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지는 식량을 운반하는 개미들을 도우려 하지만 결국 그들의 식량을 물에 빠뜨리고 만다. 엄마는 친구가 정말 도움을 필요로 할 때 도와주면 된다고 충고하는데 때마침 비가 내리면서 빗속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개미들을 우산으로 변신해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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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까투리 시즌 4
소심한 마지, 당돌한 두리, 천방지축 세찌, 호기심 많은 꽁지, 따뜻한 감성과 열린 생각을 가진 지혜로운 엄마, 그들은 까투리 가족이다. 꿩병아리 4남매는 숲 속을 놀이터 삼아 뛰놀며 다양한 동물과 곤충친구들을 만난다.
시즌 4 전체 회차
52편즐거운 춤추는 수업에서 잘 따라 하지 못하는 청개구리는 심술을 부리며, 친구들의 춤 연습을 방해한다. 두리는 춤 선생님으로 변신해 새로운 춤으로 아이들과 청개구리의 흥미를 유발하며 춤을 가르친다. 청개구리도 춤 연습에 뛰어들어 즐겁게 춤을 춘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꺼병이들은 바닷가에서 모래성을 만드는데, 꺼병이들을 경계하던 꽃게가 만들어진 멋진 모래성을 보고 모래성 짓는 데 동참한다. 중장비로 변해서 모두가 올라가도 끄떡 없는 튼튼한 모래성을 지어 다같이 신나게 논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비행 연습을 하던 꺼병이들은 하늘을 날기 위해 ‘더 빨리 달려 높이 도약할 방법’을 찾게 되고, 결국 ‘언덕에서 수레를 타고 내려오는 방법’을 떠올린다. 그렇게 언덕으로 가던 꺼병이들은 자신들처럼 하늘을 날지 못하는 새 ‘키위’를 만나게 되고, 함께 언덕으로 가 다 같이 꿈에 그리던 비행을 하게 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귤이 없는 귤 밭에서 마지가 귤 하나를 찾아 혼자 귤을 먹어버리는데, 꽁지의 ‘귤을 많이 먹으면 몸이 귤처럼 노래진다’는 말에 근심에 빠진다. 마음이 불편한 마지는 낮잠을 자는데 귤이 되어버리는 악몽을 꾸고 만다. 동생들의 귤 먹자는 말에 잠에서 깬 마지는 함께 귤을 먹으며, 나눠 먹으면 더 맛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다람쥐의 ‘도토리 파티’를 하러 약속장소로 향하는 길에 아기 코끼리를 만나 즉흥적으로 함께 파티장으로 향한다. 파티장에서 친구들과 노는 와중 아기 코끼리는 연달아 사고를 쳐 파티를 망치고 만다. 그때 다람쥐 집에 불이 나자 꽁지의 응원으로 코끼리는 소방차로 변해서 불을 끄고 파티를 다시 시작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꺼병이들은 마당에서 인간들이 쓰는 동전을 발견하고 신기한 물건을 모으는 까마귀 할아버지에게 동전을 갖다 주러 까마귀 부부의 집으로 향한다. 운 좋게 까마귀 할아버지의 수집품 보물창고를 구경하게 된다. 그러다 꽁지의 실수로 아끼는 기차가 작동하는데, 모두의 즐거운 모습을 본 까마귀 할아버지의 제안으로 다같이 기차를 타며 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꺼병이 가족은 병아리 남매의 “왕자와 공주” 연극을 보는데, 공주 병아리는 전형적인 공주의 모습을 보이며 두리를 답답하게 한다. 공주가 왕자와 함께 문제해결 하는 것에 나 몰라라 하자 참다 못한 두리는 무대로 올라가 괴물을 물리치고, 왕자를 구해 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꺼병이들은 남극에 사는 펭귄의 생일 파티에 가기 위해 가재 선장을 찾아가지만 배로 가기에는 남극은 너무나도 멀다. 다행히 ‘가재 비행기’로 빠르게 남극으로 향하는데, 비바람을 만나 밍크고래 위에 불시착을 하고 만다. 밍크고래는 비행기를 로켓처럼 발사 시켜 순식간에 남극에 있는 펭귄 생일파티장에 도착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꺼병이들은 펭귄들과 노래 부르고 춤을 추며 꼬마 펭귄의 생일을 축하한다. 그러다 꺼병이들의 선물인 도토리 팽이 때문에 파티장은 난장판이 되고, 꽁지와 펭귄이 팽이를 멈추려 한다. 팽이는 비행기에 부딪히고, 위태롭게 날아오르지만 꼬마 펭귄의 뛰어난 운전 실력으로 무사히 착륙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소나기가 내려 주변의 모든 꽃이 떨어진 와중에, 꿀벌이 꿀을 따러 꺼병이네 근처에 왔다가 꽃이 없어 실망하고 만다. 두리가 아는 꽃밭으로 향하던 중 두꺼비 아줌마의 도움으로 냇가를 건너다 급한 물살로 흘러흘러 내려간다. 다행히 그곳에서 연꽃이 핀 연못에 도착하게 되고, 꿀벌과 꺼병이들은 다같이 신나게 엉덩이 춤을 춰 꿀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꺼병이네 가족들은 갈매기 아저씨와 함께 바닷속 무명의 생일 파티장을 향해 들어간다. 꺼병이들과 일행은 생일 파티의 주인공인 상어와 술래잡기 놀이를 하게 되는데 꽁지는 무섭게 생긴 상어를 오해한 다른 물고기 친구들과 함께 상어에게 쫓기고 만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꺼병이들은 신나게 놀다가 집 안을 엉망으로 어지르는데, 그 어질러진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란 꺼병이들은 엄마를 위해 대신 청소를 하기로 한다. 청소에 서투른 아이들은 집 안을 더욱 엉망으로 만들지만 꺼병이네를 찾아온 다람쥐와 코끼리의 도움으로 집 안을 깔끔하게 청소한다. 엄마가 집에 돌아오고, 깨끗한 집을 보고는 꺼병이들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꺼병이들은 마당의 풀장에서 물놀이를 하는데, 풀장을 바다로 착각한 꼬마 홍게 때문에 홍게가족을 만나게 된다. 꺼병이들은 홍게 가족을 바다로 데려다 주기로 하는데, 바다로 향하던 도중 차들이 달리는 도로라는 장애물을 만나고 만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도치가족과 꺼병이가족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 아기 도치의 채소 편식으로 덩달아 마지, 세찌,꽁지도 편식하며 떼를 쓴다. 그 모습을 본 두리는 요리사로 변신해 맛있는 채소 요리를 만들어주는데, 채소들로 성과 탈 것 등을 만들어주며 모든 방면으로 떼쟁이들을 만족시켜준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꺼병이네 가족은 꽃밭에서 꽃을 구경하다 봄이 왔는데도 여전히 겨울 잠을 자는 친구들을 보고 의아해한다. 휘파람새가 봄을 알리는 목소리로 친구들을 깨워야 하는데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다. 꺼병이들이 휘파람새를 도와 겨울잠을 자는 친구들을 깨워준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밖에서 놀고도 손을 씻지 않는 마지를 위해 엄마는 꺼병이들에게 ‘꼬질이’이야기를 들려준다. 씻는 걸 싫어하고 더러운 손으로 마구마구 음식을 먹는 꼬질이는 더러워서 친구들과 어울리지도 못하고 음식을 먹다 배탈까지 난다. 결국 꼬질이는 깨끗하게 씻고 모든 문제가 사라지게 되는데, 이야기를 들은 마지는 꼬질이가 되기 싫다며 깨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꺼병이들은 지겹지만 두리의 요청으로 놀이터로 놀러 가는데, 그곳에서 대왕 문어를 만난다. 대왕 문어는 놀이터에서 제대로 놀지 못하는데, 이를 안타깝게 여긴 두리가 대왕 문어를 언덕으로 데리고가 같이 논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안경이 갖고 싶은 세찌는 안 보이는 척까지 하고 엄마는 결국 안경곰 할아버지의 안경점에서 독수리 안경을 사준다. ‘가장 멋있는 독수리 안경’을 끼고 독수리처럼 멀리 보는 상상을 하며 집으로 향하던 세찌는 어지러워하며 상상에서 깨어나는데, 맞지 않는 안경 덕에 내리막길을 굴러 땅굴로 떨어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꺼병이들은 바우어새 할머니에게 받은 강낭콩 씨앗을 집에서 심고 기다리지만 싹이 금방 나오지 않자 지루해 한다. 꽁지는 혼자 남아 강낭콩을 돌보다 잠이 들다 깨어나는데, 자라난 나무는 유칼립투스나무로 꽁지는 크게 실망한다. 그러다 코알라에게 나무 특징을 전해 듣고 나무를 더욱 사랑하기로 마음 먹는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악어새 선생님에게 예방주사를 맞고 집에 돌아가는 도중 이상한 소리를 듣고 가보니 해변에 아기 흰수염 고래 한마리가 배가 아프다며 끙끙대고 있다. 엄마가 의사선생님을 부르러 간 사이 꺼병이들은 의사 선생님이란 말에 겁을 먹은 아기 흰수염 고래를 병원놀이 하듯 재밌게 달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꺼병이네 이모와 욕심쟁이 막냇동생 별이가 놀러왔는데 별이가 꽁지의 인형 꽁이를 너무 험하게갖고 논다. 별이를 누구도 제지하지 않자, 꽁지는 마음이 상하는데 자신이 어릴 적에 별이와 똑같았고, 누나 형들이 아기 꽁지를 잘 돌봐 줬다는 이야기에 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눈이 내리자 신이 난 꺼병이들이 멋진 눈사람을 만든다. 하지만 곧 눈이 그치고 햇빛이 쨍쨍해지자 눈사람이 녹기 시작한다. 눈사람을 지키고 싶은 꺼병이들, 사시사철 시원한 얼음동굴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눈사람이 다 녹아버리기 전에 얼음동굴에 데려다 준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꿈 속에서 ‘대왕 수박’을 신나게 먹던 마지는 축축한 기운에 일어나 보니 덮고 있던 이불이 젖고 노란 얼룩이 생겨 있다. 자신이 ‘오줌’을 쌌다고 생각한 마지는 아무도 모르게 자신의 ‘이불’을 들고 나가 숨기는데, 신기하게도 이불은 자꾸 마지에게 돌아온다. 나중에 이불의 얼룩은 누군가가 잠결에 쏟은 ‘오렌지 주스’임이 밝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두리가 정성스레 키운 튤립꽃에 자리잡은 멧밭쥐를 쫓아내려 꺼병이들의 도움을 받아 줄기를 힘차게 흔들어 멧밭쥐를 날려버린다. 멧밭쥐가 덩굴나무로 날라가자 두리가 멧밭쥐를 구하려 나무위로 올라가지만 오히려 위험에 처하게 되고, 그런 두리를 멧밭쥐가 멋지게 구해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두리는 코알라의 예쁜 방을 보고 자신도 방을 같고 싶다고 생각해 미끄럼틀 아래에 두리만의 작은 공간을 만든다. 그 모습을 본 다른 꺼병이들도 덩달아 '내 방' 만들기에 전념하게 되고, 조용히 인형들을 초대해 멋진 파티를 상상하던 두리는 시끄러워 놀 수가 없게 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비 오는 날 홀딱 젖은 다람쥐가 꺼병이네 가족의 도움을 받아 다음날 컨디션을 회복하지만 전날의 호강을 누리고자 꾀병을 부리기 시작한다. 꺼병이들은 다람쥐의 수발을 들어주다 도토리 구이를 먹고 싶다는 말에 모두 도토리를 나가지만 곧 대왕 도토리를 따러 나간 다람쥐와 마주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꺼병이들은 갑자기 다가온 아기 양이 숨바꾹질을 하고 있다고 둘러대며 숨겨달라 하기에 놀이방에 숨겨준다. 엄마양과 엄마 까투리가 오자 꺼병이들도 제각기 숨기 시작하는데 금세 엄마 까투리에게 들키고, 아기양도 삐져나온 털 때문에 금방 발견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꺼병이들은 공놀이를 하고 있는데 마지는 다른 꺼병이들에 비해 공놀이 실력이 좋지 않다. 그러다 굴러간 공을 주우러 갔던 마지는 몸을 말면 ‘공처럼’ 변하는 ‘아기 아르마딜로’를 만나고, 아기 아르마딜로는 마지를 위해 공으로 변신하여 마지를 최고의 공놀이 선수로 만들어 준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꺼병이들은 연줄이 끊어진 연을 쫓다가 갯벌에 도착하는데 연의 행방을 짱뚱어가 안다 하며 알려준다. 꺼병이들은 파도에 떠밀려 나왔다는 가오리를 만났고, 바다로 보내달라고 도움을 요청을 한다.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한 끝에 꺼병이들은 연과 닮은 가오리를 연처럼 하늘로 날려 바다로 돌려보내준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꽁지는 우연히 담요 하나를 뒤집어 쓰는데, 그 때부터 엄마와 다른 꺼병이들은 꽁지가 보이지 않는 척 연기를 시작한다. 이에 꽁지는 그 담요가 자신이 보이지 않게 하는 마법의 ‘투명 담요’라고 믿게 되고, 그렇게 꽁지는 자신을 찾는 척 연기하는 모두를 향해 담요를 쓰고 장난을 시작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기 캥거루는 꺼병이네에서 처음으로 엄마 없이 자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되는데 엄마의 부재로 계속 운다. 그런 아기 캥거루를 달래기 위해 여러가지 시도하지만 다 실패! 엄마 까투리는 우는 아기 캥거루에게 별 모양 램프에 소원을 빌라하고, 빈 소원은 상상 속에서 이뤄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꺼병이들 집에 배달된 ‘택배 상자’. 안에는 거대한 ‘딸랑이’가 들어 있다. 하지만 이 물건의 용도를 모르는 꺼병이들은 고개만 갸웃거리고, 그러다 그것이 잘못 배달 된 택배임을 깨닫고 엄마와 함께 ‘택배 주인’을 찾아 다니기 시작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두리가 가족들과 놀러간 해변에서 소라 껍데기로 형제들과 함께 모래 놀이를 하는데, 자꾸만 그릇이(소라 껍데기)가 사라진다. 집을 잃어버린 소라게가 껍데기로 쓸 만한 그릇을 자꾸 훔쳐갔던 것이었는데, 알고 보니 꺼병이들이 갖고 논 소라 껍데기가 모두 소라게의 집이었던 것이다. 모든 사실을 알게 된 두리는 소라에게 소라 껍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대왕 사과를 수레에 싣고 과일 잔치로 향하는 와중에 사과에서 사과를 먹던 애벌레가 나온다. 갑작스런 등장에 놀라 수레가 엉망이 되는데, 애벌레의 도움으로 사과를 자동차로 만들어 자동차를 타고 과일 잔치로 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꺼병이들은 꾀꼬리 선생님의 가장 무도회에 가야하는데 두리는 멋지게 꾸미고 싶어서 고민에 빠진다. 엄마의 제안대로 치장할 꽃을 찾아 꽃밭에 나가는데, 그 곳에서 ‘움직이는 꽃’, 바로 꽃 사마귀를 만난다. 두리는 꽃 사마귀의 도움으로 멋지게 꾸미고 또 멋진 마차를 타고 파티장에 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까투리 가족은 다람쥐의 도토리를 찾기 위해 용이 사는 동굴에 가는데, 용이 나타난줄 알고 도망치다가 깊은 동굴로 빠지고 만다. 그 곳에서 꼬마 도롱뇽을 만나게 되고, 그의 도움으로 도토리도 찾고 야광 버섯으로 동굴 안의 시냇물을 따라 동굴 탐험도 하게 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숲 속 유치원에서 자신만의 보물을 가져오라는 선생님 말에 돌멩이를 들고 가지만 친구들에게 무시만 당한다. 그날 밤 마지는 버린 돌멩이를 꿈 속에서 만나 돌멩이들과 신나게 뛰어놀면서 돌멩이들이 얼마나 멋진지 깨닫게 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사막의 엄마 이구아나는 이사 도중에 알 하나를 사막에 떨어트리고 그 알을 지나가던 낙타 할아버지는 알을 공으로 착각하고 숲으로 가져가 꺼병이들에게 선물로 준다. 아기 이구아나가 태어나고 꺼병이들은 추위에 떠는 아기 이구아나를 위해 엄마에게 데려다 주기로 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1부에 이어) 세찌는 망원경으로 이구아나 엄마가 이사간 오아시스를 발견하고 그곳을 향해 발걸음을 옮기지만 더워서 금세 지친다. 주위에 탈진해 쓰러진 여우에게 물을 주는데 사정을 들은 여우가 엄마 이구아나에게 데려다 주겠다며 같이 썰매를 타고 엄마 이구아나를 찾아 길을 떠난다. 일행은 모래 폭풍에 휘말리고 마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꽁지는 바닷가에서 거북이 할머니, 아기거북이와 수박을 나눠 먹다 급해져 할머니의 ‘거북이 택시’로 이동하지만 너무나도 느리다. 치와와 경찰이 거북이 할머니에게 사이렌을 달아주는데, 덕분에 빠르게 달릴 수 있게 된 할머니 거북이 거북이 보트로 변신해 꽁지를 순식간에 집으로 데리고 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세찌는 추운 날씨에도 두른 목도리가 답답해 벗어 던지고 한 눈싸움 때문에 감기에 걸려 집에서 강제로 쉬게 된다. 몰래 형제들과 썰매를 타던 세찌는 재채기로 썰매가 낭떠러지로 떨어질 뻔 하지만 엄마의 도음으로 큰 사고 없이 돌아온다. 안타깝게도 감기가 더 심해져 세찌는 주사를 맞고 다음부턴 목도리를 잘하겠다고 다짐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꽁지는 숨바꼭질을 하다 우연찮게 새앙토끼의 비밀기지로 숨는데 새앙토끼는 꽁지를 내쫓는 대신 잠시 동안 숨겨주기로 한다. 덕분에 술래인 세찌에게서 들킬 위기를 넘긴 꽁지는 새앙토기까 무지개 바람개비를 만들고 싶어하는 것을 알게 되고, 자신의 빨간 스카프를 내어주며 무지개 색을 완성하게 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엄마 까투리는 자기 전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는데 중요한 부분에서 구멍이 뚫려 있어 이야기가 끊기고 만다. 범인인 책벌레들을 붙잡는데, 먹어버렸다는 말에 실망하는 꺼병이들에게 먹은 책의 내용을 기억하는 책벌레들이 남은 이야기를 들려주기로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마지와 꽁지, 두리와 세찌가 각각 한 팀이 되어 탁구 시합을 하는데 마지는 시합 도중에 배가 고파 숲으로 먹을 것을 찾아 떠난다. 마지가 숲에서 발견한 바나나를 원숭이 할아버지가 홱 낚아채는데 쿵푸 고수의 몸놀림으로 마지의 ‘바나나 탈환’을 저지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공터에서 피구하는 꺼병이들의 모습을 본 꼬마 알바트로스는 아빠 알바트로스에게 겨우 허락을 받아 같이 피구를 하고 논다. 마지&세찌&꽁지가 한 팀, 두리&아빠 새&꼬마 새가 한 팀이 되는데 아빠 알바트로스는 공이 올 때마다 호들갑을 떨며 꼬마 알바트로스가 제대로 즐기지 못하게 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꺼병이들은 냇가에서 친구 악어를 만나러 간다는 가재 선장과 함께 정글 보트를 타고 정글로 향한다. 으스스한 정글에서 정글 괴물까지 만난 꺼병이들은 괴물에게서 도망치다 급류에 휩쓸리고 마는데, 오히려 정글 괴물의 도움으로 급류에서 빠져나온다. 꺼병이들이 착각했던 정글 괴물은 가재 선장의 친구인 악어였고, 새로운 친구와 함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세찌는 소꿉놀이를 하기 싫어 짓궂게 두리를 따라하며 소꿉놀이를 방해한다. 그때 갑자기 아기 앵무새가 나타나 세찌가 두리에게 한 것처럼 모든 것을 따라하자 세찌는 도망을 간다. 앵무새와 쫓고 쫓기는 레이스를 펼치다 둘은 구덩이에 빠지고 마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가을 소풍을 온 까투리 가족. 마지, 두리, 세찌는 예쁜 낙엽을 줍는 한편 꽁지는 흔하디 흔한 솔방울을 줍는다. 숲 곳곳에서 솔방울을 주워와 집 안은 금세 솔방울투성이가 되고, 다른 꺼병이들의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꺼병이들이 완성한 모래성을 누가 몰래 무너뜨리는데, 세찌가 찍힌 발자국을 보며 공룡 발자국이라고 주장한다. 터무니 없는 주장에 꺼병이들은 황당해하지만 결국 공룡을 만나는 것에 성공한다. 기쁨도 잠시 알고 보니 그 공룡은 공룡의 후예, 코모도 왕도마뱀 아저씨였고, 왕도마뱀 아저씨는 실망한 세찌를 위해 동굴에서 공룡 벽화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꺼병이들이 공에 부딪힐 뻔 한 꿀벌들을 구해주고 그 보답으로 꿀벌들은 꺼병이들을 티파티에 초대한다. 예의와 격식을 중시하는 여왕덕에 티파티는 마냥 딱딱하기만 한데 하필이면 세찌가 실수로 꿀단지를 엎어 여왕벌의 꿀벌 티파티는 엉망이 되고 만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꺼병이들이 던진 부메랑에 팔찌가 걸려 돌아오는데, 주인을 찾아 돌려주기 위해 길을 떠난다. 숲 속 캠핑장에서 만난 닥스훈트 ‘초코’가 팔찌의 주인이 인간 소녀 라는 것을 알려주고 꺼병이들은 커다란 캠핑카 내부를 구경하며 소녀를 기다린다. 그러다 실수로 캠핑카가 출발하고 초코와 꺼병이들의 노력에도 계속 돌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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