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하는 글로벌 시대. 기업은 이제 한 나라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주요 수단이다. 이에 세계의 경제를 주도하고 있는 기업들을 살펴보고 우리의 나아갈 바를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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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다큐프라임 2009년
한국교육방송공사의 교육기획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2009년 전체 회차
90편변화와 경쟁의 글로벌 경제 시대를 맞아 세계 각국은 글로벌 핵심인재를 확보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리의 경우, 선진국으로의 도약을 위해 글로벌 시각에서의 최고급 두뇌 확충 전략이 필수적이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세계문화콘텐츠산업의 점유율 1,2,3위를 차지하고있는 미국, 일본, 영국을 찾아가 문화강국이 되는 비결을 알아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사회적 자본이란 사람들이 비공식적인 방식을 통해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고 '트러스트(Trust)'의 저자 프랜시스 후쿠야마 교수는 말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이제는 거번먼트(government)가 아니라 거버넌스(governance)다. 선진국의 정부들은 위에서 아래로 정책을 지시하는 거번먼트 형태의 정부에서 아래에서 위로 의견을 수렴하는 거버넌스의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만 4천 년 전 늑대에서 분화된 개가 인간과 밀착 관계를 맺으며 진화해온 역사를 조명한다. 사냥의 동반자에서 반려견, 구조견, 안내견까지 인간의 삶에 깊숙이 자리 잡은 개들의 다양한 역할과 삶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담아낸다. 또한, 버려지는 유기견들의 처절한 실태를 통해 인간과 개의 관계를 다시금 돌아보는 감동적인 다큐멘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베트남의 개혁개방 정책인 ‘도이모이’ 이후 급부상한 베트남 현대미술, 일명 ‘도이모이 아트’를 조명한다. 사회주의 체제 속에서도 자유로운 예술혼을 지켜온 1세대 화가 부이수언파이의 유산과 전통 공예인 썬마이 회화를 계승하며 독자적인 미학을 구축해 온 베트남 현대미술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가능성을 살펴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필리핀 바나우에 지역에 위치한 세계8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계단식 논. 그곳을 배경으로 살아가는 이푸가오족의 삶을 그들의 주식인 쌀을 통해 들여다 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EBS & 인도네시아 TVRI 공동제작 프로그램. 산림파괴로 서식지를 잃어가는 보르네오 섬의 오랑우탄과 그 복원 프로젝트를 담았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몽골의 세계사적인 인물, 칭기즈칸이 어떻게 세계를 제패할 수 있었는지 그 흔적을 찾아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1992년 리우 환경정상회의부터 1997년 교토 의정서, 그리고 2008년 폴란드 회의에 이르기까지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과 갈등을 조명한다. 산업화 과정에서의 역사적 책임과 경제 성장을 둘러싼 국가 간의 대립을 살펴보고,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저탄소 경제 체제로의 전환과 소비자의 인식 변화가 왜 중요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화석연료 고갈과 온실가스 감축 압박 속에서 주목받고 있는 신재생에너지원, 폐자원과 바이오매스를 조명한다. 폐식용유와 유기성 폐기물을 에너지로 전환해 에너지 자립을 실현한 오스트리아 무레크 마을과 독일 윤데마을 등 해외 성공 사례를 통해 폐자원 에너지화의 환경적, 경제적 가치를 분석하고, 한국의 녹색성장을 위한 과제와 미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에너지 자립과 지속 가능한 삶을 실천하는 세계 각지의 녹색 도시와 공동체를 조명한다. 제주도의 재활용 집부터 영국의 탄소배출 제로 마을, 일본의 눈 냉방 시스템, 독일의 태양 에너지 도시, 그리고 영국의 핀드혼 공동체까지, 자연과 공존하며 환경을 되살리는 사람들의 창의적인 노력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우리 시대가 나아가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과거 인도와 파키스탄 분쟁의 중심지이자 인도 근현대사의 축소판인 카슈미르를 조명한다. '인도의 알프스'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 살아가는 카슈미르 사람들의 소박한 삶과 희망, 그리고 분쟁의 상처 속에서도 고향을 지키며 정직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4,500미터 고산지대의 혹독한 겨울을 견디는 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인도 사회에서 딸로 태어나 겪게 되는 삶의 무게와 변화를 조명한다. 여아낙태와 조혼, 거액의 결혼 지참금 등 여전히 존재하는 뿌리 깊은 차별 속에서도, 대학 진학과 연애결혼을 통해 스스로의 권리를 찾으려 몸부림치는 현대 인도 여성들의 현실을 담았다. 카스트를 넘어 사랑을 위해 감옥행을 택한 부부, 호화로운 예식과 대비되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인도 타르 사막에서 낙타와 함께 유목 생활을 하는 소수 부족 라바리족의 삶을 조명한다. 힌두교도임에도 불구하고 전통적으로 검은 옷을 고집하는 라바리 여인들의 사연과 그들만의 독특한 문화, 그리고 700년을 이어온 전설을 탐구한다. 혹독한 사막 환경 속에서 방랑하며 살아가는 라바리족의 생생한 일상과 그들의 삶에 깃든 고유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인도 라자스탄을 떠돌며 대장장이로 살아가는 로하르(Lohar) 가족의 삶을 통해 인도의 중세 역사를 조명한다. 한때 전사들의 칼과 방패를 만들었던 그들이 정착을 거부하고 유랑의 삶을 선택한 이유는 조상 대대로 이어져 온 5가지 맹세 때문이다. 중세 인도의 풍요로운 유산과 그 속에서 맹세를 지키며 살아가는 대장장이들의 현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3천 년 역사의 뿌리 깊은 인도 카스트 제도의 실상을 조명한다. 전통과 관습의 굴레 속에서도 더 나은 미래를 꿈꾸며 성실하게 살아가는 평범한 아버지와 청년들의 삶을 통해 카스트의 현재를 들여다본다. 가난 속에서도 교육을 통해 편견에 맞서는 대학 강사의 희망, 버려진 아이들을 거두어 가르치는 부부의 실천 등 고정관념을 넘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3백 년 역사를 가진 인도 제2의 도시 콜카타의 오늘을 조명한다. 영국 식민 지배의 계획도시이자 이주민의 땅으로 시작된 이곳은 과거와 현재가 아슬아슬하게 공존하는 공간이다. 인력거꾼부터 전통 음악가까지, 변화의 중심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도시 곳곳에서 끊이지 않는 '소리'를 통해 관찰한다. 축제와 일상이 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다윈의 『종의 기원』 출간 이후 진화론은 과학적 법칙으로 정립되었으나, 여전히 지적설계론과의 갈등은 계속되고 있다. 1990년대 미국에서 등장한 지적설계론은 생명이 초월적 존재에 의해 설계되었다고 주장하며 법정 논쟁으로까지 비화했다. 본편에서는 마이클 베히, 윌리엄 뎀스키 등 지적설계론의 주요 인물들과 스티브 존스, 제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진화론은 과학인가, 아니면 또 다른 종교인가? 리처드 도킨스의 『만들어진 신』을 필두로 시작된 진화론과 종교 간의 팽팽한 논쟁을 다룬다. 세계적인 진화학자들과 종교철학자들의 육성을 통해 생명의 기원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탐구하고, 과학과 종교의 바람직한 공존 가능성을 모색한다. 또한, 종교별 진화론 수용도에 관한 국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결혼 17년 차, 서로 다른 생활 방식과 과거의 상처로 인해 신뢰를 잃고 갈등을 겪어온 부부가 관계 회복을 위해 8주간의 상담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각자의 아픔을 마주하며 변화를 시작한 이들이 찾아가는 부부의 진정한 의미와 신뢰 회복의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결혼 3년 차, 가사 분담과 육아 문제로 매일 부딪히며 부부 관계마저 소원해진 맞벌이 부부의 이야기. 이혼 외에는 대안이 없다고 생각했던 부부가 8주간의 상담 프로젝트를 통해 서로의 진실을 마주하고 관계 회복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생체시계를 현대 의학에 접목시킨 시간치료학을 소개하고 하루 중 시간대별로 심화되는 각종 증상과, 이러한 통증을 완화할 수 있는 정보들을 제공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새벽 4시, 무슨 일을 해도 능률이 오르지 않는 이유! 그 비밀은 바로 당신 몸 속의 시계에 있다 현대인의 병든 생체시계의 리듬을 되찾기 위해 국내외 수면 전문가들이 공통적으로 추천 하는 치료법은 햇빛과 잠이다. 본 프로그램에서는 적정한 햇빛과 충분한 수면을 통해 고장 난 생체시계를 회복시키는 방법을 소개한다. 그리고 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인간은 자신과 타인, 그리고 세상을 끊임없이 착각하며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1부 '착각의 진실'에서는 우리가 흔히 빠지기 쉬운 자기중심적 착각과 통제의 착각을 생생한 심리 실험을 통해 살펴봅니다. 타인과 나 사이의 간극을 확인하는 박자 맞추기 실험, 그리고 LA 폭동의 도화선이 되었던 두순자 사건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사회적 착각'이라 불리는 고정관념과 편견의 실상을 실험을 통해 파헤칩니다. 겉모습이 첫인상과 타인에 대한 평가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우리 무의식 속에 자리 잡은 인종 편견의 심각성을 다양한 몰래카메라 실험으로 살펴봅니다. 나아가 타인을 향한 긍정적 착각이 어떻게 세상에 대한 신뢰와 낙관을 이끌어내는지 그 의미를 조명합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3부에서는 착각의 긍정적인 측면을 조명합니다. 자신과 세상에 대한 적절한 긍정적 착각은 건강과 대인관계, 동기부여에 유익한 결과를 가져옵니다. 부부간의 '사랑의 콩깍지'가 주는 행복의 진실, 긍정적 착각도가 높은 아이들이 난관을 극복하는 과정, 그리고 뇌의 잠재력을 깨우는 '예스의 법칙' 등 다양한 실험을 통해 긍정적 착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50세 도경미 씨는 15년째 1급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영규를 홀로 돌보며 특수교육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인지 능력이 없어 단순한 행동을 익히는 데도 수년이 걸리는 아들을 감당하며 자신의 삶을 잃어버린 채 오직 '엄마'로만 살아가는 그녀의 고단한 일상과, 그 속에서도 아이를 향한 지독한 열성과 사랑을 이어가는 엄마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마흔 살의 김미영은 아이들에게 행복한 엄마이고 싶지만, 불우했던 가정환경과 남편의 외도로 인해 평탄치 못한 삶을 살며 늘 방황한다. 그녀는 자신의 삶과 엄마라는 역할 사이에서 정체성을 고민하며, 엄마 또한 한 인간으로서 꿈과 자유를 소망하는 존재임을 이야기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가부장적인 결혼 생활 속에서 아이를 지키기 위해 이혼을 선택한 김연은 홀로 딸 수련을 키우며 가난한 소설가로서의 삶을 이어간다. 수많은 상처 속에서도 아이를 자신의 존재 이유이자 유일한 벗으로 여기며, 아이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엄마 김연의 고백을 담는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설득의 황금률을 밝혀라!’ 치열한 오디션을 거치고 설득 프로젝트에 뛰어든 16명의 도전자들은 전문가들에게 자신의 설득 스타일과 의사소통 능력을 진단받는다. 6주간의 합숙이 시작되면서 도전자들의 좌충우돌 설득 롤플레이가 시작된다. 자퇴하려는 학생 설득하기, 자동차 팔기,. 야근 시키려는 상사를 설득하기, 자녀의 조기 유학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원조 설득의 달인, 안자(안영). 제나라의 사신으로 다른 나라를 왕래하던 그는 진퇴양난의 상황에 부딪힐 때마다 어떻게 그 상황을 벗어났을까? 우리의 16인의 도전자는 안자가 직면했던 상황을 직접 풀어나간다. 2부에서는 이 시대의 설득의 달인들을 만나 그들의 설득 노하우를 들어본다. 자동차 업계 10년 연속의 영업왕 박노식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설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설득할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 그가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이라는 말처럼, 설득을 시작하기 전에는 상대방의 설득 유형을 파악해야 한다. 당신의 설득 유형은 어떠한가? 4가지 설득 유형에 따른 4가지 시추에이션이 도전자들에게 주어진다. 자신을 드러내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4부에서 도전자들은 ‘설득의 꽃’ 이라 불리는 협상을 배운다. 여러 가지 시추에이션을 경험한 도전자들은 이제 전문가 수준의 설득 훈련을 받기 시작한다. 서로를 설득하여 나와 상대의 요구를 조율하고 각자의 이익을 나누는 것, 서로가 윈 - 윈 하는 것이 협상의 궁극적인 목적이다. 무엇을 주고받을 것인지, 나와 상대방의 핵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드디어 16명의 도전자들이 현장 설득 시추에이션에 투입된다. 현직에서 활동하는 교수, 기자, 미술관 관장, 부동산 업자를 찾아가 이들을 설득하는 미션이 주어진다. 먼저 교수실로 찾아간 도전자들, F학점을 준 교수에게 학점을 올려달라고 설득해야 한다! F학점을 D로 올려주고 교수직을 내려놓는 게 나을 것 같냐고 묻는 원칙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세계 최고의 종 제조국가 - 한국 영혼의 울림 - '종 소리'에 숨어 있는 과학 훔치고 싶은 '소리' - 동북아 3국 종 비교 종을 만드는 사람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인도에서는 전통적으로 여성들이 땔감을 구하는 과정에서 폭력과 야생 동물 등 다양한 위험에 노출되며, 조리 시 발생하는 연기로 인해 심각한 폐질환을 앓고 있다. 이러한 삶의 변화를 위해 독일의 디터 씨가 발명한 태양열 조리기가 도입된다. 태양열 조리기는 여성들의 노동 시간을 줄여 안전과 건강을 증진하고, 절약한 시간으로 농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독일의 발명가 볼프강 쉐플러가 개발한 '쉐플러 조리기'는 태양열을 이용해 산업용으로도 활용 가능한 강력한 에너지원이다. 이 기술은 인도 힌두사원의 대규모 급식 시설, 식품 공장, 복지 시설 등에서 나무 연료를 대체하며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디팍 가디아 부부의 보급 노력과 인도 정부의 재생 에너지 장려 정책이 맞물려, 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태양열 조리기를 발명한 쉐플러 씨가 한국의 에너지 자립 공동체를 방문해 워크숍을 열고, 참가자들과 함께 조리기를 제작하며 대체 에너지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이어 캄보디아에서 에너지 자립과 경제적 자립을 위해 노력하는 선교사 김기대 씨의 활동을 통해, 태양열 기술이 어떻게 희망의 씨앗이 되어 지역 사회를 변화시키는지 그 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한반도 인류역사의 99.9%는 구석기 시대이다. 이 시대의 주인공은 호모 에렉투스와 현생인류(인류 진화에서 최종 단계의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다. 한반도에 최초로 나타난 인류, 호모 에렉투스는 누구인가? 그들은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도, 두꺼운 피부도 없는 열등동물인 인간이 어떻게 멸종되지 않고 자연의 정복자가 되고, 문명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매머드가 소금을 찾아 시베리아에서 한반도로 이동하자, 현생인류인 호모 사피엔스도 그들을 사냥하기 위해 같은 이동선을 그리며 이 땅에 발을 디뎠다. 어깨 높이만 4m, 몸무게가 5t이 넘는 거대한 동물을 사냥하는 것은 목숨을 건 투쟁이었다. 지금까지 매머드 사냥의 흔적들이 유물로 남아, 그들의 치열한 사냥 현장을 전하고 있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재연 중심으로 이야기를 서술한 1, 2부와 달리 3부는 인류의 재연을 통해 숨 가쁘게 달려온 동안 우리가 품었던 의문들에 대한 해답을 추적하고, 알아보는 긴장감 넘치는 과정으로 채워진다. 한반도에 호모 에렉투스가 존재했는지, 현생 인류 호모 사피엔스는 호모 에렉투스로부터 진화했는지, 1만 년 전부터 6,000년 전까지 4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이들이 고른 성관계전 준비해야 될 것 10가지 고등학교 1학년 120명을 대상으로 부모와 성적 의사소통정도를 설문조사 한 후, 부모와의 성적의사소통이 가장 잘 되고 있는 아이들 5명과 거의 하지 않는 5명의 아이들에게 '성관계전 준비해야 될 것은?' 과제를 내주었다. 과연 아이들은 어떤 것들을 준비해왔을까? 언젠가 아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연령, 성별을 불문하고 미디어는 다수의 사람들에게 많은 영향력을 미친다. 특히 아이들은 미디어의 영향을 받기 쉬운데, 2009년 아이들이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미디어, 인터넷에 대해 집중 조명한다. 부모는 자녀가 컴퓨터 사용시간을 줄이기를 바라지만 아이들은 부모의 통제를 벗어나 자유롭게 컴퓨터를 쓰고 싶어 한다. 아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날 때부터 부모의 사랑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경쟁자, 형제 자매. 집에서 매일 일어나는 분쟁의 원인은 바로 이들이다. 세상에서 가장 공평하기 힘든, 그래서 늘 시끄러운 문제가 바로 형제자매간의 이야기이다. ‘집단가족프로그램을 통해 갈등의 단서를 찾다’ 대부분의 가정에서 매일같이 벌어지고 있는 이 이야기를 얘기하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기억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훈련을 통해 확장 가능한 영역임을 증명한다. 2009년 뉴욕 기억력 챔피언 대회와 론 화이트의 기억력 훈련법을 통해 기억력을 높이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아본다. 또한, 천재적인 기억력을 가진 서번트 증후군 환자 킴 픽, 과잉기억 증후군을 겪는 질 프라이스의 사례를 통해 기억의 비밀을 파헤치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우리 몸과 기억력의 상관관계를 파악하고, 실생활에서 기억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과학적 방법들을 소개한다. 영양 섭취가 기억력에 미치는 영향, 낮잠이 뇌의 인지력에 주는 효과, 그리고 규칙적인 운동이 기억력 향상에 기여하는 원리를 다양한 실험과 사례를 통해 살펴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일상 속 무심코 지나치는 것들에 대한 기억력을 테스트하고, 기억력에 자신 없는 사람들을 위한 작업 기억력 향상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세계 기억력 대회 챔피언 도미니크 오브라이언의 '로만룸 기법'을 통해 기억술을 배우고, 건망증이 심한 교사가 기억의 여왕에 도전하는 과정과 학습 능력을 결정짓는 작업 기억력 향상 프로그램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13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증가하는 현실에서, 아이들이 생각하는 '낯선 사람'의 개념과 경계심을 분석한다. 실제 유괴 사건 사례들을 통해 범죄자들이 아이들을 유인하는 주요 수법을 파악하고, 아이들에게 범죄의 위험성을 효과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올바른 방법을 모색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동 성범죄자를 '성 맹수(Sexual Predator)'라 부르며 엄격히 다루는 해외 사례와 달리, 우리 사회의 미흡한 대응 실태를 지적한다. 상습적인 아동 성범죄의 심각성을 알리고, 성폭력 재범 방지를 위한 전문 치료 감호소의 운영 현황과 가해자 교정 프로그램의 중요성을 고찰한다. 또한, 안양 초등생 유괴살해사건 등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동 범죄 피해자의 고통과 사회적 책임을 조명한다. 어린 시절 성폭력 피해자가 성인이 되어 가해자를 직접 단죄한 사건을 통해 피해자의 아픔을 되짚어보고, 아들 아담 월시를 잃은 후 아동보호법 개정을 이끌어낸 존 월시의 사례를 통해 사회적 안전망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또한, 일본 이케다 초등학교 사건 이후 강화된 학교 안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우리는 얼마나 많은 신화를 알고있을까? 가장 대표적으로 알고 있는 신화가 ‘단군’이야기일 것이다. 한반도에는 ‘단군’ 뿐만 아니라 주몽과 박혁거세 등 많은 영웅들이 존재한다. 1부 ‘건국신화의 비밀’에서는 한반도의 영웅들을 불러내어 한반도의 건국신화들을 되짚어보고, 영웅들의 계보를 정리하고자한다. 뿐만 아니라 몽골과 만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과연 한반도에는 남신들만 있었을까? 생명과 재생을 관장하는 어머니, 대모신은 세계의 곳곳의 신화 속에서 나타난다. 한국 신화 속에는 남신 이전의 여신들이 있었다. 지금은 설화나 무가의 모습으로 남은 여신들을 찾아본다. 한반도 곳곳에 변형되어 우리 곁을 지키고 있는 ‘마고’의 흔적을 살펴본다. 또한 주몽 신화 속의 유화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조선의 유교시대를 거쳐 오면서 한반도에 존재했던 신화들은 크게 변형되었다. 무속을 금기했던 조선 시대의 기록들은 신화 속 주인공들의 위치를 추락시켰고 결국 한반도 신화는 우리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거나 찾을 수 없는 깊은 곳으로 숨어버렸다. 현재 우리는 얼마나 많은 신화가 이전에 존재 했었는지, 그들은 누구인지 제대로 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채소를 보면 기겁을 하면서도 우리 아이들은 왜 피자나 과자를 맛보면 그 유혹에 빠져 드는걸까? 혹시 어른들이 모르는 아이들만의 비밀이 있는 건 아닐까? 아이들의 편식에 대해서 알아보자 밥상 앞에서 악마가 되는 아이들 한 숟가락을 놓고 벌이는 밥상전쟁 "밥 먹는 거 보셨어요? 아휴~말도 못해요. 그냥 콱! 쥐어박아주고 싶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이들 과식의 원인은 무엇일까. 과식의 심리를 통해 비만에 접근해 본다. 특히 과식으로 인한 소아비만의 위험성을 알아보고, 예방법과 치료법을 알아본다. 만 3세, 몸속 1인분 계측기가 사라진다 "제가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아이한테 이렇게 얘기해요. 돼지를 사육하는 건지, 자식을 키우는 건지 모르겠다고...그 정도로 먹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과거 아동 범죄 피해자들이 겪은 끔찍한 고통과 사건 이후의 변화를 통해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한다. 어린 시절 당한 성폭행의 상처로 인해 성인이 되어 가해자를 직접 단죄한 사건, 아들을 잃은 슬픔을 미국 연방 정부 차원의 실종아동센터(NCMEC) 설립과 강력한 아동보호법 개정으로 승화시킨 존 월시의 사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세계 12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고 전 세계 인구의 1%가 매일 먹는 것. 가장 미국적인 음식이자 세계적인 음식인 햄버거! 지구촌 인류의 삶 깊숙이 파고든 이 음식에 우리가 모르는 ‘불편한 진실’이 하나 숨어 있다. 바로 햄버거가 열대림과 맞바꾸어 만들어졌다는 사실! EBS ‘인류를 향한 은밀한 역습, 햄버거 커넥션'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과거의 햄버거 커넥션은 소고기와의 관계였다면, 현재는 소고기뿐만 아니라 "브라질 대두"라는 새로운 커넥션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것을 알린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햄버거 커넥션은 과거의 이야기만이 아니다. 현재에는 새로운 형태로 바뀌어 진해되고 있으며 이것은 지구온난화라는 결과로 우리 모두에게 돌아오고 있음을 알린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7천 개가 넘는 섬으로 이루어진 필리핀, 그곳에는 많은 섬만큼이나 다양한 삶의 방식과 문화가 존재한다. 그중 루손섬 북동쪽 이니완섬에 살고 있는 니그로 계통의 두마카트족의 원시적 삶을 살펴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바다 위에서 태어나 평생을 바다에서 생활하며 '바다의 방랑자'라 불리는 바자우족. 말레이시아 술루해의 수상가옥에서 물고기와 해초를 키우며 살아가는 이들의 소박하지만 강인한 삶을 조명한다.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수면 상승 등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전통적인 장례 의식과 고기잡이 기술을 계승하며 바다를 지키는 등대처럼 살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인도네시아 동쪽 끝 이리안자야에는 인도네시아 300여개의 부족 중에서도 가장 호전적인 아스맛족이 살고 있다. 원시 아스맛족의 의식주와 그들의 문화를 알아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생명의 탄생과 소멸의 기준이 되는 심장과 혈액의 중요성을 알리고, 관련한 인문사회학적 접근을 통해 혈액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건강의 주요 원천으로서 혈액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올바른 혈액 건강법을 제시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중국장애인예술단의 장애를 극복하고 보여주는 천상의 공연이야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153인의 장애인으로 구성된 중국의 국보급 예술단 ‘천수관음’속으로 들어가 무대 앞뒤를 넘나들며, 믿을 수 없는 훈련과정과 한계를 초월한 집념, 그리고 그들만의 ‘꿈꾸기 방식’을 1년 6개월여의 장기촬영으로 극적으로 표현한 다큐멘터리. 특히 핵심 멤버인 5인의 언어장애자들이 제각기 자기 한계를 넘어 최정상의 무대에 서기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현대미술의 중심지로 떠오른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힘 있는 컬렉터와 개성 있는 작가들의 활발한 활동, 그리고 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시민들의 모습을 조명한다. 안토니 곰리의 공공 미술 프로젝트 'ONE & OTHER'와 '북쪽의 천사상', 그리고 데이비드 마크의 일상적 소재를 활용한 예술 작품들을 통해 현대미술이 어떻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개인의 사적인 경험과 일상의 기억이 어떻게 공적인 예술 기록으로 재탄생하는지 살펴본다. 배영환, 임민욱, 플라잉시티 등 국내 작가들의 활동을 통해, 난해하게 느껴졌던 현대미술이 작가들의 사적인 시선과 경험을 거쳐 대중의 삶과 연결되고 일상에 유쾌한 변화를 일으키는 과정을 조명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동물의 무늬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얼룩말은 왜 줄무늬를 갖고, 치타는 왜 점무늬만을 갖는가. 어떤 매커니즘이 동물의 무늬를 만들어내는가. 이것은 뜻밖에도 수학자가 던진 질문이다. 그는 생명현상 중 하나의 인간의 뇌가 어떤 순서로 사고하는가를 수학으로 논리화시켜 컴퓨터의 이론을 만들어낸 앨런 튜링이다. 튜링이 생애 마지막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생로병사와 관계해 동물들이 공유하는 법칙을 찾는다. 쥐의 평균 수명은 2내지 4년이다. 코끼리는 60년에서 70년을 산다. 그러나 수명에 심박수를 곱하면 두 동물의 평생 심박수는 15억 번으로 동일하다. 놀랍게도 모두 포유류가 같은 심박수를 갖는다. 심장박동과 관련된 이 기이한 현상은 생명의 크기와 맞닿아 있다. 복잡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3부에서는 생명의 현상을 넘어서 우주의 모양을 추론해나가는 수학자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2000년 새로운 밀레니엄을 맞아 국제수학자대회에서는 7개의 난제를 제시한다. 이 난제는 오랜 동안 수학계를 진로를 막고 있는 문제들이었다. 미국의 한 재단에서는 이 문제를 푸는 수학자에게 문제당 100만 달러를 약속했다. 그러나 백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인간문화재인 아버지 매사냥 기술을 전수 받으려는 한 청년의 고군분투 하는 모습을 통해 전통문화의 맥을 이어가려는 부자의 눈물겨운 모습이 그려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일본의 고양이 환생 설화인 백만번 산 고양이 이야기의 형식을 차용하여 다양한 상황에 처한 고양이들의 생태를 보여준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고양이의 진화 역사 특성 등을 고양이의 선진국인 일본의 고양이 취재를 중심으로 살펴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제작진은 먼저 평균 해발 4,000m에 위치한 티베트의 작은 마을을 방문한다. 부족한 산소와 척박한 땅, 그리고 거센 바람이 지배하는 이곳은 달라이라마가 사는 다람살라에서도 기차로 꼬박 하루 이상 떨어진 마을이다. 이곳에서 환자가 발생하면 사람들은 치료능력을 가진 의승인 ‘암치’를 찾아간다. 암치 우르간 릭젠은 아픈 사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연중 2/3가 우기일 정도로 비가 많고 고온다습해 다양한 식물이 자생하여 중국에서도 이름난 약초박물관, 시장마을. 노래로 이어지는 중국 묘족의 생로병사를 찾아 떠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고립된 초원에서 항상 위험에 직면할 수 밖에 없는 그들의 삶. 과연 그들은 어떻게 살아왔을까? 기마민족의 삶 속에 전해오는 치유의 지혜를 알아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다문화 소년소녀 합창단인 '레인보우 합창단'의 100일간의 합창제 도전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08년 쓰촨성 지진을 견디며 살아남은 지구 최대 멸종 위기종 판다에 대한 이야기. 판다는 곰의 일종으로 이해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곰이 아니다. 물론 곰에 더 가깝긴 하지만 너구리의 얼굴과 곰의 몸을 지닌 동물이 바로 판다다. 야생 판다의 서식지는 대나무가 풍부하고, 높고 깊지만 완만한 경사면이 있는 해발 2500미터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인류가 탄생하기 훨씬 전부터 존재하며 강인한 생명력을 과시해 온 바퀴의 비밀은 무엇일까? 1부에서는 단순히 혐오 해충으로만 알고 있는 바퀴의 교미, 산란, 부화, 탈피 등 우리가 알지 못했던 바퀴의 생태를 깊이 있게 알아본다. 제작진은 특히 숨어살기, 도망치기로 특화해 온 바퀴의 능력에 주목했다. 바퀴의 목숨은 더듬이 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인간과 같은 공간에 함께 살고 있는 바퀴의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음식점에서 일하는 남자와 아내의 일상, 그리고 그들과 동거하고 있는 바퀴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드라마로 담았다. 바퀴의 시선으로 바라 본 카메라 앵글을 통해 인간 삶의 모습이 그려진다.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퀴는 올해 4월 촬영 전부터 국내 해충 방제연구소, 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재앙으로 다가오고 있지만, 일상을 살아가는 이들에겐 여전히 먼 이야기처럼 느껴진다. 본 프로그램은 생명체가 적응해온 최적의 기후 조건들이 최근 급격한 기후 변덕으로 인해 어떻게 무너지고 있는지, 한반도 생태계에 나타나는 변화를 통해 조명한다. 기후 변화의 속도를 늦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말라위는 아프리카에서 사자의 개체 수가 가장 적은 나라 중 하나입니다. 극심한 건기로 인해 물과 먹이가 부족해지자, 사자들은 생존을 위해 인간 마을로 내려와 가축을 습격하며 사람들과 심각한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1부 ‘제왕의 추락’에서는 인간의 영역으로 들어올 수밖에 없는 사자 가족의 절박한 상황과 그 이면에 담긴 생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건기가 절정에 달하며 물과 먹이가 부족해지자, 초식동물과 포식동물 구분 없이 인간의 마을로 내려와 농작물과 가축을 노리며 갈등이 심화된다. 말라위 정부는 대규모 야생동물 생포작전을 통해 이들을 인간 거주지에서 국립공원 등으로 이주시키려 노력하지만, 동물들은 다시 마을로 돌아오기를 반복한다. 인간과 야생동물의 머나먼 공존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말라위 호수의 어자원 감소와 기후변화로 인해 생계 위협을 받는 어부들의 갈등을 조명한다. 고기잡이만으로 생계를 유지하기 어려워진 주민들이 육지로 밀려나며 야생동물 밀렵이라는 악순환에 빠지는 현실을 다룬다. 물 부족이라는 근본적인 문제 속에서 벌어지는 인간과 자연의 갈등을 통해 기후위기 시대의 전조를 살펴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3년 연속 일본 전국학력평가 전국 1위인 아키타현은 43년 전 전국학력평가시험에서 일본 전체 45개 현 중 43등을 기록했던 지역이다. 그 후 교육입현아키타라는 슬로건 걸고 약 반세기에 걸친 학교,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을 통해 43년 만에 작은 기적을 만들어 낸다. 그 중에서도 공부 잘 하는 학교인 하치모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 위치한 삼동초등학교는 문화 예술꽃 씨앗학교로써 오케스트라를 포함 여러 가지 문화예술 활동을 하는 학교다. 하지만 우리가 만난 삼동 초등학교 아이들은 공부에 흥미가 없고 표현력이 떨어지며 무엇보다 정서적으로 안정되지 않은 아이들이다. 이런 아이들을 위한 자문단의 솔루션이 내려지고 남해에서는 EBS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미국 하버드 의대 교수 로날드 클레이먼 교수팀의 6개월 간 진행된 '아침밥 효과'연구 사례를 통해 아침밥이 학생들의 학업성취도, 수업 태도 등에서 얼마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해서 알아본다. 삼동초등학교에서도 아침밥을 못 먹는 아이들을 위해 남해군청의 지원을 받아 아침밥 솔루션이 진행된다. 아이들을 위해서 새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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