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셉 챈들러 경위는 런던의 동부 끝에서 발생한 한 여성 살인 사건을 담당하게 된다. 야망있는 조셉은 그 명백한 살인사건을 해결하고 승진을 꿈꾸지만, 사건은 쉽게 해결되지 않는다. 에드워드 버컨이라는 한 명망 높은 토막살인 전문가가 나타나, 챈들러가 맡은 사건이 1888년 잭 더 리퍼 사건과 유사하다고 이야기한다. 사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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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더 리퍼 등 120년 전 런던의 밤을 공포로 몰아넣은 희대 살인마들의 모방범죄를 다룬 영국의 정통 수사물

조셉 챈들러 경위는 런던의 동부 끝에서 발생한 한 여성 살인 사건을 담당하게 된다. 야망있는 조셉은 그 명백한 살인사건을 해결하고 승진을 꿈꾸지만, 사건은 쉽게 해결되지 않는다. 에드워드 버컨이라는 한 명망 높은 토막살인 전문가가 나타나, 챈들러가 맡은 사건이 1888년 잭 더 리퍼 사건과 유사하다고 이야기한다. 사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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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소적인 경감 마일즈가 이끄는 팀에 소속된 챈들러는 계속해서 팀과 마찰을 빚는다. 챈들러가 잭 더 리퍼 전설로 둘러싸인 음모 가득한 미신적인 사건을 해결하려 애쓰면서 용의자는 막다른 길에 놓이게 된다. 챈들러는 가장 마지막 용의자인 군인 신분의 리어리를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하고 그를 추적하지만, 사건은 점점 끔찍하고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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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범행의 시작. 범인은 1888년의 '잭 더 리퍼'사건을 완벽하게 재현하기 위해 마지막 한 명의 희생자를 더 죽여야 한다. 챈들러는 사건 해결의 난관에 봉착하게 된다. 법의학적 수사와 CCTV증거물 들은 소용이 없게 되고, 그의 수사팀은 본능을 따라야만 하는 상황에 놓인다. 다만 과거의 그 전설만이 살인자에 대한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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