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단사 가게에서 일어난 4명의 살인 사건을 조사하게 된 챈들러와 마일즈. 흉악한 범죄사건에 런던 일대는 공포에 빠지고 만다. 이 사건에 협력하기 위해 또 하나의 조력자가 다시 나타나는데… 새로운 조력자의 역사적 지식이 과연 사건 해결에 도움이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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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더 리퍼 등 120년 전 런던의 밤을 공포로 몰아넣은 희대 살인마들의 모방범죄를 다룬 영국의 정통 수사물

재단사 가게에서 일어난 4명의 살인 사건을 조사하게 된 챈들러와 마일즈. 흉악한 범죄사건에 런던 일대는 공포에 빠지고 만다. 이 사건에 협력하기 위해 또 하나의 조력자가 다시 나타나는데… 새로운 조력자의 역사적 지식이 과연 사건 해결에 도움이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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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의 끔찍한 살인 사건이 일어나, 상황을 더욱 복잡하게 만든다. 침입의 흔적, 탈출 경로는 물론, 그 어떠한 단서도 남아있지 않는 사건 현장. 챈들러와 마일즈 팀은, 이전의 실수를 반복하여 또 다른 희생자를 만들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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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들러와 그의 팀은 마일즈 딸의 세례식을 참석한다. 하지만 곧 어느 여우가 인간의 팔을 입에 문 채로 나타나고, 살인 사건이 발생하였음을 깨닫는다. 동일한 인물의 시신 일부분을 계속해서 발견하지만, 사망자가 누구인지 식별하지 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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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에 이어서, 또 하나의 시신 조각이 발견된다. 곧 시신에서 어떠한 약물을 발견하게 되고, 사건의 틀이 잡히기 시작한다. 사랑이 사악함으로 변질된 사건이 클라이막스를 향해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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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병동에서 위험한 환자 한 명이 탈출하고, 비슷한 시간에 어느 베이비시터가 살해 당한다. 점점 잔혹하고 흉악한 사건이 발생하는 이 지역에서 수사를 맡던 챈들러와 마일즈의 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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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사건 수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마일즈와 챈들러는 수사 방향성에 있어서 의견 충돌이 일어난다. 격차를 좁히려고 노력하면서, 그동안 맞이한 사건 중 가장 어려운 이 사건을 해결하고자 한다. 환상 콤비에 균열이 생긴 그 둘은, 과연 무사히 범죄자를 잡을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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