엄마 까투리의 이야기를 들으며 잠 못 이루던 어느 밤, 꺼병이들은 마치 하늘에서 별이 내려 온 것 같은 반딧불이를 발견한다. 마지의 가방에 들어간 반딧불이를 쫓아 어느새 깜깜한 숲 속으로 들어와버린 꺼병이들과 엄마 까투리. 때마침, 반딧불이가 환한 빛을 내며 친구들을 데리고 온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갈대 밭에서 홀로 길을 잃은 꽁지가 흘린 쌀알을 옮기던 개미 3형제를 만난다. 하지만 바쁘다며 꽁지를 그냥 지나쳐갔던 개미들이 모래 구덩이에 빠지고, 꽁지가 갈대를 이용해 구해준다. 꽁지와 친구가 된 개미들은 길을 잃은 꽁지를 도와주겠다고 약속한다. 개미야 길을 찾아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잃어버린 구슬을 찾던 꽁지가 구멍에 머리를 낀 까마귀 할아버지를 발견한다. 구멍 속에 숨겨둔 보물을 꺼내려다가 머리가 끼어 버린 것이다. 까투리 가족은 까마귀 할아버지를 구멍에서 꺼내주고, 구멍 속 소중한 보물을 찾아주기로 한다. 과연 할아버지의 소중한 보물은 무엇일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엄마에게 어부바를 해달라고 조르던 꺼병이들은 두꺼비 7남매를 등에 업고 있는 두꺼비 아줌마를 만난다. 꺼병이들은 두꺼비 아줌마 대신 7남매를 잠깐 놀아주기로 한다. 두꺼비들은 자꾸만 어부바를 해달라고 조르며 꺼병이들을 기진맥진하게 만든다. 꺼병이들은 이제 더 이상 엄마에게 어부바를 해달라고 조르지 않는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모두가 잠든 새벽. 혼자 깬 꽁지가 다람쥐를 따라가다가 위험에 처한다! 그때, 부엉이아저씨가 나타나 꽁지를 구해주곤 홀연히 사라진다. 다음날, 꽁지는 고마움을 전하고 싶은 마음에 아저씨를 찾아 나선다. 그런데 아저씨가 어젯밤 멋진 모습과는 달리 잠만 잔다. 부엉이 아저씨.. 맞으세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보물 찾기를 하다가, 주인 잃은 잎 보따리를 발견한 꺼병이들. 잎 보따리의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 잎사귀에 관해선 척척박사인 누에에게 먼저 찾아간다. 한 입 조금 베어 물더니 잎에서 바람 맛이 난다고 하는 누에. 바람이 많이 부는 곳이라.. 소중한 잎 보따리의 주인은 과연 누구일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꺼병이들은 엄마의 심부름 부탁을 받고, 너구리의 집으로 향한다. 하지만 오디 나무를 발견한 꺼병이들은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오디 먹는 데에 열중한다. 고구마를 씻고 있던 깔끔쟁이 너구리, 오디범벅 꺼병이들과 마주치고 기막힌 추격전이 시작된다. 심부름을 제대로 완수 할 수 있을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알들을 돌보느라 아무것도 먹지 못한 물떼새 아줌마를 위해, 꺼병이들은 둥지에 남아 알들을 돌보게 된다. 하지만 알과 똑같이 생긴 돌멩이를 발견한 세찌가 둥지로 달려오다가 마지와 부딪혀, 알들 사이로 돌멩이가 굴러들어간다. 어떤 게 돌멩이고, 어떤 게 알이지? 특명 진짜 알을 찾아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까불까불 제기를 차고 있던 세찌의 실수로 두더지의 구멍 속으로 제기가 빠져버린다. 꺼병이들이 깊은 구멍에 대고 소리를 질러 대자 잠시 뒤, 시끄러운 소리에 예민한 두더지가 나온다. 자초지종을 설명하던 세찌가 구멍 옆에서 직접 점프를 뛰며 설명하다 그만 쏙 빠져버리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꺼병이들 때문에 거품벌레는 거품 집을 잃고 딸꾹질까지 하기 시작한다. 꺼병이들은 각자의 방식대로 거품벌레를 도와주려 한다. 하지만 마지가 준 물을 너무 많이 마신 탓에 오히려 딸꾹질과 함께 커다란 거품방울이 생겨 형제들을 하나씩 방울 안에 가두고 만다. 딸꾹질이 멈추질 않아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꺼병이들은 어릴 적 썼던 물건을 물떼새 동생들에게 물려주기로 한다. 하지만 꽁지는 자신의 딸랑이를 주기 싫다. 물떼새네로 가는 길. 꺼병이들은 작은 소라껍질에 몸을 넣으려고 애쓰는 소라게를 발견하고, 소라게의 새 집을 찾아주기로 한다. 소라게는 자신에게 꼭 맞는 소라껍질을 찾을 수 있을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형제들과 함께 꽃 왕관을 만들고 있던 두리는, 실수로 자신의 꽃 왕관을 가져간 반달곰을 쫓아간다. 설상 가상으로 반달곰이 그만 두리의 작은 꽃 왕관을 망가뜨려버리고, 커다란 덩치에 비해 맘씨 착한 반달곰은 속상해 하는 두리를 데리고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꽃밭으로 향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목련으로 풍선을 만들어 놀던 꺼병이들은 풍선을 갖고 싶다며 떼쓰는 아기 고슴도치를 만난다. 꺼병이들은 아쉽지만 목련풍선을 고슴도치에게 주기로 한다. 하지만 고슴도치의 가시에 찔린 풍선은 곧 터져버린다. 마지는 고슴도치를 위해 아주 큰 풍선을 만들어 주는데… 풍선이 점점 커지더니 고슴도치의 몸이 두둥실 떠오르기 시작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비가 그치고 꺼병이들은 작은 웅덩이에 갇힌 미꾸라지를 만난다. 냇가까지 옮겨달라는 미꾸라지의 부탁에 꺼병이들이 합심해보지만 미꾸라지는 너무 미끄러워서 힘들다. 이에 굴하지 않고 열심히 땅을 파서 수로를 만들어 미꾸라지를 이동시켜주는데, 이번엔 자갈밭이 앞을 막아 선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매번 형제들과의 달리기 시합에서 꼴찌를 하는 꽁지는 자신만 느린 것 같아 속상하다. 그때 아주 느린 달팽이를 발견한다. 달팽이는 아주 높은 나무 꼭대기에 올라갈 거라고 한다. 다른 꺼병이들은 느린 달팽이에 별 관심이 없지만 꽁지는 달팽이가 나무 위에 올라갈 수 있을 지 궁금하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딱따구리와 다람쥐가 나무 하나를 사이에 두고 서로 자신의 집이라고 우긴다. 딱따구리와 다람쥐를 중재하던 꺼병이들은 먼저 호두를 까는 동물이 나무의 주인이 되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한다. 딱따구리와 다람쥐! 호두를 빨리 까기 위한 대결을 벌이는데… 과연 나무의 주인은 누가 될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누군가 꺼병이들의 놀이터를 갉아 먹어 버렸다! 단서라곤 근처에 있는 특이한 발자국뿐이다. 꺼병이들은 발자국 주인을 찾아 숲을 누비지만 다람쥐도, 반달곰도 범인이 아니라고 한다. 그때, 누군가 폴짝 뛰어 나와 꺼병이들에게 말을 걸더니, 갑자기 사색이 되어 나무를 찾는데… 혹시 네가 범인?!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엄마, 형제들과 나뭇잎 썰매를 타던 마지는 혼자 길을 벗어나 동굴 속으로 떨어지고 만다. 그곳에서 만난 황금박쥐에게 도움을 요청하자, 황금박쥐는 흔쾌히 수락한다. 하지만 황금박쥐는 가족들이 마지를 벌써 잊은 것 같다며 그냥 자신과 살자고 하는데… 과연 마지는 다시 가족들을 만날 수 있을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다람쥐가 신이 났다. 오늘은 다람쥐 사촌 청설모가 놀러 오기로 한 날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막상 꺼병이들이 청설모의 매력에 빠지자 다람쥐는 불안하다. 청설모에게 꺼병이들의 친구 자리가 빼앗길 것 같기 때문이다. 친구자리를 지키기 위한 다람쥐의 무리한 놀이들이 시작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키가 크고 싶은 꺼병이들은 아주 키가 큰 학을 만나게 된다. 학은 자신의 큰 키를 뽐내며 꺼병이들에게 키 크는 체조를 알려주지만 소용없다. 급기야 꽁지는 죽마 위에 올라가 키가 커지기로 한다. 하지만 자신의 키보다 훨씬 긴 죽마를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어 균형을 잃고 마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친구들과 짝지어 달리기를 하기로 한 꺼병이들. 짝을 찾던 꽁지는 숲에서 처음 보는 친구 살쾡이를 만난다. 살쾡이는 수줍음이 많아 친해지기 쉽지 않다. 게다가 짝지어 달리기를 하기로 해놓고 뛰기 싫다고 한다. 꽁지는 과연 살쾡이와 진정한 친구가 되어 짝지어 달리기를 할 수 있을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팀을 이뤄 망까기 놀이를 하고 있는데 두리의 망이 그만 깨지고 만다. 꽁지와 함께 냇가에서 새로운 망을 찾아 온 두리는 다시 망까기 놀이를 시작하는데, 망이 자꾸만 움직인다. 사실 그 망이 낮잠 자고 있던 남생이였던 걸 전혀 몰랐던 꺼병이들은 의견이 분분한데.. 이게 남생이여, 돌이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반달곰처럼 커지고 싶은 꺼병이들은 무슨 소원이든 들어준다는 여우할머니를 찾아간다. 여우할머니는 몸을 커지게 해주는 건 쉽지만 그 전에 ‘큰 꺼병이’ 이야기를 들어보라고 한다. 과연 꺼병이들은 ‘큰 꺼병이’ 이야기를 듣고도 여전히 몸이 커지고 싶을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오늘 하루 숲 속의 의사가 되기로 한 두리, 식물을 치료해주는 무당벌레를 만나 함께 숲을 누비며 도움이 필요한 식물들을 돕는다. 그 중에서도 가지가 살짝 부러진 포도나무를 발견하고 도와주는데, 실수로 가지가 완전히 부러져 버린다. 엄마는 꺼병이에게 포도나무를 다시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과연 그 방법은 무엇일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공주님 이야기에 푹 빠진 꺼병이들! 두리는 공주를 하고 마지, 세찌, 꽁지는 기사를 하기로 한다. 그때, 숲에서 조랑말이 나타난다. 마지와 세찌 꽁지는 조랑말의 아름다운 모습에 조랑말이 공주라고 생각한다. 급기야 약속이 있다는 조랑말의 말에 왕자님을 만나러 가는 거라고 생각 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엄마가 옥수수를 따러 간 사이, 하루 동안 엄마가 되기로 한 두리. 처음엔 의기양양 하지만 영 말을 안 듣는 형제들 때문에 힘이 든다. 그러다 세찌의 장난으로 꽁지가 뺑뺑이를 타다 어지러움을 느끼며 힘들어 하고 설상가상으로 비까지 온다. 엄마를 하는 건 정말 힘들구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다람쥐가 신기한 물건을 가져왔다. 꺼병이들은 이 신기한 물건이 배라고 생각한다. 모두들 꺼병이배 위에 올라타는데, 배가 번쩍 떠오른다. 사실 이 물건은 소녀의 모자였던 것! 그렇게 소녀를 만난 꺼병이들은 소녀와 즐거운 하루를 보내며 우정을 쌓는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엄마가 접어준 나뭇잎 비행기가 숲 깊숙한 곳으로 날아가 버렸다. 비행기를 찾으러 간 꺼병이들은 그 곳에서 염소 할아버지를 만나고, 솔직하게 말한 선물로 더 좋은 비행기를 얻게 된다. 그 사실을 알게 된 다람쥐도 더 좋은 비행기를 얻기 위해 꾀를 쓰기로 한다. 과연 다람쥐는 더 좋은 비행기를 얻을 수 있을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회차 상세 페이지에서 공개일과 출연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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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꺼병이들은 생일인 엄마를 위해 깜짝 생일 케이크를 만들어주기로 한다. 숲 속 동물들에게 케익 재료들을 얻어 아주 큰 케이크를 만든 꺼병이들. 엄마가 도착하자 자신 있게 케이크를 덮어 둔 나뭇잎을 휙! 걷어내는데, 아주 높이 쌓인 케이크가 우르르 무너져 버렸다! 이제 어떡하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엄마와 함께 줄넘기를 하던 꺼병이들, 숲 속에서 아우우~ 하는 수상한 소리를 듣는다. 무섭지만 호기심에 소리의 정체를 찾아보기로 한 꺼병이들. 이내 그 소리의 주인이 다리를 다친 승냥이라는 걸 알게 된다. 꺼병이들은 승냥이를 돕고 싶지만 승냥이의 마음을 여는 게 쉽지 않은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노랗게 은행잎이 물드는 가을. 꺼병이들은 홍시가 먹고 싶어 안달이다. 그때 다람쥐가 나타나 홍시가 아주 많이 달린 곳을 알려준다. 하지만 그곳엔 아주 무서운 개가 살고 있는데… 과연 꺼병이와 다람쥐들은 무사히 홍시를 먹을 수 있을까? 무거운 개의 정체는 무엇일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연날리기를 하는 꺼병이들. 그 중에서도 두리의 예쁜 꽃 연이 눈에 띈다. 그때 지나가던 꿀벌들이 두리의 꽃 연을 따라오기 시작한다. 꺼병이들은 연을 지키기 위해 줄행랑을 치며 도망가는데… 과연 꺼병이들은 두리의 꽃 연을 지킬 수 있을까? 벌들은 왜 따라오는 걸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닭 아줌마네 닭장에 놀러 간 꺼병이들. 처음 보는 최신식 닭장에 마음을 빼앗긴다. 잘난 척 심한 병아리들은 닭장을 자랑하며 쳇바퀴를 돌린다. 그 모습을 본 세찌도 병아리들을 따라 빠르게 쳇바퀴를 돌리기 시작한다. 그런데 쳇바퀴가 흔들리더니 통째로 빠져 닭장 밖으로 나가 버린다! 모두 피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얼음썰매를 타러 강가로 간 까투리 가족. 하지만 처음 타보는 얼음썰매는 꺼병이들에게 너무 어렵다. 강에서 만난 수달아저씨에게 얼음 썰매를 배우기로 한다. 하지만 너무 빨리 달리는 바람에 얼음썰매는 걷잡을 수 없이 빨라지는데… 초고속으로 달리는 얼음썰매를 어떻게 멈춰야 할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태어나서 처음으로 눈을 본 꺼병이들. 각자의 눈사람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날이 저물고 자야 할 시간. 밖에 있는 눈사람을 걱정하던 꽁지는 스르르 잠에 든다. 그리고 다시 스르르 눈을 뜨자, 꽁지의 눈사람만 안 보인다! 꽁지, 급히 마당으로 나가자 누군가 꽁지에게 눈덩이를 던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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